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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을 읽었다. 책도 꾸준히 읽어야지 안 읽다 읽으려면 진도가 잘 안나가는 것 같다. 그래도 9월은 시간이 많이 나서 3권이상 읽어 보려고 한다. 가정 먼저 완독한 책 우리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면 이다. 사실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제목에 끌려서 이다. 다른 이유는 없었다. 제목만 봐도 자기 계발서라고 생각했고, 그동안 읽었던 자기 계발서랑 별반 차이 없을 것이라 생각해서 리마인드 차원에서 책을 구입했고 읽게 되었다. 우선 책 제목과 같이 우리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 방법이 나온다기 보다는 여느 자기 계발서 처럼 세가지의 핵심 행동 동기인 관계, 지위, 지식의 관점에서 우리가 바라보고 행동해야 하는 관점에 대해서 나온다. 이 책의 장점은 위에 말한 세가지 핵심 동기에 대한 저자의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으면 각 챕터를 읽고 난 뒤 요약된 부분까지 있어 읽고 나서 책 내용을 다시 한번 머리속으로 정리할 수 있어서 구성은 잘 짜여 있는 거 같다. 간단히 내용을 보면, 인간는 혼자서 살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며, 결국 모든 행동들이 관계속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옳은 행동이든 옳지 않은 행동이든 우리는 우리가 속해있거나 연관된 관계속에서 그 영향을 받으면 살아간다. 결국 나보다 나은 환경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 그 영향을 받을 것이다. 안 좋은 환경에 속해 있으면 결국 삶은 안 좋은 방향으로 갈 확률이 높은 것이다. 이런 말이 있다.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의 5명을 꼽고 그 다섯명의 평균 수준이 내 수준이라는 말 인간의 상호 작용 중 대부분은 약 5~6명 정도의 친숙한 사람들과 이루어진 다는 사실이 관찰되었기 때문이다. 결국 관계를 맺을 때 좋은 사람, 좋은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려고 노력해야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책에서 행복을 주는 요소가 있다고 설명한다. 첫번째는 자연이고, 두번째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 행위, 세번째는 삶의 방향성 목표를 설정한는 것, 네번째는 관심이 가는 활동에 매진 하는 것, 다섯번째 요소는 태도,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여섯번째 관계라고 설명한다. 사람과의 관계는 행복과도 연관이 되는 부분인 것이다.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그 관계를 좋게 유지하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 좋은 관계는 서로 이해하고 건강관 관계를 형성하지만, 좋지 않은 관계는 불행을 초래하고 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 결혼 생활의 예로 들때 불행한 결혼 생활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지기 한다. 또한 혼자 보다 나쁜 관계를 유지 하는 것이 더 위험하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나쁜 관계를 맺느니 혼자 살아가는게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더 낫다는 것이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몇가지 예시는 공통점을 찾는 것이고, 감사를 표현하며, 메타적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포옹하고 상대방을 믿는 것 등이 있다. 우리는 흔히 좋은 차를 타고 싶고, 좋은 집, 좋은 옷을 갖고 싶어 한다. 이것은 남들과 비교하여 좋은 지위를 얻기 위한 것이고 보여주기 위한 것들이 내재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지위 및 계급이 존재하는 이유는 불필요한 싸움 및 에너지 낭비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즉 모든게 수평적인 사회에서는 필요이상의 논쟁 및 싸움이 많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도 많다는 것이고, 지위와 계급이 존재 함으로써 이런 에너지 소비는 막을 수 있다고 본다. 동물들도 서열이 높아지면, 도파민 체계가 활성화 되고 기분이 좋아 진다고 한다. 물론 인류도 동일학게 일어난다. 지위는 우리에게 도파민이라는 보상을 안기며 이 모든 상황이 우리에게 약간의 도파민을 선사한다. 책에서 많이 공감갔던 부분은 인간은 정상과 밑바닥 그사이에 위치할 때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다고 한다. 그래서 회사에서 중간 관리자가 누구보다 큰 스트레스에 시달린 다는 것이다. 중간 사람들은 감독관 지시를 받을 뿐 아니라 그 지시를 실행하도록 아랫사람을 설득해야 하면서, 결국 책임은 크고, 통제에서는 어려움을 겪는다고 표현한다. 직장인으로 이 부분은 누구나 공감하지 않을까 한다. 스트레스를 피하고 싶으면 중간을 벗어나야 된다. 위든 아래든....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제일 집중되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던 챕터는 지식 파트 이다. 멀티태스킹의 안좋은 점, 휴대전화 및 전자기기를 사용하므로써 삶에 나타는 영향 그리고 핸드폰과 집중력의 관계가 예시를 통해 잘 이해되게 설명되어 있다. 물론 생소한 내용들이 아니였지만, 예시를 통해 그 자극을 더 객관적으로 전달하다 보니, 나의 삶에 연관하여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거 같다. 책을 읽고 나서 여느 다른 자기 개발서와 마찬가지로 나의 습관 및 행동 그리고 나의 삶의 태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만든 책이 였다. 사람은 모두 원하는 대로 살고 싶을 것이다. 그 방법을 정확히 설명할 수는 없지만, 그럴 확률을 높이는 방법은 있다. 그 방법들에 대해 잘 설명 되어 있고 결국 책을 읽고 생각하는 것으로 끝낼께 아니라 삶의 적용하며 실천하는 단계까지 진입했을 때 우리는 삶을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도록 점점 나아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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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작은 행동이 모여 결국 인생이 된다! 하루가 유난히 고되거나 자책감이 드는 날, 또 오늘 하루쯤으로 여기며 게으름을 피우고 싶은 날이면 스스로를 다독이는 마음으로 자주 대뇌였던 말이라 표지문구를 보았을 때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마음에 자주 새기는 문구임에도 인간이란 종족이 원체 그런 것인지 나만 그런 것인지 수없이 후회할 결정을 하고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남긴다. 오늘 나의 행동을 이해하고 통제한다면 우리가 원하는 대로 인생을 살 수 있을까? 스톡홀름 경찰대학의 임원이자 심리학 박사인 저자 앤절라 아홀라. 그는 우리의 행동과 동기, 관계, 상대방을 더 잘 이해하는 방법 등 인간으로서의 우리를 설명하는 사람이다. 책에서는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세 가지 행동동기 <관계, 지위, 지식>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인류가 대대로 번식과 생존을 통해 존재해 왔지만 문명이 아무리 발달한다 해도 이웃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지위를 쟁취하고 도움이 되는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변치 않는 동기가 자연스럽게 따라붙게 되는 것이다. <관계> 좋은 관계를 만드는 마법의 비율이 인상적이었다. 부부가 사랑을 계속 지속시키는 관계가 유지되려면 긍정적 상호작용과 부정적 상호작용의 균형이 약 5대 1로 맞춰져야한다고 한다. 상대방에게 나쁜 이야기를 한 번 말할 때마다 적어도 다섯 번은 좋은 이야기를 꺼내라는 것이다. 부모와 자녀는 3대 1, 상사와 부하직원 사이는 4대 1, 친구끼리는 8대 1 정도가 적당하다고 한다. <지위> 지위를 추구하는 일에는 단점도 존재한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르면서 다른 사람과 반복적으로 비교한다는 점이다. 누구 집이 좋은지, 누구의 자식이 좋은 대학을 입학했다던지. 과거 서열 속 지위가 존재했기에 음식을 두고 충돌하는 일이 적었을만큼 인간에게 지위는 의미가 깊다. 긍정적 동기로 작용하기 위해 타인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만의 올바른 목표를 설정하라. <지식> 인류의 호기심은 우리를 살아남게 했다. 그러나 현대인들이 마주한 가장 큰 과제 멀티태스킹은 산만함을 남기고 목숨까지 걸게 하는 아찔함을 남긴다. 책에서는 기술의 통제권을 쥘 수 있는 몇 가지 유용한 팁을 알려주는데 내게 미흡한 것들을 찾아 당장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무엇을 내 삶에 허락할 것인가? 동기를 제대로 인식한다면 그것을 다루고 관리하는 법 또한 손에 넣을 수 있다. 2023년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이 책을 통해 실천적 방법을 배우고 내가 원하는 인생으로 발전할 기회를 얻기 바란다. * 이 리뷰는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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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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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가장 비싼 옷을 가지고 있는지,
왜 유용한 정보를 얻길 바라면서 쓸데없는 SNS 게시글에
지식이 중요한 동기로 작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늘의 작은 행동이 모여 결국 인생이 된다!는
인간의 첫 번째 동기는 사회적 상호작용과 관계에 대한
두 번째 동기인 지위는 인간의 근본적인 동기 중 하나다.
우리를 움직이는 세 번째 동기는 지식에 대한 호기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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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적어도 두 가지 목표를 지니고 태어난다는 점은
인간의 행동은 환경적 요건에 따라 만들어진다.
대중 연설을 극도로 두려워하는 이유는 바로 많은 사람이
소속 욕구는 강력하고 근본적이며 극도로 만연해 있는 동기이다.
노출은 긍정적인 마음을 키운다. 단순한 노출 효과는
우리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더 나은 수행 능력을 발휘한다.
한 개의 부정적인 상호작용을 경험했다면
권력의 불균형은 관계를 갉아먹을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성공은 동시에 우리가 그만큼 성공하지
불안이 뒤따르는 이유는 그 순간 우리가 계급의
일반적으로 지위와 권력에 신경을 쓸수록 다른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는 이기적으로 변한다.
지위를 과시하려고 터무니없이 비싼 값을 치르는 상황이
미인은 착하다. 아름다운 것이 선한 것이다.
인류의 호기심은 우리를 살아남게 했다.
소외 불안 증후군은 남들보다 뒤처지거나 소외되는 것에
스크린 타임이 늘어날수록 공감 능력이 떨어진다.
#우리가원하는대로살수있다면 #앤절라아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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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하루 어떻게 살고 계십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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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면 저자 : 앤절라 아홀라 출판사 ; 청림출판 출판년도 : 2022
책 <우리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면>은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3가지 행동 동기인 관계, 사회적 지위, 그리고 지식의 3가지 뼈대로 구성되어 있다. 작가는 외롭지 않기 위해, 사랑과 인정을 받기 위해, 성공하기 위해, 그리고 지식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려면 행동 동기를 지속시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책은 보편적인 인간의 심리가 어떻게 나의 행동이 되는지 잘 설명하고 있다.
사람들이 꿈과 목표를 이루고 성공하게 하는 데는 동기가 있어야 한다. 동기는 화약을 점화시켜 큰 폭발력을 만드는 뇌관의 역할을 한다. 뇌관이 없으면 아무리 많은 화약도 무용지물이다. 직장에서 남보다 높은 직위까지 올라가겠다는 동기 즉 지위 및 권력의 동기는 사람을 직장생활을 열심히 하게 만든다. 직장 생활을 잘 하려면 보고서도 상급자가 원하는 내용을 포함하여 논리적으로 심플하게 작성할 줄 알아야 한다. 개념 있는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책이나 참고자료를 읽고 지식을 확장시켜야 한다. 직장에서 승진하고 행복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직장예절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다. 직장에서 상급자에게 불손한 행동을 해서 승진한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다. 하급자가 직장에 큰 이익을 남겨주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책에서 독자 여러분이 공유했으면 하는 내용으로는 시간관리를 형편없이 하거나 포기하기 쉬운 목표를 세우지 마라. 우리는 생존과 번식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지니고 태어난다. 사람을 껴안을 때나 관계를 맺을 때 체내 옥시토신 수치가 증가한다. 사람은 지위를 얻으면 세로토닌 수치가 올라간다. 인간은 계급 상승을 위해 노력한다. 어떤 사람에게는 성공했음을 보여주는 가장 큰 증거가 책 출간이다. 우리 인간에게는 지식에 대한 호기심과 목마름이 있다. 세상에 대해 더 많이 알수록 생존의 기회가 더 많이 주어진다.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것은 더 행복해지는 데 도움을 준다.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또 다른 요인은 관계다. 말하고 있는데 누군가 끊고 들어올 때 짜증난다. 혼자 있는 것보다 나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더 위험하다. 좋지 않은 관계를 유지하면 극도의 불행이 초래되고, 건강이 나빠진다. 옥시토신이 연인이나 부부관계를 좋게 한다. 문제가 있는 관계를 해결하고 파괴적인 관계에서 벗어나라. 계급은 제한된 자원에 대한 불평등한 접근성을 공식화하는 순위체계이다.<로버트 세폴스키, 미국 신경학자> 지식, 관계, 지위 및 계급의 3가지 동기는 모두 감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도파민은 행복과 열정, 동기부여, 집중력, 운동능력, 불면조절 등을 조절하는 우리 몸의 중요한 시스템에 영향을 미친다. 도파민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인간에게 동기부여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어려운 일을 해내면 그만큼의 도파민이 흐른다. 사람은 지위가 높아지면 도파민 체계가 활성화되어 기분이 좋아진다. 자신에게 만족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성공으로 인한 불편한 감정에 휩싸이지 않는다.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피하고 싶다면 중간에서 벗어나라. 더 위로 올라가거나 많은 책임을 지지 않는 낮은 직책에 있으라. 우리의 연인이나 배우자가 우리의 정체성에 영향을 준다. 어떤 길을 따를지 결정하려면 자기 통찰의 시간의 시간이 필 요하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발전에 영향을 미칠 힘이 있다. 확증 편향은 자신이 믿고 있는 신념과 일치하는 정보는 수용하고 그렇지 않은 정보는 무시하는 경향이다. 매일 좋은 성공을 만들려면 자신의 좋은 행동에 대한 보상을 하라. 관계는 우리의 생존에 매우 중요하다.
책 제목대로 우리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면 우리가 각자는 많이 행복할 것이다. 그런데 세상사는 우리가 열심히 노력해도 원하는 대로 될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고 심하면 우울증으로 고생하고 자살을 하기도 한다. 좋은 관계를 만들려는 작은 행동, 승진하고자 하는 작은 행동, 그리고 좀 더 지혜롭게 살기 위해 독서하는 작은 행동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 확률을 높여준다는 것은 사실이다. 책 <우리가 원하는 대로 살수 있다면>의 일독을 권한다.
#서평촌이벤트 #우리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면#앤절라아홀라 #청림출판
서평촌 @westplain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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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우리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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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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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과 관계를 맺고 심지어 함께 살게 되면서, '이 사람은 나와 왜 이렇게 다른 걸까?' 하는 의문을 품은 적이 많다.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행동동기를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은 #동기부여 를 다룬 책이 아니다. 대신, 우리의 동기가 "왜 존재하는지, 어떻게 발현되는지, 삶에서 어떤 식으로 문제를 일으키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우리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힘"을 알게 되면 "인간의 행동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이해함으로써 나 자신을 더 잘 알게되고 나아가 타인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인간은 3가지 동기에 의해서 행동하는데 관계, 지위, 그리고 지식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 다른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며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결코 자유롭지 않다. 타인과 비슷해지기를 원하면서도 약간의 개성을 갖기를 원하고,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기도 한다. 외로움에 처한 사람은 고통에 더욱 취약하다. 인간은 타인의 관심과 인정을 갈구하는 존재이다. 타인의 호감을 받았을 때 옥시토신이 분비되고 뇌의 보상센터가 활성화된다. 다른사람의 존재는 우리의 업무수행능력을 향상시킨다.
인간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특정한 지위를 갖게 되는데, 지위가 높은 사람일수록 욕심이 많았고 타인에게 덜 공감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지위는 타인을 대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는데 지위를 과시하기 위한 극단적인행동은 자기파괴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인간이 호기심을 추구하는 이유는 "많이 알수록 생존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호기심이 충족되면 우리 뇌의 보상센터가 활성화되고 도파민이 분비된다고 한다. 우리가 SNS에 중독되는 이유다. SNS 중독은 나 스스로도 경험하고 있지만 정말 강력한 중독중의 하나이다. 이 서평을 쓰면서도 몇 번이나 핸드폰을 만지작 거렸는지 모르겠다. 간혹 정말 집중해야 할 때에는 핸드폰을 '집중모드'로 바꾸고 내 눈에 띄지 않는 방에 놓아둔다. 나의 '의지'를 시험하기보다는 물리적으로 떨어진 공간에 두는 것이 내 행동을개선하는데 훨씬 효과적이다. "동기는 우리의 생각과 감정,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인간의 동기를 이해함으로써 우리는 우리의 행동방향을 조절 할 수 있다. 나의 동기를 안다는 것은 결국 나를 안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 나를 행동으로 이끄는 동기 중 어떤 것이 가장 끌리는지, 어떤 것에 가장 민감한지, 어떤 것에 가장 취약한지를 안다면 나를 좀 더 생산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지 않을까? 사람은 의지만으로 그렇게 손쉽게 행동을 바꾸지는 못한다. 하지만 우리의 동기를 파악하고 있다면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조금의 넛지를 가하거나 없애는 방법으로 우리의 행동을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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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리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면
우리가 원하는대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당신은 원하는대로 살 수 있는가? 왜 우리는 원하는대로 살기 어려운가?
이 책을 베이스로 던질 수 있는 질문을 던져 보았다. 이런 질문을 던지면서 더 구체적으로 답을 찾아 나간다. 책을 읽기 전에 워밍업을 하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다.
이 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장들을 나열해본다 세상에 이유 없는 행동은 없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우리를 구해줄 심리학의 기술 오늘의 작은 행동이 모여 결국 인생이 된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사는 것이 어렵다. 왜냐하면 해야하는 것들은 너무 많고 시간이 너무 부족하고 복잡하다보니 누수되는 것이 엄청 많이 생기는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원하는 대로 살기가 정말 어렵다.
4차산업 시대가 도래하다보니 문제를 더욱 커지는 것 같다. 주체적인 삶, 자기 중심적인 삶을 살지 않으면 다양한 환경에 영향을 받아서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할 확률이 매우 높다. 특히 회사 업무로 인해서 방해 받을 확률이 높다. 왜냐하면 퇴근하고 나서도 카톡이나 이메일을 통해서 수시로 업무가 내려오게 되면 어려움을 겪게 된다.
나를 오해하지 않고 온전히 이해하기 위한 3가지 기준 이 책에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핵심 키워드 3가지 !
관계 RELATIONSHIP 안전하게 행복하기 위하여 -누구에게 영향을 받을지 직접 선택하라! -타인에게 그냥 동의하지 말고 직접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나를 갉아먹는 관계에서 과감하게 탈출하라
지위 STATUS 비교하고 협력하기 위하여 -무작정 높은 위치를 바라보기 전에 먼저 자신만의 방향을 설정하라! -올바른 목표를 두고 경쟁하라! -앞서 성공한 이들에게 영감을 얻어라!
지식 KNOWLEDGE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하여 -SNS에 시간을 쏟고 싶은 충동과 건강한 지적 호기심을 분별하라! -능률을 떨어뜨리는 멀티태스킹을 피하라! -지금, 여기, 눈앞에 있는 것에 집중하라!
여기에 3가지 설명이 이 책의 핵심 내용이다.
관계는 정말 중요하다. 왜냐하면 사람은 사람의 영향을 정말 많이 받는다.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 혹은 부정적인 생각을 받는 사람 중에 선택이 필요하다. 나에게 긍정적이고 좋은 기운을 주는 사람과 가까이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위에 대한 개념을 잘 이해해야 한다. 남보다 앞서고 싶은 욕망이 존재한다. 지위를 통해서 일은 하지만 한편으로는 지위의 부정적인 면도 존재하기 때문에 적절한 균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위를 활용해서 올바른 목표를 세워서 건강한 경쟁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지식은 역시 모든 배움의 꽃이다. 자기계발에 있어서 지식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지식의 베이스에는 호기심이 존재한다. 이 호기심은 긍정의 베이스냐 부정의 베이스냐에 따라 천지 차이다. 지식을 잘 쌓는 방법은 집중하는 것이다. 멀티 태스킹을 멀리 하고 원띵 ! 하나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서 깨달은 점이 많다. 관계, 지위, 지식 ! 3가지 키워드로 많은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3가지 행동 동기를 통해서 나의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나의 행동을 이해하고 통제할 때 변화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변화의 시작은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이다. 작은 변화를 위한 작은 선택을 꾸준히 한다면 분명 원하는 삶을 살 것이다.
지금 나 역시 그렇게 도전중이다. 실행하고 습관을 만든다면 분명 나의 삶은 어느새 변화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우리가원하는대로살수있다면 #원하는대로사는방법 #관계지위지식 #내삶을바꾸는방법 #변화의원리 #앤절라아홀라 #청림출판 #책콩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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