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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문해력 키우는 창의력 글쓰기는 한글을 읽고 조금씩 쓰기 시작하는 예비 초등생을 위해 선택하게 되었어요. 학교에 다니는 큰아이들이 글쓰기를 너무 어려워해서 처음부터 조금씩 글쓰기를 배우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귀여운 캐릭터들의 소개와 함께 이야기가 있어요. 이 책이 동화책인지 글쓰기 책인지 모를 재미남이 있는거 같아요^^
낱말 찾기 문제가 나옵니다. 주제 밑에 관련교과서의 단원도 제시되고 있어요.
큰일이다 첫장부터 싫어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엄마 가르쳐주지마" 하더니 엄청 고민하며 열심히 연못보며 ㄱ이 들어가는 낱말, ㄷ이 들어가는 낱말을 생각해 내며 쓰더라구요.^^
아이가 거기까진 보지 못한듯해요..ㅋ 그래도 진지하게 고민하며 써내는 모습보니 귀엽긴 하더라구요^^
굳이 샌드위치를 쓰기 위해 빵이라는 비슷한 단어를 생각해내서 답을 쓰더라구요^^ 하루에 한장씩만 하려고 했는데 귀여운 캐릭터 이야기와 함께해서인지 아이가 계속하고 싶어하는거 내일하자고 달래느라 애먹었네용...ㅎ
1학년 1학기 교과와 관련된 다양한 글짓기 활동들이 있어요 독해력 책이 아닌 글쓰기를 배우는 책이라서인지 어려운 문제풀이 책이 아니라 쉽고 재미있어서 예비 초등아이와도 재미있게 글쓰기 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또한 아이들의 재미난 생각도 볼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학교가기전에 한글을 뗀 아이라면 집에서 간단하게 글쓰기 연습해보고 꾸준히 글쓰기 연습을 해줘도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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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 1, 2학년을 위한 교과 연계 글쓰기 연습 학습서이다. 요즘 교과서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나와 있다. 이 책은 교과 연계라 교과에 나온 내용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것이다. 이 책은 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가 받은 책은 1학년 1학기에서 2학기 용이다. 아이는 1학년 교과과정을 다 했기 때문에 복습용으로 사용하고 2권, 3권을 사서 학습할 예정이다. 학교에서도 재미있게 학습하지만 미리 학습해 본다면 아이도 익숙할 것이고 학교에서 생각이 더 풍부해지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특징과 활용법이 나와 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로봇이나 AI와 함께 할 것이다.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기계로 대체되고 많은 일자리들이 없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는 생각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한다. 생각하고 글로 써보는 연습을 하고 꼭 하나의 정답만 있다는 생각보다 내 생각도 정답이라는 마인드가 참 중요한 것 같다.
이 부분은 가족 소개에 대한 내용이다. 아이가 1학기에 가족사진을 가져가서 학교에서 사진을 보고 가족 소개하는 것을 했던 생각이 난다. 미리 교과 연계에서 자기 생각을 글로 써보는 연습을 한다면 학교에서도 재미있게 교과과정을 배워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초등 1, 2학년이 교과 내용을 배우기 전에 미리 생각해 보고 글로 쓰는 과정을 연습해 보면서 낯선 교과서도 익혀보고 재미있는 학교생활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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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서지원 ? ☆작가의말 ☆ 글은 생각에서 나와요. 생각이 없으면 글을 쓸 수 없어요. 따라서 글쓰기는 '생각 쓰기'예요. 이 책은 '생각을 만들어 주는 글쓰기 책'이에요. ? 글쓰기를 잘하려면 따라 쓰는 훈련을 해야 하는 게 아니라, 생각을 만드는 연습을 해야 해요. 그게 바로 창의력이지요. 차례를 펼치면 3가지 이야기로 흉내 내는 말, 인사말,그림일기,자기소개, 꾸며 주는 말, 편지ㆍ동시 쓰기 등 폭넓게 어휘, 문해력, 창의력을 다방면으로 학습할수있어 좋아요. 이야기를 읽어보고 직접 인사말에 맞는 답변도 써보고 감사편지와 틀린단어도 고치며 후루룩 즐겁게 했답니다^^ 아이들의 생각쓰기를 하기에 딱 적합한 교재인것같아요. 1,2,3단계까지 되어있구요. 창의력 글쓰기는 초등 저학년 통합 교과는 물론 국어 교과와 관련된 글쓰기 소재와 방법들이 들어가 교과 공부에 도움을 주고 흥미를 불러일으켜 글쓰기 연습책으로 좋을 듯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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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해력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과연 책 읽기로 문해력은 완성될 수 있을까? 글을 읽었지만 이해가 안되었다면 대화에 적용할 수도, 글을 쓸 때도 나타나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해보았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 적절한 생각이나 지식을 밖으로 꺼낼 수 있는 활동을 해줘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정작 어떻게 해줘야할지?.. 하는 고민에 빠졌을 때, 제 앞에 나타난 바로 이 책! 우선 목차부터 보면 총 3가지 이야기가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글쓰기 활동으로 이어지는데요. 귀여운 그림체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그림을 보며 단어를 써보는 활동으로 워밍업을 해줍니다. 이어지는 활동으로 감사카드를 써보고, 상황에 맞는 인사말을 써보는건데요. 저희 아이는 평소 기쁘거나 화났을 때의 감정 표현을 잘 하는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고맙다, 미안하다."라는 말을 잘 안하더라구요! 자신이 느낀 감정은 잘 나타내지만 상대방에게 표현하는 것은 어려운.. 그런 표현이 익숙하지 않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이런 활동을 통해 글로 적어보며 엄마인 저부터 아이에게 고맙고, 미안하단 표현을 적절히 자주 해줘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어서 표현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는 의성어, 의태어를 알아보고, 적절히 활용해보는 활동. 최종적으로 글(동시)을 완성해보는 활동으로 완성됩니다. 단순히 글을 읽는 것만 아니라 글을 통해 생각하고 또 다르게 표현해보는 활동을 통해 아이의 생각이 쑥쑥 자랄 것 같은 기대감이 듭니다! 창의력 글쓰기 2권, 3권으로 쭉쭉 이어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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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문해력 문제는 늘 이슈가 되고 있죠? 아이들 문해력을 키워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단 기본은 무조건 책읽기라고 하더라구요! 매일 아이와 즐겁게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책을 이해하며 읽는 것과 글자만 읽는건 다르잖아요. 요즘 문고판을 슬슬 읽기 시작한 아이와 책을 읽다보면 아이가 소리내어 책을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럴 땐 아이에게 좀 어려운 책인가 싶어 제가 천천히 읽어주거나, 더 쉬운 책을 빌려와서 보여주곤해요 :-) 함께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아이와 글쓰기도 해보고 싶은데 함께 일기를 써볼까? 고민하던 중에 만나 본 <창의력 글쓰기> 예요. 한번 만나볼까요? :-) <창의력 글쓰기>
책을 펼쳐 보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나와요! 말괄량이 소녀 소피와 귀여운 강아지 뚜루, 고양이 뚜바! 이 친구들은 농장에서 지내고 있답니다 :-) 먼저 아이가 읽기 전혀 부담 없는 짤막한 글과 그림들이 나와요. 글을 읽고 간단한 문제도 풀어봐요! 그림을 보고 낱말들을 생각 해본 뒤, 'ㅏ', 'ㅠ' 가 들어가는 낱말들을 써봐요 :-)
관련 교과도 적혀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카드쓰기, 소리나 흉내 내는 낱말 찾기, 그림일기 쓰기, 다음 장면 상상해서 써보기 등 다양한 글쓰기 활동이 나와요. 내년에 초등학생이 되는 아이와 함께 하기에도 전혀 부담없이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겠더라구요 :-)
스스로 글을 읽어보고, 낱말 쓰기까지! 아이와 함께 글쓰기를 처음 해보시는 분들에게 너무 추천하고 싶어요! 저도 처음이라 아이와 해보고 있는데 구성이 너무 좋은 것 같더라구요.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오니 아이도 너무 좋아했어요 :-) <창의력 글쓰기>와 함께 우리 아이 문해력도 쑥쑥, 글쓰기 실력도 쑥쑥 자랐으면 좋겠어요 :-)
<해당 도서를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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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둘째가 이번에 학교에서 #독서상 을 받아왔어요^^ 큰애는 1학년때부터 계속 받아왔고 둘째는 처음받은건데 어떤상보다도 기분이 좋답니다^^ 독서는 습관이라 하루에 한권은 꼭 읽게 하고 방과후 시간이나 학원차 기다리는 시간이 남을경우 도서관에서 시간을 떼우라고 했더니 효과를 보네요^^
교재를 찾았어요^^ 우리 아이 #문해력 키우는 창의력 글쓰기 아이가 보자마자 내책이야? 하며 바로 가져가서 하네요^^ 귀여운 캐릭터들이 있어서 아이가 더 재미있어해요^^ #초등저학년 #교과연계 라 교과공부에 도움도 되면서 ㄷㅏ양한 글쓰기를 통해 아이의 문해력을 키울 수있을것같아서 선택했어요^^ 또박또박 예쁜글씨는 아니지만 저렇게 생각한걸 쓰는게 참 대견스러워요^^
글로 표현할 수 있다는게 중요해요^^ 아이가 이 교재를 받고 일주일도 안되서 다 해버렸어요^^;; 너무 재미있다네요^^ 3권까지 있던데 저 지금 2권사러 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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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주면 잘 듣지만, 아직 혼자서 책을 보지 않는 아이지만, 안본다고 그냥 둘수는 없기에 내년에 학교에 가기에 틈틈히 책으로 이야기하고 하니 요즘 책을 조금씩 보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책을 본다고 마음이 놓이는건 아니기에 아이의 문해력과 글쓰기를 어떻게 도와줘야하나 고민하면서 아이가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책을 찾았어요. 귀여운 캐릭터로 동화책을 보듯 이야기를 읽고 한글을 읽을 수 있지만 아직 쓰는게 미숙한 아이가 더 익숙해 질 수 있도록 특정 자음이 들어간 낱말을 찾아 쓰기도 하고, 지정 모음이 들어간 낱말을 써보기도 해요~ 아이가 하면서 물어보면 어떻게 쓰는지 알려주기도 하고 스스로 쓰기도 하고 낱말을 써보기를 하고 문장을 써보기도 하는데 할아버지께 감사카드를 쓰는 부분에서는 평소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선물 사 주샤서 감사합니다.’썼어요. 글쓰기에는 정답이 없다는 말처럼 아이만의 글의 생각 씨앗을 찾았다는게 너무 기특했어요. 사실 개인적으로 글을 잘 쓰고 잘쓰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아이가 생각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잘 알 수있는 넓은 폭의 생각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래서 글쓰기를 놓칠 수가 없는데, 그 시작을 이렇게 해도 되는 거였구나 싶어 보는 엄마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창의력글쓰기 #우리아이문해력키우는창의력글쓰기 #크레용하우스 #서지원글 #도치맘서평 #교재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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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잘하는 아이인데 글로 표현해보라하면 어려워하는 아이를 위해서 이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단계별 다양한 글쓰기 연습을 할수있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아이가 관심보일정도로 삽화며 내용이 아이들이 좋아하게 되어있어요~ 내용도 어렵지않고 하나씩 하다보면 어휘력도 상승하고 글쓰는 방법들도 자연스럽게 익힐수있을것같아요~ 글쓰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이라면 추천해요!! *도치맘카페에서 도서 지원받아 작성하는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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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문해력 키우는 창의력 글쓰기 1』 서지원 글 크레용하우스 출판 2022년 11월 25일 발행 엄마표 글쓰기를 하고 계시나요? 곧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를 둔 학부모님이신가요? 초등학교 저학년인데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가 있으신가요? 저희 아이들은 아직 초등학생이라서 독서 위주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막내 아이가 남자아이인데 글씨 쓰는 것도 싫어하지만 글 쓰는 건 더 어려워해요. 글쓰기를 할 때가 되면 제 얼굴만 빤히 쳐다보며 어떻게 써야 하냐고 계속 물어봅니다. 엄마표 글쓰기를 재미있게 해주고 싶은데 새로운 방법을 계속 찾기에는 엄마는 너무너무 바쁘잖아요. 그런데 알록달록 재미있고 쉬운 <창의력 글쓰기> 교재가 나와서 저희 아이와 함께 해 보기로 했어요. 일단 글 쓰는 양이 적어서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창의력 글쓰기 1>에는 1학년 수준의 글쓰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흉내 내는 말이나 그림일기, 자기소개, 편지나 동시를 쓰며 재미있는 글쓰기를 할 수 있어요. 한글을 막 깨우쳐서 쓰기가 가능한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교재 첫 장을 보니 알록달록한 그림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 줘요. 교재에 나와있는 이야기를 읽고 단어도 찾아 써보고, 짧은 글을 쓰다 보면 생각을 꺼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글을 무작정 길게 쓴다고 글을 잘 쓰는 건 아니라고 해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잘 전달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교재를 잘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훈련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1학년 1학기에는 자음과 모음을 배워요. 이 교재에는 교과 관련이 되어있어서 진도에 맞춰서 재미있는 복습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ㄱ'이 들어가는 낱말을 써 보라고 하면 처음에는 멀뚱멀뚱 쳐다볼 수도 있어요. 그런데 교재에 관련된 그림이 많아서 아이들에게 찾아보도록 유도하면서 한 자씩 쓰다 보면 어느새 문장을 쓰는 날이 올 거예요. 초등학교 저학년인 저희 아이랑 같이 글쓰기를 했어요. 모음과 자음은 이미 알고 있어서 단어 쓰기는 굉장히 쉽고 재미있게 쓰고 넘어갔습니다. 조금 문장이 길어지고 글 쓰는 곳이 좀 많아지니까 갑자기 안 하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옆에 있는 이야기를 읽어주고 여기에 글을 쓸 수 있는 재료를 알려주면서 찾아서 쓰면 된다고 하니까 천천히 살펴보더니 다시 잘 쓰네요. 물론 아직 글씨는 삐뚤빼뚤하지만, 글을 끝까지 마무리 한 아이가 기특했어요. 글쓰기는 어른에게도 너무 어려워요. 어렵다고 포기한다면 내 생각은 어디론가 계속 날아갈 거예요. 책을 읽거나 여행을 다녀오거나 영화를 보고 왔을 때에도 간단한 글쓰기를 통해 기록한다면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거예요. 앞으로 점점 글쓰기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억지로 시키지 말고 어렸을 때는 놀이처럼 즐겁게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창의력글쓰기 #우리아이문해력키우는창의력글쓰기 #크레용하우스 #초등글쓰기 #처음글쓰기 #서평이벤트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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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정말 싫다는 아이에게 요구하는 단 한가지(두가지인가요^^;;)가 있다면, 책읽기와 글쓰기인데요~ 문해력을 키워주는 창의력 글쓰기라고 하니, 내용이 너무 궁금했어요. 일단 표지 그림은 합격! 기존의 글쓰기 교재들은 좀 딱딱한 느낌이었는데, 이 책은 귀여운 그림으로 눈길을 사로잡네요. 안의 내용들도 글자로 꽉 채워진게 아니라, 그림과 글들이 적절히 섞여서 아이 혼자 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문제집을 싫어하는 저희 아이도 재밌다며 하루에 3~4장씩은 풀더라고요. 내용도 단어찾기부터 글쓰기까지~ 다양했답니다. 시작한지 며칠 안되었는데, 벌써 교재의 반을 끝냈네요. 극히 드문일이라 매우 뿌듯하답니다. 스트레스없이 즐겁게 글쓰기를 시키고 싶은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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