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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디테일의 힘"을 읽고 자녀에게 읽히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그런데 이렇게 어린이를 위한 디테일의 힘이 나왔다는 것을 알고 바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억지로 아이에게 읽도록 하지 않고, 아이가 볼 수 있는 곳에 책을 두었더니 알아서 읽고는 이것저것 질문을 합니다. 책의 내용이 아이들에게 궁금증을 유발하고, 자연스레 생활 습관을 바꾸려고 하는 것을 보고, 책을 아이가 읽도록 한 것은 탁월한 결정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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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어떠한 일이라도 열정을 가지고 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아이들한테도 많이 바뀌겠금 노력 하긴 하지만 그게 참 힘든것 같더라고요.. 벌써부터 이것저것 어떤걸 위해서 하는지 모르고 무조건 시켜보면서 자기가 하고싶은일을 빨리 찾아보라면서 엄마들의 권유에 아이들이 희생되고 있는것 같기도 하답니다. 책을 보면서 사소한 습관이 나의 미래를 바꿀수있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것과 같지 않나 싶어요.. 요즘 아이들이 도데체 어떤 습관이 있는지 봤어요.. 모 소리지르고 집에 오자마자 가방 던져버리고. ㅠㅠ 정말 사소한거 같지만 나쁜 습관들만 있었던것 같더라고요.. 엄마가 항상 빨리빨리 라는말을 하니.. 아이들도 빨리빨리. 학원을 보내면서도 아이들이 하고싶은것만 시킨다고 하니 끈기 없이 그만두는 일이 너무 많았던것 같답니다. 중간에서 아이들을 잡아주고 이끌어주는 몫도 중요한데 너무 아이들의 말만 믿고 행동한것도 실수였던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정말 습관이라는건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드려야할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엄마가 더 쓸때없는 걱정을 하면서 아이들을 다그쳤던건 아닐까.. 아이의 꿈도 있는데.. 그걸 좀더 이해해주면서 아이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는게 많이 필요할것 같답니다. 제목처럼 디테일의 힘.. 성공한 사람들의 작은 습관을 본받아서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작은것 하나도 소중히 하고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하라는 디테일의 힘을 길러줄수있는 책이였던것 같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고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아이와 한걸음 한걸음 낳아가야할것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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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성공을 위한 18가지 특별한 이야기 작은 습관이 얼마나 큰 변화를 주는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어요. 하찮은 일에도 열정을 쏟으며 자신이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결국 뉴욕의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서 가장 높은 관장이된 로이 채프먼 앤드루스 박사의 일화를 통해서도 성실과 열정을 배울 수 있어요. 사소한 관심과 호기심으로보터 시작되는 발명으로 누구나 세상을 호기심이 가득한 눈으로 보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게 중요하네요. 지우개 달린 연필이나 훌라후프의 탄생일화들을 통해서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요. 살아가면서 자신의 이익이 되는 행동들을 하게 되는데 진실된 마음으로 친절을 베풀면 나중에 배가 되어 돌아오네요. 살면서 다양한 근심걱정거리들을 안고 사는데 걱정거리들을 해결하는 방법이나 끈기와 집중을 통해 공부하는 방법, 올바른 책읽기 습관등 아이스스로 공부계획을 세워서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해 나갈 수 있도록 해주네요. 생각이 머무는 나무의자에서는 위인들의 명언들을 통해서 교훈을 얻고 생각이 깊어질 수 있어요. 성공한 사람들이 지닌 디테일의 힘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 보면서 반성하게 되네요. 누구나 알고있는 일이지만 실천하기까지는 어려운 사소한 습관들을 직접 따라하다 보면 자신의 꿈을 키우는데 한발 더 다가설 수 있을것 같아요. 긍정적인 생각으로 작은 습관들을 배워보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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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부터가 웃음을 짓게 만드는 <어린이를 위한 디테일의 힘>입니다.
책에 그것도 어린이책에 디테일이란 표현을 썼다는 것이 참 재미있고 디테일스러운거 같네요..
꿈을 이루고 성공하기 위한 18가지의 디테일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위인들의 일화를 통해 본 디테일의 힘, 동물들을 등장시킨 우화를 통해 본 디테일의 힘, 역사속에서 찾아본 디테일의 힘, 일상이야기를 통해본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속에 디테일의 힘이 가득합니다. 발명왕 에디슨, 호텔왕 콘래드 힐튼,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 석유왕 록펠러, 골프왕 라 트레비노, 세계 최고 부자 워렌 버핏, 월마트 창업자 샘 월튼, 다윗왕, 박지성의 일화를 들려주면서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비밀인 디테일의 힘을 유감없이 보여 줍니다. 디테일의 힘이란 작고 사소한 습관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사소한 습관들이 성공의 길로 이끈 디테일의 힘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어떠한 습관으로 꿈을 이루었는지 그리고 사소한 습관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세게 최고 부자인 워렌 버핏은 여전히 담장도 없는 집에서 살고 동네의 작고 허름한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오래된 중고차를 타고 다닌다고 합니다. 죽을 때까지 돈을 펑펑 써도 다 쓰지 못할 만큼의 아주 많은 돈을 갖고 있지만 그는 이렇게 검소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월마트 창업자 샘 월튼은 기자들과의 인터뷰를 위해 차를 타고 가다 약속장소에 내렸는데 순간 동전을 발견하더니 허리를 숙여 동전을 주웠습니다. 그 동전은 샘 월튼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 지를 보기 위해 기자들이 일부러 호텔 입구에 동전 한 개를 떨어뜨려 놓은 것이었죠. 엄청난 돈을 가진 부자가 그깟 동전 하나 때문에 허리를 숙이지 않고 그냥 지나쳐 갈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그 예상은 빗나간 것이었어요. 어렸을때부터의 작은 동전 하나도 아끼고 절약하는 티테일한 습관이 지금의 세계 최고 부자인 워렌 버핏을 만든 것입니다.
또 눈에 띄는 일화가 있습니다. 돈을 물쓰듯 하는 제자의 나쁜 버릇을 고쳐 주기 위해 제자의 집을 찾아간 스승님이 집안의 고급스러운 물건들을 확인하더니 제자를 꾸짖습니다. 하지만 제자는 반성하기는커녕 내 돈인데 왜 맘대로 못 쓰냐고 오히려 뻔뻔하게 따집니다. 스승님은 너의 인생이 달린 중요한 문제라고 하며 말을 합니다. "잘 생각해 보아라, 소금이 많다고 해서 요리사가 음식에 소금을 많이 넣으면 어떻게 되겠느냐? 그 음식은 먹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또 물이 많다고 해서 정원사가 꽃에게 너무 많은 물을 주면 어떻게 되겠느냐? 그 꽃은 뿌리가 썩어 죽고 말 것이다. 돈도 똑같은 이치다. 돈이 있다고 해서 함부로 막 썼다가는 금세 거덜 나고 나중에 인생까지 망치게 되는 거란다. 알겠느냐?" 절약이 부자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세계적으로 성공한 부자들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장점을 파악해 수첩에 적어 두고 수시로 직원들을 칭찬하고 격려했던 석유왕 록펠러. 어려서부터 손에서 책을 놓치 않았고 도서관에서 살다시피 한 독서왕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톰슨. 모기의 도움으로 적장의 칼을 빼내와 적군의 항복을 받아내 세상에 쓸모없고 하찮은 것은 없다는 것을 가르쳐준 다윗왕. 골프장의 잔디깎는 청년이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로 골프왕이 되고 우승한 날에도 곧장 연습장으로 갔던 연습벌레 라 트레비노. 호텔 벨보이가 호텔 지배인의 큰 가르침으로 깨달음을 얻어 어떤 궂은 일도 최선을 다한 후에 전 세계 500개가 넘는 힐튼 호텔을 세운 호텔왕 콘래드 힐튼.
이 외에도 많은 일화들이 소개되어 있고 재미와 함께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죠. 한번 몸에 밴 습관은 바꾸기 쉽지 않기 때문에 잘못 들인 습관은 어른까지도 이어져 성공으로 가는 길에 걸림돌이 됩니다. 우리는 보통 작고 사소한 것은 무시하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평소에 아무렇지도 않게 의미없이 했던 작고 사소한 행동들이 한 아이의 인생을 좌우한다고 생각하면 그보다 엄청난 힘은 없을 거예요. 작은 습관을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아 아이의 미래에 디딤돌을 놓아야 합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미래를 위한 습관만들기를 실천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수 많은 에디슨, 힐튼, 카네기, 록펠러가 탄생하기를 꿈꾸며 염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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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에게 배우는 작은 습관의 비밀
꿈과 성공을 위한 18가지 특별한 이야기 "나의 사소한 습관이 꿈을 이루게 한다!" 디테일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는 도서를 만났습니다.
도서명이 어린이를 위한 디테일의 힘인데, 어째 이번 도서는 엄마에게도 도움이 되었답니다.^^;
작고 사소한 습관으로 나쁜 버릇을 바로 잡아봐야 겠다는 결심이 막~들었거든요.
누구라도 단번에 완벽하게 바뀌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주 천천히 사소한 것에서 부터 출발을 한다면 이야기는 좀 달라지겠지요?
매일 후회하면서 퇴근후 잔소리로 시작해서 미안함 가득 안고 잠드는 엄마인 저!
그 순간만 잠시 참아주면 되는데, 그걸 못하네요.ㅠㅠ
잠시 기다려서 조금 더 부드럽게 타일러주고 바로 잡아주면 좋을텐데,
못난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나게 버럭하고 맙니다.
그래서 엄마인 저부터 사소한 습관을 갖고 길러보려합니다.
내 아이에게 화가 났을땐 잠시 그 자리를 피한다.
마주하면 저의 폭풍질타는 멈추지 않으니깐요. >,<
잠시 그 자리를 피함으로 내 생각도 정리하고 좀 더 내 아이를 인격적으로 대할수 있을것 같으네요.
아직은 저학년이라 엄마말에 고분고분 따라와 줄때가 많지만,
당장 내년부터 우리 아이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일이니
제 인격부터 수양을 해야겠습니다.
우리집 초등2학년 젠틀군은 매사 너무 여유로운 면이 장점이자 가장 큰 단점이예요.
그 점을 장점으로만 부각시킬수 있도록 사소한 습관을 갖고자 합니다.
아직 저학년이라 긴 시간동안 무언가에 집중하기는 쉽지 않아서
30분 학습하고 10분간 휴식시간을 갖게 하려고 해요.
물론, 평소 습관대로 학습을 한다면 제한시간에 다 끝내지 못하겠지만,
학습이 완료될때까지 학습과 휴식을 반복하다보면
아이 스스로도 뭔가 느껴지는 바가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막내 꾀돌군은 부끄러움을 참 많이 타요.
집에서는 자신감 최고인데, 밖에 나가서는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기 부끄럽다고 합니다.
그런 우리 꾀돌군에게는 친구마음을 얻는 법에 대한 도서를 읽히고 있어요.
현재 다니는 어린이집 친구들과 모두 다 친한거는 아니라고해서
친구들 한명 한명에게 책에서 배운것을 활용해 보자고 했답니다.
그러다보면 친구사귀는 스킬도 생기고 더불어 용기도 생기지 않을까요?
끝으로 각각의 단점이 점점 개선되어지는게 보이면
우리 아이들도 어린이를 위한 디테일의 힘에 소개된 글처럼
다시 소개해 보도록 할께요.^^;
어린이를 위한 디테일의 힘의 차례는 아래와 같아요.
차례만 보아도 책의 내용이 느껴지지않나요?
아이의 나쁜습관이 문제가 되고 있다면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내용이 어렵지않아 7세 아이도 재미있게 읽고 '아하~'를 외쳐준답니다.
▶위대한 성공은 작은 행동으로부터 시작된다
…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말고 열정을 쏟아라!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세상을 뒤집고 꿈을 이루어라! …가장 낮은 곳에서도 가장 높은 꿈을 펼쳐라! …작은 시작, 작은 실천으로 꿈을 앞당겨라! ▶작은 실수나 나쁜 습관이 미래를 망친다 …작은 틈새 때문에 전체가 무너질 수 있다! …작은 일이라도 신중히 결정하라! …쓸데없는 걱정으로 바보가 되지 마라! …부자로 살고 싶다면 하루빨리 낭비 습관을 버려라!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면 작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나와 그 친구의 공통점을 찾아라! …작은 칭찬이 마음의 문을 열여 준다! …진실한 마음으로 작은 친절을 베풀어라! …비난과 미움보다는 용서라는 작은 씨앗을 뿌려라! ▶1등과 꼴등은 작은 습관의 차이다 …1등 하는 최고의 방법은 ‘엉덩이의 힘’이다! …책 속에 위대한 꿈이 숨어 있다! …돈보다 귀한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라! ▶행복은 1%의 마음 변화만 있어도 얻을 수 있다 …세상에 하찮거나 쓸모없는 것은 없다! …작은 변화로 단점을 극복하라!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남을 속이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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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속담에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있죠? 작은 버릇 하나가 그 사람의 인생을 바꾸게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아이에게 좋은 버릇만 들게 하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네요. 큰 아이가 4학년이 되자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매일 예습과 복습을 해보라고 이야기 하는데 제대로 하는 건지.. 잔소리 하기 싫어 그냥 두는데 엄마가 아무리 말해봤자 아이 스스로 왜 그래야 하느지 깨닫고 변하기 전에는 별 효과가 없을 듯 합니다. 아이에게 작은 습관 하나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기 위해 보여준 책입니다. 부제가 성공한 사람들에게 배우는 작은 습관의 비밀입니다. 아이가 참돌어린이에서 나온 책들을 그동안 많이 봐왔고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이 책도 보자마자 재미있겠다면서 얼른 펼쳐보네요. 짧은 이야기 안에 아이들이 잘 아는 위인이나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발명하게 된 계기 같은 부분이 나와서 아이가 느끼는 감동이 배가 되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실제 있었던 일이라 더 실감나겠죠. 이야기들이 재미있고 아이들이 읽고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라서 잘 읽어갑니다. 하나의 이야기가 길지 않아서 아이가 집중해서 읽고 읽고 나서 아이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아이에게 내용을 강요하지 않고 읽고 아이가 스스로 느끼고 나에 대해 생각해 보고 어떤 점을 고치거나 본받으면 좋을지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제가 책을 보니 내용 자체가 참 마음에 드네요.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충고들로 가득합니다. 엄마가 이런 이야기를 해준다면 아이는 잔소리로 치부할 수 있는데 이렇게 책을 통해 읽으니 아이 스스로도 자신을 뒤돌아보게 되고 나의 작은 습관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앞으로 나의 인생이 어떻게 바뀔지 너무 궁금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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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디테일의 힘]-참돌어린이 지은이:김현태
오늘 만나본 책은 어린이를 위한 디테일의 힘 이라는 성공한 사람들의 작은 습관 이야기랍니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나태해지는부분들이 없지않아 있는건 사실...이런 사소한 습관 하나하나로부터 꿈과 성공과의 차이가 크다는 사실. 울 아들들^^ 제발좀 이책 읽고 고쳐주길.. 아니 고치는 척이라도 해주길 바래보았답니다.
책내용을 살짝 올려드려요. 이책은 직접들 읽어보시는게 젤로 좋을거 같더라구요. 제가 읽어도 이런부분부분들에 숨은 포인트가...ㅋ 제가 어릴때 요책을 봤다믄^^ 쬐꼼이라도 지금보다는 나은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보네요...ㅎㅎ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삽화로 구성된 겉페이지랍니다.
귀여움도 있고 궁금함이 감도는 ?^^
이책의 머리말에도 언지하듯이 사소하고 작은 습관의 중요성이 이야기되어요.
크게 6가지 단락으로 나뉘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각각의 소제목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형식...
위대한 성공은 작은 행동으로부터 시작된다. 처음단원부터 무언가 전달할 내용이 많아보여요^^
작은일도 소홀히 하지 말고 열정을 쏟아라.
이번 소단락에서는 한 청년의 이야기로 작은일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주네요.
하찮은 박물관 청소일을 내일처럼 열심히 했던 청년은 정식직원으로 승진도 되고 훗날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서 최고로 높은 관장까지 되었답니다. 이청년이 로이채프먼 앤드루스박사. 이렇게 사소한 작은일에도 열심히만 한다며 꼭 좋은일이 있을거에요.
이책은 중간중간 한번이라도 생각할수 있는 부분들이 첨부되어 있어요. 여기처럼 생각이 머무는 나무의자라는 제목으로 위인들의 주옥같은 명언도 알려줍니다.
탄생의 비밀도 알려주고요..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 했던 부분도 있어서 너무 좋았다죠^^
1등과 꼴등은 작은 습관의 차이다
이부분에선 제가 정말 ....아이들이 공감해야할 부분들이 많았다죠. 책도물론 열심히 읽고 독서습관도 중요하지만 지각...않는 습관..이게 젤 고쳐야할 우리 아이들의 습관입니다..ㅋ
이렇게 나만의 공부계획 짜기 를 도와주네요. 두넘의 우리 아들들에게 복사해서 넘겨줘야겠어요^^
이러게 어린이를 위한 디테일의 힘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갖고있는 지금의 생활습관도 되돌아보게되는 좋은시간이 되었답니다.
이웃님들...또는 아이들이 있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거 같은...
뜻깊은 시간 갖어보세요^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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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박물관 관장이 된 로이 채프먼 세계 최고로 부자인 투자가 워렌 버핏 월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 양심선언을 했던 고댕선수
성공한 사람들은 저마다 디테일의 힘을 가지고 있답니다. 디테일의 힘을 끌어내는 습관은 결코 복작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랍니다. 다른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것도 최선을 다하기, 해야할 일이라면 미루지 않고 지금 당장 시작하기, 사소한 일도 신중하게 결정하기, 절약하고 저축하기, 이 모든 것을 실천에 옮기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성공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답니다.
작가의 머리말에 있는 말처럼 작은 불씨를 난롯불을 지펴 겨울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좋은 방향으로 사용한 것과 산이나 집을 태우는 무서운 모습을 변하게 하는 것... 누구나 가지고 있는 불씨는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결과는 너무나 크게 바뀌게 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불씨가 우리의 작은 습관을 말합니다. 사소한 우리의 습관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이 달라지고 우리의 인생이 달라지는 것이랍니다.
책속의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서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작은 습관은 무엇이였으며 어떻게 그 습관을 활용하여 훌륭한 사람으로 남게 되었는지 그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은 습관, 노력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는 안내서가 되었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고 성실함과 열정으로 채운다면 그것을 통해 좋은 기회를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회사든 처음부터 중요한 일을 맡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매년 홍수가 나서 물난리가 나는 마을이 그해 여름이 오기전 아주 높은 뚝을 쌓았습니다. 여름에 물난리 걱정을 안해도 된다는 안도감에 있던 어느날 그 마을의 꼬마아이가 개미들이 둑에 집을 지었다는 마을 어른들께 알렸지만 어른들은 그깟 개미집이 무슨 상관이냐고 넘어가버렸습니다. 결과 어떻게 되었을까요? 둑은 무너져내리고 사람들은 또다시 물난리를 겪어야만 했답니다. 이처럼 어떤 일을 하든지 작은 잘못이나 실수가 발견되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반드시 고치도록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면과 나쁜 면 모두 우리를 위해선 바꾸도록 노력해야만 한다는 것. 그리고 지금의 상태로 머물러 있어서는 안되나는 것을 명심해야겠어요.
중간 중간 좋은 글들이 함께 수록 되어 있어서 적용도 해보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나와 있어요. 책 속의 어느 것 하나 빼놓고선 얘기할 수 없을 정도로 내용이 아주 알차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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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 참 무서운 것 같아요. 어릴 때 밤 늦게까지 놀고 아침 오전을 다 잠으로 보낸 딸냄 씨라
지금도 밤에 누우면 잠이 안 온다며 꿈지럭거리다가 아침에 일어나는 걸 힘들어해요.
그러다 보니 아침마다 좋은 소리가 날 수가 없네요ㅠ.ㅠ
그 습관, 사실은 엄마 아빠에게서 물려받은(?) 거라 할 말은 없지만서도요.
이렇듯 작고 사소한 습관이 하루 이틀 모여서 지금의 '나'를 만들죠.
문제는 이 말에는 습관이 좋은 것만이 아닌, 나쁜 습관에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거.
또한 좋은 습관은 더디게, 게으르고 미루는 습관이 빨리 익혀진다는 거.
게다가 좋지 않은 습관이 몸에 배이면 더 고치기 어렵다는 거.
이런 특징들을 보아도 어릴 때부터 습관이 잘 들어야 후회할 일이 적겠구나 싶답니다.
하지만 이런 깨달음도 지나고 봐야 느끼고 어른이 되고 봐야 알게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더욱더 어릴 때부터 스스로 작지만 좋은 습관 들이는 일에
스스로가 알고 노력하는 모습이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성공한 사람들에게 배우는 작은 습관의 비밀을 알려주는 <디테일의 힘>을 읽어보면
어린이들을 위해 쉽게 풀어쓴 글들이 나와 있어서 좋은 습관 들이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머리 굵어지는 나이쯤 되면
엄마 잔소리보다 책 선생이 더 낫잖아요^^ 차례에 나온 소제목들만 봐도 명언들 같아요. ㅎㅎ
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말고 열정을 쏟아라,
진실한 마음으로 작은 친절을 베풀어라!
세상에 하찮거나 쓸모없는 것은 없다...
아무리 이렇게 좋은 말들이라도 아이에게 죽 늘어놓기만 하면 마음에 와닿지 않겠죠?
그래서 각 소제목들마다 그에 맞는 이야기가 실려 있답니다.
위인의 예화, 알려진 사건들, 아이들의 일상을 통해서
왜 습관이 중요한지, 어떤 습관들이 좋은 것인지,
작고 소소하지만 그 습관들이 인생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이런 이야기들에서 아이의 마음에 하나라도 꽂히는 게 있다면
그래서 자신도 이 이야기 속 주인공처럼 살아보겠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아이의 인생에 큰 밑거름이 될 거네요.
'쓸데 없는 걱정으로 바보가 되지 마라'고 하는 이야기에는
꽃바구니를 마음에 비유하는 대목이 나옵니다.
"... 바구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꽃바구니가 될 수도 있고
쓰레기 바구니가 될 수도 있는 거란다. 마음도 이와 같단다.
네 마음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마음은 달라지는 거란다.
걱정과 근심과 염려를 담아 두면 마음은 그만큼 무겁고 답답할 것이다.
그러나 긍정과 기대와 희망을 담아 두면
마음은 한없이 가볍고 생기가 도는 거다..."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들이지만 엄마 아빠가 함께 보면서 이야기 나눠봐도 괜찮겠어요.
디테일의 힘, 좋고 긍정적이고 예쁜 습관들로 삶을 아름답게 꾸려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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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디테일의 힘
김현태 지음 김미은 그림
참돌 어린이
작고 사소한 습관이 미래를 바꾼다.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습관... 엄마가 된 저를 돌아봐도 이 습관만큼 무섭고 강인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결국 인생은 습관에 의해 좌우된다고 할 수 있는 것 같지요.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어릴때부터 키워주는 일을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을 해줘야하는 부모로서 이 책은 눈여겨 봐지더라고요.
이 책의 목차를 쭉 살펴보니 위대한 성공은 작은 행동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말도, 작은 실수나 나쁜 습관이 미래를 망치기도 하고,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면 작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고, 1등과 꼴등은 작은 습관의 차이라는 것도, 행복은 1퍼센트의 마음 변화만 있어도 얻을 수 있다는 소중한 내용들이 가득 적여있습니다.
꼭 성장하는 초등 아이들에게 필요한 인성적인 면으로 읽혀두면 아주 유익 하겠더라고요. 미국 뉴욕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 최고의 관장 채프먼 앤드루스 박사의 이야기가 이 책의 첫장에 소개됩니다. 그의 청년시절 성실함과 열정에 관한 일화가 소개된 이야기를 읽으며 저희 아이는 '정말 본받을 점이 많은 분이네요." 라고 하면서 다음의 이야기도 잘읽어 나가더라고요.^^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꿈으로 연결시킨 '포스트잇'을 개발한 프라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 포스잇을 개발한 분이 이분이예요?" 라며 신기해하기도 하네요. 전 세계에 500개가 넘는 힐튼 호텔을 세운 '콘래드 힐튼'이야기등...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두려워 하거나 겁을 먹을 필요는 없다는 정신적인 교훈도 알게 되였답니다. 어떤 일이든 마음을 단단히 먹고 실천하면 거뜬히 해낼 수 있지요. 처음에는 무척 힘들겠지만 하다보면 요령이 생기고 익숙해져 더 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처럼... 처음부터 잘 된다면 얼마나 재미 없겠어요? 시작은 초라하고 보잘것 없지만 노력하다 보면 분명 훗날,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 꺼라는 메세지를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소개되였어요. 우리아이들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중간에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꼭 이뤄낼 수 있는 꿈에 대한 전진의 과장들을 이 책을 통해 간접 경험할 수 있겠더라고요.
"작은 실수나 나쁜 습관이 미래를 망친다".는 말도 좀 무서운 말이지만 맞는 말입니다. 개미구멍을 별거 아니라고 지나쳤는데 나중에 커다란 화로 돌아온 이야기, 실수나 잘못도 마찬가지예요. 처음 실수나 잘못을 했을때, 그것을 바로 잡아야지 그대로 놔뒀다가는 나중에는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된답니다. 실수나 잘못을 했을 때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인정을 하고 바로 잡는 습관을 길러 보는 일을 놓치지 않아야 할 것 같아요. 깨진 유리창 하나로 인해 나머지 유리창까지 깨지게 놔둬서는 안된답니다. 신중한 선택이 왜 중요한지 알려주고 있는 교훈적인 일화도 재미나게 아이와 읽었네요. 똑똑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할려면 어떤 단계를 거쳐야 하는지 친절하게 나와 있네요. 결정하기에 앞서 내용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기, 관련 정보를 수집하기, 모든 가능성 생각하기, 자신의 가치관에 부합하는 것을 선택하기, 이런 단계대로 천천히 생각한 후 , 멋진 결정을 내리라고 알려줍니다. 부자가 될 수 생활의 기술도 있네요. 친구를 사귀는 다섯가지 방법들도 소개 되였네요.
인생을 살면서 정말 꼭 필요한 삶의 기술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가르쳐 주는 책이였어요. 굉장히 디테일한 내용을 요목조목 잘 꾸면서 이야기와 실천방안도 꾸며져 있네요.
이 책을 아이에게 읽히면서 저희 아이도 이런 습관이 몸에 뵈였으면 좋겠다라는 욕심이 생깁니다. 꼭 하나씩 따라해 보도록 아이에게 설득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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