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토토의 개성
"토토의 개성" 내용보기
1. 독서 시간: 9시 25분 - 10시 25분2. 읽은 페이지: 12 - 1053. 감상 아무리 천덕 꾸러기라 해도 가르침을 주는 교사 한 명에 의해 착한 아이로 거듭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산 증인 토토. 토토는 다른 아이들과는 조금 다른 사고 방식의 소유자이기에 첫 번째 학교에서 퇴학을 당한다. 사실 나라도 토토처럼 수업 시간에 친동야 아저씨를 불러 노래를 부르게 하거나, 책상을 수도 없
"토토의 개성" 내용보기
1. 독서 시간: 9시 25분 - 10시 25분

2. 읽은 페이지: 12 - 105

3. 감상

아무리 천덕 꾸러기라 해도 가르침을 주는 교사 한 명에 의해 착한 아이로 거듭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산 증인 토토.

토토는 다른 아이들과는 조금 다른 사고 방식의 소유자이기에 첫 번째 학교에서 퇴학을 당한다. 사실 나라도 토토처럼 수업 시간에 친동야 아저씨를 불러 노래를 부르게 하거나, 책상을 수도 없이 여닫는 아이에 대해 인내심이 바닥날 것 같긴하다.

그런 토토를 데리고 엄마는 도모에 학원에 데리고 가는데 그 학교 고바야시 교장선생님은 토토의 문제점을 개성으로 받아들여준다. 이 학교는 운동장에 세워진 전철에서 이루어지는데다 아이 개인의 진도에 맞춰 자율 학습을 진행하는 독특한 형태이다. 그 흔한 교가조차 없고, 산에서 바다에서 나는 반찬 한 가지씩 들어있는 도시락을 준비해오도록 하는 것도 굿 아이디어다. 알몸 수영을 통해 자연스레 신체에 대한 교육도 이루어지니 어쩌면 다양성을 중요시하는 요즘 세대의 교육에 알맞춤일지도 모른다.
c*********m 201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가의 토토
"창가의 토토" 내용보기
창가의 토토 책은 주변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다고 예전부터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였다. 이번에 독후록을 쓰게되면서 읽어보았는데 재미있었던 책이다. 주인공인 토토는 천방지축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이다. 초등학교에서 늘 창가에 서서 수업에는 아랑곳없이 떠들고 노래를 부르는 등 일반학교에 적응하지 못하여 엄마는 토토가 개성을 존중받을 수 있는 도모에 학원에 보내게 되는데
"창가의 토토" 내용보기
창가의 토토 책은 주변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다고 예전부터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였다. 이번에 독후록을 쓰게되면서 읽어보았는데 재미있었던 책이다.
주인공인 토토는 천방지축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이다. 초등학교에서 늘 창가에 서서 수업에는 아랑곳없이 떠들고 노래를 부르는 등 일반학교에 적응하지 못하여 엄마는 토토가 개성을 존중받을 수 있는 도모에 학원에 보내게 되는데 도모에 학원은 아이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을 존중해주는곳이다.
토토는 도모에 학원에서 다양한 개성을 가진 친구들과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의 아름다움을 배워 온 과정들이실려 있으며 학생들의 인격과 개성을 존중해주는 내용들이 담아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은 학생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을 존중해주는 점에서 정말 좋은 학교라는 곳이라고 생각되었고 일반학교에서 부적응하는 학생이나 장아애들은 받아서 아이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개성을 받아들이면서 수업을 한다는 점에서 감동을 받았다. 내가 부모가 되면 자식을 도모에 학원 같은 곳에 보내고 싶다는생각을 하였다.
k*****9 2017.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가의 토토
"창가의 토토" 내용보기
창가의 토토    《창가의 토토》는 구로야나기 데쓰코의 자전적 소설로 알려져 있다. 정규학교에서 문제아로 퇴학당한 토토가 도모에 학원이라는 일반 건물 대신 전철을 교실로 사용하는 학교에 입학하며 벌어지는 많은 에피소드가 재미와 함께 감동을 준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창가의 토토》는 왜 베스트셀러일까? 일본과 우리나라 등 아시아를 넘어서 타임지가
"창가의 토토" 내용보기

창가의 토토

 

   《창가의 토토는 구로야나기 데쓰코의 자전적 소설로 알려져 있다. 정규학교에서 문제아로 퇴학당한 토토가 도모에 학원이라는 일반 건물 대신 전철을 교실로 사용하는 학교에 입학하며 벌어지는 많은 에피소드가 재미와 함께 감동을 준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창가의 토토는 왜 베스트셀러일까? 일본과 우리나라 등 아시아를 넘어서 타임지가 이례적으로 리뷰를 실을 만큼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다는 것은 모든 연령층과 문화의 벽을 뛰어넘어 공감할 수 있는 공통 요소가 들어있다는 증거이다.

 

  ① 주인공 토토를 통해 모든 아이들은 개성 있고 천진난만하며 상상력은 무궁무진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아이에게 가장 가까운 존재로 가족이자 친구, 선생님이기도 한 엄마, 토토의 엄마는 아이의 모든 행동과 생각을 인내심 강하게 들어주고 기다려준다. 모든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판단하는 교장선생님, 책속의 모든 학생들 한 명 한 명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배려하는 진정한 교육자의 모습이 들어있다. 바로 이 세 가지 요소가 제대로 어우러져 이 소설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작년도 일본에서의 베스트셀러는 창가의 토토짠이었는데, 이 표제가 암시하는 것처럼 내용이란 고작 배부른 부잣집 아이의 심리묘사여서 낯간지럽다고나 할 이야기들이 너절하게 되풀이 될 뿐이다.

 

우연히 1984313일자 동아일보에 실린 이런 칼럼을 읽고 깜짝 놀랐다. 행동묘사라면 모를까 심리묘사라고하기엔 괴리감이 있고, 낯간지러운 이야기가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책장을 다시 열어 읽어보았다. 나로서는 진정한 교육이라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많은 고민과 시사점을 안겨준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은 정말 읽는 사람에 따라 참으로 다르게도 읽히는 모양이다.

t*****9 2017.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