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에서도 그랬지만 2권에서도 현판 느낌으로 쭉 가서 너무 좋습니다. 사건 팡팡 터지고 대사도 시원시원한 게 너무 취향저격이에요.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주인공 빈희의 성격입니다. 이런 여주 판타지를 원했어요. 전투씬이나 세계관도 마음에 들어요. |
| 표지 최고. 빈희 이미지에 딱이에요. 구매 전에 리뷰들을 찾아보고 주인공의 말투가 걱정이었지만 리벨 작가를 믿고 전권 질러서 쭉 달렸는데 헌터 닉네임 포함 인소 같은 설정은 초반에만 개그로 쓰이고 생각보다 굉장히 본격적인 헌터물 판타지라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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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고 잘생겼고 능력있고 짱센 빈희지만 투명드래곤처럼 울부짖고 끝난다면 이야기가 7권이나 필요하진 않겠죠? 만년 2위라는 제목처럼 빈희는 랭킹 1위를 차지하지 못하고 계속 2위인데 1위를 탈환하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런데 바로 짠!하고 강해지는게 아니라 해내야할 퀘스트와 알아내야할 비밀과 넘어야할 함정들이 너무 많습니다. 제일 가까이 있는 성좌라는 놈도 도움이 하나도 안되기에 보면서 좀 답답할 수 있어요. 하지만 재밌어요 강추합니다. |
| 헌터물 가이드물은 많이 봤었는데 성좌물?은 이름만 들어보고 처음 읽어보는거라 조금 어색하긴한데 나름대로 이해하면서 잘 읽고있어요!! 내용이 재밌고 주인공이 시원시원하니 좋아요!! 나중에 완결까지 읽고 다시 읽어보고 싶어요ㅎㅎ 그리고 2등밈 진짜 커뮤 찐따새끼들 현실반영이라 빡치고 선 모르고 날뛰는 새끼들 다 죽었으면ㅜㅎㅎ 그냥 판타진데 주인공이 여자라고 로판으로 분류되는거 좀 슬프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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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물을 좋아해서 이런저런 소설들의 후기를 찾아보던 중이었는데 그중에서도 추천이 많은 편이라서 읽어보게되었어요. 설정은 참 재미있어 보였는데, 캐릭터들이 약간.. 중2 스러운 부분이 많았고 스토리 진행도 정신사나운 편이라서 읽기 힘들었어요. 특히 '그'라는 표현을 너무 자주 써서 불편했어요. 정확히 이름을 쓰거나 상황상 주어가 명확한 상황에서도 굳이 '그'라는 표현을 쓰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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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 작가님의 만년 2위의 세계 구원 공략서 2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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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좌 헌터물 현판 소설. 솔직히 이런 류의 소설은 전독시와 나혼렙 2개 본 게 다라 별로 아는게 많지 않다. 더군다나 이게 현판 성좌 헌터물이라는걸 모르고 로판 배경인 줄 알고 사버렸음.. 왜냐면 로판으로 분류되어 있었기 때문에............ 또르륵... 어쨌거나 전독시와 나혼렙을 본 게 헛되진 않았는지 아예 개념 없는 상태로 읽은 건 아니라 꽤 가볍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뭔가 여주 성격 때문인지 성좌와 여주간의 사이가 너무 멀고먼 느낌이 들진 않고 좀 더 가까운 느낌이 들어서 신기했음... 여주 헌터명이 반휘혈이라고 해서 처음엔 남자인 줄;;; 세계랭킹 2위로 씩씩하게 잘도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 좀 멋있었음. 성좌가 꿍꿍이스러운게 뭔가 사실 여주가 숨겨진 랭킹1위가 아닌가 싶고;; 앞으로 여주가 세계멸망을 막기위해-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뭔가 자기도 모르는 힘을 개방해야 할 날이 올거 같은 느낌적 느낌ㅋㅋㅋ 재밌게는 읽었는데 정보상인 연하남이랑 투닥 동갑남, 친절 연상남 4각 관계가 형성될지 귀추가 주목됨. 그리고 앞으로 등장할 세계 랭킹 1위님은 또 어떤 관계가 되실지 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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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 작가님의 만년 2위의 세계 구원 공략서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성좌물인데 랭킹 1위가 아니라 2위라서 신선했던 작품입니다. 근데 또 랭킹 1위가 좀 킹받게 하는 성격이라 주인공을 함정에 빠뜨리는 등.. 싫어할만한 짓을 골라서 합니다. 나중에 어떤 업보를 받게될지 정말 기대되더라구요 ㅎㅎ 혐관 로맨스를 좋아하는 편이라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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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1위가 성좌에게 부둥받는 헌터물이 클리셰라면 이 작품은 랭킹 2위 주인공이 1등에대한 질투를 숨기지 않는 야망을 가지고 있어 새롭고, 주인공을 돕지 못할 망정 함정을 주어 데굴데굴 구르게하는 혐관 성좌가 등장합니다. 로맨스 비중은 약하지만 정말 재밌습니다. 이상 필연매니지먼트에서 출간하고 리베르 작가님이 집필하신 만년 2위의 세계 구원 공략서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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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리베르]작가님의 [만년 2위의 세계 구원 공략서]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은 리뷰를 스킵해 주세요. 리베르 작가님의 필체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소설 일러스트도 너무 예뻐서 끝까지 읽고 싶었던 작품입니다. 6권에 외전까지 나와서 긴 소설이지만 중간에 하차 없이 끝까지 읽고 싶은 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