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에서도 일본 술안주 및 음식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었다. 특히 피클을 이용한 음식이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생각해 보니 지금까지 살면서 피클은 피자를 먹을 때나 먹었던터라 작중에 나온 그 상황은 마치 신세계처럼 보였을 정도였다) 한편 작중 후반에는 후쿠오카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이 곳이 가고 싶은 도시라 그런지 여기에 나온 이야기가 특히 마음에 들었다. 8권에서는 또 어떤 음식이 나올지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