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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의 내 삶. 과연 어떻게 바뀌어 있을까? 아니면 제자리걸음? 아니면 후퇴? 사람들은 누구나 전진하길 바란다. 그러나 가만히 있어서는 절대 전진할 수 없다. 어떻게 해야 할까? 뭔가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해야 하는데 그걸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파이브 저널을 읽고 그 답을 찾았다. 한 달, 1년 뒤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5년 단위를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다. 좀 더 크고 길게 우리의 인생을 계획하는 것이다. 거창하다고 겁먹거나 포기할 필요 없다.
그 계획을 잘게 쪼개 볼 것이다. 한 번 쪼개고, 또 한 번 쪼개고, 최대한 작은 계획을 만들어서 하나하나씩 지키고 이루어 갈 것이다. 결과는? 힘들지 않고 의도치 않아도 거창한 나의 계획과 꿈은 이루어져 있을 것이다.
잘 자란 아이들의 주변에는 그 아이를 믿어주는 단 한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혹시 그 단 한사람이 없다면 내가 그 사람이 되면 어떨까?
갑자기 나를 믿어주던 사람을 만들 수는 없으니 내가 그냥 나를 믿어주면 어떨까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나의 아이들에게 그 믿음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 부분에 정말 많은 부분을 공감하였다. 믿어주는 사람이 없을 뿐더러 보고 배울만한 사람 한 사람만 있어도 그 사람의 인생은 달라질 것이다. 믿어주는 사람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되자.
혹시 당신의 이승에서는 남은 날짜를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평균 수명 80세는 29200일이라고 한다. 거기에 본인의 산 날을 빼면 앞으로의 살 수 있는 날짜가 나온다. 역시나 산 날보다 적다.
이렇게 소중한 날인데 어영부영 그냥 흘러만 보내다니 1분 1초를 보람차게 보내자.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나의 시간을 이제는 온전히 나를 위해 사용해보려고 한다.
5년 뒤 내 삶이 더 찬란하게 빛날 거라 굳게 믿는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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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기록 다이어리인줄 알았는데, 나만을 위한 셀프 카운셀링 북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다가오는 2023년 새해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읽어 봤습니다. 보고 , 읽고, 쓰고, 느끼고, 행동하라! 책을 읽고 서평을 하려고 보니 이 책을 관통하는 메시지입니다!!! 한장 한장 짧은 문장으로 마음을 울리는 매력이 담긴 카운셀링북이에요. 읽고 나에 대해 생각하며 쓰다보면 나라는 사람에 대해 깊이있게 관찰할수 있고 앞으로의 나의 삶에 대한 기대 또한 커지는 것 같았어요. 이 책의 종착점은 내 삶의 사명을 찾는 것 같습니다. 정말 책이 흐르는 대로 따라가다 보면 5년뒤의 인생이 달라지는 계획을 세울수 있을 것같아 졸업 입학 선물로도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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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 간 한해 사용하고 버려지는 연간 다이어리 뿐만 아니라 몇년치의 기록을 훑어 볼 수 있는 기획의 다이어리류가 많이 출시되었습니다. 이젠 너무도 당연해져버려 오히려 디지털화라는 단어가 낮설게 느껴질 정도인데요. 그만큼 반작용으로 아날로그로 오랜기간 손으로 켜켜이 쌓아 놓은 기록들을 소유하고픈 욕망도 커져가는 가 봅니다. 이 책은 셀프 카운슬링이란 기능을 넣어 다이어리가 나에게 질문을 끊임없이 던져주며 또 그에 답하며 5년간 나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요. 나에 대해 해답은 책에 있는 것이 아니라 좀 더 현명해진 내가 알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일까요? 20년 이상의 초장기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잡았다고 하네요. 책의 구성이 너무 깔끔하고 핵심 어휘들이 쏙쏙 들어오도록 디자인되어있어 집중하기 더 좋았습니다. 심신을 편하게 한다는 녹색과 검정을 활용한 현대 미의식에 부합하는 깔끔한 그래픽의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선형적 사고로는 미쳐 잡아내지 못하는 지점이 있을 수 있으니 비선형적 서술을 도울 수 있는 그래픽 구성을 차용하기도 하구요. 정보가 범람하면서 많은 현대인들이 소화시키지 못하는 과중한 정보들을 자신이 알고 있다고 착각한다고들 합니다. 특히 잘모르는 것을 혹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은 것을 검색하고 검색자료를 읽어본 직후엔 그 착각을 자각하기가 어려울텐데요. 진실로 알게 되려면 진득이 시간과 공을 들여야겠죠? 훌륭한 방법을 하나가 손으로 써 보는 것이구요. 손으로 쓰며 남들만큼 알게되고 그것이 쌓인 뒤엔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는 자신만의 지혜를 얻게 되겠죠? 무엇보다 오년 뒤에 나에게 보낼 선물을 지금부터 만들어가는 재미가 상당할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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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1820일이라는 시간 동안 삶을 바꿀 수 있도록 자신을 알고 목표를 이루게 계획해주는 책이다. 5년 만에 변화하기에는 짧아 보이지만 기업이 보통 5년 안에 성공하고 1820일 동안 노력해 전략적으로 행동하면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기 위해 책에 있는 질문에 답변을 작성할 수 있는데 목표를 잃지 않도록 5년 동안 곁에 두고 있어야 할 것 같다.
페이지마다 편집 디자인적 요소가 들어가 있어 줄글로만 지루하게 되어있지 않고 발상의 전환이 되어 답변이 잘 떠오른다. 좋은 문장들이 가득해 내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고, 계획은 마음속으로 간직하는 것보다 표출해내는 것이 좋으니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게 된 것 같다. 부록으로는 블랙 저널이 있으니 자신의 계획을 꼭 이뤄내길 바란다. 뒷장에 여유 페이지는 바로 블랙 저널을 자유롭게 작성하기 좋다.
왜 아마존 15년 연속 베스트 셀러,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 되었는지는 직접 답변을 써 내려가면 알게 될 것이다. 나의 목표를 세워 미래를 만들어 가기 전 가장 중요한 나 자신을 아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정말 누구에게나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파이브저널 #도서출판앵글북스 #앵글북스 #댄자드라 #자기계발서 #동기부여 #계획세우기 #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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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잡지 같은 모습을 한 이 책은 굉장히 아티스틱 한 표지와 곳곳에 숨은 예술적 감각이 가득한 타이포그래피를 보는 것이 일단 즐겁다. '북디자인' 관련해서 관심이 있었던 터라 다양한 글씨 크기와 폰트, 글씨체, 지면 구성을 비롯해서 많은 것이 다채로워서 좋았다. 공들였네 ~~
그리고 '촌철살인' 같은 메시지들은 심플하고도 펀치력이 강하다.
인생을 살아가며 꼭 던져봐야 할 근본적인 질문에 새로운 구성으로 다가간다. 단순히 읽어가는 책이 아니라, 미래와 비전, 자신의 가치, 잠재력 등을 독자 스스로 찾아가게 하는 워크북으로 앞으로 5년의 삶을 상상하게 하면서 충분한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세련된 워크북이다.
타이틀은 이 책을 5년간 함께 하는 책으로 소개한다.
5년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해놓을 수 있다면, 오늘도 허투루 보내는 일이 드물어질 것이다.
미라클 모닝, 미라클 독서, 감사 일기 좋은 습관 만들기, 뭐든 해보고 싶어진다면 행동으로 나아가게 할 구체적인 안내자를 만나는 것이 좋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시 한 해를 맞이하며 조금씩 달라진 나를 발견할 수 있게 멘토링을 해주는 저널.
1820일, 내 삶을 바꾸는 5년 노트
100만 독자의 삶을 뒤바꾼 전설적인 셀프 카운슬링 북
어느 날 사람들은 당신의 꿈을 어리석고 이미 늦은 것이라 부정할지 모른다. 그러나 진정한 삶이란, 생존만이 아닌 의미가 존재하는 것. 우리가 '살아간다'라는 것은 자신에게 의미 있는 그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다.
용기를 가져라, 솔직한 자신을 마주할 수 있도록.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방황과 고민은 자기 자신을 모를 때 일어나는 법. 경험도, 그 무엇 하나 이룬 것이 없는 당신이라도 모든 변화는 '나'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잊지 말라.
"당신에게 미라클 저널이 되기를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감사히 읽고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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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15년 연속 베스트셀러인 이 책은 셀프 카운슬링 북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책의 저자는 미국의 유명저자이자 콘텐츠 컨설팅 긷업의 대표이다. 그는 이 책에서 삶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한 다양한 방법의 결과물을 소개하고 있다.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꼭 생각해봐야 할 부분들을 짚어주고 있다.
5년 후의 삶을 생각하면서 지금부터 어떻게 삶을 만들어나가야할지 생각해보는 기회를 이 책은 독자들에게 주고 있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정말 중요한 점들만을 짚어주고 있다는 것이다. 삶의 균형을 찾게 해주고 삶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독자가 원하는 것을 스스로 찾아갈 수 있게 해주며 단순히 질문만을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그 질문 속에 담겨져 있는 의미와 그 질문이 필요한 이유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 본문 중에서 삶의 방향이 바뀌는 것은 단 한순간, 단 하나의 행동이면 족하다. 그러나 이 방향의 각도가 인생전반을 바꾸기 위한 성과로 나나나는 데는 5년 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삶의 가치로는 가족, 우정, 건강, 부, 배움, 지속성, 커리어, 커뮤니티, 신념, 진정성, 예술, 여가, 창의성, 모험, 사랑 등이 있다. 그럼 당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가치는 무엇일까?
이 파이브 저널을 읽고 스스로에 대한 삶을 기록하며서 깨달은 점이 하나 있었다. 나의 경우 가족 건강 부 배움 커리어 등에 있어서는 꾸준한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상대적으로 우정이나 예술 여가 창의성 모험 사랑 등 나의 기준으로 나에게는 사치? 라고 여겨질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가치를 거의 추구하지 않고 있었다는 점이다. 너무 삶을 삭막하게 살아온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물론 현대사회가 살기 힘든 세상이긴 하지만 어떤 가치들을 추구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온전히 개인의 선택에 달려있기에 지금부터는 제가 추구하지 못했던 가치들을 함께 갖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아주 강하게 들었었다.
이 책은 5년 후의 미래를 생각하며 스스로가 그 미래를 만들어나가도록 도와주는 셀프카운슬링북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감명깊었던 점은 흔히 말하는 자기계발서에서 언급되는 성공이라는 부분이 커리어에서의 성공을 의미할때가 대부분인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 책은 커리어에서의 성공뿐만이 아니라 삶에서의 성공, 즉 나의 삶을 잘 살아가는 것을 추구하게 만드는 책이다. 단순히 물질적인 성공을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경이로움, 삶의 기쁨 그리고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삶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삭막한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그리고 내가 놓치고 있었던 가치들을 찾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의 마지막 옮긴이의 말에 적힌 문장들 또한 나에게는 너무 와닿았던 부분이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그러니 '사랑은'은 나를 세상으로 확장시켜 더 많이 보고 느끼고 얻을 수 있게 해주고 무엇보다 나를 가장 충만하고 완전하게 살게 해주는 원리임을 또 한 번 새긴다. 앞으로 5년 후에도, 다시 5년 후에도 변치 않을 이 가치를 당신도, 나도 이미 알고 있으니, 삶은 참으로 그 갈 길을 원래붙터 잘 알고 있었던 것인가.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위의 문장들이 마음에 정말 와닿았던 것 같다. 이 책은 파이브 저널이란 제목 그대로 5년 후의 미래를 그리며 실행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세부적으로 계획을 쪼갤 수 있고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그것만이 아니라 진정한 삶의 가치들을 알려주고 독자들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기준과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나는 큰 도움을 이 책을 통해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파이브저널 #five journal #앵글북스 #angle books #앵글북스출판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5년계획 #5년계획만들기 #5년후 #삶의가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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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5년 다이어리북 1820일은 5년의 시간이라고 하네요. 5년 동안 한 목표로 달려간다면 뭐든 다 이룰 수 있을 갈 것 같아요. 그렇지만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기억이 나지 않는 다는 것이 큰 문제점인 것 같아요^^; 뭔가 이루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 좋은 것 같습니다. 더욱이 연말연시에 선물하고 싶은 다이어리북을 고른다면 이 책 괜찮은 거 같네요. “당신은 이미 완벽하다.”라는 말 한 가지라면 선물 받는 사람이나 이 책을 읽는 사람 모두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특별히 훌륭한 일을 한 것도 아닌데 존재 자체만으로 이미 “당신은” “완벽하다.”는 문장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나는 완벽하다.”는 문장보다 “당신은 완벽하다.”는 문장이 더 힘이 되네요. 누군가 나에게 응원과 지지를 보내는 문장이 되니까요. 문장 하나하나 심열을 기우려서 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은 정말 오랫동안 사랑받은 책이더라고요. 2009년에 처음 출판되어서 우리나라에서도 2015년 그리고 2022년 이렇게 두 번이나 더 발행이 되었더라고요. 아마존에서는 무려 15년 연속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저도 직접 책을 접해보니 교사가 졸업생에게, 리더가 팀원에게 가장 선물하고 싶은 단 하나의 책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 것 같더라고요. “자신의 본질을 찾아가는 여행을 시작할 준비가 되셨나요?” 지금부터 바꾸고 싶은 것 3가지를 적어보세요. 그리고 이 책이 완성되는 5년후 자신이 적은 것을 다시 살펴보면 정말 많은 것이 바뀌었다는 것을 느낄 것 같아요. 그날을 기다리면 열심히 적어보려 합니다.^^ #파이브저널 #댄자드라 #앵글북스 #1820일 #내삶을바꾸는5년노트 #다이어리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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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 모험을 하라.(79쪽)" 나는 댄 자드라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앵글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파이브 저널>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나는 이구절을 읽고 전율을 느꼈다. 동시에 나자신을 돌아보기도 하였다.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대담한 모험을 했던 적이 몇번이나 되는가? 나자신이 현실에 안주하며 살아오지는 않았는가? 내자신을 찬찬히 되돌아보기도 하였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댄 자드라님께서는?미국의 유명한 저자이자 콘텐츠 컨설팅 기업 자드라 크리에이티브의 대표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삶의 최고 가치를 선택하라, 내삶의 사명을 찾아라, 대담한 모험을 하라, 행복을 더이상 미루지마라, 삶은 짧고 죽음은 길다 등 총 17파트에 걸쳐 100만 독자의 삶을 뒤바꾼 전설적인 셀프 카운슬링북의 모든 것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그래서, 나는 댄 자드라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앵글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저자께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주위에 변화를 일으켜라.(13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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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변화시키는 마음가짐
책을 선택한 이유
삶의 방향 변화는 마음가짐에서 이루어진다.
삶을 사는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해보기 위해 "파이브 저널"을 선택하였다.
"파이브 저널"은
1장 단 5년으로, 당신 인생의 전부를 바꿀 수 있다면? 2장 삶의 최고 가치를 선택하라 3장 내 삶의 사명을 찾아라 4장 균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5장 보다 크고 넓게 생각하라 6장 당신에게 ‘예스’라고 말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7장 자신이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 알고 있는가? 8장 대담한 모험을 하라! 9장 당신의 말도 안 되는 아이디어를 믿어라 10장 행복을 더 이상 미루지 말라 11장 삶을 ‘헤쳐 나가지’ 말고, 살아가며 ‘성장하라’ 12장 주위에 변화를 일으켜라 13장 당신은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14장 삶은 짧고 죽음은 길다
로 구성되었다.
1장 단 5년으로, 당신 인생의 전부를 바꿀 수 있다면? 에서는
삶의 방향 변화는 단 한순간, 하나의 행동로 충분하지만 성과로 나타나는데 5년의 시간이 걸린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본질적 질문을 던져야 함을 말한다.
2장 삶의 최고 가치를 선택하라 에서는
인생 최고의 날은 삶을 자신의 것이라고 결정하는 날이다.
삶의 좌표를 인도하는 가치와 사명에 대해 생각해 보는 질문을 던지기를 이야기 한다.
3장 내 삶의 사명을 찾아라 에서는
삶의 좌표를 만들어주는 사명선언은 삶의 진정한 주인이 누구인지 알려준다.
변화의 순간을 마주하기 위한 사명선언서 작성,
5년 후를 준비해야 하기 위해 매일 아침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며 무의식을 글로 정리해야 함을 말한다.
4장 균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에서는
불균형한 삶의 바퀴는 언젠가 방황의 벽에 부딪히게 된다.
삶의 바퀴에 균형을 잡아야 하며,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는 습관을 이야기 한다.
5장 보다 크고 넓게 생각하라 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목표를 낮게 잡고 만족한다.
삶과 일 사이에 높은 목표를 세우고 시간을 갖고 계획을 세분화해야 함을 말한다.
6장 당신에게 ‘예스’라고 말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에서는
당신의 아이디어를 비난하는 사람은 많다.
성취를 위해 목표를 공유하고 가까이 해야 할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 본다.
7장 자신이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 알고 있는가? 에서는
세상에 나와 똑같은 사람은 결코 없다.
유일무이한 자신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자신의 재능 찾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8장 대담한 모험을 하라! 에서는
때로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일탈하는 것도 좋다.
세상의 경이로움과 자신의 뿌리에 대해 찾아보는 것도 중요하다.
9장 당신의 말도 안 되는 아이디어를 믿어라 에서는
하나의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아이디어를 써내고 생각을 정리하며 문제의 차선책 찾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10장 행복을 더 이상 미루지 말라 에서는
남은 인생의 날짜를 계산해보면 하루 하루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짧은 인생이 잘 살아가기 위하 마음가짐 감사할 사람들을 생각해 본다.
11장 삶을 ‘헤쳐 나가지’ 말고, 살아가며 ‘성장하라’ 에서는
삶은 배우고 성장하는 여정이다.
살면서 배워야 할 것을 생각해 보며 지금이 배우기 가장 좋은 때다.
살아있다면 사명을 꿈꿀수 있다. 꿈을 새롭게 가꾸고 다른 사람의 기도에 응답해야 함을 이야기 한다.
12장 주위에 변화를 일으켜라 에서는
아이디어는 세상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
누군가의 삶의 멘토가 되어 주어야 함을 이야기 한다.
13장 당신은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에서는
나만의 성공의 정의를 만들어보고 인생의 마무리에 해보고 싶은 일의 출발점이 지금임을 이야기 한다.
14장 삶은 짧고 죽음은 길다 에서는
이루지 못한 꿈은 죽음과 함께 떠나간다.
죽음에 도달하기 전에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생각해 본다.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원하는 것을 선명하게 구체화 해야 한다.
"파이브 저널"에서는 삶을 바꾸는 마음가짐을 스스로 정리하고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는 법을 소개한다.
삶의 가치를 선택하고, 사명을 적으며 삶의 가치와 균형을 찾아가면서 성공을 위한 바른 행동을 취하고 세상을 더 좋게 바꾸고 주변을 변화시키는 행동을 가지는 실제적 방법을 안내한다.
인생의 중요한 부분을 고민하고 생각해 보면서 인생의 목표를 스스로 결정하게 한다.
"파이브 저널을 통해 짧은 인생에서 하루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후회없는 삶을 살아가는 인생의 자세를 생각해 보게 된다.
도서출판 앵글북스와 문화충전 서평단 에서 "파이브 저널"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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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채 한 달도 남지 않았다. 한 해를 잘 마무리하며 내년 계획을 생각해 보는 시기인 것 같다.
그동안 용기가 필요해 하지 못했던 일들을 실행력을 끌어올려 하고 싶어졌다.
동기부여가 될 만한 것을 찾다 우연히 발견한 책이 바로 이 책, <파이브 저널>이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는 3-4학년에게 기말 대신 자신의 5년 후를 구체적으로 그려보게 한다고 한다. 디자인적 사고법을 기초로 한 문제 해결 방식으로 질문을 다각화된 방식으로 던져 자신을 본질을 찾는 시간을 가지게 하는데 <파이브 저널>이 이와 같은 방식을 차용하였다.
책표지부터 디자인적 감각을 느낄 수 있고 책의 구성과 질문, 글자의 크기 등 아주 섬세히 작업한 느낌이 든다.
질문 또한 확장된 방향으로 보고, 읽고, 쓰고, 느끼게끔 이끌어가고 있다.
내 삶의 요소들을 속속들이 들여다보고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골라내어 선택하고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이 좋았다.
책 속 질문들은 이런 느낌이다.
-당신에게 YES라고 말해주는 사람은 누구인가? -균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삶을 '헤쳐나가지'말고, 살아가며 '성장하라'
또 중간중간 삽입된 명언들이 인사이트를 주기에 충분히 좋은 것들이 많다.
본질을 깨닫고 행동하게 만드는 책,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셀프 카운슬링 북!
무엇을 시작하기에 정말 좋은 시기라고 생각되는 새해. 열정과 변화에 대한 생각이 가득한 시기일 때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다.
소중한 지인에게 선물하기도 좋은 책으로 삶을 좀 더 밀도 있고 나아가는 방향으로 만들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추천드린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파이브저널 #댄자드라 #앵글북스 #문화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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