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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면 누구나 할수 있는 인생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들.. 하지만 누구도 명확한 원인을 모르기에 제각각 다른 의견들이 난무할뿐 그말이 곧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나는 그 어떤 말을 내 인생의 지침으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에 봉착한다. 천산야 저자님의 글은 이전 저서에서도 느꼈지만 확실히 다르고 새롭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의 말이 아니라 명확한 해답을 제시해주셔서 참 좋다. 인생의 망망대해에서 나침반을 만난 기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마침내 만난 기분이 이렇지 않을까? 더이상의 의구심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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