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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의 법칙》 글로벌 디자인 회사 아이디오의 문제 해결법 ? ?? 지은이: 톰 켈리, 조너선 리트먼 ?? 펴낸곳: 유엑스 리뷰 ?? 발행일: 2022년 10월 31일 저자 톰 켈리는 아이디오의 공동대표다.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이너 4명으로 출발한 회사를 300명의 인재를 거느린 세계 최고의 디자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 책은 브레인스토밍을 통한 창의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팀 내에서 벌어지는 팀워크 문제, 브레인스토밍을 통한 프로토타입 만들기, 회사 안팎의 시스템 이야기 등 창의적 문제 해결의 전 과정을 전한다. 글로벌 기업들이 어떻게 혁신 전략을 세우며, 현장에서 어떤 방법으로 창의성을 발휘했는지에 관한 것들도 매력적이었다. 아이디오와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성공만 있던 것은 아니다. 실패도 많았다. 이 책은 기업과 개인이 계속되는 실패를 맞더라도 좌절하지 않도록, 그 실패를 유쾌한 경험으로 생각하며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디오가 일하는 방식> 1) 이해하기 ?먼저 시장, 고객, 기술 문제에 얽힌 제약을 이해한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한다. 시장이 원하는 것과 고객이 원하는 것 아이디오가 할 수 있는 것을 본다. ? 2) 관찰하기 사람들의 모습을 관찰한다. 현재의 제품과 서비스에서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을 살펴본다. 또는 개선할 수 있을 점을 생각해 본다. ? ? 3) 시각화하기 스토리보드나 브레인스토밍을 활용하여 시각화한다. 시제품을 만들어서 실생활에 적용해 본다. ? 4) 평가하고 다듬기 만들어 놨던 시제품을 평가하고 다듬는다. 시제품에서 부족한 부분을 개선한다. 시제품을 통해 어떤 것이 효과 있는지 없는지 살펴본다. ? 5) 실천하기 상업성을 염두에 두고 제품을 만든다. 시간이 오래 걸리며 기술적으로도 도전적인 과정이다. #창의성의법칙 #유엑스리뷰 #창의성 #디자인회사 #북리뷰 #신간도서 #신간소개 #책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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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 최고의 디자인 회사로 잘 알려진 아이디오(IDEO)의 비즈니스의 문제 해결을 위한 과정을 담은 책으로 글로벌 기업들이 혁신적인 프로덕트 개발을 위해 어떻게 혁신 전략을 세우고 현장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창의성이 발휘되는지 풀어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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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스스로 창의성이 부족한 사람이라 생각했고 창의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 책에 관심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 창의성의 법칙에서는 어떻게 하면 창의적인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오랜 기간 아이디오가 겪은 다양한 사례와 경험 통해 창의성의 원리를 알려준다. 이노베이션의 필요성과 중요성, 효과적인 브레인스토밍 방법, 조직의 분위기와 팀워크, 대상 고객의 통찰력 등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해 총 15가지 법칙으로 정의하였다. / 책을 읽는 내내 배움이 있고 유익했다. 창의성에 대해 혹시 고민이라면 강력 추천한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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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목표는 창의력 프로세스의 수수께끼를 푸는 것이다. - p.34”
디자인 분야는 창의성의 싸움이다. 세계 최고의 디자인 컨설팅 기업 IDEO의 창의성 법칙 15가지가 이 책에 담겨있다. 첫 번째 법칙의 끝부분에서 부터 이 책의 목표를 제시한다.
“더 아름다운 상점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쇼핑 경험과 당신의 브랜드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 p.277”
이노베이션, 프로토타이핑 문화 등 아이디오 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오픈하고 실제 사례를 들어 보여준다. 브랜드의 가치를 강조하며 이렇게 하면된다고 가이드라인도 잡아준다. 그러면서 여러분의 회사도 바뀔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을 읽어면서 아이디오의 뛰어난 아이디어와 진취적 생각들, 자유로움 속에서 피어나는 창의성 들이 가슴을 뛰게 한다. ‘창의성’은 디자인 회사 뿐만이 아닌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능력이다. 스스로를 1인 기업이라 생각하며 접목 시킬 수 있는 부분을 찾아봐야겠다.
??p.34 이 책의 목표는 창의력 프로세스의 수수께끼를 푸는 것이다. ??p.49 이노베이션을 일으키는 것은 바로 이런 종류의 관찰에 바탕을 둔 통찰이다. 관찰은 자연스러운 현상을 밝혀내고, 오류를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p.76 명사가 아니라 동사의 관점에서 생각하라. ??p.159 일을 놀이처럼 즐기고, 문제를 반복하여 접근한다. 이것은 우리 아이디오에 만연한 프로토타이핑 문화의 초석이 되었다. ??p.218 이노베이션을 통해 성공을 거두고 싶다면 우수한 인재를 뽑고 최고의 테크놀로지를 갖추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거기에 더하여 공간의 가치를 이해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화를 받아들여야 한다. ??p.277 더 아름다운 상점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쇼핑 경험과 당신의 브랜드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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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디자인회사 아이디오의 명성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던 터라, 항상 아이디오가 어떻게 창의적인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책을 읽고 많은 인사이트와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에 대한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창조적인 사고를 갖는 것에 늘 관심있는 나에게 창의성의법칙 은 나같이 평범함 사람도 어떻게 하면 창조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뿐만이 아니라, 팀원들에게 창조적인 사고를 어떻게 하면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들이 사례와 함께 잘 제시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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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이란 ‘새롭고, 독창적이고, 유용한 것을 만들어 내는 능력’ 또는 ‘전통적인 사고방식을 벗어나서 새로운 관계를 창출하거나, 비일상적인 아이디어를 산출하는 능력을 뜻합니다.
디자이너에게 창의성은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인데요! 물론 마케팅이나 다른 비즈니스 분야에서도요! 창의성의 법칙을 통해 어떻게 하면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지부터 아이디오 기업이 어떻게 창의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과정까지 말 그대로 창의성의 법칙을 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신 분 어떻게 창의성을 길러야 할지 막막하신 분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이상 용이의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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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생각할 때 필요한 창의성. 창의성에도 법칙이 있다! 어떻게하면 더 좋은 창의성을 생각해 낼 수 있을까?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법칙까지 아주 또렷하고 분명하게 알려주는 디자인 전문서적. 현직 디자이너들, 디자인과 학생들, 미대 교수님들까지 빠짐없이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유엑스리뷰에는 디자이너들이 꼭 읽어야할 책들이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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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았을 때 도대체 ‘아이디오’ 라는 회사가 뭐하는 곳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읽었는데, 나중에 검색해보니 애플, 구글, 페이스북 등과 나란히 손가락 안에 드는 영향력있는 글로벌 디자인 & 컨설팅 회사라는 걸 알게됐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마우스의 최초 버젼을 1980년에 애플의 의뢰로 제작했고, 이후 1987년 Ms Office와 공동개발한 버튼 두 개짜리 마우스를 만들기도 했다. 오랄비의 어린이용 칫솔 뿐만 아니라 ’아쿠아 덕트‘라고 불리는 자전거를 만들기도 했다고. 아프리카처럼 식수를 구하기 어려운 지역에서 아이들이 물을 운반하기 위해 먼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것에서 착안, 본체는 물을 담을 수 있는 물통이고, 페달을 굴리면 내부에 있는 필터를 통해 정수까지 할 수 있는 놀라운 기능을 탑재한 자전거다. 책에 소개된 대로 아이디오를 유명하게 만들어 준 것이 미국 ABC 방송의 나이트라인에서 진행한 틀별프로그램이었다. 5일간 대형마트의 카트를 혁신적으로 바꾸는 포르젝트를 진행하며, 그 진행과정을 고스란히 방송했던 것. 아이디오 직원들은 후에 ‘씽킹 프로세스’라고 명명되는 단계에 따라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치고, 새로 제작된 카트는 많은 지지를 받으며 실재로 매장에서 적용하고 싶다는 문의가 많았다고 한다. 아이디오의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 1. 공감하기 - 조사와 관찰 2. 문제정의 - 해결과제 확인 3. 아이디어도출 - 브래인스토밍 4. 프로토타입 - 시제품 제작 5. 테스트 또 인상깊었던 부분은 아이디오 안에서 원활한 브레인 스토밍을 위해 회의할 때 지키는 원칙들이었는데,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절대 상사가 먼저 말하지 마라 -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발표하게 하지 마라 - 전문가의 조언만 찾지 마라 - 사무실 밖으로 나가지 마라 - 진지한 말이 아니라도 면박주지 마라 - 완벽한 메모에 목숨걸지 마라 [창의성의 법칙]이라는 책 속에는 이 모든 것들이 다 담겨있는 아이디오 운영철학의 종합판으로, 모두 15개의 법칙으로 설명되어 있다. 그런데 부분부분 겹치는 이야기가 많아서 다소 임펙트는 떨어지는 걸로.. ㅋㅋ 법칙 1. 창의성을 발휘하라 법칙 2. 유쾌한 회사를 만들어라 법칙 3. 이노베이션을 시작하라 법칙 4. 브레인스토밍으로 실천하라 법칙 5. 팀이 개인보다 강하다는 것을 기억하라 법칙 6. 살아 있는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라 법칙 7. 일하는 환경을 정비하라 법칙 8.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라 법칙 9. 눈앞의 문제를 뛰어넘어라 법칙 10. 다양한 경험 안에서 발전하라 법칙 11. 꾸준한 경쟁을 통해 깨달아라 법칙 12. 때로 위험 속에서 성장하라 법칙 13. 단순함에 집중하라 법칙 14. 더 멀리 보고 준비하라 법칙 15.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라 뭐,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내 상황에 이런 법칙들을 적용해야 하는지가 진짜 알고싶은 내용일테지만, 400페이지가 넘는 책이라 처음엔 다소 부담스러웠으나 아이디오에서 개발했던 상품들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 실패한 과정 등등 사례중심으로 흘러가는 내용이 많아서 흥미로웠다. 딱딱하지 않고 열정이 넘치는 회사에서 일하는 경험이란 어떤 것일까 자못 궁금하고 부러워자기도 했다는. @uxkorea #창의성의법칙 #이노베이션 #경영전략 #디자인책 #유엑스리뷰 #서평단활동 #독서 #책읽기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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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디오라는 글로벌 디자인 회사에서 어떻게 하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을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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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는 많지만 실행하기는 어렵다. 어떻게 하면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책의 주인공인 글로벌 디자인 회사 <아이디오>가 문제를 해결한 방법을 살펴보자. 이 책은 기획을 하거나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아이디어 기획의 단계를 알려주고, 창의적인 팀에 대한 내용이 많다.
아이디오는 글로벌 디자인 회사로 기업들에게 요청을 받아서 제품을 디자인하거나 컨설팅해 주는 일을 하고 있다.
아이디오가 다른 회사들과 가장 큰 차이점은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다. 아이디오의 설립자인 데이비드는 사업을 놀이처럼 신나는 프로젝트라고 규정하였다. 그의 비전에 따라 아이디오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1) 유쾌한 조직문화를 가지고 있다. 2) 자유로운 브레인스토밍 회의 방식을 가지고 있다. 3) 실제 경험에서 문제를 관찰하고 해결한다. 아이디오는 다른 회사들과 다르게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해 재미있게 일을 했다. 엉뚱하고 이상한 제안을 하더라도 비난하지 않고, 여러 의견이 나올 수 있도록 만들었다. 팀장이 회의의 주제를 던지지 않고, 팀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한다.
아이디오는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브레인스토밍을 실시하고 실제 경험들을 관찰하며 제품을 만든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며 봤던 부분은 브레인스토밍이었다. 아이디오의 브레인스토밍이 글쓰기 기획에 도움이 되어서 그런 쪽을 기준으로 많이 읽었다. 그러나 만약에 팀을 이끄는 팀장이나 리더라면 아이디오의 조직문화에 초점을 맞추고 글을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아이디오의 관찰 방식을 기준으로 이 책을 읽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아이디오가 다른 기업에 비해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은 실제 경험에서 해결책을 많이 봤기 때문이다. 실제로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에게 묻기도 하고, 직접 활용해 보면서 문제를 재구성하고 잘게 나눠서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 나갔다. 책에서 에이 슬러 열차 내부 디자인에 과정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서비스의 구성요소를 분해하였는데, 이는 경험을 잘게 나눠 고객 경험을 높이기 위함이다. 아이디오는 물질적인 열차를 벗어나 서비스에 집중하였다. 여행을 열 가지 독특한 단계로 구성했다. 여행의 계획부터 시작해서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까지 모든 것을 포함했다.
항공여행을 예로 들어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일반적인 단계가 아니라 10가지 단계로 나눠 면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을 살펴볼 수 있다. 1. 자가용, 택시, 공항버스 또는 열차를 타고 공항에 도착한다 2. 터미널을 찾는다 3. 탑승 수속을 확인하고 짐을 확인한다. 4. 좌석을 배정받고 출발 게이트를 확인한다 5. 보안 검색대를 통과한다. 6. 탑승 게이트의 위치를 확인한다. 7. 탑승 상태를 확인하고 비행 스케줄을 확인한다. 8. 좌석 등급을 올리거나 대기 처로를 확인한다 9. 탑승 안내 방송을 듣는다. 10. 여객기에 탑승한다.
이동을 하는 순간에 단점을 살펴볼 수도 있고, 비행기를 타기 전에 옮겨가는 플랫폼의 디자인을 해결할 수도 있다.
책에서는 문제를 해결을 위한 아이디오의 방법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다. 기획을 하는 사람이나,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싶은 리더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