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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한국을 빛낸 위인들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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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역사 인물 이야기 23편 한국을 빛낸 위인 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땁니다. 한권에 위인 이야기를 다루다보니 책 두께는 꽤 두껍지만 표지에 느껴지는 그림의 느낌은 초등저학년들이 읽기 부담 없어보이는 편안한 느낌이더라구요   지금은 초 2인 딸아이.. 1학년이 되면서 위인전에 꽂혀 살아었답니다. 읽은 책을 읽고 또 읽고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위인에 대해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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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역사 인물 이야기 23편 한국을 빛낸 위인 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땁니다.

한권에 위인 이야기를 다루다보니 책 두께는 꽤 두껍지만 표지에 느껴지는 그림의 느낌은 초등저학년들이 읽기 부담 없어보이는 편안한 느낌이더라구요

 

지금은 초 2인 딸아이.. 1학년이 되면서 위인전에 꽂혀 살아었답니다.

읽은 책을 읽고 또 읽고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위인에 대해 배웠다며 어떤 인물인지 궁금하다고 읽고 앉아 있고

위인전에 꽂혀서 일년동안 위인전을 많이 읽었지만 그래도 60권이 넘는 책을 다 읽지는 못하더라구요

위인전 책들 60권 넘는 전권을 읽는게 아닌 그 중에서 관심 있는 인물들 책만 꺼내 읽는데 위인들의 탄생에서부터 다루다보니 한권을 읽는데도 시간이 꽤 걸렸다죠.

위인전이.. 인물들의 위대한 업적 들만 다룬게 아닌 어떻게 태어났고 어떤 유년시절을 보냈고 부모는 어땠고 등등등...

인물의 일대기를 다루다보니 아이들이 위인전을 재미없게 느끼는 경우도 많지 싶어요

 

하지만...

아이즐 북스의 한국을 빛낸 위인은 딱 한권으로 우리 역사에 꼭 알아야 할 위대한 인물들을 다루고 있어

위인전을 지루하게 느끼는 아이들이라도 이 한권을 잘 읽지 않을까 싶어요

전세계의 위인이 아닌..

제목처럼 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라서 이 책에선 22명의 위대한 분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답니다.

고구려 시대 광개토대왕에서 현대의 비디오 아트의 거장 백남준 선생님까지 만날 수 있네요

딸아이가 무척이나 궁금해했던 김유신 장군 이야기..

집에 위인전이 있어 이미 읽었지만.. 아이들이 김유신장군에 대해 또 다른 이야기를 해줬는데 아이가 읽은 책엔 다뤄지지 않았다며 무척이나 궁금해했던 내용이네요.

삼국통일을 이룬 김유신 장군에 대해 알아야할것들을 요약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림부터가.. 초등저학년들에 맞는 그림처럼 느껴지더라구요

너무 딱딱한 느낌이 아닌 약간은 익살스러워 보이기도하고 약간은 만화풍 느낌도 들고 여튼 이런 느낌이 편안한 그림이라 책장을 펼쳤을때 첫 느낌이 위인전인데도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아 참 좋았답니다.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

그림만봐도 백성들을 위해 걱정하고 계시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림에서부터 벌써 분위기가 어떤 느낌이라는게 느껴지다보니 글 내용도 더 가슴에 와 닿는다는 느낌^^

 

한장의 그림에 세종대왕대 어떤것들이 만들어졌는지 한눈에 보이네요^^

요즘 거북선을 만들며 이순신 장군에 대해.. 거북선에 대해 궁금함을 비추던 우리 둘째에게도 도움이 되는 거북선으로 일본을 이긴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도 만날 수 있었답니다.

엄마가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이렇게 그림을 보면서 이순신 장군이 어떤분이였는지 직접 이야기를 읽어보는게 더 아이들 가슴에 와 닿지 싶어요

 

 

옛날분들의 이야기만 다룬게 아닌.. 한권의 책에서 현대 비디오 아트의 거장 백남준 선생님까지도 만날 수 있었답니다.

집에 있는 위인전엔 백남준 선생님이 없어 아이들에게 백남준선생님에 대해 이야기해주지 못했는데 한권을 책에서 우리 한국을 빛낸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 참 좋더라구요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고 난 후 젤 뒷쪽으로 가면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에 대해 간단하게 요약이 되어 있어요

여기선 이분들이 몇년도에 태어나서 몇년도에 돌아가셨는지 다 표시되어 있네요

또.. 이분들이 초등교과서 몇학년 무슨과목에 수록되어 잇는지도 표시되어 있어 아이들 학교 교과목 공부와 연계해서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저희집은 큰아이는 위인전에 푹 빠져서 위인전이 무척이나 재밌다는 아이였지만.. 우리 둘짼.. 큰아이에 비해 책을 덜 읽고 위인전은 꺼내보지도 않는 뇨석이라..

60권이 넘는 위인전을 읽히는 것보다 한권으로 우리가 꼭 알아야할 위대한 분들을 만나게 해야겠다 싶었네요.

한국을 빛낸 위인을 이 한권에 다 담았다니..

아이들에게 위인전이 어렵고 지루한 책이 아닌 동화만큼이나 재밌는 책이라는걸 알려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b*******i 2013.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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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 세트 부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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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이순신, 김구 등을 비롯한 우리나라의 23명의 위인들을 다룬 책이다. 시간 순으로 배열되어 있어서 이해하기에 편한 부분이 있었고 예쁜 삽화도 이해를 도왔다. 집에 45권짜리 위인전이 한 세트 있는데 방정환, 김정호, 장기려, 백남준처럼 다른 위인전과 겹치지 않는 인물들도 많아서 좋았다. 가장 유명한 일화 하나에 집중하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체를 간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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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이순신, 김구 등을 비롯한 우리나라의 23명의 위인들을 다룬 책이다.
시간 순으로 배열되어 있어서 이해하기에 편한 부분이 있었고 예쁜 삽화도 이해를 도왔다.
집에 45권짜리 위인전이 한 세트 있는데 방정환, 김정호, 장기려, 백남준처럼 다른 위인전과 겹치지 않는 인물들도 많아서 좋았다.
가장 유명한 일화 하나에 집중하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체를 간결하게 짧은 이야기로 풀어낸 것도 참 마음에 들었다.
책 말미에는 위인들의 간단한 약력이 요약되어 있어서 마지막까지 정리가 깔끔하다.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알맞은 수준인 듯.
m*****7 2016.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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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 들어가기 전 읽기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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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에서 한권으로 읽는 시리즈가 여러편 있는데, 이번에는 <한국을 빛낸 위인> 편 입니다.  광개토대왕, 김유신, 장보고부터 방정환, 백남준까지. 거의 시대순으로 나와 있어서 우리 나라 역사의 흐름도 대략 알 수가 있답니다.         스물세 분의 위인 이야기 중 신사임당에 관련된 이야기. 조선시대에는 여자가 남자보다 능력이 뛰어난 것을 좋게 바라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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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에서 한권으로 읽는 시리즈가 여러편 있는데,

이번에는 <한국을 빛낸 위인> 편 입니다.

 광개토대왕, 김유신, 장보고부터 방정환, 백남준까지.

거의 시대순으로 나와 있어서 우리 나라 역사의

흐름도 대략 알 수가 있답니다.

 

 

 

 

스물세 분의 위인 이야기 중 신사임당에 관련된 이야기.

조선시대에는 여자가 남자보다 능력이 뛰어난 것을

좋게 바라보지 않았던 때라, 남편 이원수의 친구들이

그림을 그려달라고 했을 때, 사임당은 쟁반에 포도를 그려서

재치있게 상황을 넘겼답니다.

 

 



 

 

 

시집간 딸과 함께 지도 작업을 했던 김정호.

이웃들은 돈도 안되는 나무파기라고 했지만,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는 우리나라 땅의 모습을

온전히 담아서 오늘날까지 전해 내려오고 있답니다.

 

 

 

유한양행을 만든 유일한 선생님.

남들은 만병통치약이라며 거짓광고를 할때

약을 함부로 쓰면 몸을 망친다며 정직한 광고를 하셨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더욱 유한 양행이라는 회사를 믿었죠.

 

그리고 우리 민족에게서 번 돈은 우리 민족에게 돌려준다는

진정한 나눔을 실천한 분. 그래서 돌아가셨을 때는

낡은 구두 두 켤레밖에 남지 않았다고 하네요.

지금의 기업가들도 본받아야겠어요.

 

 

권말에는 23명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이 정리되어

간략하게 시대와 출생연도, 업적 등을 알 수 있답니다.

 

 

 

끝까지 만세를 부른 유관순

 

삼일절이 양력 3월 1일이라서 그렇게만 알았는데,

책을 읽어보니, 1919년 3월 1일에 만세를 불렀고,

일본 경찰에 쫓기어 고향으로 내려온 뒤

4월 1일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를 외쳤네요.

 

 

 

핸드폰으로 1919년 3월 1일을 음력으로 찾아봤어요.

비록 숫자이지만, 백년 전 큰 사건과 마주 한 거 같아서

왠지 기분이 이상하고 뭉클했어요.

 

 

긴 이야기의 위인전 들어가기 전에

에피소드와 함께 재미있는 삽화를 보면서,

인물에 대한 관심을 끌어 줄 수 있도록 읽기 좋은 책입니다.

 




 

z*******u 2013.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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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읽는 역사인물 이야기 : 한국을 빛낸 위인
"한권으로 읽는 역사인물 이야기 : 한국을 빛낸 위인" 내용보기
[한국을 빛낸 위인]       자신이 대한민국의 한 일원임을 알고 나라속에 내가 있다는걸 아는걸 참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요즘에는 역사라는 과목이 입시에 큰 비중을 차지 않아서 그런지.. 더더욱 그 의미가 퇴색되어져감을 느낄수가 있어요. 가끔 EBS에서 방영하는 역사인식 프로그램을 보면 그 현실이 정말 ㅠ.ㅠ             어릴적부터 역사를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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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위인]

 

 

 

자신이 대한민국의 한 일원임을 알고 나라속에 내가 있다는걸 아는걸

참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요즘에는 역사라는 과목이 입시에 큰 비중을 차지 않아서 그런지.. 더더욱

그 의미가 퇴색되어져감을 느낄수가 있어요.

가끔 EBS에서 방영하는 역사인식 프로그램을 보면 그 현실이 정말 ㅠ.ㅠ

 



 

 

 

 

 

어릴적부터 역사를 알고 우리나라를 빛낸 위인들의 생애를 알아야하는 교육이

절실한 요즘이에요.

'한국을 빛낸 위인'책은 상당히 두꺼워요.

왜냐하면 이 한권에 역사인물 이야기가 23편이 들어있거든요.

 

 

 

 

 

 

 

광개토대왕에서 백남준까지...

어른들은 모두 알고 있고 아이들도 한번씩 들어봤을법한 역사적 인물들의

이야기가 실려져 있어요.

 

 

 

 

 

 

 

 

요즘 한창 역할맡아 읽기에 푹 빠진 아이가

군사의 목소리로, 이순신의 목소리를 연기하면서 읽으니 더 재미있게 다가오더라구요.

이야기마다 4~8쪽의 분량은 다르지만 긴 이야기가 아니고

글씨도 제법 큰 편이라 더 쉽게 읽혀지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양쪽을 다 사용하는 그림과 길지않은 본문의 내용들이 참 잘 어우러져 있으며

그림또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으로 재미있기도 하지만

비교적 사실적으로 핵심을 잘 잡아 그려진것 같아요.

 

 

 

 

 

 

 



 

 

 

 

책에는 아이가 아는 위인들도 있지만 아직 모르는 위인들도 있었어요.

유관순같은 경우에도 잘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어디서 들어봤다며

계속 만세를 불렀던 사람이라고 해요.


 

 

 

 

 

 

그리고 여기에 나온다며....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를 보면서 따라하더라구요.

이 노래 마지막에 유관순이 나와요 ^^







 

자칫 어려울수 있는 위인들의 이야기가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아이들이 읽기 쉽게 되어 있어서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23편이 되니 하루에 다 읽을 필요는 없겠죠? ㅎ


 

 

 

 

 

 

그리고 책뒷편의 부록으로는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읽으면서 보니 초등 교과서와 연계하여 수록되어 있는 위인들이 거의 대부분이네요.

 

 

 

 

 

 

저학년에서 고학년까지..

교과서 곳곳에 한국을 빛낸 위인들의 이야기가 초등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어요.

교과서 연계여서 더 좋고~ 역사인물도 알아서 더 좋은 ^^

 

 

 

 

 

 

 

역사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사실을 꼭 인지해야겠어요.

한국을 빛낸 위인들이 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는거니까요 :-)

 

 

 

 

 
w******a 2013.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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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편씩 읽는 한국 위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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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딸아이에게 위인이란??? 위인을 얼마나 알고 있는 건지... 역사를 워낙 싫어하고 위인전을 권해도 도통 읽지 않는 덕에 정말 웃지 않을 수 없는 해프닝도 있었답니다. 작년 기말고사 준비 중이였을때 랍니다. 딸아이가 풀어놓은 문제집을 한참 채점하고 있었는 데 ~~ 헉 !!!   다음 중 같은 활동을 한 위인이 아닌 것은 ? 인가 하는 그런 문제였어요. 1. 안중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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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딸아이에게 위인이란???

위인을 얼마나 알고 있는 건지... 역사를 워낙 싫어하고

위인전을 권해도 도통 읽지 않는 덕에 정말 웃지 않을 수 없는 해프닝도 있었답니다.

작년 기말고사 준비 중이였을때 랍니다.

딸아이가 풀어놓은 문제집을 한참 채점하고 있었는 데 ~~ 헉 !!!

 

다음 중 같은 활동을 한 위인이 아닌 것은 ? 인가 하는 그런 문제였어요.

1. 안중근  2. 허준  3. 유관순  4. 윤봉길  

 

이렇게 나왔는데 음..... ㅡ.ㅡ 띄엄띄엄 어디서 주워들은 풍월은 있어가지고 서는

답이라고 달아 놓은 것이 바로 3번 유관순 이였답니다.

 

원래 아주 머리 좋은 녀석은 아니기에 ... 혹시 유관순이 여자라서 적었나 했죠.

그래서 어금니 꽉 ~~ 깨물고 왜 유관순이라고 적었냐고 물었더니만

안중근도 의사 허준도 의사 윤봉길도 의사니까 당연히 유관순은 아니잖아..

이러는거예요.... ㅠㅠ

 

독서의 힘 ~~ 언어 능력이 모든 학습을 좌우한다는 것을 이때 비로소 알게 되었죠.

누굴 탓하겠어요... 잘 끌어주지 못한 부모 탓이지...

 

겨우 그 의사랑 이 의사는 다른 거라고 열심히 설명해주고 그 유명하다는 **인물이야기를

들여주었죠... 하지만... 전집의 폐단이 우리 아이에게 고스란히 나타나더군요..

그 증세 중 하나 빌려 읽을 때는 잘 읽더니만 들이니까 읽지 않는... ㅠㅠ

 

보고 질려하더라구요... 디스플레이용으로 한켠에 잘 전시수준이랍니다..ㅡ.ㅡ''

 

그런 아이들에게는 짧고 굵게 다양한 인물들을 살펴볼 수 있는 단행본도 좋다는 걸 알게 되었죠.

 

 

한권으로 읽는 역사 인물이야기 23편이 그 중에 한권이구요.


 

광개토대왕, 김유신,장보고, 아이를 딜레마에 빠지게한 허준

 

안중근,유관순까지도 다 있네요... 둘째딸아이는 한참 유치원서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를 배우는지 내내 흥얼흥얼거리더니만.. 이 책 목차를 보면서 자기 노래에 나오는 사람도

있다고 반기는 기색이네요.

 

 

저학년용이라서 아이들이 읽기 좋게 큼직큼직한 글자체가 맘에 들어요.

이제 4학년 올라가는 딸아이 수준에도 이 책이 맞으니... 우리 딸의 독서수준이 참 ㅡ.ㅡ''

싶다가도 아이들이 쉽고 재미나게 접할 수 있으면 독서에 레벨이 무슨 소용이 있나 싶네요.

위인들의 중요한 업적이 한 눈에 딱 들어오니 오히려 더 머릿속에 잘 기억되고 좋다고 말하네요.

 

난리통에도 서재에서 구하기 힘든 귀한 의학책을 챙기며 목숨처럼 간직한 의서들로

자신만의 "동쪽나라의 의학 책" 이라는 뜻을 가진 동의보감을 만들어 낸 허준

 

딸아이는 허준=의사 , 안중근 = 의사는 더 이상 혼동되지 않을거라고 멋적은 웃음을 짓네요.

 

 

자신의 부모를 잃어가면서 모진 고문을 이겨내면서 당당하게 내 나라를 찾기 위해서

감옥에 갇혀서도 만세를 불렀던 유관순을 생각하노라면 참 가슴이 미어지네요.

최근 SNS를 통해서 유관순이 받았던 모진 고문들의 상세함이 고스란히 드러나면서

그녀가 얼마나 고통속에서 세상을 떠났다는 것을 사람들은 또 한번 알게 되었죠.

그녀와 같은 어린 학생들도 목숨을 아끼지 않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투쟁했기에 1945년 나라를 되찾을 수 있었던 것을 우리 아이들도

책을 통해서 알게 되겠죠? 

 

나라를 위해서 총을 쏜 안중근 ~ 사실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를 죽였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는 일본놈이니깐... 하고 막연히 기억하고 있었나봐요.

그가 대한 제국의 황제였던 고종을 협박해서 나라의 모든 것을 일본에게 넘겨준다는 내용을 담은

을사조약을 만든 사람이라는 것은 까마득히 잊고 있었네요.

 

아이들은 왜 안중근이 총을 들수 밖에 없었는지 ~ 그 이유를 아주 쉽게 책을 통해서

알게 되겠어요. 엄마도 함께 역사속으로 되돌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되고

우리가 왜 역사를 바로 알아야하며 그 역사속의 우리 인물들...위인들을 제대로 알아야하는지

다시금 느끼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였답니다.
세세하게 파고 들어가는 인물탐구 역시 더더우기 좋겠지만

아직은 그러한 역사를 어려워 할 수 있는 아이들에게는 이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도서가

명쾌한 해답이 되지 않을까요?

 

 

 

더도 말도 덜도 말고 하루에 한편씩 읽다보면 한달이면 우리 위인 23명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수 있답니다.

위인들의 삶과 지혜, 우리 나라 역사를 한 눈에 들여다 볼수 있는 역사 인물이야기를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과 함께 접할 수가 있어서 더 재미나고 오랫동안 아이들 기억속에 자리 매김하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y*****8 2013.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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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위인 - 한권으로 만나보는 재미있고 쉽게 쓰여진 23편의 위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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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위인 - 한권으로 만나보는 재미있고 쉽게 쓰여진 23편의 위인 이야기!      '한권으로 읽는 역사 인물 이야기 23편 한국을 빛낸 위인   여누가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가장 먼저 들였던 전집이 위인전이였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위인전을 잘 안 보더라구요. 뭐, 워낙 책을 좋아해서~ 어떤 책을 보라고 강요하지는 않았는데, 가끔 위인전을 보라고 이야기 할때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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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위인 - 한권으로 만나보는 재미있고 쉽게 쓰여진 23편의 위인 이야기! 

 

 

'한권으로 읽는 역사 인물 이야기 23편

한국을 빛낸 위인

 

여누가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가장 먼저 들였던 전집이 위인전이였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위인전을 잘 안 보더라구요.

뭐, 워낙 책을 좋아해서~ 어떤 책을 보라고 강요하지는 않았는데,

가끔 위인전을 보라고 이야기 할때도 있었어요.

 

요즘은 관심이 가거나 들어보거나, 학교에서 이야기된 위인들의 책을

한권씩 찾아기도 해요.

 

위인전은 딱딱하기도 하고 지루하기도 하다는 이야기도 있지요.

그렇지만, 위인전을 보고 꿈을 키웠다는 아이들이 이야기를 듣고

엄마는 위인전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기도 하죠..ㅎㅎ

 

이번 아이즐의 '한국을 빛낸 위인'은

딱딱하지도 않고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있어

여누가 관심 가지고 재미있어 하고 잘 보더라구요..

그러면서 다른 전집 위진전에도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어요..ㅎㅎ

 

 

 

 

 

 

 

 

한국을 빛낸 위인에서는

 

우리나라가 만들어진 때부터 지금까지 역사에 길이 남을 위인들의 일샘과

업적을 담고 있는 인물이야기에요..

 

모두 23명의 위인을 만날 수 있어요.

 

광개토대왕부터~ 백남준까지!!

 

 

 

 

 

 

 

광개토대왕이 아니라~

 

고구려 땅을 넓힌 광개토대왕으로 나와 있엇

제목하나에서 바로 위인의 업적을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아요.

 

동의보감을 지은 허준

백성들의 모습을 그린 김홍도

실생활을 이롭게 한 정약용

재산을 사회에 돌려준 유일한

.

.

.

.

 

 

 

 

 

 

 

 

한권에 23편의 인물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내용이 너무 부실하면 어떻하지?하는 생각이 하기도 했는데,

 

처음부터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해주는 것보다

중요한 업적과 핵심을 이야기해주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면서, 관심이 가고 더 알고 싶은 위인이 생기면~

스스로 찾아서 더 많은 내용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 같아요.

 

 

 

 



 

 

 

 

 

 

마지막에는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또, 친절하게 초등교과서 수록 부분도 표시되어 있는 걸요..^^

초등학생이 되니~ 이렇게 초등교과서 수록부분을 유심히 보게 되더라구요..^^;;

그러면, 그 학년이 되서 그 단원을 배울때

미리 보고 가면 참 좋은 거 같더라구요..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은

나중에 아이들의 숙제 할때도 도움이 많이 되겠는 걸요..^^

 

 

 

 

 

 

 

 

한권으로 읽는 한국의 위인 이야기!

 

위인전은 지루하고 딱딱하다???

재미있고 쉽게 쓰여져서 아이들의 관심을 가지게 도와줄

 

한국을 빛낸 위인을 만나보면~

아이들이 위인전을 재미있게 보고,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거 같아요.

 

여누가 초등학교 1학년이다 보니,

처음부터 어렵고 많은 이야기가 담긴 것보다

관심을 가지고 흥미를 가지게 해 줄 수 있는 책들이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관심을 가지고 흥미를 느껴야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힘을 스스로 만들게 되는 거 같아요..

 

 

위인전~ 지루하거나 딱딱하지 않아요.

관심과 흥미를 가지게 해주세요!!

 

 

 

 

 

 

i******4 2013.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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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도 한 권으로 끝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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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w****e 2013.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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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위인 이야기 - 한 권으로 읽는 역사 인물 이야기 2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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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편식없이 골고루 섭취해야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지 않는것 처럼 독서에서도 장르 구분없이 여러 종류의 책을 읽어야 하는데 요즘 대부분의 아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의 책만 읽어 독서 편식이 매우 심한데요. 저희집 아들래미만 보더라도 학습만화와 과학 관련 책만 주구장창 읽다보니 정작 읽어야 하는 위인전을 소홀히 해 안타까울때가 많았었는데요. 아이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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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편식없이 골고루 섭취해야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지 않는것 처럼

독서에서도 장르 구분없이 여러 종류의 책을 읽어야 하는데

요즘 대부분의 아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의 책만 읽어

독서 편식이 매우 심한데요.

저희집 아들래미만 보더라도 학습만화와 과학 관련 책만 주구장창 읽다보니

정작 읽어야 하는 위인전을 소홀히 해 안타까울때가 많았었는데요.

아이즐에서 한 권으로 읽는 역사 인물 이야기 23편 한국을 빛낸 위인이 출간 되어

위인전을 보다 재미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넘 좋더라구요.

 

 

 

 

 

책 한 권에 한국을 빛낸 위인 이야기가 무려 23편이나 수록되어 있어

아직 위인전을 접하지 않은 친구들이나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도

부담없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한국을 빛낸 위인 23인의 제목만 보더라도

업적이 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4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장보고 이야기

기말고사를 본 지 얼마되지 않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장보고 이야기가

한 권으로 읽는 역사 인물 이야기에 나오니

아들래미가 아는척(?)을 하면서 제거 설명을 해 주더라구요.

 

 

 

 

 

 

 

 

바다를 주름잡은 해상왕 장보고

장보고의 업적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핵심만 콕콕 집어 이야기가 전개되어

이 책만 읽어도 장보고를 이해하는데는 전혀 아쉬움이 없다.

 

 

 

 

 

독특한 글씨를 쓴 추사 김정희

김정희는 중국 베이징에 갔을 때 유명한 서예가들의 글씨를 보고 연구하여

자신만의 글씨체인 '추사체'를 만들어 냈어요.

제주도에서 그린 '세한도'라는 그림은 친구와의 의리를 잘 나타낸 것으로 유명하며

김정희는 우리나라 그림과 글씨에 한 획을 그은 훌륭한 예술가랍니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할 때 필수품으로 꼭 챙기는게 되는 지도...

우리나라 땅의 모습을 온전히 담아 정확하게 그려낸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는

과학 문물이 발달했던 당시의 서양 지도에 전혀 뒤지지 않는

뛰어난 지도였다고 해요.

 

 

 

 

 

 

방정환 하면 어린이날을 만든 사람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어린이'라는 말을 쓰기 시작했으며, <어린이>라는

잡지도 만들었다고 해요.

어린이들의 친구 방정환은 서른세 살이라는 아주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매년 5월5일 어린이날에 어린이들과 즐거운 만남을 이어 가고 있을거니

그리 슬프지만은 않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h*****2 2013.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교과서에 수록된 위인 23인을 한권의 책으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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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꾸준히 책읽기를 하고 독서노트를 작성하고 있어요. 그동안 집에 있는 위인전집 꺼내서 읽기도 했지만.. 그게 글밥이 많다보니 한권 읽는게 오래 걸리기도 했거든요.             그러나 요즘에는 위인전 아주 편하게 읽고 독서노트 작성해요.   하루에 한편! 한권으로 읽는 한국의 위인 이야기.   한권으로 읽는 역사 인물 이야기 23편. 한국을 빛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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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꾸준히 책읽기를 하고 독서노트를 작성하고 있어요.

그동안 집에 있는 위인전집 꺼내서 읽기도 했지만..

그게 글밥이 많다보니 한권 읽는게 오래 걸리기도 했거든요.

 

 

 

 

 

 

그러나 요즘에는 위인전 아주 편하게 읽고 독서노트 작성해요.

 

하루에 한편!

한권으로 읽는 한국의 위인 이야기.

 

한권으로 읽는 역사 인물 이야기 23편. 한국을 빛낸 위인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위인전은 기본이라고해요.

초등교과서에 위인들이 수록이 되어서 나오다보니 기본적으로 위인전은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책속에 나오는 23인의 위인들 모두 초등 교과서에 수록되는 위인들이에요.

그러니 꼭 읽어두어야 하는 위인전이라는거.

 

책 뒷부분에는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이 따로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그리고 몇학년 초등교과서에 수록이 되어 있는지도 나와 있으니 참고하세요.

 

 



 

 

한국을 빛낸 100인의 위인들에서 만나 보았던 위인에서부터 현대위인까지 만날수 있어요.

고구려 땅을 넓힌 광개토대왕부터 최근에 별세하신 비디오아트의 거장 백남준까지.

 

한권으로 읽는 역사 인물 이야기 23편

위인전을 개별로 읽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한권으로 만나는 것도 좋지 싶어요.

 

 

 






 

 

어려울수 있는 위인 이야기를 아이들이 쉽게 볼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전개되요.

그림으로도 그 분이 어떤일을 하셨는지 알수 있게 표현이 되어 있기도 하고.

 

초등학생이라면 초등교과서에 수록되는 위인은 기본이겠죠.

초등교과서에 수록된 23인의 위인을 한권의 책으로 만나 보세요.

 

우리 아이도 위인전을 전집으로 읽다가 요즘에는 한권으로 읽은 시리즈 도움 받고 있어요.

 

m******2 2013.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학년아이들에게 무척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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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쯤 되면 기존에 들였던 위인전들이 다 수준에 맞질 않네요. 깊이있게 다루는 고학년 책을 읽히기도 애매하구요. 찾아보다가 이번에 아이즐에서 나온 한권으로 읽는 시리즈가 읽게 되었어요.   꼭 알아두어야 될 역사인물을 책 한권에 다~~~ 만나보았어요.   초등 필수적으로 알아두어야 될 역사위인들을 좀더 가깝게!좀더 재미나게 읽어볼 수 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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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쯤 되면 기존에 들였던 위인전들이 다 수준에 맞질 않네요.

깊이있게 다루는 고학년 책을 읽히기도 애매하구요.

찾아보다가 이번에 아이즐에서 나온

한권으로 읽는 시리즈 읽게 되었어요.

 

꼭 알아두어야 될 역사인물을 책 한권에 다~~~ 만나보았어요.

 


초등 필수적으로 알아두어야 될

역사위인들을 좀더 가깝게!좀더 재미나게

읽어볼 수 는 없을까 고민하는 부모님이라면 우선 권해드려요.

 

한권에 23명의 위인들을 만나볼 수 있는 매력도 있지만

책이 그만큼 두터운 이유도 있네요. 너무 단편적인 부분만 나열하는

형식이 아니라 재미난 스토리를 중심으로 그 인물의

생애를 돌아보며 업적을 알려주고 있어요.

 



 

소제목만 펼쳐 읽어봐도 집약적인

 내용을 알수 있게끔 되어있어요.

책 읽기 싫어하는 우리아이들에겐 우선적으로 이 차례만이라도

읽어주면 도움이 많이 될듯하네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해서

재미난 삽화와 글이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딱딱한 연도별 역사를 되새기는 것이 아니고

인물을 통한 시대적 배경을 알려주는 책이니만큼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탄탄한 정보에 더 공부가 되겠고

흥미가 없었던 아이들이라면

가볍게 역사에 도전해볼수 있겠어요.

 

 



 

글밥도 초등 저학년 수준이랍니다. 고구려 땅을  넓힌 광개토대왕의 일화가

나와있어요. 며칠전 무한도전에서 장수왕을 맞추는 문제를 헤매는

연기자들을 보고 좀 난감했네요.

재미라고 보기엔 좀 지나치지 않나..했지요.

 

우리 아이들 기본적인 역사공부 하려면 어려서부터

이런 재미나고 즐거운 책 많이 읽혀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광개토대왕하면 이젠 고구려 왕으로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가지게 한 왕이라고 머릿속에 인지될듯 합니다.

 




 

삽화도 재미나게 잘 나왔지요.

책이 두껍지만 그만큼 그림에 대한 할애를 많이해서

지루하지 않네요. 글씨체도 크서 아이 책장 넘기는 소리가

금방금방 들리더라구요.

 





 

하루에 한편

위인들의 삶과 지혜를 배우는 시간이네요.

인물에 대한 재미난 스토리를 통해서

우리나라의 역사를 한 눈에 알게 해주었어요.

다양한 스타일의 삽화는 읽는내내 눈길을 끌어준답니다.

 









위인들의 업적과 생애를 금방 외우기는 어렵지만 이렇게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동화로 접하면 기본지식 쌓기는

 어렵지 않겠어요.

 

때로는 재미있게 때로는 진지한 이야기들로 자연스레

아이들 마음을 열어줄 역사위인이야기랍니다.

 

그림을 보면서, 글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문화, 에술, 역사, 과학에

이르는 다양한 지식을 즐겁게 배울 수 있어 좋네요.

 


 

책의 마지막 부록편에서는 이렇게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이

기록되어 있어요. 교과공부할때 백과사전처럼 참고할수 있겠네요.

요즘은 백과사전 따로 들이지 않아도

 이렇게 책이 잘 나와서

좋더라구요.

 

광개토대왕에서 부터 김유신, 장보고, 장영실, 세종대왕 등등

우리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될 인물들을 이렇게 알려줍니다.

 

또한 교과연계되어 초등교과서에 수록된 부분도 알려주어

해당부분을 공부할때 참고하면 더 없이 좋은 학습효과가 되겠어요.

 

 

u*********3 2013.1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