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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계속 구매하고 있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처음에는 긴가민가 하면서 구매했지만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잔잔한 일상에 개그 요소가 더해져 지루하지 않게 보았고, 작화도 나쁘지 않으니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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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들어간 서점에서 우연히 마주쳤던 것을 계기로 1권부터 쭉 구매하여 읽고 있습니다.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7권까지 나온 것을 알게 되었고 곧바로 6권까지 단숨에 읽었습니다. 역시나 1권부터 지루하지 않게 이어지는 캐릭터의 매력은 물론이고 스토리까지 재밌게 풀어나가는 게, 작가님은 역시 일상물의 달인이라고....감히 말해봅니다. 이제 슬슬 분량도 꽤 나왔으니 조만간 애니화까지 나온다면 정말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몇 안 되는...캐릭터들이 움직이는 걸 꼭 보고 싶은 만화 중 하나입니다. 타 만화와 달리 원작을 해치기 어려운 작품이라 조금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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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노 공고의 일상 6권 리뷰를 쓰려고 하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