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의 저편 6권 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5권 마지막에 아자크가 폭주하게 되고 지나의 힘으로 폭주를 막게 되고 그후에 지나는 이자크를 잃을까봐 걱정하게 됩니다. 이자크는 이제 지나없이 살수 없음을 자각한것 같아요.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하는 쌍방 구원.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발행한 히카와 쿄코 작가님의 판타지 만화 바람의 저편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미묘한 전개가 생기는데, 어렵지 않고 어딘가 따뜻한 느낌도 있어요. 살짝의 설렘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6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이자크 외모도 그렇고 복식도 실크로드 쪽 중앙아시아 인근이 연상되는데, 판타지 설정이랑 잘 어울리면서도 동서양 매력 다 느껴지고 매우 안정적입니다. 작가의 내공이 느껴지네요. 단순 준비를 많이 했다 이런 걸 떠나 이런 세계관을 완전 체화해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느낌이 듭니다. 그야말로 탁월하단 말 밖에 안 나오네요. 눈이 즐거워서 배로 재미있습니다. |
| KYOKO HIKAWA 작가님의 바람의 저편 06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 역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점점 변화하는 둘의 관계가 흥미진진합니다. 자신의 처지때문에 노리코에게 솔직하지 못한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자신의 정체와 운명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노리코가 직진하는 것을 받아주지 못 하고 갈등하는 이자크와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해 노리코를 노리면서 오는 위험이 맞물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자크가 밀어내고 있지만 그럴만한 상황이고 그 와중에 이자크의 노리코에 대한 마음은 느껴져서 밉거나 서운하기 보단 안타깝습니다. 마지막 장면이 충격적이라 빨리 다음권을 읽고 싶습니다. |
| 히가와 쿄코 작가님의 바람의 저편 0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이자크의 속마음에 대해 자세히 묘사가 되어 있어서 너무 재밋어요ㅠ 이자크가 왜 노리코에게 차가운지 그러면서도 자신의 마음에 괴로유ㅓ하는게 너무 재밋고 공감이 가네요ㅠ 화질이 권수에 따라 좋았다가 나빳다가 하는데 이것만 좀 고쳐줬으면 ㅠ 왜 일정하지 않은지 모르겟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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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마지막 장면이 강렬해서 앞에 무슨 내용이였는지 다 까먹게 되죠 여튼 주인공들은 안전한곳을 찾으려 계속 여행을 하죠 일행중에 여주를 좋아하는 남조가 있는데 역시 마음을 자각하는데는 라이벌이 최고죠ㅎㅎ 여주는 진작에 좋다고 맘을 표현하지만 남주는 자신의 처지 때문에 가까이 갈수도 그렇다고 멀어질수도 없죠 여튼 악역들이 여주를 잡으러오고 남주는 발작증세가 시작되 약해집니다 |
| 쉴 틈이 없게 하는 것 같다. 아줌마 전사의 쌍둥이 언니도 대단한 예지능력을 가졌는데 이자크와 노리코를 보고 엄청난 빛과 평온함을 느낀다. 그 이후에는 사라지기는 했지만 밝은 미래가 생각나는 순간이다. 근데 하필이면 이자크의 힘이 사라지는 시기가 왔고, 그것을 지켜보고 있던 묵면이라는 이상한 괴물의 주술사가 노리코를 노리고 부하들을 보낸다. 그 와중에 이자크는 팔이 잘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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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잃은 노리코와 이자크가 나누는 대화가 기억에 남습니다. 안심하면 잠드는 노리코의 버릇 때문에 이자크의 반응을 확인 못한 건 안타까웠지만, 천상귀와 자각이라는 위치 때문에 이자크는 노리코에게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것도 이해가 되어서 더 공감이 갔습니다. 나온 지 오래 된 작품이지만 촌스럽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큰 사건의 틀을 유지한 채 노리코와 이자크의 감정 표현을 놓치지 않고 진행시키는 작가님의 표현력이 정말 좋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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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고 있네요. 재미있습니다. 순정만화의 전형적인 공식인 삼각관계도 펼쳐지구요. 꼬마 점술사 지나도 귀엽습니다. 반담, 지나, 아젤, 가야 등이 함께 힘을 모아 펼치는 이야기는 모험 서사시 같은 면이 있네요. 주변 인물들과 노리코는 차츰 이자크의 정체를 눈치채가네요. 특히 마지막 장면은 다음 권의 내용을 짐작하게 합니다. 멋진 이야기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