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음악에 매료되어 몇 번을 극장 가서 보고, OST 사고 싶어 한동안 기다리다, 또 잊고 지내다가, 최근에 영화가 다시 생각이 나서 찾아보니 마침 판매를 하고 있네요. 그 기간이 무려 30년이나 흘렀습니다. 'Phenomena'도 그렇고, 영상과 음악이 곪은 상처처럼 남아 잊혀지지 않습니다.
영화와 음악에 매료되어 몇 번을 극장 가서 보고, OST 사고 싶어 한동안 기다리다, 또 잊고 지내다가, 최근에 영화가 다시 생각이 나서 찾아보니 마침 판매를 하고 있네요. 그 기간이 무려 30년이나 흘렀습니다. 'Phenomena'도 그렇고, 영상과 음악이 곪은 상처처럼 남아 잊혀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