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얼 ㅠㅠ 흑집사 26권입니다. 언제 이렇게 갔는지 모르겠지만 읽고 나니 표지가 너무 짠하고요 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바보 멍청이 왕자 어떡할지......... 그리고 아주 오랫동안 의문에 쌓여 있었던 시엘의 과거. 시엘이 세바스찬을 만나기 전엔 대체..? 여러가지 떡밥이 던져지기 시작하는데요 팬텀하이브가의 비밀이 이제 속 시원하게 밝혀지려나요. |
|
한 권 전체가 메이린의 과거 이야기네요! 처음에는 이 캐릭터가 메이린인지 전혀 몰랐어요ㅋㅋㅋ 어쩐지 캐릭터들이 좀 어려 보이길래 작가님 그림체가 바뀌었나 했는데 과거 이야기라서 그랬던 거였고ㅋㅋㅋㅋㅋ 그 동안은 이름이 왜 메이린인가 했었는데 애초에 국적이 저쪽이었다니 와 진짜 몰랐다... 사실 이전까지는 메이린에 대해 덜렁이+걸크러시 갭모에 반전 캐릭터인 것이 너무 뻔히 보이는 노림수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번 권을 보고 나서는 메이린이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로 느껴지게 됐어요. 과거편이다 보니 본편 스토리는 29권 이후로 딱 4페이지 분량만 진전이 됐지만 만족스러운 한 권이었습니다. |
|
초기부터 팬들이 예상하던 떡밥이 슬슬 풀려가는 것 같아서 팬들 대단하다 싶기도하고, 그 말이 맞아들어가면서 스마일이 겪는 고통을 생각하니 안맞았어야 하는데 하는 양가감정이 드네요. 이번 표지는 스마일이 아닌 안대가 없는 진짜 시엘이 차지했네요. 슬슬 스마일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는데,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쌍둥이느 ㄴ살아돌아온거 같은데도 우호적이지 않고ㅠㅠ 이래저래 전도다난하네요. |
|
오랜만의 아그니의 등장. 신의 오른팔? 왼팔인가? 아무튼 간에 카레를 누구보다도 잘 만들기로 유명한 백전의 용사 아그니가 처음으로 표지에 등장했다. 이번 화에서는 대체 어떤 활약상을 보여줄 것인가. 아무튼 그 놈의 카레는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해산물, 감자, 브로콜리, 피망, 버섯, 당근, 양파 각종 첨가불들이 첨가된 카레는 정말 죽여준다. 그런데 오늘 밤은 너무 고단하니 어여 잠에 들어 꿈 속에서 아그니가 해준 카레를 먹고 리프레쉬하고 싶다. |
|
흑집사 25 시간날 때마다 리뷰를 차차 쓰구 있는데 오늘 시간이 나서 흑집사 25 리뷰를 써봅니다 >_< 25권 표지에 있는 캐릭터는 이번에 새로 나온 신캐인것 같군요 주인공이 어떻게 될 지 전개가 궁금하면서도 상상이 안 가지만 무엇보다 사신조들의 이야기가 매우 궁금합니다 >_< 그걸 토보소 야나 선생님이 어떻게 풀어 나갈지 매우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흑집사 25권 파이또~~~~>_< |
|
흑집사27. 한 쪽 다리를 섹시하게 노출시킨 시엘의 모습이 표지에 걸려있다. 무슨 맥심 화보도 아니고 그 자태가 고혹적이고 우아하며 매력적이고 음울하다. 보살펴 주고 싶은 기분. 우중충한 검은색 모자와 검은색 쇼파.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을 잘 대변해 주는 듯하다. 아직 흑집사27권을 넘기지는 못했다. 그 전에 해야 할 일들이 있었고 봐야 할 책들이 있어서. 이제 금요일에 집에 가면 만사 제쳐두고 이것부터 봐야겠다. 그리고 목요일에 집에 올 예정인 쿠로코의 농구 2~7권도! |
|
흑집사25권. 왠지 과학자로 보이는 인물이 표지에 등장한다. 그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 전편 바이올렛과 관련되어 있는 것일까. 점점 흑집사가 재미없어지고 작화붕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팬덤의 위치에서 물러나서 이를 욕하고 애정을 잃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개탄스러운 일이다. 흑집사는 언제나 재미있었거늘 대체 왜 사람들은 이 만화에 대한 관심이 증발해가고 있는 것일까. 재미있다, 재미있다. 흑집사25. |
|
아리가와스 아리스 시리즈 중 하나에서, 한 사람이 아리스에게 묻는다. 왜 범죄학자가 되고 싶었냐고. 이에 주인공은 이렇게 섬뜩한 답변을 내놓는다. '사람을 죽이고 싶은 적이 있어서.' 그런 것처럼 나 역시 지금 사람을 굉장히 죽여버리고 싶은 강렬한 감정에 휩싸이고 있다. 내가 맡고 있는 학교의 학생, 정말 뚜까 패버리고 아주 관광 시켜 주고 싶지만 정말...... 엿같다. 이런 개한민국! 이런 내 심정을 가라앉혀 줄 차분한 만화, 흑집사. |
|
기대하고 있던 흑집사 22권! 설리반을 흠모하던 중위 집사가 총을 맞고 쓰러졌는데 과연 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당연히도 사망 플래그겠지만 이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그리고 그 이후를 어떻게 풀어나갈지는 작가의 역량에 달린 문제. 여왕에게 시엘과 세바스찬은 어떤 보고를 어떻게 할 것이며 향후 어떤 문제가 또 발생할 것인가. 무척이나 기대되는 흑집사 시리즈. 완결은 보고 싶지도 않다. 계속계속 나와서 삭막한 내 삶에 즐거움을 가져다 주기를! |
|
셰프답지 않은 셰프가 본격적으로 대활약하는 권! 평소 요리를 태우기 위해 불이 나오는 총이나 화약, 대포 등을 쓰며 음식을 태워먹곤 하던 요리사는 여기서 크게 한탕을 친다. 이렇게나 듬직한 셰프가 어디있나 싶을 정도로 적들을 아주 잘 요리한다. 그리고 시엘의 과거가 나오는 한편 불행한 삶을 점철했던 어린 11살 마녀의 최후가 그려진다. 남자들은 성욕에 강하다고? 11살짜리가 할 소리냐 나 참! 그래도 끌리는 건 내가 로리타는 아니라는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