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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의 바다 구하기 대작전》 로세르 림바우 글 콜렉티보 로사 사르디나 그림 공상공장 옮김 키즈엠 . 언제부턴가 처음 보는 물건들이 떠밀려 오더니 바다가 지저분해지기 시작했어요. 꼬마 향유고래 로타는 이 많은 쓰레기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궁금했어요. 바다가 오염되는 이유를 찾으러 가는 길에 이상한 모자를 쓴 꽃게 말라와 그물에 감겨 꼼짝 못하는 가마우지를 구해요. 셋은 바다에 떠 있는 배 한 척을보고 가까이 가봤어요. 그런데 배에 탄 사람들이 바다로 쓰레기를 마구 버리는 거예요. 로타와 친구들은 배를 따라가 보기로 했지요. 항구에서 만난 선장 딸인 수미의 도움으로 탐정으로 변장한 로타는 사람들이 쓰고 버린 물건들이 바다 쓰레기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요. 로타와 친구들은 바다를 쓰레기로부터 구할 수 있을까요? #로타의바다구하기대작전 은 해양 오염에 대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이야기하고 있어요. 바다로 흘러간 쓰레기로 고통받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 봤을 거예요. 어릴 때 폐그물이 목에 걸린 채 자란 물개, 비닐봉지가 해파리인 줄 알고 먹는 바다거북, 배속에 100kg이 넘는 쓰레기가 들어있는 채로 죽어서 발견된 고래... 사람들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바다를 집으로 삼고 살아가가는 많은 해양 동물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어요. 멸종위기에 있는 향유고래 로타가 깨끗한 바다에서 살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기위해 우리가 조금씩 노력했으면 해요. 해양오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환경그림책 #키즈엠 #로타의바다구하기대작전 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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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향유고래 로타의 코앞에 우리가 지금 하루종일 쓰고 있는 마스크가 왜 있는 것인지 궁금하게 만드는 책표지입니다.
바닷속 집이 왜 이렇게 지저분해졌는지 궁금했던 꼬마 향유고래 로타는 혹 꽃게 말라가 알고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말라도 왜 그런지 이유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게 둘은 이유를 찾아 바다를 헤엄 치던 중 그물에 걸린 가마우지를 보게 됩니다. 서로 힘을 합쳐 가마우지를 위험에서 구해 준 다음 도대체 이렇게 많은 쓰레기들이 어디서 오는지 알아보기로 합니다.
인간세상에 사는 수미의 도움으로 궁금증을 해결하는 바닷속 친구들... 바닷속에 있는 쓰레기들을 모두 걷어 올립니다. 한순간에 쓰레기 산이 되어버린 모습이 그림책으로 보기에도 참 흉해 보입니다. 책 속 아이가 이야기 한 것처럼 덜 만들어 내면 이렇게 될 일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편리하게 쓰고 버리지만 아무데나 버려진 쓰레들은 다른 누군가를 아프게 한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 것일까요?
환경이 중요시되는 시기에 아이가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권해 주었어요. 바닷속에 이렇게 쓰레기가 많은 줄 몰랐다는 아이. 가끔 산책을 하다가도 쓰레기를 줍는 아이를 보며 어른인 엄마는 부끄럽지만 그렇게 또 아이를 통해 배우기도 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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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어떤 나라에서는 비가 내리지 않아 강이 말라버리고
환경그림책 로타의 바다구하기 대작전은
바다에 생긴 쓰레기들은 바다를 더럽히기만한게 아니라 배를 따라가본 로타는 선장의 딸인 수미의 도움으로 도시 어디를 둘러봐도 온통 플라스틱뿐이라는 말에
탐정으로 변장한 로타는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이 바다친구들이 모두 힘을 모아 바다에 있는 쓰레기들을 모으는데 환경그림책 로타의 바다구하기 대작전을 우리딸이 좋아하는 바다에서 물놀이를 계속하고싶다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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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의 바다 구하기 대작전
표지만 봐도 바다 오염이 한눈에 보입니다. 읽기 전 딸에게 바다가 깨끗해? 안 깨끗해? 바다에 뭐가 보여?라고 하니 바로 쓰레기가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5살인 유아들도 이제는 아는 바다 오염... 바다 쓰레기.. 바다에 사는 생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걸 알겠죠? 그럼 그 고통을 누가 주고 해결 방법은 뭐인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어디선가 하나둘 보이는 쓰레기 이제는 쓰레기에 친구들이 고통을 받기도 하고 예상치 못하고 쓰레기가 한 몸이 되기도 하는데요. 로타는 이 같은 일이 왜 일어나는지 알고 싶어 합니다. 그러다가 바다 위에 떠있는 배를 보게 되는데요. 배 위에 있던 사람들은 먹고 난 쓰레기를 바닷속으로 벌어버립니다.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육지로 나아가보는데요. 육지에 도착하니, 온 세상이 플라스틱, 봉지로 이루어집니다. 과자 하나에도, 음료수 하나에도... 과일 포장도 모든 플라스틱과 봉지가 들어가지 않는 게 없는데요. 이 많은 쓰레기들이 모이고 모여서 환경 오염을 시키는 거죠.
하지만, 플라스틱이나,. 봉지가 나오더라도 줄여 쓰고 분리수거하고 재활용하고, 청소한다면 충분히 깨끗해질 수 있는데요! 모두가 실천을 해야 합니다.
아이들 학교, 돌봄, 학원 등에서도 환경오염에 대해서 배우고 캠페인도 하고, 활동도 하는데요. 제가 어릴 댄 이 정도로 뭔가를 하지 않았던 거 같은데 이제는 모르면 안 될 정도라서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 세상 깨끗해지면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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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무분별하게 버린 쓰레기로 인해 바다 동물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바다 동물들은 플라스틱이나 비닐을 먹이로 착각하기도 하고, 과도한 플라스틱 섭취로 죽음에 이르기도 하고 있어요. 또한 플라스틱과 폐그물, 비닐봉지로 인해 큰 부상을 입기도 하지요. <로타의 바다 구하기 대작전>에서 주인공은 멸종 위기종으로 보호를 받고 있는 향유고래 로타예요. 로타는 바다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깨끗한 바다로 되돌리기 위해 작전을 펼쳐요. 로타처럼 울꼬맹이들도 지구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랍니다. 바다에 사는 향유고래 로타는 집이 왜 더러워지는지 궁금했어요. 게다가 바다를 더럽히는 물건들이 로타의 친구들을 위험에 빠뜨렸지요. 어딘가에서 떠밀려 온 처음 보는 물건들이 꽃게 말라의 눈을 가리고, 가마우지를 그물에 휘감겨 꼼짝 못 하게 했거든요. 로타는 선장 딸 수미의 도움을 받아 탐정으로 변장하고 바다가 오염되는 이유를 찾아 나섰어요. 그러다 사람들이 쓰는 물건들이 바다에서 본 쓰레기와 같다는 걸 알게 돼요. 로타는 바다 친구들을 모아 바다를 구하기로 마음먹지요. 로타는 바다를 구할 수 있을까요? 참 부끄러워지는 순간이었지요. 수미처럼 우리도 해야 할 일들이 있을 것 같아요. 당장 할 수 있는 쓰레기를 최대한 줄이고 재활용에 적극 동참해야겠어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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