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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보떼봉떼 플라워 캘린더> 날마다 달마다 꽃처럼 아름다운 나날이 담긴 특별한 캘린더를 만났다. 보통은 날짜를 강조하거나, 광고나 캐릭터가 담긴 캘린더를 익숙하게 보아온 터라 플라워 캘린더가 특별하게 다가왔다. 새로운 한 해가 향기롭게 꽃으로 피어나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탁상에 올려놓았다. 행복하다. 꽃이 활짝 피어 있어서 꽃과 함께 시간을 살 수 있다는 점이 내 마음에 꼭 들었다. 언제나 꿈과 희망으로 앞으로의 하루하루를 꽃처럼 향기로울 수 있다는 기대감은 행복과 성공을 예감하게 한다.
이 캘린더의 저자는 20년 동안 플로리스트 작가로서, 캘린더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양한 꽃들이 보태니컬 기법으로 생생하게 피어있어서 시각적으로 즐거움이 큰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한 장 한 장마다 기록하면서 꽃향기를 느끼면, 평화롭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매 순간 순간을 살게 될 것 같다. 꽃에 관한 명언이 함께 수록되어 보는 즐거움이 풍성하다. 1월에 쓰여 있는 꽃에 대한 명언은 ‘There are always flowers for those who want to see them.’ 보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항상 꽃들이 있다는 이 말이 무척 좋았다.
일상을 꽃길처럼 펼쳐주는 플라워 캘린더, 화집 같기도 하고 시집 같기도 하고 사진첩 같기도 한, 예쁜 캘린더에서 만난 글귀들, ‘With freedom, flowers, books, and the moon, who could not be prefectly happy?’ 자유, 꽃들, 책들, 그리고 달이 있다면, 누가 완전히 행복할 수 없겠는가? 이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일상에서 빛나고 있는 새로운 창조와 희망과 기쁨이 꽃처럼 피어나기 때문일 것이다. 2023년 다가올 한 해를 눈부시게 맞이할 나, 그리고 플라워 캘린더...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고 웃는 일만 가득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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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플라워캘린더를 받는 순간 달력에 있는 꽃이 너무 예뻐서 계속 보게 되었다. 1월부터 12월까지 다 다른 꽃, 다양한 꽃들에 계속 눈이 갔다. 꽃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것이다. 이 달력을 보면 하루하루 기분 좋을것 같다. 또 일반책상달력과 이 달력의 질감이 다르다. 코팅된 느낌이 났다. 뒷장에는 꽃과 함께 영어 명언도 같이 쓰여있다. 빅토르 위고가 쓴 Life is the flower for which love is the honey. 이 문구도 같이 쓰여있다. 처음에는 내 책상에 올려놓고 싶었는데, 이 예쁜 꽃사진을 나만 보기에는 아깝고 가족들과 같이 공유하고픈 마음에 거실에 두고 볼것이다. 거실을 오가면서 예쁜 꽃사진으로 눈정화도 하고 힐링을 해야겠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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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달력을 받고 종이를 만져보고 깜짝 놀랐다. 이렇게 맨들맨들하고 부드러운 종이의 달력은 처음 같은?!! 분명히 달력을 기획할때, " 종이는 무조건 제일 비싸고 좋은 걸로 쓰도록." 했을 것이 틀림없는 느낌이었다. 아름답고 이국적인 꽃 사진들이 가득한 달력
집에 있는 꽃화분과 같이 찍었더니 달력과 꽃이 구분이 안될 정도다. 고화질에 고급 용지 달력의 파워.. ㄷㄷ
매달 아름다운 꽃들을 보며 한해를 보낼 수 있다. 달력인데도 장식품 같은 느낌이 물씬 느껴진다. 이런 예쁜 꽃달력이라면 삭막한 공간에 부드럽고 행복한 느낌을 주지 않을까.
달력의 뒷부분은 감각적인 꽃 아트가 그려져있고 왼쪽 아래 미니 달력도 보기 좋게 들어가있다. 바깥쪽은 인테리어 효과가 있고 안쪽은 스케쥴을 관리하기가 좋아보인다.
너무 예쁜 달력. 진짜 화분을 놓은 것처럼 환하다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서 찍은 사진도 있어서 더욱 이국적인 느낌이 나는 것 같다.
귀여운 아기 고양이가 있는 이미지
달력이 정말 너무 고품질이라.. 밖에서 자연이랑 같이 찍어도 너무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는 - !!! 달력의 아름다운 인테리어 효과를 주고 싶은 상품 같다.
우리 강아지도 한 컷 짠 ☆
어느곳에서나 주변을 환하게 해줄 달력이라서 좋다.
다양한 색상의 꽃 이미지들이 들어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새로운 느낌으로 향기로운 일상을 열 수 있을 것 같다.
꽃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고화질 보떼봉떼 플라워 달력으로 책상을 화사하게 꾸며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종이 질이 정말... 실물에도 밀리지 않는 퀄리티! 물건 하나를 만들어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좋은 :) 행복이 깃들 한해의 달력이라고 생각이 든다.
2023년 새해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꽃같은 2023년
- yes24 서평단 활동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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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보떼봉떼 탁상 캘린더> With freedom, flowers, books, and the moon, who could not be perfectly happy? 보르봉떼 탁상 캘린더는 꽃에 대한 명언과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화사하고 아름다운 사계절 꽃이 가득한 달력이에요. 작은 달력은 주방에, 탁상 캘린더는 사무실에 두었어요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작은 선물용으로 좋겠어요 달력에 대한 꽃에대한 영어글귀도 시간 틈틈이 본답니다 우아한 달력, 보떼봉떼! 2023년에 추천드려요~ *무상으로 제공받아 활용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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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한 해 한 해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거 같아요. 올해도 이제 한 달밖에 안 남았는데요, 이맘때쯤이면 내년을 위해 본격적으로 달력이나 가계부 등을 받아 놓곤 하죠. 항상 무료로 지급해 주는 제품만 썼었는데 이번에는 좀 색다른 캘린더가 가지고 싶어서 만나게 된 것이 바로 2023 보떼봉떼 플라워 캘린더랍니다.
2023 보떼봉떼 플라워 캘린더의 사진은 정주희 씨의 작품이에요. 정주희 씨는 대학에서 조경은 전공하고 2001년부터 꽃을 시작해 4년째 되는 해에 파리로 떠나서 프렌치 스타일을 공부하고 2006년 가을에 플라워 아틀리에 '보떼봉떼'를 시작해서 여러 가지 클래스를 운영하고 책을 편찬한 분이라고 합니다.
2023 보떼봉떼 플라워 캘린더 엄청 기대했는데요, 도착해서 실물을 보니 기대보다 넘치는 아름다움에 정말 감격이에요. 제품의 크기는 보통의 탁상용 캘린더와 비슷하다고 보면 되고요, 한 페이지에 한 달씩 표시가 되어 있어요. 한 장의 앞면에는 스케줄러처럼 메모하기 편하게 날짜가 나와 있고, 옆에는 세밀화로 그려진 꽃 한 송이와 아래에는 다음 달이 조그마한 글씨로 인쇄되어 있어요.
뒤로 넘기면 정주희 씨의 멋진 작품이 사진으로 나와있고, 옆에는 영문으로 멋진 글귀가 적혀 있어서 고급 엽서 한 장을 보는 느낌마저 드네요. 달마다 보이는 작품들은 모두 신비롭고 아름다워서 눈으로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마음에 드는 꽃을 구입하려면 비용도 만만치 않고 오랫동안 보관이 쉽지 않아 사진으로 찍어놓으며 만족했는데요, 2023 보떼봉떼 플라워 캘린더를 만난 뒤에는 매일 아름다운 작품을 볼 수 있으니 행복하네요.
2023 보떼봉떼 플라워 캘린더로 꽃내음 가득한 작품 속에서 힐링 하는 계묘년 되자고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사용후 서평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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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한 달여 앞두고 아마도 달력이나 다이어리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럴 때 오롯이 달력의 기본 목적을 위해 구매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요즘은 달력도 인테리어 소품처럼 집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제품을 구매하거나 아니면 1년 동안 봐야 한다는 점에서 보기에도 좋은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 소개할 『2023 보떼봉떼 탁상 캘린더』넌 너무나 예쁜 꽃들의 향연을 볼 수 있는 탁상 캘린더라고 할 수 있겠다.
캘린더의 구성은 상당히 모던하다. 먼저 날짜가 기입되어 있는 부분은 위의 사진에서처럼 한 칸 한 칸이 대략 가로 2.8cm이고 세로는 2.5cm로 좁지 않아서 일정을 기록하는데도 불편함이 없어 보인다.
날짜 부분 위에는 해당 월이 표기 되어 있고 왼쪽에는 꽃이미지와 다음달 달력이 프린트되어 있다. 참고로 달력은 2022년 12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총 13개월이 수록되어 있다.
날짜 이외에는 다른 군더더기가 없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상당히 깔끔한데 1일이나 15일 구분도 없고 어떤 특별한 날이나 절기 등도 표기되어 있지 않다. 다만, 빨간날이라고 할 수 있는 휴일에 대해서는 어떤 날인지가 표기되어 있는 정도이다.
그렇기 때문에 깔끔하게 다른 날들이 기록된 내용에 방해받지 않고 개인의 일정 관리하는 용도로 활용하기에도 딱 좋은것 같다.
매일 매일을 꽃과 함께, 예쁜 꽃들을 보면서 마음도 즐거워질것 같은 그런 탁상 달력이다. 특히나 꽃사진이 한 장에 가득한 면의 경우에는 탁상용이라는 점에서 세워두면 예쁜 액자로써의 기능을 하기 때문에 세워두기만 해도 마치 꽃을 놔둔 느낌이 들기도 한다. 게다가 꽃이 한 송이가 아니라 꽃꽂이 작품 같아서 더욱 예쁘게 느껴져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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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구입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었다.
달력이나 일력에도 관심이 많이 가던 차였다.
그래서 다이어리나 달력 위주로 서평단 신청을 하곤 했는데 마침 보떼봉떼 플라워 캘린더 서평단이 되었다! 지금은 집에 여러 식물을 키우고 있어서 이 캘린더 서평체험을 할 수 있게 되어 기분이 너무 좋았다. 사진은 제일 첫 페이지와 두 번째 페이지, 그리고 나의 생일이 있는 3월의 달력이다.
개인적으로 은방울꽃처럼 아래를 향하는 작은 꽃들을 매우 좋아하는데 3월의 꽃 그림과 플라워 작품이 너무나도 취향이라 기분이 좋았다.
그래도 너무너무 예뻐서 책상에 둘 지, 아니면 안방에 둘 지 고민을 하고 있다. 올해보다 더 알차고 행복한 내년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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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끝이 다가옵니다. ? 끝이라는 건 또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죠. 마지막 달력을 넘겼다면 또 새로운 달력의 첫 장을 열게 됩니다. " 당신에게 꽃길만 펼쳐지길 바랄게요 " 꽃의 향기와 함께하는 2023 보떼봉떼 플라워 캘린더,『2023 보떼봉떼 플라워 캘린더』가 출시되었습니다. 향기롭게 시작하는 새 해가 되겠네요. With freedom, flowers, books, and the moon, who could not perfectly happy? 꽃에 관한 명언이 함께 수록되어 보는 즐거움이 풍성한데요. 가로 257mm, 세로 188mm의 판형에 삼각대 받침, 그리고 골드 링으로 엮인 탁상달력은 어떤 공간에나 자연스러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어울립니다. 계절별로 변화하는 꽃의 사진으로 하여금 달력을 넘기는 재미까지 더해집니다. 시작되는 새로운 날들이 향기로울 것같아요. 요 몇년 힘들었던 일상이 반복되었고 믿지 못할 사건들도 너무나 많았죠. 2023 시작은 『2023 보떼봉떼 플라워 캘린더』로 향기로운 꽃길의 시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시작은 당신에게 꽃길만 펼쳐지길 바랄게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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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보떼봉떼 플라워 캘린더 2023년을 너무나 기대하게 만드는 탁상 캘린더에요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예쁜 꽃들이 한가득이라 기분부터 좋아집니다 보자마자 어른들께 선물해도 너무 좋겠다 생각했어요 매달 아름다운 꽃과 함께 행복한 새해가 되었음 좋겠네요 내년에 새집으로 이사가는데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손색없을것 같아요 많은분들이 보떼봉떼 플라워 캘린더와 함께 2023년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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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해져요. 매일 보는 탁상캘린더에 아름다운 꽃들이 들어있다면 매일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인 소확행을 누릴수 있겠죠. ^^ 보떼봉떼 2023 플라워 캘린더는 표지부터 예술적이고 아름답네요. 배치. 색감 등 편집을 어떻게 이렇게 아름답게 잘 했을까하면서 쳐다봤답니다. ^^* 꽃 세밀화그림으로 표지그림을 장식했네요. 그림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정말 아름다워서 한참을 쳐다봤어요.
보떼봉떼 탁상캘린더의 크기는 가로 257mm , 세로 188mm에요. 시원한 판형에 골드링과 예쁘고 고급스러운 색감의 견고한 삼각대 받침은 어디에 두어도 멋진 인테리어소재가 되네요.
프렌치 스타일을 공부하고 보떼봉떼를 설립해서 지금은 보떼봉떼 클래스를 열어서 플로리스트 지망생들과 현직 플로리스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있는 20년차 플로리스트인 보떼봉떼에서 나온 탁상캘린더에요. 그래서 보떼봉떼 2023 탁상캘린더의 꽃 사진들은 프렌치 스타일이에요.
아기고양이를 참 좋아하는데 6월에는 아기고양이와 꽃이 함께 나온 사진이길래 올려봐요.
감성적인 사진과 영어문장도 사진에 함께 나와요.
Life is the flower for which love is the honey -victor hugo-
12월 달력사진은 감성적인 크리스마스 리스네요. 빨간 열매와 녹색잎으로 만든 리스는 언제봐도 예쁘네요.
달력사진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이에요. 그래서 이 사진으로 계속 펼쳐져있어요. 색감이 정말 예뻐요. 청순한 소녀같은 느낌이에요.
신비한 보라빛으로 가득한 꽃 사진도 있어요. ^^
꽃사진이 한가득인 반대편에는 이렇게 왼쪽에는 꽃 세밀화와 다음달의 작은 달력이 나와요. 영문으로 몇월인지 크게 적혀있고 깔끔한 달력이 나와요. 세밀화그림도 감성적이고 색감도 이뻐서 어느 쪽으로 보던지 달력이 다 아름답네요.
새해 달력은 감성적인 꽃사진과 꽃 세밀화로 힐링할 수 있는 2023 보떼봉떼 플라워캘린더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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