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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 친구들은 특히 초등학생들은 산업현장이나 노동에 대해 배울 기회가 많지않습니다. 자동화된 시스템 속에서 학교를 마치면 학원가기 바쁜 일상들입니다. 그러는 와중에 이런 책이 나와서 다른 세상 아닌 다른 세상을 보며 노동의 세계를 마주합니다. 또한 노동권의 문제 인식 또한 가질수 있습니다. 전태일열사가 화형식을 치룬 그날을 되새기며 11월 13일의 불꽃이라 제목을 정한 부분도 좋습니다. 지금도 많은 산업현장에서 운명을 달리하는 노동자들은 많습니다. 업무과다 또한 노동의 한 어둠입니다. 노동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고 배워야된다 생각합니다. 노동자의 인권. 더 나아가 인권문제에 더 폭넓은 시야를 가질 계기를 열어준 11월 13일의 불꽃은 작은 불씨를 가슴에 안겨줍니다. 앞으로도 근현대사 100년동화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