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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고 지칠 때 인생을 바꿔줄 하루 한 장 고전 수업 책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처음 제목을 보고 낯설고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보다 정말 어렵지 않고 쉽게 풀이되어 읽기 좋은 책이 었습니다. 우리는 새해를 맞이하여 매번 실천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새해 목표겠죠 예를 들어 다이어트 시작한다거나 금연을 한다거나 운동하기등등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우리는 바로 나 자신을 바꾸어야 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작심삼일처럼 굳은 의지는 차츰 희미해지고 결국 물거품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 속에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삶의 지혜가 무수히 담겨 있습니다. 2000년 세월 관통해온 고전의 내공이 응축된 문장 하나하나가 나를 지키기 위해 평생 지녀야 할 태도와 자세라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 한 문장씩 깊이 생각하면서 우리의 인생 내공을 만나보면 어떻까 합니다. 자기 개발서로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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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제...낯익은 이름 그리고 끌렸던 책제목 "하루한장 고전수업" 다산의 마지막공부를 읽고 알게 된 저자의 이번 책은 달별 12달 주 일별 월(말)화(태도)수(공부)목(관계)금(부)토(마음)일(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한 면에 하나의 내용으로 짧으면서 깊이가 있어 부담없이 읽기에는 안성맞춤이다 커피한잔에 몇페이지는 순식간에 넘어간다ㅎ 무엇보다 고전에서 발췌한 공자 맹자 장자 노자 명심보감 채근담 다산 정약용등 그 내용 하나하나가 보약이 되는 느낌이라 흡족한다...이 겨울 ?? 과 함께 읽기에도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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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있는 시간의 힘은 나를 깨어나게 합니다. 내가 원하는 자신, 내가 되고자 하는 자신이 되려면 반드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가장 좋은 시간이 바로 '하루의 시작'인 아침입니다.? 하루 한 장 고전 수업 - 들어가는 글 중에서 365일 구성으로 하루 한 장 동양의 고전을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새해 나를 바로 세우고 다독이고 싶으신 분들에게 스며들며 변화를 이끌어줄 책이기도 합니다. 서양 철학과 학문에 기반한 자기계발 책들보다 차분하면서도 근본적인 동양 고전은 깊은 내면의 동기를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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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조윤제 작가의 책이다. 작가를 보자마자 이 책은 읽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구매한 책이다. 우리 삶과 일상에 필요한 지혜를 고전을 통해 배운다. 매일 아침 출근전 고요한 아침 시간에 신독 하루 한 장 고전을 읽고 출근한다. 생명이 살아나는 아침 시간에 하루를 준비한다면 그 하루는 절대 헛되지 않을 것이다. 곧바로 해답을 주는 책이 아니라 해답을 찾도록 이끌어가는 책이 고전이다. 라는 글귀처럼 올해 이 책을 다 읽고 났을때의 변화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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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고전수업 책을 읽고
하루 한 장 고전 수업책을 구입한지 몇달 되었지만 ㅇ어제부터 읽게 되었다. 고전 명언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하루 한장 고전수업 책을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른체 금방 지나가는 기분 들었다. 바쁜 일상속에서 나를 조금씩 알아가는 기분이 든다. 하루 한 장 고전수업책을 읽으면서 맘이 짠하는 기분이 들었다.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더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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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을 한페이지지만 생각하며 읽는 책과 기분좋게 보낼 수 있어요. 고전이라 어려워도 하루 한페이지면 어렵단 생각 들지않고 생활속에서도 기억하고 실천해볼 수 있고 아이에게도 밥상머리에서 이야기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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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고전 수업. 나이가 들면서 가족들에게, 반복되는 삶에 나 자신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요일별로 반복되는 주제를 정해서 고전의 한 문장씩 풀이해주는 책이예요. 고전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고 인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 |
지난 달까지 일 무더기에 쌓여 지내다가,오랜만에 맞이한 휴일을 어색해하며 뒹굴다가, 예전에 주문해놓고 아직 읽지못했던 책들 중 한권을 골랐다~ 고명환이란 분은 개그맨으로 알고있었고, 그 이후 근황도 솔직히 잘몰랐고~ 개인적으로 '고전'이란 단어에 흥미가 있어 고른 책이었다~ 한장 한장 읽으면서, 내 삶을 돌이켜보며 울컥하기도하고, 사색에 잠기기도 하면서, 그렇게 오늘 앉은자리에서 다 읽고 말았다. 이또한 잘 이루어졌으니, 사후적 고찰로 이런 글을 쓸수있는거지, 란 삐딱한 마음?도 한켠에 없지 않았지만, ㅎㅎ 내 삶과 그 방향을 확인하는 데에 있어, 최근 읽었던 그 어느 책보다 생각을 많이하게 했으며, 조금은 명료한 방향을 보여준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한편으론 나의 삶을 응원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나또한 글을 쓴다면 글을 쓰는 사람이며(물론 절대 작가가 아님...), 내가 이 일을 하면서 남에게 어떠한 영향을 줄 수 있을지, 남까지 생각하는 삶을 살 수있는지,를 처음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이 소중한 느낌과 기억을 잊지 않도록, 옆에 두고 자주자주 꺼내보고 싶은 책이며, 그러면서 내 삶도 조금씩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리라, 믿음과 용기가 생긴다. |
| 이 책은 작년에 사 놓고 읽다가 손을 놓고 있었다. 우연히 자주 가는 블로그에서 하루에 한 장씩 서양 철학자들의 글을 읽고 있어서 나도 그 책을 사서 읽으려다 우연히 알고리즘으로 올라온 책을 보고 서양 철학자들의 글보다 동양 사상이 궁금해서 이 책을 샀다. 그저 하루에 한 장만 읽기에 분량도 부담되지 않아 사서 읽었는데 정말 좋았다. 습관 트래커에 고전으로 표시해서 매일 읽는 것을 체크하였다. 말, 태도, 공부, 관계, 부, 마음, 쉼에 대해 매주 나오는데 읽다 보면 정말 주옥 같은 말들이 나온다. 그래서 사락독서 챌린지 할 때 고민하지 않고 이 책을 골랐다. 매일 좋은 말도 나오고, 예전에 읽었던 글을 다시 적기도 하였다. 잠시 모든 기록에서 손을 놓았던 때도 고전수업만은 읽었다. 월별로 나눠졌지만 일련 번호로만 표시가 되어 나는 읽을 때 오늘의 날짜를 연필로 적어 읽은 표시를 한다. 가끔 빼 먹고 안 읽을 때는 날짜를 적고 한번에 읽기도 하였다. 하지만 분량이 많지 않아 나 처럼 게으른 사람도 읽을 수 있어 책은 읽고 싶은데 어떤 책부터 읽어야 할지 모르거나, 분량이 아무리 얇아도 부담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동양 고전내용들이라 우리가 알던 것도 있고 들어 본 것도 있어 정말 부담이 되지 않는다. 내년이 되기 전에 이 책을 사서 내년에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 고전 중에서 좋은 구절들만 쏙쏙 담아서 너무 좋아요. 굿. 좋아요. 굿. 좋아요. 굿. 좋아요. 굿. 좋아요. 굿. 좋아요. 굿. 좋아요. 굿. 좋아요. 굿. 좋아요. 굿. 좋아요. 굿. 좋아요. 굿. 좋아요. 굿. 좋아요. 굿.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