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나왔던 시리즈 중에서 가장 강렬했던 표지 일러스트가 아닐까 싶었다.(내지 삽화도 상당히 좋았음) 동시에 이번 권을 보면서 이 작품도 슬슬 끝을 향해 가기 시작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20권 이내에서 완결이 될 것 같단 느낌이 든달까) 아무튼 일련의 상황들을 겪은 이후 카나미는 라스타리아와 커플이 되었고, 이걸로 파생된 이야기가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게 다가왔다. 또한 노스휘와 관련된 이야기는 이번 권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었고.. |
|
최심부 14권 일단은 일러본 봣는데 카나미랑 라스티아라랑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는 절대 아니고 디아랑 스노우에게 디질나게 면목이 없는 주인공 카나미 티티도 성불하고 이제 노스휘 차례인데 애는 전투력 자체는 마리아보다도 약해서 금방 털리는데 특성이 회복쪽으로 되어있어서 머리가 아프다. 사실 가디언 중에서 최강은 디버프 받지 않는 로엔 아레이스인데 오죽하면 티티가 니가 어떻게 그놈을 이겼나고 하더라는.. |
| 상당히 만족스러운 작품 중에 하나인이 세계 미국의 최신무입니다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다소 마이너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펜심이 엄청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해작품을 상당히 좋아하는 극장인데 너무 재미있어 볼 시간가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쁜만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도 볼 수가 있어 갖고 아연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과연 다음 커넥터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
|
와리나이 타리사 작가의 이세계 미궁의 최심부로 향하자 14권입니다.아주 오랜만에 나온거 같네요.1년이상 지난거 같긴한데 다시 나와서 다행이네요.고백 이후에 이제 종장에 들어서는거 같네요.일반적인 이세계물에 미궁,게임의 설정이 가미된 작품인데 무엇보다 미궁의 가디언이라 불리우는 자들의 매력이 돋보이네요.카나미를 사모하는 여자애들의 매력또한 넘치구요.슬슬 전이전 의 카나미 가족들의 일도 나오고 노스휘의 과거도 나와 재밌게 봤는데 일단 남은 가디언들의 이름도 다 나왔고 설정도 더 풀렸으니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