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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 출판사의 이이리 작가님의 흑막을 치료하고 도망쳐버렸다 05권리뷰입니다. 연극과는 달리 현실에서는 에블린과 데반의 마음대로 진행되지는 않았습니다. 하루 한순간만으로 신전을 부수는건 너무 힘들다는 사실을 둘은 알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신전이 유기적인 조직이 아니여서 둘은 무찌를수 있었습니다. 초반만큼 흥미가 넘치지는 않았지만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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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 출판사의 이이리 작가님의 흑막을 치료하고 도망쳐버렸다 04권리뷰입니다. 에블린이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나는 걸로 소설이 시작됩니다. 데반은 에블린에게 시녀와 병사들 모두 안전하고 미리 준비해 두었던 포탈을 이용해서 피신했다고 말해줍니다. 그리고 에블린이 걱정했던 코델리아도 무사하다고 말해줍니다. 코델리아는 죽지 않고 살아서 에블린이 안도의 한숨을 쉽니다. 다음이 마지막권인데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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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작가님의 흑막을 치료하고 도망쳐버렸다 3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이 싫으신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3권에 들어서면서 남주와 여주가 본격적으로 엮입니다. 그러다보니 감정적인 부분도 사건도 많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3권이 좀 스피디하게 전개되다 보니가 더 재미있었어요. 둘이 빨리 더 깊게 엮였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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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출판하에서 출간된 이이리 작가님의 흑막을 치료하고 도망쳐버렸다 2권 리뷰입니다. 1권에 이어서 여주와 남주는 만났습니다. 근데 여주가 도망가려고 하는데 실패하고 계속 만나게 됩니다. 흑막과 여주가 캐릭터가 참 맛깔스럽게 엮입니다. 너무 어둡지만은 않은 내용에 술술 잘 읽힙니다. 하나씩 소재가 쌓여서 이야기가 잘 읽힙니다. 3권도 바로 사서 읽을 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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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저의 흑막을 치료하고 도망쳐버렸다 01권 리뷰입니다. 표지부터 강렬한 로판물입니다. 환생물이구요. 여주는 엑스트라로 환생합니다. 근데 코델리아인척하면서 남주인 흑막대공에게 납치당하려고 노력해서 처음부터 유머러스하고 재미있었습니다. 1권에서 남주와 여주가 케미가 좋고 스토리도 탄탄하고 구성도 좋아 기대됩니다. 1권 금방 읽고 2권 바로 사서 볼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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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작가님의 라렌느에서 출간된 흑막을 치료하고 도망쳐버렸다 2권 리뷰입니다. 소개글에서부터 느껴졌듯이 딱 전형적인 로판인데 아는맛이 맛있다고 의도치않게 흑막과 여주가 접점이 생겼다가 여주가 도망가려하지만 잘 되지않는 그런 느낌의 전개입니다. 적당히 가벼우면서 남여주 감정선은 탄탄하게 빌드업이 되기 때문에 부담없이 술술 읽히는 그런 스타일이에요. 스트레스 없이 읽기에 좋았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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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 신력으로 이용만 당하다가 버려지는 엑스트라로 빙의된 여주는 저주받은 흑막대공인 남주에게 납치를 당하기 위해서 신력을 쓰지 않고 버티던중 결국 그를 만나게됩니다. 자신이 어떤결말을 맺을지 알기에 도망을 칠 생각을 하면서 남주를 만나서 그의 저주를 풀어주고 그 대가를 받을 생각을 한 여주와 처음에는 단순하게 저주를 풀 목적으로 그녀를 곁에 데리왔지만 다른 이들과는 다르게 자신을 대하는 그녀에게 묘한 관심을 가진 걸로 모자라 여주에게 청혼을 하는 남주를 보면서 그의 본심이 뭘지 궁금해하면서 봤습니다. 자신이 원하는것을 얻기 위해서 남주의 곁에 오도록 계략을 세웠지만 그녀의 뜻과는 다르게 자신에게 집착을 하는 남주로 인해 당황해하는 그녀가 어떻게 남주에게 도망을 치면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갈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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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작가님의 <흑막을 치료하고 도망쳐버렸다>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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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가 랙이 걸려서 오류로 잘 되지 않아서 도박하는 기분으로 읽어봤는데 독특항 세계관이 1권부터 연장되어서 2권에도 클리셰를 벗어나려고 작가님이 노력은 많이 하셨구나 싶습니다. 사실 세계관이 복잡하다 보니 주인공들 간의 감정선하고 조금 붕 뜨는 부분이 있는데 그렇다고 산만하게 느껴징 수준은 아니라서 그냥 무난하게 읽기 좋은 거 같습니다. 작가님의 차기작도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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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작가님의 흑막을 치료하고 도망쳐버렸다 5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용두사미라고 느껴졌던 작품입니다. 초반에 서서히 빌드업되던 감정선과 사건들이 중반부터 약간의 급발진 되면서 흥미가 많이 식었어요 ㅠㅠ 그래도 초반에 재밌었던 기억이 있어서 종종 생각나면 재탕할 것 같습니다.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