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의 나라, 모험의 나라, 아름다운 나라로...피터팬이 기다리는 그곳에서 만나요~~" 내가 어릴 때 즐겨보던 '피터팬' 만화의 주제곡입니다...아직까지 귓가에 생생하군요...그런데 요즘은 '피터팬'에 관련된 만화영화를 잘 방송하지 않는 것 같아요...예전만 하더라도 방송국마다 한 편씩은 했던 것 같은데... 몇 해 전 '로빈 윌리암스'가 피터팬으로, '줄리아 로버츠'가 팅커벨로 나온 영화 '후크'가 나온 적도 있었죠...커져 버린 피터팬...사라져가는 꿈의 나라라는 주제로 말이죠... '피터팬 증후군'이라는 용어가 있을 정도로 '피터팬'이란 동화는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피터팬'이 상징하는 것은 무엇일까...그건 바로 꿈의 세계죠...꿈과 희망과 아이들의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이 사라지면...피터팬의 세계는 사라지는 겁니다...꿈의 나라는 것은 우리 마음 속의 사랑을 뜻하는 거죠...그렇기 때문에 피터팬이란 동화가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그리고 후크 선장이라는 악당과 싸우는 피터팬이 아이들 자신의 모습으로 느껴지기도 하고...웬디와 그의 형제들이 다른 세계로 떠나는 모습도 상당히 모험적이죠...그리고 또 하나...팅커벨로 대표되는 요정족의 출현...행복한 생각만 하면 날아다닐 수 있는 이상세계의 배경이 아이들을 끄는 요소죠...너무나도 환상적인 꿈의 나라를 여행하고 싶다면 피터팬과 함께 떠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