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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 출판사의 이이리 작가님의 흑막을 치료하고 도망쳐버렸다 04권리뷰입니다. 에블린이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나는 걸로 소설이 시작됩니다. 데반은 에블린에게 시녀와 병사들 모두 안전하고 미리 준비해 두었던 포탈을 이용해서 피신했다고 말해줍니다. 그리고 에블린이 걱정했던 코델리아도 무사하다고 말해줍니다. 코델리아는 죽지 않고 살아서 에블린이 안도의 한숨을 쉽니다. 다음이 마지막권인데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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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작가님의 흑막으 치료하고 도망쳐버렸다 4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3권에서 한 번 흥미를 잃어버리는 과정이 있어서... 이번 편은 1, 2권처럼 흥미진진하게 읽기보다는 그냥 결말 보려고 읽는 기분이었어요. 감정선이 조금 급발진인 느낌이라...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