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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게 다이소라는 말이 어느 시점에서부터 생겼다. 우리 아파트 근처 상가에도 대형 다이소 매장이 있어 아이들과 자주 가고, 급한 물건이 생기면 편의점이나 다이소를 떠올린다. 이 책은 천원짜리(사실 요즘은 천원짜리 아닌 것이 더 많긴하다, 하지만 정찰제를 고수하고 있다) 제품으로 연매출 3조를 돌파한 돈의 가치를 진실로 만들어주는 기업가의 경영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저자 박정부님은 IMF가 다가오던 시점의 마흔다섯 살 때 멀쩡히 잘 다니고 있던 회사에서 떠밀리듯 사직서를 쓰고 가족들을 바라보며 절박한 마음으로 조그만 무역회사를 창업한다.
저자가 시작한 사업은 저자의 그간 경험을 살려 일본에 생활용품을 수출하는 무역업이었는데 말그대로 아버지차고에서 창업한 애플처럼 부모님 집에서 밥상을 펴놓고 업무를 봤다. 자신의 사업체여서 그런지 하루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고 일본을 밥먹듯이 드나들면서 찾아내고 기획한 생활용품 때문에 거래처는 늘어났고 수출도 늘어났다.
회사가 안정적인 성장세로 접어들 때 미국이나 일본처럼 1달러샵, 백엔샵 처럼 우리나라 최초의 균일가 숍을 내보자고 다짐한다. 그렇게 IMF 외환위기 시절 모두가 힘들때 1997년 천호동에서 아스코 이븐프라자라는 균일가 숍을 열었다. 천원숍이라는 개념에 익숙하지 않고, '싼게 비지떡'이라는 속담처럼 처음에는 싸구려 저가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닌가 의심했지만 저자의 내공과 안목이 만든 가게는 IMF사태와 함께 시대적 흐름을 타며 소위 '대박'을 친다.
물론 시기와 질투도 있었고, 어려움도 있었다. 또 일본 회사와 제휴해서 아성 다이소로 창업한 뒤에는 일본 회사라는 오해도 받았다. 하지만 가게는 4년도 채 안되어 100호점을 돌파햇고, 지금은 전국 매장 1,500여 개, 하루 100만명이 찾는 연매출 3조의 국민기업으로 성장한다.
많은 인력을 고용하고 전체 제품의 70%가 국내협력업체 제품이지만 값싼 중국산이 아니냐는 오해도 받으면서 '마진을 쫓는 순간 망한다'는 일념으로 더 질 좋고 합리적인 제품을 찾아 전 세계를 누비며 상품을 기획하고 노력했다.
지난 25년간 가격을 최저로 정해놓고, 질좋은 상품을 찾아온다는 원칙을 저버리지 않았다.
저자의 꿈은 여전하다. 1천원짜리 한 장과 다이소 제품을 양손에 들고 어느 쪽을 갖고 싶냐고 했을 때 다이소 상품을 선택하게 드는 것이다. 저자는 '천원 1장'에 올인했고, 천원을 위해 정직하게 땀 흘렸던 것이 비법이라고 이야기한다. 지갑 속 천원을 더욱 가치있게 만드는 마법같은 회사 아성 다이소의 박정부 회장의 성공 스토리와 경영철학이다.
“유통업계의 신화적 존재”라는 명망을 증명하듯 ‘원자와 같은’ 성실함과 집요함으로 ‘티끌로 태산을 만들어낸’ 이야기라 할 수 있다. 편하게 웃으면서 때로는 울고 공감하면서 소설처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상품기획, 매장운영, 품질관리에 관한 경영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사실 내가 매장을 자주 찾는 이유가 또 하나 있긴 하다. “다이소에 오면 정말 재미있는 게 많아.” “와, 이런 상품이 어떻게 1,000원이지?” 내가 회장인지 동네 아저씨인지 알 턱이 없는 젊은 고객들이 이런 얘기를 주고받는 것을 들을 때마다 난 미소를 감출 수가 없다. 골프를 즐기는 것도 아니고 별다른 취미생활도 없는 나로서는 매장을 돌다 이런 얘기를 듣는 것이 유일한 낙이자 취미인 셈이다. 매출이 올라가고 수익이 높아졌다는 말보다 현장에서 고객의 이런 탄성을 듣는 것이 나는 훨씬 더 기쁘다. 그래서 현장을 그토록 자주 찾는지도 모르겠다는 저자의 바람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
“천 원을 경영해야 3조를 경영할 수 있다!” , "열정에는 유효기간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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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에서 출간한 박정부 저의 <천 원을 경영하라>을 읽었습니다. 천 원으로 뭘 하라고? 요즘은 성인 한 명이 버스를 탈 수도 없는 금액이다. 하지만 이 천 원으로 무수한 상품을 살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다이소. 45에 늦깎이 창업주 박정부 회장이 이끄는 다이소의 성공 비결을 엿볼 수 있다. 그냥 부자가 될 수 있어~ 그럴려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책들 보다 훨씬 다가온다. 다이소에 천 원이 넘는 물건도 종종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25년 간 한 번도 당기손실을 낸 적이 없다고 한다. 늦은 나이, 천 원이라는 가격만 해도 끌리는데.. 그의 경영 철학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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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주문하고 오늘부터 읽기 시작했습니다. 박정부 회장님께서는 고객들에게 가치를 주고자 하는 마음이 참으로 이쁘시고, 너무 멋지십니다. 이 책은 균일가숍의 위대한 탄생의 이야기이자, 우리 모두가 읽어야 하는 삶을 살아가는 꼭 필요한 바이블입니다. 40대인 저도 이 책을 보면서 너무나 전율이 흐르네요 ㅎㅎ "창업주의 고민과 절박함, 여기서 실패하면 끝이라는 생각에 초집하여 그 간절한 쪽으로 에너지가 모이는 게 세상의 이치인가 싶다고" "과정이라는 것을 생략한 채 한방의 결과만 기대하지 말라고, 꾸준함은 모든 것을 이긴다"고 참으로 멋진 말입니다.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할 때,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전과 용기가 솟아나길 기대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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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정부는 국민가게 ‘다이소 신화’를 만들어낸 한국 균일가 사업의 상징으로 불린다. 미국의 1달러숍, 일본의 100엔숍과 차별화된 한국 균일가숍의 원형을 만들고 3조의 회사로 성장시켰다. 남들이 은퇴 후를 계획할 45세에 ‘한일맨파워’로 도전을 시작하여 10년을 준비한 끝에 1997년 천호동에 1호점을 열었다. 이렇게 처음부터 남다르게 시작한 다이소는 1,500여 매장, 용인 남사와 부산의 최첨단 물류허브센터, 3만 2,000여 종의 상품으로 매일 100만 명의 고객이 찾는 국민가게로 사랑받고 있다. 고객의 땀이 밴 소중한 1,000원의 가치를 상품 하나하나에 담아내는 일에 열정을 쏟아부은 결과다. 현재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부회장,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목차는 ‘Part 1. 열정에는 유효기간이 없다, Part 2. 본질만 남기고 다 버려라, Part 3. 천 원짜리 품질은 없다’로 되어 있다. 책의 주요 내용을 소개한다. 1. 아성다이소 일본 다이소는 주식회사 대창산업(大創産業)이 운영하는 100엔숍이다. 그러니까 상호는 ‘크게 번창한다’는 의미의 대창산업이고, 브랜드를 ‘大創(대창)’의 일본식 발음 ‘다이소(ダイソㅡ)’로 표기한 것이다. 한편 한국 다이소의 상호는 ㈜아성다이소이고 브랜드가 다이소이다. ‘아성(亞成)’은 저자의 어머니께서 지어주신 이름이다. 그러니까 일본 다이소는 일본식 발음으로 다이소산교(대창산업)이고, 한국 다이소는 ㈜아성다이소다. 별개의 두 회사지만 다이소산교가 지분출자를 하면서 다이소란 동일한 브랜드명을 쓰게 되었다.(55~56쪽) 2. 한국 최초의 균일가숍을 열다 1997년 5월, 신록의 빛깔이 점점 짙어질 무렵 천호동에 13평 남짓한 ‘아스코이븐프라자’(2001년 다이소로 상호 변경)가 문을 열었다. 한국 최초 균일가 소매 1호점이었다. 이미 일본에 수출하던 2만 가지 아이템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매장을 구성하는 데는 별 문제가 없었다. 다행히 천호동 매장의 반응은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 “이거 정말 1,000원 맞나요?” 처음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상품과 가격표를 번갈아 보며 몇 번이나 고개를 갸웃거렸다.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인 듯했다. ‘천원숍’이라는 개념이 생소했기에 고객들은 다양한 상품을 단돈 1,000원에 살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신기했던 모양이다. 그러나 선뜻 지갑을 열지는 않았다. 품질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사용해보니 품질이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고, 입소문이 나면서 고객들의 장바구니도 점차 그 부피가 커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1호점을 연 바로 그해 가을 IMF 외환위기가 우리나라를 강타했다. 국가적으로는 초유의 비상사태였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다이소에겐 기회로 작용했다. 아스코이븐프라자는 이듬해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했고, 불황형 업태로 주목받기 시작했다.(62~64쪽) 3. 끊임이 없고 멈춤이 없어야 가능한 일 사업은 때로는 자전거를 타는 것보다 헬리콥터를 타는 일처럼 급박하게 전개되기도 한다. 자전거처럼 헬리콥터 역시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프로펠러가 돌아가야 한다. 자전거 페달을 멈추면 잠깐 넘어지는 것에 그치지만, 헬리콥터 프로펠러가 멈추면 모두가 추락하고 만다. 잠시도 멈출 수 없는 자전거와 헬리콥터, 한일맨파워에서 시작해 아성다이소까지 오는 동안 잠시도 쉬지 않고 자전거의 페달과 헬리콥터의 프로펠러를 돌리는 것 같은 삶을 살아왔다. 한순간이라도 멈추었다가는 곧바로 넘어지고 추락한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95~96쪽) 4. 당연한 것을 꾸준하게 반복하는 것이 ‘기본’ 밝고 쾌적한 매장 환경과 편리한 동선, 보기 좋게 진열된 상품, 직원들의 친절함 등이 모두 고객의 만족을 위해 존재한다. 일의 핵심은 고객이다. 매장 직원이든 회장이든 자기 본위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일할 때만큼은 고객 중심으로 생각하고 실천해야 한다. 내(저자)가 말하는 기본이란 이처럼 당연한 것을 꾸준히 반복하는 것, 매일을 갈고닦는 것이다. 철두철미하게 실천해서 쌓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매일의 작은 노력이 쌓여 커다란 성과가 된다. 그러한 매일매일의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가져오고, 습관이 쌓여 운명이 된다. 감히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원자(原子)와 같은 작은 성실함이 내 가난한 운명을 바꿨다는 것이다.(196~197쪽) 5. 천 원짜리 상품은 있어도 천 원짜리 품질은 없다 다이소는 가격이 싼 제품을 팔지만 싸구려를 팔진 않는다. 소비자는 품질이 나쁘면 1,000원도 비싸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1,000원짜리 상품은 있지만 1,000원짜리 품질은 없다. 불량률이 0.1%니 0.2%니 하는 말은 고객에겐 통하지 않는다. 고객에게 불량은 확률의 문제가 아니다. 매장에서 수십만, 수백만 개의 상품을 판매한다 해도 고객이 구매하는 상품은 하나다. 구매한 상품 1개가 불량이면 고객에게는 100% 불량이다. 변명의 여지 없이 그냥 불량인 것이다.(214~215쪽) 6. 관심을 갖고 열정으로 풀어라 일이라는 게 끝이 없다. 아는 만큼 보이고 고민하는 만큼 이루어진다. 챙기는 만큼 챙겨진다. 챙겨지는 만큼 결과가 나오고, 챙기지 못한 만큼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니 누가 무엇을 어디까지 챙기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 관심을 가지면 마음이 달라진다. 마음이 달라지면 방법도 찾아진다. 일도 그렇다. 시켜서 하거나 마지못해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서 하게 된다. 이 단계를 넘어가면 일에 미친 사람이 된다. 일반적으로 직원을 채용할 때 스펙을 주로 본다. 좋든 싫든 인재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이소는 스펙보다 열정을 더 중시한다.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그 대상에 열중하다 보면 자신도 몰랐던 잠재력이 나온다. 열정은 내 안에 잠들어 있던 거인을 깨운다. 그래서 열정이 있으면 일을 잘할 수밖에 없다. 당장은 부족해도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241~242쪽) 7. 고민하는 집요함이 운명과 세상을 바꾼다 톱(top)이 되는 것은 어렵다. 최고의 자리에 올라 남이 따라오지 못하게 하는 것은 더 어렵다. 지금 당장은 ‘초격차’ 지위를 자랑하더라도 방심하는 순간 외면당할 수 있다는 얘기다. 우리의 경쟁자는 우리 안에 있다. 바깥의 경쟁자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 자신과 싸워야 하니 더 어려울 수밖에 없다. 결국 고민하는 집요함이 운명과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강조하고 싶다.(272쪽)
성공이란 화려하게 주목받는 며칠이 아니다.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끈기 있게 ‘기본’을 묵묵히 반복해온 순간들이 모여 이룬 결과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우리 젊은이들에게, 또 너무 늦은 나이에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것은 아닌가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이들에게 ‘열정에는 유효기간이 없다’는 저자의 말을 꼭 전해주고 싶다. |
| 정말 읽는 내내 감동의 도가니이었습니다. 박정부 회장님이 고객들에게 가치를 주고자 하는 마음이 제 마음속 깊은 곳까지 찾아와 흐뭇한 미소를 선물했습니다. 우리가 그냥 싸서 쓰는 건전지를 모든 기업이 2개에 천 원에 팔 때, 4개를 천 원에 팔기 위해 무수히 고민한 시간들을 간접 목격하면서 전율을 느꼈고, 자전거와 헬리콥터 이론으로 말미암아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혼신에 힘을 다해야 된다는 진리도 배웠습니다. 오늘은 유난히 이 책과 대한민국 축구 선수들의 이야기가 오버랩 되는 날입니다. 진정으로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하늘도 감동한다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가 않네요. 아무튼 이 책은 균일가숍의 위대한 탄생의 이야기이자, 우리 모두가 읽어야 하는 삶을 살아가는 꼭 필요한 바이블입니다. 다이소의 처음과 현재 또 미래를 알고 싶다면 꼭 읽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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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습니다. 다이소가 가고 싶어지네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이소가 국내 토종 기업이라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다이소에 가면 항상 작은 돈으로 만족을 얻을 수 있었는데 박정부 회장의 철학이 녹아있는 기업임을 알았습니다 여러가지 스토리를 통해서 배운 것도 많았네요 앞으로도 장수하는 기업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경영을 해야 할지 여러 가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고 특히 고객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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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가는 현대인들에게 귀감이 되는 훌륭한 분이네요!! 어떤 분인지 궁금했는데 역시나 기본기에 충실하고 성실한, 성공을 위한 기본기가 탄탄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도전정신과 끈기, 창의력은 당연히 함께해야 이런 큰 기업이 생기는것 아닐까요.. 저도 이제 40대인데 무언갈시작할 수 있을까 했는데 보고힘이나네요~~!! 한국도 아니고 언어도 익숙하지 않은 일본에서 사업을 하셨다니 그것도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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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1,000원이란 단순히 화폐의 단위가 아니라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품질의 상품을 공급한다' 는 의미이고, '가격보다 최소한 2배 이상의 가치를 준다' 는 뜻이기도 하다. 이것이 아성다이소가 추구하는 '천 원 정신' , ' 균일가 정신' 이다. 다이소 창업자이자 회장인 박정부회장의 다이소 정신을 가장 잘 나타낸 구절인 것 같다. 이책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이소에 관한 이야기이다, 박정부 회장이 다이소를 어떻게 창업을 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성장 시켰는지, 다이소의 고객정신등...., 우리가 단지 저가상품 판매로 알고 있는 다이소가 어떤 기업인지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이런 종류의 책에서 흔히 보여지는 창업자의 신화적인 업적 이야기를 최대한 배제하고 사실적인 부분 위주로 이야기 하고 있고 간간히 현재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몇몇 상품 예를 들면서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고 판매하게 되었는지도 기술하고 있다(이런 부분때문에 오히려 다이소에서 해당 상품을 찾아보게 하는 효과도 있는 것 같다) 어려운 용어도 없고 가독성도 좋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책을 읽고 나면 평소 쉽게 편하게 방문하던 다이소가 이런 기업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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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창업주 박정부 회장의 경영 철학을 담은 책으로, 단순히 '천 원짜리 상품을 파는 이야기'가 아니라 원가 절감, 고객 중심 사고, 현장 경영의 중요성을 깊이 있게 알려줍니다. 특히 작은 비용 하나도 허투루 쓰지 않는 자세가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업가뿐만 아니라 직장인, 자영업자, 예비 창업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교훈을 주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경영의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유익한 도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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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원을 경영하라 국민가게 다이소 창업주 박정부 회장의 본질 경영 [ 양장 ] 박정부 저 | 쌤앤파커스 | 2022년 12월 01 판매가 14,400원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458g 가격: 알맞은 가격의 책이다. 휴대성: 이책은 주로 백팩에 가지고 다니며 읽기 좋았다. 내용: 이 책은 우연히 유튜브에서 보고사 구매했는데 잘 산 책이었다. 읽기에 장사와 인생의 산 경험을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인생에 대해서 배우는 점도 많은 유용한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