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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시리즈 중 마지막 12편 <지지직 전기를 조심해요!>입니다. 이 책에서는 안전한 전기 사용법과 가스 사용법에 대해서 배웁니다. 에피소드 1에서는 전기 사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또조심의 집을 찾은 장난이와 나라는 속상해합니다. 엄마를 도우려고 했는데 둘 다 야단을 맞고 말았거든요. 엄마가 자신을 미워한다고 장난이와 나라는 생각합니다.
장난이는 외출하신 엄마, 아빠를 위해 전기장판을 미리 틀어 놓았어요. 따뜻하세 해 놓았다고 칭찬을 받을 줄 알았지만 전기장판에 불이 날뻔해서 오리혀 야단을 맞고 말았답니다. 나라는 주스를 만드는 엄마가 믹서기를 멈추고 안 보이자 플러그를 뽑기 위해 콘센트에 손을 뻗었어요. 그런데 나라의 손에는 물이 묻어 있었고, 엄마는 물 묻은 손으로 전기 콘센트를 만지려는 나라에게 야단을 쳤답니다. 또조심은 장난이와 나라에게 엄마가 너희들이 미워서 화를 낸 것이 아니라 위험한 행동이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알려 주며 올바른 전기 사용법에 대해 가르쳐줍니다.
에피소드 2에서는 가스 사용법에 대해 배워요. 아빠랑 둘이서 집을 보기로 한 장난이는 나라를 불러 함께 놀고 있었어요. 점심시간이 되자 아빠가 맛있는 라면을 끓여 주겠다고 했어요. 라면이 익는 동안 텔레비전을 보기로 한 아빠. 정신없이 텔레비전을 보다가 아이들이 아빠에게 라면이 아직 멀었냐고 묻자 그제야 아빠는 가스레인지에 올려놓은 라면이 생각났답니다. 가스 불이 빨갛게 타오르고 있고 매캐한 냄새가 났어요. 아빠는 가스 밸브를 잠그고 환기를 시켰답니다. 전기와 가스를 사용할 때에는 조심하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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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이야기를 너무 사랑하는 우리 아드님.. 덕분에 12권까지 모두 만나 볼 수 있었네요..ㅎㅎ 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이야기 12번째는 <지지직 전기를 조심해요!>랍니다!!
첫번째 에피소드 지지직 전기를 조심해요! 장난이와 나라가 전기장판이랑 믹서 때문에 엄마한테 혼났대요.. 이번엔 장난이와 나라가 장난을 해서 혼난 게 아니라.. 엄마를 도와 줄 생각으로 한 행동이 위험을 부르는 행동이어서 조금은 안타깝네요..*^^* 장난이는 엄마가 따뜻하시라고 미리 전기장판을 틀었는데 너무 높은 온도에서 오래 틀어놔서 불이 날 뻔했대요. 나라는 엄마가 잠깐 자리를 비운 틈에 전기 콘센트를 빼려고 젖은 손으로 만졌다가 혼났어요.. 늘 장난만 치다 혼나던 때와 다르게.. 엄마를 생각하는 아이들 마음이 담겨 있는데.. 그게 위험한 상황으로 가게 될 뻔한 거라 안타까웠어요~~
열을 내는 전기 기구를 오래 켜두면 안되는 이유와 난방 기구를 사용할 대 주의할 점을 이야기 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감전에 대해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두 번째 에피소드는 <가스 불을 살펴요!> 랍니다. 장난이가 아빠랑 둘이 집을 보기로 한 날이에요.. 아빠가 라면을 끓여 주신다고 가스에 불을 올리고, 라면이 익는 동안 텔레비젼을 보다가 불에 라면을 올려 놓은 걸 깜빡했어요.. 매케한 냄새가 나서 가스레인지를 끄고, 밸브를 잠갔어요. 그리고, 환기를 시켰답니다. 가스 불을 켜고 끄는 걸 깜빡하는 경우는 저도 종종 있는 일인지라.. 늘 건망증만 탓했던 제가 생각이 나네요.. 아직 우리 아이들에겐 가스 불을 만지지 못하게 해서 아직 아이들이 가스 불에 대한 위험을 잘 몰라요.. 하지만, 전 요 부분을 보면서 그 동안 제가 태워 먹었던 냄비들이 생각이 났네요.. -.-
그리고 가스를 사용하고 나면 반드시 밸브를 잠가야 한다는 거!!
가스 불은 파란색을 띄어야 안전하다네요.. 빨간 불이면 바로 환기를 시켜야 한답니다!!!
아이들 책을 보면서 저도 하나 배웠네요..*^^*
이번엔 독후활동으로 [우리 집 소방 안전 점검표]를 만나 볼 수 있어요!! 요건 어른들한테도 매우 유용하다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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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조심과 함꼐하는 안전이야기 12
지지직 전기를 조심해요!
토이앤스토어 기회 문상수 엮음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3,4,5세 누리과정 연계 활동지가 들어있어요.
장난이와 나라는 굼금해요. 왜 전기장판을 오래 켜 두면 안될까요? 왜 젖은 손으로 전기 콘셉트를 만지면 위험할까요?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전기! 또조심과 함께 안전한 전기 사용법을 배워요!
또 책을통해서 한번더 읽으면 아무래도 아이들이 쉽고 머리속에 오남아있겠죠.^^ 책속에 장난꾸리기 장난이란친구와 또조심이란 조심로보트와 신나라라는 여자친구들이 나와요.친구들이 어떤일로 위험에 겪에됐는지 상황을들어보기로해요.전기를통해 위험할수있는 상황들을 이야기를통해 쉽게이야기해줘요. 전기장판을 오래틀어놓으면 온도가높아져서 위험할수있고.전기 기구를 쓰고나서 항상 플로그를 뽑아두는것이 중요하고 물뭍은손으론 절대 콘센트를 만지면안돼요!
이야기해줘요~그림을통해 상황을 잘 이야기도해주고 왜그런지도 자세하고 쉽게 이야기해주니 아이들이 정말 쉽게 잘 이해하네요.맨뒷장에는 친구들과 함꼐 이야기해보세요!라고 책을읽고 잘이해를했는지 한번더 짚고넘어가서 이해를 해주니 더 머리속에 쏙쏙~책속친구가 왜꾸중을듣고?전기장판 온도왜오래두면안돼는지?겨울철난방기구사용할떄 주의할점등등>?질문하고 답하는코너와 조심조심약속하는코너~가스불도 잘보고.가스밸브도잘잠궜는지.한번씩 환기시키는 것도중요하구요.우리집 소방안전표검검표도있고.아이와함께 찾아보며체크할수도있고 정말 아이에게 책을통해 안전교육을 제대로 잘 시키는것같아요.^^넘유익하고 재미나게 잘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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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화재원인 1위가 전기누전 관련 사고였다고 합니다. 우리의 생활을 더없이 편리하게 도와주는 전기! 하지만 그 편리함 이면엔 위험성이 늘 도사리고 있죠. 한없이 편리하지만 한편으로 위험성이 따르는 전기에 대해 우리아이들에게 그 양면성을 유아기때부터 수시로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만나본 책은 출판사 국민서관에서 펴낸 '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이야기 12'번째 책으로서 <지지직 전기를 조심해요!>(2013) 입니다.
'또조심 안전이야기 시리즈'는 영유아 어린이들이 위험에 빠질 수 있는 다양한 경우와 사례를 들어 그 위험성을 충분히 알려주고, 어린이들이 안전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 어떤 생활수칙을 지켜야 하는지 알려주는 유익하고 고마운 시리즈입니다. 책 사이즈도 필요 이상으로 크거나 무겁지 않아 아이들이 쉽게 들고 볼 수 있으며 위험성을 알려주는 에피소드 소개후 반드시 숙지해야할 내용을 보기 쉽게 정리해놓은 페이지가 있어 아이들이 수시로 찾는 책입니다.
<지지직 전기를 조심해요!>는 전기와 가스라는 우리 생활에서 뗄레야 뗄수 없는 두가지 에너지에 대해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은 우리 아이들이 흔히 저지를 수 있는 전기사고, 즉 전기장판을 어른이 모르는 사이 틀어놓아 전기누전이 된다는지, 물 뭍은 손으로 플러그를 뽑아 전기감전 사고를 당 할 수 있는 상황을 또조심이라는 어린이 친구가 등장해 어렵지 않게, 아이들 수준에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알려줍니다. 두번째 에피소드는 가스안전입니다. 자칫 어른들도 실수 할 수 있는 가스안전 사고에 대해 다룹니다. 이 에피소드는 아빠의 실수로 잘못하면 큰 일 날뻔했던 에피소드를 알려주며 사고가 나지 않게 하기 위해선 어떤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지 에피소드 다음장에 보기 쉽게 정리해서 알려주지요.
책의 마지막엔 '우리집 소방 안전점검표'가 실려 있어 전기와 가스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주의해야할 점은 무엇인지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에피소드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이러한 정리페이지가 있어 부모로써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지도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다양한 장점이 많은 책으로써 유아(3세~6세)에게 강력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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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직 전기를 조심해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12 ![]() 전기 감전으로 아이를 잃으신 분의 슬픈 사연을 전해 듣고 함께 마음 아파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화재나 칼, 가위 등의 위험성은 가시적이기에 어린 꼬마들조차도 자기보호 본능이 일어나는지 무섭다는 것을 알지요. 그러나 문제는 가스나 전기누전, 전기로 인한 화재.......보이지 않기에 아이들에게 그 위험성을 바로 전달하기 참 어려워요. '전기가 위험해, 가스 중독이 위험해'하는 말들은 꼬마들에게는 추상적인 잔소리일뿐일테니까요. 디지털 기기에 노출이 많은 꼬마들은 고사리손으로 스마트폰을 엄마아빠 대신 충전한다고 충전기를 콘센트에 들이대지를 않나, 전기 콘센트가 꽂혀 있는데도 비데를 샤워기로 샤워시키지를 않나, 참 부모 애를 태웁니다. '전기 엄청 위험한거야!"하고 아무리 겁을 주어본들, 그 위험성은 가시적이기 않기에 효과가 떨어지더라고요. 이럴 때 또조심의 권위를 빌려 봅니다. "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 시리즈"에 열광하는 아이들은, 또조심의 말이라면 선생님말씀 이상으로 귀 기울여 잘듣거든요.
![]() ![]() 또조심 이야기 12권 <지지직 전기를 조심해>편에서는 전기 및 가스안전과 관련해 두 가지 에피소드가 실려 있습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부모님께 꾸중을 듣고 속상해하는 나라와 장난이가 또조심을 찾아가며 시작됩니다. 이야기인즉은, 장난이가 외출하신 부모님을 위해 일부러 전기장판을 미리 틀어놨는데 화재가 날뻔했나봐요. 엄마는 '장하고 기특한 우리아들 최고'대신 '넌 왜 이리 말썽만 피우니?'하시며 장난이를 혼내셨어요. 가전제품, 특히 겨울철 가전난방제품의 위험성을 몰랐던 장난이는 엄마의 꾸중이 야속하기만 하네요. 여기서 또조심이 중재에 들어갑니다. 또조심은 과열된 난방기구가 화재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 또 강조합니다.
![]() ![]() 자 이번에는 나라의 속상한 마음도 나눠볼까요? 나라는 엄마께서 잠시 부엌 자리를 비우신 틈에 콘센트에서 플러그를 뽑아놓으려 했어요. 유치원에서 그렇게 배웠거든요. 하지만, 엄마는 큰소리로 '나라야, 안돼! 물 묻은 손으로 전기 콘센트를 만지면 어떡하니? 얼마나 위험한데!"하고 화를 내셨네요. 나라는 속상해서 눈물이 찔끔 났대요. 하지만 또조심은 나라에게 '감전의 위험성'에 대해 일꺠워주며 엄마가 걱정하시는 마음에서 꾸중하셨을 거라고 나라의 마음을 달래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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