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의 사람" 3권 벌써 끝을 달려가는 듯..
서로 마음이 통한 토지와 소타. 그러나 토지는 '현실'에서 소타를 만났으면 하고
소타는 '꿈'에서 만나고 싶어한다. 결국 두사람은 다시 '꿈'을 꾼다
메인 주인공 말고 류세이 후유키 쪽도 너무 재밌다ㅎㅎ
류세이의 일편단심(물론 계속은 아니지만ㅋ)을 깨버린 대인기피증 같은 소심한 성격의 후유키. 정반대의 캐릭터가 만나면 역시 재밌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