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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호기심을 갖고 있던 어린이 김하늘이 할아버지가 실향민 출신인데 통일전망대 앞의 장사하시는 할아버지가 같은 고향인걸 알고 호기심 끝에 땅굴을 지나 북한에 도착했다. 땅굴을 걷다가 친구 1명의 이름이 장려인데 그 친구의 도움으로 무사히 도착했다. 그는 남한에서 온 친구를 도와주고 자기집에서 재우고 하면서 북한의 초등학교로 전학을 하게 된다. 북한에서는 제식교육을 받고, 김부자의 초상화가 걸려있고, 아이들이 못먹고 못살아서 자신보다 체격이 작은걸 알게 됐다. 처음 봤을때 장려의 신발에 구멍이 나 있는걸 보고 북한의 현실을 알게 됐다. 다시 왔던길로 무사히 남한에 돌아와서 탈북민이었던 전학생과 친하게 지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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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란 곳을 티비에서만 봤지 정말 가본사람은 몇명이나 될까요? 저또한 왠지 다른나라로만 느껴지고..말이죠.. 우리나라가 항상 뒤숭숭하고 전쟁이나 또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불안함도 간혹 든적이 많거든요.. 하지만 이책에서는 북한에서 전학온 친구의 이야기로 소개됩니다. 새터민이라고 소개를 하는데요 사실 탈북자라는 소리는 많이 들어봤는데 새터민이라고 우리나라에서 지금 살고있는 사람들이더라고요.. 사실 요즘 다문화 가정이 정말 많은데 새터민은 다문화가정도 아니고 만약 우리반에 새터민이 전학을 온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난감할것 같기도 해요 하지만 그런 친구의 이야기로 시작이 되면서 할머니와 아빠와 통일전망대에 하늘이가 가게됩니다. 통일전망대에서 북한을 바라보게 되고.. 북한에 가다라는 책을 읽게 되면서 북한땅을 밟게 되죠.. 북한에 어떻게 가게되었을까요? 북한에 가게된 하늘이는 친구여를 만나게 되면서 우리나라와 정말 다르다는걸 많이 느끼게 됩니다. 가끔 우리 아이들한테도 신랑이 말안들으면 북한에 보내버린다..라는 말을 한적이 있답니다. 먹을것도 없고 놀이터도 없고 배고파봐야안다면서 가끔 그런애길 했는데 어쩜 책에서 나오는 애기가 다 그렇더라고요. 티비에서 북한모습을 볼대마다도 정말 재미없고 무서운 곳이란 생각밖에 안들잖아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보단 북한에선 하늘이는 세련되고 모든지 돋보이게 되는 아이가 되어있었답니다 그러면서 많은걸 생각하게 되었나봐요.. 통일이 되도 많은 문제점이 생기고.. 또 통일이 안되도 문제점이 있고말이죠.. 많은 경험을 하고온 하늘이는 정말 많이 변해있었겠죠? 새터민도 우리나라의 한 민족입니다. 서로 다른환경에서 지낼뿐 우리의 마음은 이미 통일이 되지 않았나 싶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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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교과서에서 '우리나라'를 배우면서 북한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그만큼 관심이 높아졌다. 전쟁부터 이런저런 내용에 대한 질문을 하기도 하고, 수업시간에 배웠던 내용을 이야기 하기도 한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는 한민족이다. 유일한 분단 국가라는 것이 가슴이 아프고, 어서 한반도의 통일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아직 주변에서 북한에서 온 사람들을 접해 본 적은 없지만, 직접 대하면 어떻게 받아 들일지는 잘 모르겠다.
'김하늘 북한에 가다'는 하늘이가 북한에 가서 여를 만나 우정을 키우게 되고, 북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누리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일상에서 당연하게 받아 들이면서 누리는 것들을 북한 아이들은 하지 못한다. 그런 생활들을 보면서 우리가 얼마나 편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지 깨달을 수 있다. 행복의 개념이란 것이 멀리 있지는 않다.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일상이 소중한 것이다. 하늘이와 여가 친구가 되고, 형 동생 사이가 되면서 둘은 한없이 가까워진다.
처음엔 서로 경계를 했지만 조금씩 마음을 열면서 보다 친근한 사이가 된다. 하늘이가 북한에 간다는 상상을 통해서 전학을 온 진짜 북한 아이에게 서서히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았다. 나와는 조금 다른 환경에서 자랐다고 해서 편견을 갖지 않는 아이의 마음이 예쁘다. 우리 서로가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하나가 될 수 있다. 북한과 남한이 하나가 되어 더 큰 힘이 생기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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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고 싶어요』의 한세미 동화작가 들려주는 통일이야기로, 탈북 어린이들을 수차례 인터뷰하면서 이 동화를 적어갔다고 하네요.그리고, 그림 그린 강춘혁 작가님은 탁북작가이고.. 그래서 인지 진짜 이런 일들을 실제로 일어날 것 같고, 북한의 생활들이 현실적으로 느껴집니다. 호기심 많고 인정 많은 하늘이가 북한에 가서 여를 만나 우정을 싹 틔운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하늘이는 반에서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다가도 선생님께 혼날 때에야 존재감을 드러내던 평범한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가게 된 북한에서는 하늘이가 영어도, 공부도, 키도, 모든 것이 앞서있었습니다. 하늘이가 보기에는 아이들은 어린아이답지 않고 어른들의 말을 그대로 따라 하며 시키는 대로 하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적대적이었지만 하늘이가 곤경에 처하게 되자 여가 도와주면서 서로 알아가고 호감을 느끼며 한민족 한 형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북한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풍요로움이 얼마나 고맙고 행복한 것들인지를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고, 주인공인 하늘이와 여의 모습은 서로가 조금씩 마음을 연다면 지금보다 더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북한에서 굶어죽어가는 아이들, 또, 탈북하다 잡힌 아이들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가 될 그날을 위해 우리 아이들이 북한에 대해 더 잘 알고, 배워가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들을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때 우리가 준비 되었을 그때.. 그들을 기쁘게 맞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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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숙제로 북한말과 우리 말을 비교해서 조사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됩니다. 아이가 인터넷으로 조사를 하면서 숙제를 하길래 옆에서 저도 북한말과 우리말의 다른 부분을 눈으로 읽어가보니 정말 모르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우리는 외래어를 많이 쓰는 반면 북한은 순 우리말을 사용해서 더 좋기는 한데 같은 나라지만 서로 다른 이념을 가지고 나뉘어서 살아간지 너무 오래 되어서 나중에 통일이 된다고 하더라도 생기는 문제가 많을 듯합니다. 예전에 비해 요즘은 새터민을 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희가 사는 동네에도 몇 분 계세요. 아무래도 우리와는 조금 다른 모습에 겉도는 듯한 모습도 많이 보게 됩니다. 북한에서 온 친구들이 너무 먼 나라 친구가 아닌 우리 이웃이라고 알려주고 싶어서 보여준 책입니다.
책 내용에 하늘이가 다니는 학교 같은 반에 새터민 친구가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본문에 나와 있는 북한에서도 전학오나? 라는 부분을 읽는데.. 이런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북한을 고향으로 둔 어르신 분들이 돌아가시고 점점 그 곳을 그리워하는 분들이 적어지게 되면 이대로 점점 다른 나라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네요.
하늘이가 통일전망대에 놀러가서 겪게 되는 모험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는 북한의 생활상이나 그곳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책 이야기가 전부 사실인지 묻더라구요. 우리와 다른 모습에 아마 확인하고 싶었나 봅니다. 아이에게 앞 부분에 나온 작가 설명을 읽어보게 했어요. 그림을 그린 분이 새터민입니다. 글은 우리나라분이 쓰셨지만 다 확인해서 쓰는 거라 거짓이 아니라고 알려줬어요 ^^ 아이는 한번쯤은 북한으로 놀러가고 싶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금강산 관광을 하기도 했지만 요즘은 또 막혀서.. 우리 아이들이 자유롭게 북한에 오고 갈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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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진짜 사나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을 보고 있는데 백골부대편이 방송되더군요.
말로만 듣던 GOP.
휴전선으로 갈라놓고 조금 떨어진 곳이 북한땅이라 알려주는 말에
모두들 숙연해지고 안타깝다는 반응...
이제는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와 북한.
요즘 뉴스에 도배를 하듯 북한의 이런저런 불안한 상황을 분석한다고
많은 이들이 나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무슨 추리소설 같은 곳에서 나오는 이야기 같을거에요.
너무나 사실같지 않은 이야기니까요.
예전 우리가 학창시절에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라며
노래도 자주 부르고 그에 관련된 포스터도 그리며
이런 저런 교육을 받았는거 같은데 우리 아이들은
우리 세대랑은 또 다르더라구요.
그래서일까요... 한 민족이라는 생각보다는
극도로 나른 나라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이 책은 <함께 살고 싶어요> 동화작가 한세미 선생님이
들려주는 통일 이야기 입니다.
현재 북한의 어지러운 정세는 잠시 접어두고 동심으로 돌아가
따뜻한 이야기 만나보았어요.
이야기의 시작은 이러합니다.
어떤 아이가 하늘이의 반에 새로이 전학을 오게 되어요.
선생님은 이 아이를 새터민이라 소개합니다.
"새터민이 뭐지?"
"동령이는 북한에서 왔어요. 한국 생활에 대해 모르는게 많을 테니 여러분이..."
"북한에서도 전학 오나?"
하늘이는 북한을 생각하며 낯설음을 먼저 느꼈어요.
무서울 정도로 열을 딱 맞추어 행진하는 북한 군인들과
이산가족 상봉, 뼈만 앙상하게 남아 힘없이 앉아있는
북한 어린이들 정도가 생각이 났어요.
우리 아이도 아마 비슷한 생각이었을거에요.
서로가 다른 사상에서 완전 다른 생활을 해왔기에
어쩌면 낯설음을 느끼는 감정이 당연하겠지요.
가까운 나라지만, 너무나 멀리 느껴지는 나라이기도 하고
한민족이지만 낯설고 어떨때는 거부감이 들기도 합니다. 뒤에 펼쳐지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북한 아이들의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인 하늘이와 여처럼 서로가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을 통해 서로가 좀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하는
작가님의 뜻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도 책을 읽었지만, 아직은 좁힐 수 없는 생각의 차이가 있는거 같아요.
그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베를린 장벽이 붕괴된지 몇 십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동독과 서독은 존재한다죠?
참... 오래된 숙제이며 앞으로도 또 통일이 되더라도
쉽지않은 숙제는 여전할거라 생각해요....
그래도 이 책을 통해 너무나 멀다 생각한 그곳의 아이들을
먼 발취에서나마 지켜본 느낌입니다.
그것만으로도 한 발짝 다가선거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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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미 선생님이 들려주는 통일이야기
처음 만난 북한 아이, 여... 동생처럼 아껴주고 싶은 친구를 만나 우정을 싹 틔웁니다. 처음에는 많이 어색하고 낯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새 정이 들었어요. 책의 주인공인 하늘이와 여처럼 서로가 조금씩 마음을 연다면 더 행복한 세상을 만ㄷ르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먼저 하나가 되어 한반도의 통일을 기대해 봅니다~
우리나라 아이들과 여를 비교해 볼 때, 하늘이는 자유로운 곳에서 풍요로움을 누리며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총을 들고 친구를 죽이려는 아이들과 나이가 같은데도 자신보다 작고 가벼운 여가 불쌍하고 안됐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집으로 데리고 가서 고기도 실컷 먹게 해주고 놀이동산에도 데리고 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전쟁은 절대로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북한의 현실을 경험하고 돌아온 하늘이는 여를 데리고 오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습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이 없었던 북한에 대해서 조금씩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요. 우정을 싹 틔운 이야기였습니다. 평범하지만 호기심 많은 주인공 하늘이가 우연히 북한에 들어가 북한 아이 여를 만나서 처음에는 적대적이었지만, 하늘이가 곤경에 처하게 되자 도와주면서, 서로 알아가고 호감을 느끼게 되면서 긴박하게 일어나는 사건들을 풀어가는 이야기는 흥미진진하면서 때론 측은하기까지 합니다.
우리의생활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비슷한점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 아이들이 북한의 아이들을 생각해 볼 때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풍요로움이 얼마나 고맙고 행복한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될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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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넓지 않은 우리의 땅은 둘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분명 같은 민족이고 형제이지만 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즘 여러가지 일로 더 혼란스럽고 전쟁의 위협마저 느껴지는 때입니다. 같은 민족끼리 총을 겨누고 있는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때는 반드시 통일 되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학교에서 받은 교육때문인지 다른 상황들을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아이들은 우리들과는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놓여있는 이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서로 각자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굳이 통일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아이들. 전쟁 1세대들은 세상을 떠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그 다음 세대여서 그런지 이산가족의 아픔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그분들에게 미안한 마음마저 듭니다.
![]() 하늘이네 반에 전학생이 옵니다. 이름은 배동령이며 새터민이라고 소개하는 아이. 아이들은 새터민의 의미를 몰라 어리둥절해하지만 선생님은 북에서 온 친구라고 소개합니다. 또래들보다 키가 작고 왜소한 이 아이가 하늘이에게는 다른 의미로 다가옵니다. 앞으로 동령이와는 어떤 인연을 만들어갈지 궁금합니다.
할머니, 아빠와 통일전망대에 간 김하늘. 오백원짜리 동전을 넣고 망원경으로 바라본 북한은 그리 멀지 않고 낯설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바로 코 앞이지만 마음대로 갈수 없는 곳. 작은 상점에서 북한 상품들을 보다가 한권의 책을 보게 되는 하늘이. '북한에 가다'라는 책을 읽다가 하늘이는 평생 잊지못할 경험(?)을 하게 됩니다.
꿈속이지만 북한에 가게 되는 하늘이는 그곳에서 또래친구 장여를 만나게 됩니다. 장여를 만나면서 북한의 생활을 함께 경험하는 하늘이. 그 경험을 통해 하늘이는 북한에 대한 생각도 통일에 대한 생각도 달라집니다.
단어가 다른 것은 그리 큰 문제가 될 거 같지 않았지만, 통일이 되면 한국의 대통령과 북한의 최고지도자 중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할지, 한국이 더 잘 사니까 북한 사람들이 질투하지 않을지, 서로 싸우게 되면 편이 갈라져 더 큰 싸움으로 번지게 되지는 않을지, 온갖 불길함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하지만 이대로 통일이 안 된다면 이산가족들은 보고 싶은 가족을 끝내 못 만나고 죽게되고, 언제까지나 전쟁의 위협속에서 사는 것, 힘을 합쳐 더 강한 나라가 되지 못하는 것도 걱정이었다. - 본문 102쪽
하늘이의 고민은 우리들의 고민이기도 합니다. 통일이 되었을때의 걱정, 지금 이대로 살아간다면 어떨지 생각하면 생기는 고민들은 우리들도 한번쯤 생각해 본것들입니다. 지금 당장 해결될수 있는 문제들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하늘이가 고민하는 것처럼 우리들도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면 지금과는 조금 다른 모습으로 만나게 되지 않을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