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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소아과 의사가 자신의 자녀를 잘 키우는 것 처럼 교사들의 자녀들에겐 막연한 기대감이 있다. 예의 바르고 잘 크고 공부도 잘 할 것 같은 느낌. 초등학교 교사가 자신의 자녀를 양육하면서 초등학교 입학전에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 있다. 아직 초등학교 입학전에 이 책을 만난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감사할 따름이다. 육아란 한 인간이 독립된 사람으로 자라기 위해 필요한 것 누구나 죽는다. 나는 죽는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이 죽음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아이가 떠오른다. 내가 없는 세상에 아이가 어떻게 단단한 사람으로 자라날 지 걱정이 된다. 그러나 내가 평생 아이를 뒷바라지 할 수 없는 노릇이다. 그러므로 내가 살아있는 동안 아이에게 해 줄것은 단단한 아이로 키우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뿌리 뽑히지 않을 단단함과, 자신을 흔드는 것들을 흘려보낼 여유를 알려주어 스스로 꽃길을 만들어가도록 - 오지라퍼 선생님의 초등 학부모 수업
초등생활의 정석 1. 매일 꾸준히 일정한 분량을 스스로 해내는 것, 초등 시절에 해야 할 습관이다. 2. 일기 쓰기를 추천한다. 3. 수학은 제대로 아는 것부터가 먼저다. 4. 평생 습관 중 하나로 독서를 자리잡게 한다. 5. 디지털 기기 사용은 최대한 나중으로 미룬다. PC - 태플릿 - 스마트폰 6.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는 '하고 싶은 일'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다.
초등 학교 반장 선거에 나가기 전 부모가 해주면 좋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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