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보그사의 털실타래 Vol.2 2022년 겨울호 역시 구매했어요. 한국어판으로 구매할 수 있어 좋네요. 각 계절마다 다양한 테마의 정보가 알차게 정리되어있고 새롭고 예쁜 디자인의 도안도 많이 들어있어서 좋아요. 뜨개인이라면 읽기 좋은 뜨개 잡지. |
| 도안도 많고 재밌는 기사도 많아요 아란을 좋아하는데 진짜 너무 알차고 마음에듭니다 도안생각라면 가격도 넘 혜자에요 그동안 안샀었는데 이제 계절마다 구매해보려 합니다 다음 호도 너무 기대되요 울실 좋아해서 이번편은 특히나 마음에 든답니다 |
| 털실타래 겨울호 추천합니다. 가격에 패턴이 몇개인지 도안 책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ㅜㅜ 퀄리티도 너무 좋습니다. 잘 모르는 오프라인 샵 인터뷰도 흥미로워요. 계절마다 나오니 털실타래 모으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아직은 초보이지만고난이도 도안도 정복하는 날이 올 때까지 열심히 해야겠어요. 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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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늘옷 뜨개를 하면 피해갈 수 없는 아란무늬입니다. 한국판 털실타래에 실제 작품으로 도안이 잘 수록되어 있고 사이즈별로도 뜰 수 있어요. 저는 서술도안보다 챠트도안이 좀 더 익숙해서 보기에 편해 좋았구요. 수록된 도안 중에 쉽게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아란모자 먼저 잡아들었는데 은근히 기법이 꽤 들어가고 모르는 방법도 간간히 섞여있어서 첫 단에서 한 20번째 단까지 뜨는데 2주 걸렸네요(...) 게이지 맞는실이랑 바늘로 하는데도 제가 쫀손인지 좀 작게 나오길래 실물사이즈 보니까 그거도 좀 작긴 하네요 ㅎㅎ 애초에 책에 수록된 도안들의 완성작 자체가 그렇게 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작품크기랑 게이지 정보 잘 적혀있으니 도안대로 뜨실 분들은 꼭 체크하고 떠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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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가을호 부터 본역본이 나와서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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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호에 이어 겨울호도 예약 구매 완료하고 맘에 드는 아이 하나 잡아 뜨고 있어요 이번호는 아란무늬라서 더 즐겁네요! 이런저런 뜨개 글들과 기사와 함께 정말 다양한 도안을 만나볼 수 있어 너무 좋아요 대부분 원사이즈고 바느질이 필요한 도안이지만 일본 도안보는데 익숙하신 분들이라면 도전해 볼 만한 다양한 도안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즐거운 뜨개 하실 수 있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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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호부터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정말이지 다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마음은 한바가지인데 실력이 미천하여 다음에 꼭! 꼭! 다짐하면서 책장을 덮습니다. 가을호는 배색이 위주였다면 겨울호는 아란과 꽈배기가 주인공입니다. 겨울에 외투를 벗었는데 퀄리티있는 스웨터가 나타난다면, 그게 핸드메이드라면... 아는 사람만 감격하는 부분이겠지만 그래도 굉장히 뿌듯해질 것 같습니다. 이 책에 있는 작품들은 단순 감상용이 마니라 만드는 방법과 도안이 함께 제공되어 실력..보단 용기가 있다면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실력을 계속 이야기하다보니 용기를 내어 시도해봐야 실력이 된다는 것을 놓쳤구나 싶어서 용기로 포커싱했습니다. 지난호는 번역본 느낌이 강했는데 겨울호는 국내 광고도 자연스럽게 녹아져 있어서 현지화가 좀 더 강해졌습니다. 아. 기을호에도 국내 광고가 있습니다. 없었던 건 아닙니다. 다만 끼워넣은 인상이 강했단 것이죠. 여타 뜨개책보다 많은 양의 작품이 담겨있는 책인데 올해부턴 구독까지 가능하니 계속 볼 생각이라 고려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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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실타래 겨울호 리뷰 이런 책이 우리나라에서도 편히 볼 수 있다는게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역시 겨울은 대바늘의 계절이네요 따뜻하고ㅑㅑ 폭신해보이는 스웨터가 가득합니다. 대바늘 초보인 저에게 그림의 떡인 아란무늬 스웨터가 너무 이뻐요 몇가지 표시 해두고 실을 골라보려고 해요~ 단지 번역만되서 나오는게 아니라 우리나라에 맞춰서 변형되는 점도 맘에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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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에 빠진 지 얼마 되지 않아 번역되기 전 서적은 보지 못했지만 번역되어 출간된다는 소식에 사 모으는 취미가 생길 것 같아요. 겨울호 특집은 아란무늬인데 사실 하고 싶은 건 가을호에 있던 페어아일이지만 실제로는 아란무늬를 더 잘 활용할 것 같기는 합니다. 아란무늬 패턴집에 있는 무늬들도 보이고 좀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난이도라 도전해보기 쉬울 것 같아요. 가을호보다는 패턴의 종류가 좀 준 듯 하지만 코바늘 도안도 다양해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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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역시 아란무늬다. 스웨터부터 조끼,가디건등 여러작품의 아란무늬 작품들이 수록되어 눈호강도 할 수 있었지만 다양성에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대바늘과 코바늘 작품들이 많이 실려 볼거리와 활용도에서 알참을 채워줬다. 또한 도카이 에리카작가의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털실타래 한권으로 의류와 소품등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