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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지위나 연령에 있는 사람들에게 계속 호의를 받다보면, 어느새 거기에 익숙해지기 쉽다. 반면에 그들에게 뭔가를 대접하고 싶다는 생각은 시간이 갈수록 줄어든다. "내가 뭐라고 대접을 할 수 있겠어" 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더욱 작게 만들어가기도 한다. 근데 그 작은 감사의 표현이 그 사람들에게는 큰 기쁨과 감동으로 다가온다. 마치 어버이날이라고 색종이로 카네이션을 접고 삐뚤한 글씨로 '감사합니다.' 라고 적힌 것을 보며 기뻐하는 부모님처럼. 우리도, 누구나, 가진 것을 나눌 수 있고, 감사를 표현할 수 있으며, 받는이는 그 마음을 잘 헤아려 줄 거라는 용기를 가지게 하는 책. 결론: 네 맘 다 안다. 고맙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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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후쿠 마키코 작가님의 동화책 '아기 다람쥐의 크리스마스'의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인 발레리나 토끼도 너무 귀여웠는데 이번 책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산타 할아버지가 사는 숲에 함께 살고 있는 아기 다람쥐. 산타 할아버지가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것을 보고서는, 산타 할아버지에게도 선물을 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착한 아기 다람쥐는 무슨 선물이 좋을까 고민합니다. 숲속 동물들의 조언도 받고 혼자 열심히 고민한 끝에 고른 선물도 너무 귀엽고 산타 할아버지의 마음이 너무 따뜻해서 저도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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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에 마음이 가게되어 보게된 그림책을 열어보는 순간 장면 하나하나 영화적 셍생한 구도 등오로 감동 받았습니다 무척 섬세하고 따뜻한 가쩡이 담긴 그림과 스토리녔다고 생긱힙니다 결정적인 장면에 무척 감동했습니다 적당한 사이즈로 곁에두고 언제나 꺼내 보고싶은 그림책입니다 |
| 천개의 바람 출판사에서 나온 도요후쿠 마키코 작가님 김소연 역의 아기다람쥐의 크리스마스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할 수 있으니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림이 너무 예뻐요 표지도 예뻐서 인테리용으로 쓰려고요 따듯한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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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기념으로 구매한 책이다. 아기 다람쥐가 정말 너무 귀엽고 어린아이의 마음을 잘 담은 것 같다. 유치원 샘새미를 좋아하는 그 나이때의 마음 수채화로 그려진 일러스트도 너무 귀엽고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크리스마스때 아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
| 크리스마스에 대한 책입니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모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가족의 정과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 이웃과 가족에 대한 사랑을 크리스마스를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컬러풀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
| 페이지마다 장면마다 쪼그맣게 아기 다람쥐가 있는 게 사랑스러워요. 어디 있나 찾는 재미도 있고요, 선물할 일이 어릴 땐 많잖아요. 친구건 선생님이건 부모님이건. 어떤 선물을 하면 상대가 좋아할 지..내가 좋아하는 것 상대가 좋아 할 것..누구나 해 봤을 고민을 이런 사랑스러운 스토리로 푼 게 좋았던 것 같아요. 사랑스런 동물과 아름다운 풍경 그림은 덤 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