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학습 활동에 앞서 기본적인 집중력과 학습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준비 단계 교재입니다. 간단한 관찰과 선택 활동을 통해 유아가 과제에 자연스럽게 참여하도록 유도하며, 만 2세의 발달 수준에 맞춘 짧고 명확한 활동 구성이 특징입니다. 반복적인 놀이 학습을 통해 학습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보호자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안정적인 학습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줍니다. 이후 단계 교재로의 연결을 고려한 기초 학습 입문서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
| 첫 학습지로 좋다고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유익한것이많고 아이들이 좋아할 글감과 색감이네요 지루해하지도않고 여러장 재미있게합니다 스티커도 좋아해서 떼엇다붙엿다하구요 즐거워하네요 좀더크면 국어와 수학도사줄생각입니다 |
| 서점에서 유아코너를 구경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곤 구매해봤습니다. 포장이 되있어서 내용은 못봤지만 가격이 저렴해서 구매했어요. 아이가 2세를 넘어가면서 이런책들보면서 같이 색연필로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았았는데 여러가지 주제에 대한 결과를 찾아보고 선을 따라서 그어보기도 하면서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것 같아서 좋은것 같네요 |
| 만2세에 배워야할 생활습관, 언어, 수리 등 다양한 구성이라 워크북을 처음 접하는 아기들에게 적합해보여요. 마이리틀타이거는 색감도 그렇고 삽화도 너무 예뻐서 특히나 엄마 스타일 ㅋㅋㅋㅋ 아이도 좋아해요. 열심히 스티커 붙이고 있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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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7개월에 들어섰는데 간단하게 올바른 생활습관장면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것까지는 가능하다. 알맞은 것에 밑줄을 긋는 것은 어렵다. 스티커 붙이기, 같은 그림 찾기, 길다짧다, 많다적다의 개념을 이해하는지 확인하는 활동을 할 수 있다. 일단 그림이 선명하고 예쁘며 아이가 그림만 봐도 즐거워한다. 가격도 좋고 교육효과도 있어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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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스타일아니고 어느 정도 선긋고 동그라미정도는 할 수있어야 재밌어요. 내용은 다양하면서 조금 단순합니다. 처음엔 스티커북으로 좀 하다가 스티커가 조금 식상하면 해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ㅎ 타이거스쿨 종류가 많아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