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즐겨 읽던 애송시, 명언들과 더불어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에세이를 덧붙였고, 무엇보다도 저자의 간절한 염원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해 점자책과 전자책으로 출간되어 관계기관에 무상 배포된다. 이번 출간 프로젝트는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장애인 접근성 강화 전자책’ 지원 사업으로도 지정될 예정이어서, 의사로서 한평생 환자를 보듬고 아끼며 살아온 저자의 진심 어린 숨결을
평소 즐겨 읽던 애송시, 명언들과 더불어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에세이를 덧붙였고, 무엇보다도 저자의 간절한 염원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해 점자책과 전자책으로 출간되어 관계기관에 무상 배포된다. 이번 출간 프로젝트는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장애인 접근성 강화 전자책’ 지원 사업으로도 지정될 예정이어서, 의사로서 한평생 환자를 보듬고 아끼며 살아온 저자의 진심 어린 숨결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