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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 것을 좀 늦게 아는 바람에 읽는 것이 늦어졌습니다. 덕분에 전권까지의 내용이 생각이 나지 않아서 소설을 읽는데.. 이게 무슨 상황이었더라? 이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8권을 보긴했는데 이것도 읽은지 오래되어 ??? 이런 느낌이다가 아!! 이런 느낌이었는데.. 차라리 다음부턴 1권부터 정독을 하고 10권을 봐야될 것 같습니다. 10권이 언제나올지는 전혀 모르겠지만요.. 이번 이벤은 애초부터 파티를 맺고 공략하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진 이벤트인 것 같습니다. 애초에 대규모 길드라면 자체 파티를 맺고 공략하는 것이 정석이겠지만..이번 이벤트는 그렇게 하기 힘들게 만들어 놨고.. 보통 난이도가 있고.. 최고 난이도가 있지만 보통 난이도라 하더라도 메이플 같이 괴물 플레이어가 없다는 것 뿐.. 몬스터는 강력하기에.. 물론 최고 난이도보단 낮은 난이도지만.. 일반 플레이어들도 고생하고.. 최고 난이도에 도전한 강력한 플레이어들은 나름대로 머리도 쓰고.. 정보도 공유하면서 톱 길드끼리 파티를 맺고 나눠서 공략을 하니 공략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뭐.. 운영진은 운영진대로 반성할 점도 생긴 것 같고요. 다음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전까지 못 본 소설과 코믹스를 보고 지내다가 볼 것이 없다싶으면 다시 정독을 해야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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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아픈건싫으니까방어력에올인하려고합니다9권입니다단풍나무길드는제8회이벤트본선으로모두가무사히예선을통과하여진출하게됩니다본선의내용은3일에걸친치열한생존게임이였습니다단풍나무의전력은아주강력했습니다위험한필드를주파하고수많은플레이어가고생한최고난이도보스도격파하게됩니다재미있었던아픈건싫으니까방어력에올인하려고합니다9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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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2월에 라이트 노벨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8권>이 발매된 이후 약 1년 하고 9개월이 지난 2022년 11월을 맞아 라이트 노벨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9권>이 마침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도대체 영상출판미디어는 왜 이렇게 후속권의 발매를 늦게 한 걸까?
그 이유는 명확히 알 수 없어도 2023년 1월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될 예정인 애니메이션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2기>를 맞아 이렇게 라이트 노벨 후속권을 발매해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영상출판미디어의 <86 에이티식스>는 애니메이션이 대히트를 쳤어도 깜깜 무소식이니까….
아무튼, 그렇게 오는 11월을 맞아 발매된 라이트 노벨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9권>은 제8회 이벤트 본선에서 펼쳐지는 보스 레이드가 흥미롭게 그려졌다. 보통 단풍나무 멤버들끼리 펼치는 보스 레이드는 너무 뻔하지만, 이번에는 단풍나무 멤버들이 모두 뿔뿔이 흩어져 다른 멤버와 파티를 꾸미게 된다.
단풍나무와 임시 파티를 꾸민 멤버들은 게임 내에서도 강한 길드로 손꼽히는 집결의 성검과 염제의 나라에 속한 주요 인물들이었다. 이미 여러 이벤트를 통해 나름의 친분이 있던 그들이 색다른 조합으로 보여주는 보스 레이드 에피소드는 신선함이 있었고, 마지막에는 모두 함께 힘을 합쳐 3일 차 보스 몬스터를 쓰러뜨린다.
MMO RPG 게임의 매력은 레벨링과 PvP만 아니라 이렇게 여러 길드와 사람들이 힘을 합쳐 보스 레이드를 펼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는 것을 라이트 노벨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9권>이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전혀 생각지 못한 연합 전선에 게임 운영진이 머리를 싸매며 괴로워한 것까지….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라이트 노벨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9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약 1년 하고도 9개월 만에 발매된 9권이다 보니 처음에는 지난 8권의 이벤트가 명확히 기억이 나지 않아 이야기에 몰입하는 데에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역시 이 라이트 노벨은 읽는 즐거움이 충분히 갖춰져 있었다.
내년 2023년 1월부터 방영될 애니메이션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2기>도 무척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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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9입니다. 사실 첫 2~3권까지는 괜찮았습니다. 다만, 그 이후부터는 뭔가 점점 별로가 되는 느낌을 주네요... 제가 보기에는 가장 하이라이트는 2차 이벤트였나요? 거기서 주인공(이름이 막상 생각이 안 나네요...)이 몬스터로 변하고 성검이었나 라이벌과 싸우는 그 내용이 가장 재밌었습니다. 우선 꾸준히 구매 중이지만 언제 구매를 포기할지는 모르겠네요... 그정도로 좀 아쉬워진 라노벨이라 아쉽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