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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컴활은 역시 시나공이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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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시험을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진짜 쳐야겠다고 마음먹고 문제집부터 구입했어요.역시 자격증 기출문제집은 시나공이라는 생각이 있어서과목이랑 급수만보고 바로 구입했습니다.길다란 문제집 한권, 그속에 따로 때낼수 있는 접이식 문제집 한권이라고 보면되구요핵심정리랑 기출문제는 다른 곳과도 구성이 비슷비슷한데코칭해주는 부분이 색다르네요.진짜 그냥 한달? 2주? 정도 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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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시험을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진짜 쳐야겠다고 마음먹고 
문제집부터 구입했어요.
역시 자격증 기출문제집은 시나공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과목이랑 급수만보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길다란 문제집 한권, 그속에 따로 때낼수 있는 접이식 문제집 한권이라고 보면되구요
핵심정리랑 기출문제는 다른 곳과도 구성이 비슷비슷한데
코칭해주는 부분이 색다르네요.
진짜 그냥 한달? 2주? 정도 벼락치기해서 시험치기에는 이것만한게 없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7 2014.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향한 첫걸음 컴활 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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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컴활 2급을 딴다고 이기적 기출을 샀는데 또 귀찮음(게으름)병에 걸려서 무기한 보류했다.   이번에도 돈만 날릴까 걱정해서 안살려고 했다. 이 놈의 주제파악이 강력해서 또 샀다.   이번에는 시나공  위로 넘기는 책인데 가장 많이 팔린다.   지금은 망상을 좋아해서 만화 무협 판타지 같은 종류를 많이 보지만 현실 인식은 대단히 냉정한 편이다.(이것은 다행히
"세상을 향한 첫걸음 컴활 2급" 내용보기

작년에 컴활 2급을 딴다고 이기적 기출을 샀는데

또 귀찮음(게으름)병에 걸려서 무기한 보류했다.

 

이번에도 돈만 날릴까 걱정해서 안살려고 했다.

이 놈의 주제파악이 강력해서 또 샀다.

 

이번에는 시나공 

위로 넘기는 책인데 가장 많이 팔린다.

 

지금은 망상을 좋아해서 만화 무협 판타지 같은 종류를 많이 보지만

현실 인식은 대단히 냉정한 편이다.(이것은 다행히 안사라졌다.ㅡ.ㅡ;)

 

내 처지를 확실히 인식하고 컴활 2급도 시나공이라는 무기를 준비하고 봐야한다.

요즈음 베스트셀러 추세를 보면 예전에는 나도 그런 책들을 본 적이 많지만 글쎄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무슨 철학자가 힐링을 한다고 나오는데

철학의 본질은 의문을 가지고 묻는 것이지 답을 주는 학문이 아니다.

 

다리가 다쳤는데 내과로 가는 것과 비슷하다.

정확히 자신의 병명을 알고 제대로 된 곳으로 가서 받아야 한다.

 

철학의 효용성은 이미 분업화된 시기에 끝났다고 본다.

대단히 냉정하게 보는 것인데 그렇다는 이야기다.

 

물론 심리적 편안함을 얻을 수는 있다.

그러나 세상은 주관적인 생각으로 헤쳐나갈 만큼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기초 학문인 것은 맞고 인문학이 나름대로 깊이는 있지만

그 한계가 이미 역사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우리나라가 잘되려면 국민의 습성상 인문학이 융성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공계가 더 잘되야 한다.(내가 인문계 임에도 불구하고 이건 사실이다.)

 

인문학 특히 철학이 발전하면 프랑스처럼 고상하게(?) 싸우는 것이 아니라

조선 말기처럼 전부 시대에 뒤쳐지더라도 너 죽고 나 죽자고 서로 죽이려고 치고 박을 가능성이 높다.

 

철학은 성과가 있는 것에 중점 투자를 하면서 그 와중에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것이 좋다.

내 자신이 동양 철학 책을 많이 보고 리뷰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단히 부정적으로 철학을 보는데 대부분 지적 자위로 빠진다.

이게 진실이고 사실이다.

 

길게 본다면 조금 더 직접적인 변화를 보이는 것에 더 중점을 두는 것이 낫다고 본다.

그만큼 세상은 단순하지 않고 제대로 부딪혀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 

 

그러한 부딪힘을 얻기 위해서 컴활 2급을 배우려고 한다.

이것도 세상을 향한 첫걸음이다.

 

책 내용은 윈도우 7--- 윈도우가 또 나왔나? ㅋ 금시초문이었다.

전면개정 됐다는데 자격증 사이트를 보면 2급보다 1급이 영향이 있다고 한다.

 

사실 1급 책을 살려고 했는데 가격이 싸다는 이유로 2급 책을 샀다.

스마트 지원도 된다고 하는데 스마트 폰은 없으니 스마트 지원은 패스한다.

 

시나공이 컴퓨터 수험서로 커진 이유중 하나가 서비스가 좋은 것 때문이다.

베타 테스트로 떴지만 그 당시로 말하면 파격적으로 실기 특강 이메일 서비스 여러가지를 줬다.

 

잡지를 사면 부록이 딸려오듯이 당장은 손해같지만 그러한 마케팅은 성공한 요소중 하나가 됐다.

공단기 같은 무슨 단기류도 그러한 마케팅을 성공했는데 운이 나빠서 실패하면 쪽박을 찬다.

 

그 당시 출판계가 시장도 그렇고 돈이 많은 것도 아니었는데

출판계에 처음 들어올때 길벗이 타이밍을 잘잡았다.

 

공단기(개인적으로 공단기 별로라고 보지만 장점을 보자면 그렇다는 말이다.)도

대입 학원계보다는 뒤쳐진 기존의 노량진 학원계의 서비스가 안좋은 점을 파고들었다.

 

너무 나갔는데 책 리뷰하는데 마케팅까지 나오고

하여간 시나공 책은 책 자체도 처음 나올때 혁신적이었고 참고할 점이 많았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4.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