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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good book to read. 종말론적 성취인 성령”, “하나님의 인격적 임재인 성령”, “구원론적 성령”, “성령과 하나님 백성” 같은 중요한 핵심 주제를 다룰 뿐 아니라, 그러한 성령에 대한 이해가 오늘날의 교회에 어떤 타당성과 의의를 지니는지를 규명한다. 현학적인 토론에 빠지지 않은 채 성서학적 치밀함과 신중함으로 2천 년 전 바울과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사역 현장에서 인격적으로 체험한 성령을 정확하게 드러내주는 이 책은 바울의 성령론에 관심을 지닌 사람는 물론이고, 더 넓게 바울 신학이나 기독교 신학을 연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큰 유익을 줄 필독서로, 만일 전체를 한 번에 다 읽지는 않는 경우라도 최소한 참고서로 가까이 두고 계속 참조해야 할 중요 저작이다. 종말론적 성취인 성령”, “하나님의 인격적 임재인 성령”, “구원론적 성령”, “성령과 하나님 백성” 같은 중요한 핵심 주제를 다룰 뿐 아니라, 그러한 성령에 대한 이해가 오늘날의 교회에 어떤 타당성과 의의를 지니는지를 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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