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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일찍 알았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중에 파누 트리용품을 구매해 볼까하다 시즌 지나고 부피나가는 몸집이 애물단지지 싶어 포기하고, 작은 아이템 사려다 의외로 고가라 관두기로 했는데, 이책 나온 아이템으로 몇가지 오너먼트는 되겠다 싶어요. 물론 시간과 트리는 있어야 그럴싸 할테지만, 도일리천사부터 산타 할아버지 오너먼트도 나름 그럴싸하네요. 기존 소품은 눈에도 안들어오다 소소하게 인테리어 관심갖다보니 틸다인형에 눈에 들어오고 그러다보니 이책도 알게되었어요 사실 여름책에 고래모빌에 맘가졌다 겨울것도 보게 된건데 가끔 손으로 꼼지락대고 싶을때 하나두개 만들어둘 생각입니다. 저렴한 가격의 책이라 별기대없었는데, 제개인적엔 니드에 맞는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