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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내용보기
과학에는 여러 분야가 있다. 아주 작은 원자 등의 물질을 살펴보는 화학, 우주의 비밀을 밝히는 물리학, 지구의 모든 생물을 이루는 기본 단위인 세포와 조직 등을 배우는 생물학, 지구와 우주를 탐구하는 지질학과 천문학 등 이 많은 분야를 안락한 집에서 편하게 아이와 함께 이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 이렇게 다양하고 세분화된 여러 분야를 과학이라는 두글자로 묶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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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는 여러 분야가 있다. 아주 작은 원자 등의 물질을 살펴보는 화학, 우주의 비밀을 밝히는 물리학, 지구의 모든 생물을 이루는 기본 단위인 세포와 조직 등을 배우는 생물학, 지구와 우주를 탐구하는 지질학과 천문학 등 이 많은 분야를 안락한 집에서 편하게 아이와 함께 이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 이렇게 다양하고 세분화된 여러 분야를 과학이라는 두글자로 묶어 말할 수 있다니 새삼 신비스럽다.

  이 책 중 제 3장 인체에 대한 부분을 아이와 가장 흥미롭게 읽었다. 인간은 약 37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는 복잡한 다세포 생물이라는 문장을 선뜻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37조개라는 숫자가 얼마나 큰 수인지 가늠이 되지 않는다며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이 세포들이 조직을 만들고 신체 기관에서 혈액과 호르몬을 만들며 각자 맡은 일을 하고 있다는 부분을 읽으며 전기나 건전지없이 살아 움직이는 인간이라는 존재가 새삼 신기하게 느껴졌다. 특히 약 860억 개의 신경세포가 모여있다는 뇌의 설명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여러 구역으로 나뉘어 우리 몸의 곳곳을 움직이고 전기 신호와 화학물질이 혼재하는 복잡한 뇌가 신비스러움을 넘어 경의롭게 느껴졌다. 이러한 것을 연구한 과학자들이 대단하다고 생각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은 알고있나요? 시리즈의 일곱번째 책이다. 그래서 페이지마다 하단에 알고있나요?라고 물으면서 두줄가량의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있다. 이 부분이 독자들의 과학적 지식을 단단하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유익하다고 여겨진다. 단 두줄의 이 부분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세상의 신비로움으로 가득찬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4 2022.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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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나요? #7 과학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자일스 스패로우 글 다섯수레   요즘 과학 책은 참 멋지네요. 우리의 일상이 어디에서나 과학은 존재합니다. 늘 우리 곁에 있는 과학이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설명하고 이해시키기는 쉽지 않죠. 다섯수레에서 나온 <알고 있나요?> 시리즈 7번째 이야기는 세상의 모든 과학입니다. 엄마가 학창 시절에도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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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나요? #7 과학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자일스 스패로우 글

다섯수레

 

요즘 과학 책은 참 멋지네요. 우리의 일상이 어디에서나 과학은 존재합니다.

늘 우리 곁에 있는 과학이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설명하고 이해시키기는 쉽지 않죠.

다섯수레에서 나온 <알고 있나요?> 시리즈 7번째 이야기는 세상의 모든 과학입니다. 엄마가 학창 시절에도 늘 어렵게만 느껴진 과학입니다.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상식도 넓히고 우리 생활 어디에나 숨어 있는 과학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 엄마가 더 관심이 갑니다. 책 제목처럼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을 담고 있다고 하니 더 책이 궁금해집니다.

 

차례부터 들여다보니 물질, 생물, 인체, 힘과 에너지, 공학, 지구와 우주, 모든 과학을 한 권에 다 담고 있습니다.

 

"과학은 정말 놀라워요! 우리는 과학을 바탕으로 세계와 우주를 이해할 수 있어요.

우리의 일상도 과학 덕분에 바뀌어 왔지요."p6

 

 


 

과학 덕분에 우리의 일상이 많이 변하고 예전보다 더 많이 편리해졌습니다. 이런 변화를 우리는 매일 느끼죠. 우리 아이들에게도 과학이 늘 우리 곁에서 우리의 삶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늘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선명한 사진과 함께 쉽고 자세한 과학 설명이 이 책의 제일 큰 장점입니다. 또 각 주제에 맞는 놀라운 발견을 따로 설명하는 부분에서 엄마가 몰랐던 사실이 많아 흥미롭게 자연스레 공부가 됩니다. 기화, 액화, 승화, 응고, 융해, 학창 시절에 배운 내용이 나오니 우리 아이들에게 그림을 보여주며 설명하기도 어렵지 않네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혼자 읽으면서 과학에 한 발 가 가까이 하게 해주는 장점도 있지만 그보다 엄마와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서로 공부하는 시간이 되면 더 좋겠습니다.

고대 터키의 대장장이들이 철에 숯을 더해 더 단단한 철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런 '놀라운 발견'을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거기에 '알고 있나요?' 코너에서는 돌발 퀴즈 같은 상식도 알려줍니다. 큰 과학 주제를 학습하고 이렇게 숨은 그림 찾는 기분으로 '놀라운 발견'과 '알고 있나요?'까지 읽다 보니 저절로 과학의 상식을 늘리는 즐거운 학습 아닌 학습이 됩니다. 사람의 몸에서 가장 큰 뼈는 허벅지 안쪽의 넙다리뼈이고 가장 작은 뼈는 귀 안에 있는 등자뼈라는 사실 우리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과학의 발달이 우리의 삶에 많은 변화를 주었고 앞으로 우리의 미래도 과학 기술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의 삶 어디에나 있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는 시간, 바로 <세상 모든 과학>에서는 가능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o***6 2022.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저학년부터 접근하기 좋은 과학책
"초등 저학년부터 접근하기 좋은 과학책" 내용보기
다섯수레출판/자일스스패로우글/김아림옮김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책은 호기심이 왕성해지고 배움의 자세가 중요해 지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에게 과학에 대해 접근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생활에 숨어 있는 과학원리.  당연히 이 부분은 과학원리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그 이유에 대해 정확히 설명하기 쉽지 않 은 방식들에 대해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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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출판/자일스스패로우글/김아림옮김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책은 호기심이 왕성해지고 배움의 자세가

중요해 지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에게 과학에 대해 접근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생활에 숨어 있는 과학원리. 

당연히 이 부분은 과학원리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그 이유에 대해 정확히 설명하기 쉽지 않

은 방식들에 대해 이해를 돕는 책을 찾고 있다가 이 책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알고 있나요? 시리즈 중 7번째 과학 분야의 책으로 마치 백과사전 같은 정보를

가득 담고 있네요. 백과사전은 아무래도 정보의 양이 방대하다보니 책의 두께에서 오는

부담이 있는데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책은 두께면에서도 엄마가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알아보기에 부담이 덜 되게 제작이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정보 전달의 효과를 높일 수 있게 실사로 만들어진 점이 교육 효과도 클 것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선명한 실사와 핵심 내용이 가득 담겨 있어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지식 책 입니다. 

"화학 반응" 에 대한 페이지를 보면 화학 반응에 대한 개념 설명으로 물질이 새로운 물질로 바뀌는 과정이며 반응을 일으키는 2가지 이상의 물질 속 원자와 분자가 분리되거나 합쳐지거나 위치를 바꾸면서 다시 배열돼 원래의 물질로가는 전혀 다른 물질이 된다고 합니다.

화학 반응의 예시로 누구나 좋아할 법한 불꽃놀이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요.

읽으면서 바로 내가 알고 있는 생활 속 화학 반응에 대해 연결 되도록 제공 된 부분이

학부모 입장에서 장점으로 보였습니다. 또한 바닷물도 화학 용액이란 사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과학분야에 대해 접근하고 익숙하지만 과학영역으로 사고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새롭게 사고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적극적으로

읽어보라고 권했습니다. 지금 읽고 있는 이 페이지의 과학 내용은 어떻게 하다가

발견 되었는지 아이들은 궁금해 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까지도 "놀라운 발견" 이라는

영역을 두어 따로 친절히 설명해 주었네요.  

과학 내용은 그 분야에 대한 호기심이 없으면 접근하기 어려운 영역인데 

아이들의 생활에서 익숙해진 부분과 연결시켜 설명을 해주니 아~ 이 것 속에

이런 과학원리가 숨겨져 있구나~ 라고 깨달을 수 있도록 이 책이 이끌어 주네요. 

독서가 왕성해지는 초등 시절에 꼭 읽어두면 상식과 학습면으로 많은 것을 채우도록

도움이 되는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책을 추천합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과학 #원자 #빅뱅 #초등추천도서 #서평 

YES마니아 : 플래티넘 v********8 2022.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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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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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 과목 중에 과학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가장 애를 먹었었다. 어떤 특정 과목만 어려웠던 것이 아니라 지구 과학이면 지구 과학, 물리면 물리, 생물이면 생물 어느 하나 어렵지 않은 것이 없었다. 아무리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들어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았고 이해하는 부분이 있었다 하더라도 기억에 오래 남지 않았다. 결국 수능을 앞두고는 가장 먼저 과학탐구영역을 홀가분히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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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 과목 중에 과학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가장 애를 먹었었다. 어떤 특정 과목만 어려웠던 것이 아니라 지구 과학이면 지구 과학, 물리면 물리, 생물이면 생물 어느 하나 어렵지 않은 것이 없었다. 아무리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들어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았고 이해하는 부분이 있었다 하더라도 기억에 오래 남지 않았다. 결국 수능을 앞두고는 가장 먼저 과학탐구영역을 홀가분히 포기하게 되었고 그렇게 내 인생에서 과학에 관한 교과목은 희미해져 가고 있었다. 그런데 나와는 다른 아이가 태어났다. 나의 첫째 아이는 무척이나 과학에 관심이 많고 특히 우주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그 중에서도 지구의 탄생에 관한 책은 그 내용을 다 외울 정도로 많이 보았고, 유튜브로도 심심치 않게 우주에 관한 내용을 검색하여 보는 등 과학에 매우 관심이 있다. 그런 아이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좋은 서적을 충분히 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는 생각에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정말 제목 그대로 이 세상의 모든 과학에 대하여 다룬 책이다. 책의 구성은 크게 6가지로 구분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물질과 재료라는 제목 하에 물질의 상과 원자, 양자 등을 이야기 하고 있고, 2장에서는 생물을, 3장에서는 인체, 4장은 힘과 에너지, 5장은 공학, 마지막 6장에서는 지구와 우주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몇 개의 과학 용어, 예를 들면, 논리 게이트나 아원자 입자, 초전도체 등과 같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과학 용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은 주요 독자층일 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인 나에게도 매우 유익한 도서였는데, 교과서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내용을 자세하고도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친절한 과학 도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 나처럼 과학이 어려운 학생이라면, 아니면 나의 아이처럼 과학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학생이라면 이 책이 분명 마음에 들 것이라 확신한다. 강력 추천하고 싶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되었습니다.

h********9 202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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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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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윤, 그래서 요즘 과학책을 많이 읽고 있어요. 전에 자일스 스패로우의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재미있게 읽어서 기억하고 있거든요. 이번에 그의 신작이 출간되었다고 해서 읽어보았어요. 좋은 작가의 책은 정주행하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 이제 윤도 윤맘의 습관을 이어가게 될 것 같아요^^     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실감 나게 보여 주는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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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윤, 그래서 요즘 과학책을 많이 읽고 있어요.

전에 자일스 스패로우의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재미있게 읽어서 기억하고 있거든요.

이번에 그의 신작이 출간되었다고 해서 읽어보았어요.

좋은 작가의 책은 정주행하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

이제 윤도 윤맘의 습관을 이어가게 될 것 같아요^^

 


 

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실감 나게 보여 주는 백과사전

이 세상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학문이

과학이라는 말이 정말 와닿아요.

과학 덕분에 지금의 우리의 삶이 있고

앞으로의 미래도 과학 기술로 더욱 발전할 거니까요.

이렇게 일상 생활과 닿아 있는 과학, 제대로 이해하면 좋겠죠?!

이 때 꼭 필요한 책이 바로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이에요.

 


 

제1장 물질과 재료

제2장 생물

제3장 인체

제4장 힘과 에너지

제5장 공학

제6장 지구와 우주

이렇게 다양한 과학 분야를 한권에 담아냈어요.

실감나는 이미지로 생생한 과학을 배울 수 있어요.

 


 

요즘 과학 공부에 한창 열중하고 있는데

문제집에서 쿼크도 나왔거든요.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에서도

쿼크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그래서 교과 연계 도서로도 정말 좋아요!
 


 

과학에도 여러 분야가 있잖아요.

하지만 그 중에서 좋아하는 분야가 있고

어려워하는 분야가 있어서 어려워하는 분야를

어떻게 채워줄 수 있을까 고민을 했어요.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은

다양한 과학 분야를 한권에 담아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어렵고 흥미를 가지지 못했던 분야에 대한 지식도 쌓으면서

친숙해지는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

과학을 이해하고 더 알고 싶다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으로

완전 소장각이에요!

오늘도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을 읽으며

과학자의 꿈에 한발 더 다가가봅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c****0 202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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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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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출판사의 알고 있나요 ? 과학 시리즈중에서 7번 책이다. 2015 개정교육과정 과학과 영역을 보면 운동과 에너지 (물리학), 물질 (화학), 생명 (생명과학), 지구와 우주 (지구과학), 과학과 사회 (융합·교양 영역) 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과학과 모든 영역을 다루었다고 할 수 있겠다. 총 6장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중심적인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물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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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출판사의 알고 있나요 ? 과학 시리즈중에서 7번 책이다. 2015 개정교육과정 과학과 영역을 보면 운동과 에너지 (물리학), 물질 (화학), 생명 (생명과학), 지구와 우주 (지구과학), 과학과 사회 (융합·교양 영역) 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과학과 모든 영역을 다루었다고 할 수 있겠다.

총 6장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중심적인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물질과 재료, 2장 생물, 3장 인체, 4장 힘과 에너지, 5장 공학, 6장 지구와 우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5장 공학은 현재 발전된 과학 기술 용어인 디지털, 스마트, 나노 기술, 핵 에너지, 유전 공학의 내용이 담겨 있다. 

초등학교 3학년에서 과학을 접하게 되는데, 초등 중학년부터 중등학교 학생들까지 과학의 개념을 익히고 정리하기에 알맞은 책이다. 그림이나 사진 자료가 풍부하고, 신기한 사진이나 그림 자료가 많아 흥미로웠다. 특히 DNA나 세포의 구조와 기능의 삽화는 신비롭기까지 했다. 지식과 관계된 과학자들의 이론이나 업적, 질문 들을 찾아 읽는 재미도 있었다. 누가 무엇을 언제 발견했는지 놀라운 발견 코너에서 소개하는 형식도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 책 아래쪽엔 '알고 있나요?'라는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관련된 지식들을 정리해서 넣어둔 것도 인상 깊었다. 스스로 질문에 답해보기도 하고, 질문을 만들어 봐도 좋을 것 같다.

책을 여러번 보면서 정리가 잘 되고, 과학 수업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현재 배우고 있는 관련 단원의 내용을 찾아보기에도 좋고, 다른 과학적 지식도 찾아보면서 서로 연결이 될 것이다. 과학의 개념을 잡고 싶은 초중등학생들과 교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2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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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알고 있나요? 7 과학 -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다섯수레] 알고 있나요? 7 과학 -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내용보기
예전에 아들이 우주에 빠져살 때 우주 관련 책이란 책은 다 찾아본 적이 있어요. 집에도 꽤나 많은 책이 있지만 책의 세계는 정말 넓고도 넓은곳! 도서관에 가니 정말 많은 종류의 우주 책이 있더라고요. 집에 없는 책으로 골라서 빌려오곤 했는데 다섯수레 출판사의 알고 있나요 시리즈도 그렇게 도서관에서 알게 된 책이예요. 굉장히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면서도 사진이나 일러스
"[다섯수레] 알고 있나요? 7 과학 -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내용보기

예전에 아들이 우주에 빠져살 때 우주 관련 책이란 책은 다 찾아본 적이 있어요.

집에도 꽤나 많은 책이 있지만 책의 세계는 정말 넓고도 넓은곳!

도서관에 가니 정말 많은 종류의 우주 책이 있더라고요.

집에 없는 책으로 골라서 빌려오곤 했는데

다섯수레 출판사의 알고 있나요 시리즈도 그렇게 도서관에서 알게 된 책이예요.

굉장히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면서도 사진이나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높아서

알고 있나요 시리즈는 전부 빌려본것 같아요.

이번에 이 알고 있나요의 7번째 책이 나왔다는데 그냥 지나칠 수 없죠.

기대감을 안고 얼른 데려왔답니다..ㅎㅎ

 

 

 

 

알고 있나요? 7 과학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자일스 스패로우 글

다섯수레

 


 

표지에서부터 호기심을 자아내는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책은 물질과 재료 / 생물 / 인체 / 힘과 에너지 / 공학 / 지구와 우주

총 6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중 저희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주제는 생물, 인체, 우주라지요.^^

 

 

 

 

 

 


 

물질과 재료 단원에서 아들이 고른 주제는 암석과 광물!

암석과 광물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이 두 페이지에 거쳐 나와있죠?

광물을 알기 위해 먼저 알아야만 하는 원소에 대한 설명부터

암석과 광물이 무엇인지, 광석에서 금속을 분리하는 방법 등

유용한 정보들이 알차게 담겨있어요.

 

 

 

 

 

 


 

특히 책을 보면 각각의 주제마다 ‘놀라운 발견’과 ‘알고있나요?’코너가 있는데

이게 또 정말 흥미롭더라고요.^^

여기에서는 선사시대 사람들이 주석과 구리를 섞어 청동을 만든 이야기나

지구의 암석과 광물 대부분이

화산이 분출하면서 흘러나온 용암으로 만들어졌다는 재미있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어요.

 

 

 

 

 

 

 


 

지난번에 자연사박물관에 갔는데ㅣ 거기에 광물전시관도 있었거든요.

원래 광물엔 관심이 많지 않은 아들이었는데

전시도 구경하고 액자만들기도 하면서 관심이 많아졌어요.

광물 페이지를 보자마자 광물액자와 광물조각을 가져와 다시한번 살펴보더라고요.^^

 

 

 

 

 

 


 

신비한 느낌이 가득한 DNA~

한쪽에 염색체의 모습도 보이네요.^^

 

 

 

 

 


 

이중나선모양으로 이루어진 DNA의 구조를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죠?

 

 

 

 

 

 


 

아데닌, 티민, 구아닌, 사이토신.

예전에 만들어놓은 DNA모형을 가져와

염기쌍을 이루는 염기의 이름도 배워보았어요.^^

 

 

 

 

 

 


 

세포의 구조와 기능에서는

앞서 살펴본 유전물질인 DNA가 세포핵 안에 있다는 점과 함께

동물세포의 소기관의 역할,

체세포 분열과 감수분열의 차이점도 알려주고 있어요.

담고있는 내용이 깊이가 있어서

중고등학교의 교과과정까지도 커버할 수 있을것 같죠?

두고두고 볼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좋네요.^^

 

 

 

 

 

 


 

 

이전에 만들어놓은 세포모형을 가지고 오더니

둥그런 모양은 동물세포가 맞다며

각각의 소기관의 역할을 다시한번 확인해 보는 아들.

만들기 한걸 버리지 않고 간직해두길 잘했네요.ㅎㅎ

 

 

 

 

 

 


 

면역계 이야기는 올해 저희아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기울인 분야예요.

몸속에 세균이 침투했을 때 우리 몸 안에서 활약하는

백혈구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호중구, 단핵구, 림프구 등 백혈구의 종류와 함께

세균을 없애는 방식도 설명해주고 있어요.

 

 

 

 

 

 


 

처음 이 페이지를 보았을때 팝콘처럼 날아다니는 저 하얀건 뭐지? 싶었는데

알고보니 림프구가 내보내는 항체더라고요.

확실히 전문적인 설명은 글로만 읽어볼 때보다 시각적 자료가 함께 하니

아~~~하면서 훨씬 더 이해하기 쉬워요.^^

 

 

 

 

 


 

B림프구가 항체를 내보내 공격하고 있다며

열심히 설명 중인 아들.

한동안 열심히 집중했던만큼

백혈구에 대해서는 자신있게 설명하네요.^^

 

 

 

 

 


 

또다른 백혈구에 대한 설명인가 싶었던 이 장면은 공학분야의 나노기술을 보여주고 있어요.

 

 

 

 

 


 

아주 작은 크기인 나노입자로 만든 항암체를 몸속에 투입해서 벌어지는 이 장면을 보면

인류의 과학기술이 정말 많이 발전했구나 싶어요.^^

 

 

 

 

 


 

이렇게 암세포를 없앨 수 있냐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아들.

가장 강력한 병이 암이라 생각하는 아들에게는

나노기술이 아주 놀라워 보이나봐요.

과학기술과 의학기술이 얼른 더 발전해서

암을 감기처럼 여기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지구를 반으로 쪼개놓은 일러스트가 인상깊은 지구의 안쪽.

보기만 해도 단단해 보이는 핵과 뜨끈뜨끈 말랑말랑해 보이는 맨틀, 딱딱한 지각이

딱 느껴지지 않나요?

지구의 내부 구조를 알고 있음에도 이 장면은 참 흥미로워요.^^

그 옆의 지구의 자기장을 나타낸 그림도 신비로워요.

자기장으로 인해 태양에서 날아오는 위험한 입자들이 지구에 떨어지지 않고

극지방의 오로라도 생겨난다니

세상의 모든 현상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말이 맞네요.^^

 

 

 

 

 

 


 

"여기는 핵이고요, 여기는 맨틀, 지각...

맨들이 움직여서 그 위의 판이 이동하니까 지진이 발생하는거예요."

알고 있는 지식을 총 동원해 엄마에게 열심히 설명해 주느라 바쁘네요.ㅎㅎ

그동안의 알고 있나요? 과학 시리즈가 한 분야에 집중된 내용이었다면

이번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책은

과학의 모든 분야를 고루 알려주고 있어요.

하지만 이 한 권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전문적인 지식들로 꽉꽉 눌러 담고 있어서

결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생생한 일러스트나 사진 또한 책을 보는 재미와 이해를 높여주고 있고요.^^

아들이 매일 아침 학교에서 읽을 책을 가져가는데

이번주는 내내 이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책을 가져갈 정도로

흥미로운 백과예요.

기회되시면 꼭 한 번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고 작성했습니다>

r*****3 2022.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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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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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한 크기의 책이라서 과학 원리를 알려주는 그림을 자세하게 보여준다.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 도서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직관적인 그림으로 원자에서 빅뱅까지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다섯수레 출판사의 ‘알고 있나요?’ 시리즈는 어려운 내용을 다양한 삽화로 쉽게 알려주는 책이라서 아이들과 종종 찾아 읽고 있다.  가장 먼저 물질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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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한 크기의 책이라서 과학 원리를 알려주는 그림을 자세하게 보여준다.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 도서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직관적인 그림으로 원자에서 빅뱅까지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다섯수레 출판사의 ‘알고 있나요?’ 시리즈는 어려운 내용을 다양한 삽화로 쉽게 알려주는 책이라서 아이들과 종종 찾아 읽고 있다. 

가장 먼저 물질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초등학교 과학에서 나오는 고체, 액체, 기체 같은 물질의 상태부터 원소, 암석과 광물, 화학반응, 전기, 주기율표, 양자까지 소개한다.  아직 눈앞에 보이지 않는 것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에게 정말 생소한 개념인데 자세한 그림으로 보여주니 좋다. 생물, 인체, 힘과 에너지, 공학, 지구와 우주 이렇게 과학의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서 모두 소개하고 있어서 폭넓은 과학을 접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h****0 2022.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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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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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출판사의 ‘알고 있나요?’ 시리즈 중 한 권이다. 이 시리즈를 이번에 처음 접하기에 이 책의 대상이 어느 연령인지 궁금하기도 했다. 검색해보니 초등학생 대상이라고 한다. 이 책은 넓은 분야의 다양한 내용을 너무 깊이 들어가지는 않고 적당한 수준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럼에도 과학에 관한 책인 만큼, 용어나 개념이 초등학생에게는 생소할 법도 하다.  그래서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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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출판사의 ‘알고 있나요?’ 시리즈 중 한 권이다.

이 시리즈를 이번에 처음 접하기에 이 책의 대상이 어느 연령인지 궁금하기도 했다. 검색해보니 초등학생 대상이라고 한다.

이 책은 넓은 분야의 다양한 내용을 너무 깊이 들어가지는 않고 적당한 수준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럼에도 과학에 관한 책인 만큼, 용어나 개념이 초등학생에게는 생소할 법도 하다.  그래서 이 책의 독자층은 어느 연령대인지 궁금했던 것이다. 용어나 개념은 중학생, 고등학생에게도 맞겠는데 막상 읽어보면 깊은 내용까지는 들어가지 않고 쉽게 서술한 게 눈에 띄었기 때문이다.

물질과 재료, 생물, 인체, 힘과 에너지, 공학, 지구와 우주 6개의 큰 주제를 다룬다. 초등학생들이 과학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두루 접할 수 있도록 구상한 것 같다.

하드커버에다가 생생한 사진을 보면서 어릴 적 가끔 접했던 뉴턴이나 과학동아 같은 잡지가 떠오르기도 했다. 그 시절에는 우주와 별에 관해 읽을 때 정말 집중했는데 이 책에서 6장 ‘지구와 우주’ 부분을 읽을 때 어릴 적 그런 기억이 새삼 떠오르기도 했다.

1장 물질과 재료에서 주기율표는 학창시절에 열심히 외웠던 기억을 떠올리게 했다. 고등학교 때 화학2를 선택했던 나로서는 복잡한 계산에 있어서 주기율표는 필수적이면서도 기본 중의 기본이었다.

2장 ‘생물’에서 동물을 분류해놓은 용어들은 익숙하기도 하지만, 간혹 그 용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도 있는데 잘 기억해두면 과학 시간에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5장 ‘공학’에서 나노기술이라든지, 디지털로 연결된 세상, 스마트 소재 등은 아무래도 요즘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과거에도 이런 내용이 없지는 않았겠지만, 그것이 이미 다가온 현재라는 것을 지금은 확실히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p******y 202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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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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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과학 관련 책을 읽는 일이 즐겁다. 놀랍고도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하기에 읽는 재미가 있다. 이번에 다섯수레에서 출간된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또한 읽기 좋은 과학 책 중 하나로, <알고 있나요?> 시리즈 중 일곱 번째 권이다.   이 책을 쓴 저자 자일스 스패로우는 작가이자 프리랜서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 및 우주 관련 책을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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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과학 관련 책을 읽는 일이 즐겁다.

놀랍고도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하기에 읽는 재미가 있다.

이번에 다섯수레에서 출간된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 또한 읽기 좋은 과학 책 중 하나로, <알고 있나요?> 시리즈 중 일곱 번째 권이다.

 

이 책을 쓴 저자 자일스 스패로우는 작가이자 프리랜서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 및 우주 관련 책을 여러 권 썼다고 하는데 기회가 된다면 그의 저서 <태양계 너머 거대한 우주 속으로>도 읽고 싶어진다.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은 제목 그대로 과학의 여러 영역인 화학, 물리학, 자연사, 생물학, 천문학 등을 망라한 방대한 내용을 집약해서 담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매력적인 책이다.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나 법칙은 그 내용이 광범위해서 한 권의 책으로 압축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세상의 모든 과학을 물질과 재료, 생물, 인체, 힘과 에너지, 공학, 지구와 우주 카테고리로 나눠 적절하게 배치해 놓았다.

 

225mm*280mm라는 커다란 판형의 책을 펼치면 컬러풀한 화보 같은 페이지들이 시선을 압도한다.

선명한 색의 화질 좋은 이미지로 인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내용을 딱딱하지 않게 쉽고도 재밌게 이해할 수 있다.

 

'과학이란 이런 것이다'라고 알려주는 백과사전 같은 느낌의 책으로,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의 과학적 지식을 소개하고 있다.

그림 속 이미지를 통해 각인되는 부분이 많기에 과학을 훨씬 흥미롭게 접할 수 있다.

 

각 페이지마다 놀라운 발견 코너와 알고 있나요? 코너가 수록되어 깨알 상식을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다.

다음엔 어떤 과학자가 무엇을 발견했을까, 어떤 상식을 알려줄까? 하는 기대감으로 책장을 넘기게 된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친절하게 용어 설명이 되어 있다.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 잡아 이 세상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학문인 과학은 그 원리나 현상을 한 번에 이해하기 힘들고 이해하지 못하면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데 원자에서 빅뱅까지 세상의 모든 과학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알록달록한 색감의 그림과 함께 각 과학 분야의 기초적인 내용을 설명하여 과학을 어린이들에게 다가가기 쉬운 학문으로 보여주는, 아이랑 읽기 좋은 책이었다.

 

 

- 이 후기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적었습니다. -

h*********g 202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