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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저의 흑막을 치료하고 도망쳐버렸다 01권 리뷰입니다. 표지부터 강렬한 로판물입니다. 환생물이구요. 여주는 엑스트라로 환생합니다. 근데 코델리아인척하면서 남주인 흑막대공에게 납치당하려고 노력해서 처음부터 유머러스하고 재미있었습니다. 1권에서 남주와 여주가 케미가 좋고 스토리도 탄탄하고 구성도 좋아 기대됩니다. 1권 금방 읽고 2권 바로 사서 볼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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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 신력으로 이용만 당하다가 버려지는 엑스트라로 빙의된 여주는 저주받은 흑막대공인 남주에게 납치를 당하기 위해서 신력을 쓰지 않고 버티던중 결국 그를 만나게됩니다. 자신이 어떤결말을 맺을지 알기에 도망을 칠 생각을 하면서 남주를 만나서 그의 저주를 풀어주고 그 대가를 받을 생각을 한 여주와 처음에는 단순하게 저주를 풀 목적으로 그녀를 곁에 데리왔지만 다른 이들과는 다르게 자신을 대하는 그녀에게 묘한 관심을 가진 걸로 모자라 여주에게 청혼을 하는 남주를 보면서 그의 본심이 뭘지 궁금해하면서 봤습니다. 자신이 원하는것을 얻기 위해서 남주의 곁에 오도록 계략을 세웠지만 그녀의 뜻과는 다르게 자신에게 집착을 하는 남주로 인해 당황해하는 그녀가 어떻게 남주에게 도망을 치면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갈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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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작가님의 <흑막을 치료하고 도망쳐버렸다>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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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가 랙이 걸려서 오류로 잘 되지 않아서 도박하는 기분으로 읽어봤는데 독특항 세계관이 1권부터 연장되어서 2권에도 클리셰를 벗어나려고 작가님이 노력은 많이 하셨구나 싶습니다. 사실 세계관이 복잡하다 보니 주인공들 간의 감정선하고 조금 붕 뜨는 부분이 있는데 그렇다고 산만하게 느껴징 수준은 아니라서 그냥 무난하게 읽기 좋은 거 같습니다. 작가님의 차기작도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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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작가님의 흑막을 치료하고 도망쳐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빙의한 후 자신의 신력을 아껴 여주인공 대신 흑막을 치료하고 도망가는... 그런 클리셰가 가득한 글입니다. 처음 도입부의 스토리가 탄탄해서 술술 읽혔고 감정선 또한 천천히 잘 쌓인 것 같아 크게 거슬리는 점 없이 읽었어요. 아무래도 클리셰가 가득한 글이라 전개가 예상은 가능하지만 둘의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완결까지 읽을 것 같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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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작가님의 흑막을 치료하고 도망쳐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표지도 예쁘고 소개글이 흥미로워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더 재밌었어요. 예상 가능한 흐름이지만 작가님이 구성과 글 내용을 잘 잡아주셔서 대사도 좋고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감정선 묘사는 물론 빌드업이 잘 되어 있어서 몰입하기에도 좋았구요. 남여주 케미가 좋고 분량이 장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읽을만한거 같아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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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셰가 잔뜩 들어간 로판인데 그럭저럭 무난하긴 했지만 살짝 내 취향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뒷권을 읽을지 말지 좀 고민이 된다. 권수가 적으면 완결권까지 쭉 읽을 텐데 무려 5권이나 하는 장편이라서 망설여지는;;; 소설 속 엑스트라의 몸에 환생한 여주가 남주이자 흑막인 대공에게 접근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그 이후 전개는 클리셰대로 흘러간다. 평잼 이상은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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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1권의 마무리. 세계관을 잘 만들어가는 것 같은 책이었다.
주인공과 만난 엑스트라. 나름 자신의 삶을 해결해 나가려 노력하는 것을 응원하게 되는 이야기였다. 신력을 최대한 아껴서 삶을 바꿔보려는 그녀가 이해가 되면서 과연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바뀌어갈지 궁금해진다.
1권에선 아직 감정선이 잘 만들어진 건 아니지만 앞으로는 뭔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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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작가님의 흑막을 치료하고 도망쳐버렸다 01권 리뷰입니다. 표지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신간 이벤트 기간에 1권만 구입해봤네요. 제가 좋아하는 빙의물에 불행한 미래를 피하기 위해 여주가 이리저리 노력하는 스토리입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아무래도 클리세가 가득한 소설이기는 하지만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잘 넘어갑니다. 다만 가끔 남주의 행동이 거슬릴 때가 있기는 한데 아직 초반이라 좀 더 읽어보려고 합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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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린 디에고 환생자. 막대한 신력을 가지고 태어나 신전 산하 고아원에서 자람. 신력이 곧 돈이 세계. 신력을 계속 사용해도 회복은 가능했지만 한계에 도달하면 회복 불가. 7살에 디에고 백작가에 입양되며 이곳이 전생에 읽었던 로판 속 세계임을 깨달음. 자신은 원작에 제대로 등장조차 하지 않는 하찮은 엑스트라 역할. 그저 막대한 신력이 있어도 한계치까지 소모하게되면 죽는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여주의 쿠션 부여 서사에 사용되는 인물. 그녀는 10살 이후 신력을 사용하지 않으며 매질과 학대를 견뎌냄. 18세에 여주 대신 납치 당해 남주의 저주를 풀어준 뒤 원작과 역할에서 도망칠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