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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나차르라는 아이가 있어요~
<엄마생각> 살아있는 문신이 등에 있다고 해서
또 내가 그린 그림이 살아 움직이게 된다면
<카린생각>
나차르랑 오토가 박물관에서 사고를 쳤어
이책 재미있고 제목만 보면 문신이 살아있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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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이 살아있다 세번짼이야기~그전편을 읽어보지 않고 만나서 내용이 재미 없으면 어쩌나 하는 기대감과눈 다르게 술술 읽을수있었다 문신이 살아있다면?이라는 가정하에 이야기는 전개 되는데 초등저학년도 힘들지 않게 읽을수있는 글밥의 양과 그림으로 금방 읽을수있다!독서 편식이 심한 우리집 아이들은 재미 나게 읽음 판타지 소설이다! 부담갖지 않고 독서 독립의 시작으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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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상상력을 동원해 재미난 상상을 하게 한다. 기발하고 독특하고 유쾌하다. 나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마음껏 상상하고 그 속에서 놀길 바란다. 이책은 딱 그런 책이다. 혜린이가 책을 읽으며 꿀잼, 빅잼, 딸기잼 이라며 웃었던 기억이 난다. ^^ 제목 그대로 문신이 살아 움직여, 합이 척척 맞는 단짝 문어, 오토와 나차르의 이야기이다. 중간중간에 삽화가 상상력을 배로 만들어 준다. 표정의 디테일이 살아있다. 나는 책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등뒤를 세번 꼬집어 보았다.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았지만, ㅎㅎ 나도 문신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9살 혜린이는 어떻게 보았을까? 줄거리: 이 책은 나차르와 그의 문신 문어 (오토) 와의 모험? 이야기다. 말리크 가문은 태어날 때부터 특별한 문신을 가지고 있다. 바로 살아있는 문신! 문신을 꼬집으면 문신이 살아난다! 주인공 나차르의 문신은 문어다. 이름은 오토, 장난꾸러기다. (물론 나차르도.) 그리고 오토와 나차르는 합이 척척 맞다. 오토는 쓰레기를 뒤지는 것을 좋아한다. 내 생각엔 그냥 취미인듯?ㅋㅋㅋ (오토가 쓰레기통을 뒤지는 방법: 1. 음식점 옆에 있는 쓰레기통을 선택한다. 2. 신이 나서 쓰레기통에 뛰어들어 빵 껍질과 구역질 나는 음식물 찌꺼기를 먹고 기름진 포장지들을 핥는다. 3. 도망친다! 이 책은 정~~~말 재미있었다. 특히 나는 개인적으로 문어 오토가 난니 (경비원)의 얼굴에 먹물을 ㅋ 뱉었던 게 무척이나 재미있었다. 독후활동으로 자기가 가지고 싶은 문신을 그려보았다. 역시 아이들은 기발하다. 나와 어떤 문신을 가지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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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이 살아있다? 박물관의 비밀을 밝혀라!?
주인공 나차르 말리크와 그의 가족들에게 숨겨진 비밀 바로 문신에 놀라운 비밀이 있다는 것이다. 아빠와 엄마 그리고 동생인 나차르를 괴롭히는 누나 개성이 강한 캐릭터 그리고 재치 넘치고 유머스러운 그림은 절묘하다. 이야기를 끌어가는데 흥미를 더해준다.
나차르는 몸에 문어 문신이 있다. 문어의 이름은 오토로 먹을 것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린다.
1년 중 두번째로 즐거운 견학 날 나차르가 누나의 장난으로 학교에 늦게 도착하면서부터 사건이 시작된다. 학교에 늦게 도착하면서 어쩔 수 없이 오토의 도움으로 기차역에 도착하게 되지만, 먹는 것에 정신이 팔린 나머지 나차르의 문신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선생님의 가방에 숨어 박물관까지 함께 동행하게 되면서 발생되는 이야기
오트와 나차르가 서로를 찾아다니면서 생기는 에피소드이다. 박물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오토는 박물관 천장에 매달린 공룡 해골을 망가뜨리게 되고, 박물관이 가짜라는 숨겨진 비밀을 알려주게 된다.
박물관 안에서 오토와 나차르가 찾아 다니면서 발생하는 사건사고들이 아지자기한 재미와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로 책장을 넘길때마다 재미가 있었다.
꼬집으면 특별한 힘을 가진 존재로 변신하는 문신 와우~~ 우리 8살꼬마는 문어는 징그러우니 나비나 꽃 문신으로 있으면 좋겠다한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물론 이런 능력도 좋지만, 나차르와 오토가 박물관에서 여러 사건사고를 겪은 후 만나는 장면에서 서로 꼬옥 끌어아는 장면이 꽤 인상 깊었다. 둘은 친구 그 이상의 존재일 것 같은 느낌이다.
아이와 함께 읽는데도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함과 마법같은 이야기라서 아이와 한참을 웃으면서 읽었다. 문신이 살아있다 시리즈 다 읽어보고 싶다고하니 이번 방학 책 리스트에 쏘옥~~
*출판사에서 책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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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책은 <문신이 살아있다>의 시리즈 가운데 3번째 이야기예요.
책의 제목은 <카포사우루스 해골의 비밀>이예요. 책의 장르는 <판타지 스릴러물>이예요. 오늘책의 신간이예요. 이 책은 자녀의 상상력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나차르는 어깨를 꼬집으며 나오는 오토라는 문어 문신를 지니고 있어요. 어느 날 나차르는 학교체험학습을 위해서 박물관으로 견학을 가게 되었어요. 이 날 나차르는 모임장소에 늦게 출발하게 되었어요. 기차역에 무사히 도착해서 박물관으로 출발하게 되었어요. 이 날 박물관에서 나차르의 영혼 단짝 문신 문어 오토를 잊어 버리고 말았어요.
나차르는 무서운 피넬라 선생님의 트렁크 가방 속에 숨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나차르는 선생님에게 가까이 다가가 오토를 잡으려고 애쓰지만 실패로 돌아가게 되었어요. 결국 나차르는 오토를 꺼내지 못하고 친구들과 함께 이동하게 돼요. 오토는 트렁크를 빠져 나와 박물관을 이곳 저곳 돌아다니게 돼요.
나차르는 여기 저기 다니며 사고를 치는 오토를 찾기 위해서 계속해서 기회를 엿보았어요. 하지만 나차르의 노력은 번번히 피넬라 선생님께 들켜 오토를 찾지 못했어요.
과연 오토는 나차르의 등으로 무사히 귀환할 수 있을까요?
책의 소재가 참심하고 내용과 구성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이런 점들이 조화를 이루어 자녀의 상상력을 높여 주는 것 같아요. 나자르가 오토를 쫓고 쫓기는 장면을 보노라면 독자의 마음을 들어놨다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문신이#카포사우루스해골의비밀#글올리비아#그림클라우디아#옮김이현경#오늘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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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이살아있다:카포사우루스 글 올리비아 코리오 그림 클라우디아 페트라치 옮김 이현경 이책의 주인공은 나차르와이고 그의 등에 있는 오토라는 문신이 살아 있어서 일어나는 사건들입니다~~^^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고 사건이 전개되다가 마지막의 반전이 딱!! 모험과 환타지 내용이라 순식간에 읽혀내려갔어요~~~ 아이가 이책의 다른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조만간 구매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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