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홀로 유럽. 소심한 겁쟁이가 어떻게 혼자서 배낭여행을 시작할 수 있는지 그 용기가 대단한 것 같다. 이건 가이드북도 아니고 그냥 짧은 여행의 에피소드를 만화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영국은 아직까지 갈 생각이 없는데 이렇게나마 만족을 해본다. |
| 심심풀이 시간 떼우려고 이북 구경하다가 서점에서 본 것 같은 기억에 나홀로 유럽 시리즈 영국편을 구매했습니다. 작가가 겪은 에피소드가 사진과 함께 기록되어 있어서 웹툰 보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굉장히 짧아서요. 아쉽습니다. 가볍게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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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백원달 작가님의 더플래닛에서 출간된 나 홀로 유럽 02 : 허둥지둥 영국(떠나는 날)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여행에 관련된 책은 많은데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읽고 시리즈별로 나뉘어있어서 간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이 모자랄때 좋았습니다 |
| 저도 매번 캐리어 끌고다니고 진짜 배낭여행은 한번도 안가봐서 약간 로망같은 게 있었거든요 보부상 타입이라 다 끌어안고 가는 편인데 외국친구들 보면 배낭 하나만 들고 잘 다니더라고요 근데 가방 세 개에 20kg면 사실상 극기훈련 아닌지ㅋㅋㅋㅋㅋㅋ |
| 원래 종이책을 이북으로 만든거 같아요. 목차를 보니 영국, 스페인,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편이 있네요. 형식이 매우 독특하네요. 표지에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고 글이 아니라 만화 형식으로 이루어져서 훨씬 이해하기 쉽고 재미도 있네요. |
| 나 홀로 유럽 02권은 혼자 떠나는 첫 유럽 여행 출발일의 아침부터 시작한다.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경험했을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밤을 새워버린 원달. 첫 목적지인 영국 런던을 향해 출발하는 모습부터 한인 민박에 도착하기까지의 과정이 사진과 그림으로 재미있게 구성됐다. |
| 혼자 떠나는 여행을 상상하기도 어려운 저에게 참 신기한 책이었습니다. 제목에 걸맞게 여행을 막 떠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도 담겨있고 지하철도 타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나라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건 두렵기도 하지만 꼭 해보고 싶은 경험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
| 홀로 유럽여행이라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냅다 비행기표부터 결제해놓고 영어공부하고 운동해서 체력까지 다져놓는 준비성이 대단하고 특히 20kg 배낭을 짊어지고 가는 용기는 굉장하다 생각합니다. 이제 막 영국에 도착해서 지하철을 타는 것까지는 무사히 왔네요. |
| 백원달 작가님의 [나 홀로 유럽 02 : 허둥지둥 영국(떠나는 날)] 리뷰입니다. 유럽여행에 대한 로망과 추억 때문에 구입했는데 그림과 사진이 너무 귀엽고 공감가는 부분도 많아서 재미있었습니다. 런던 지하철과 영어에 대한 걱정과 두려웠던 추억들도 떠오르네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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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백원달 작가님의 허둥지둥 영국(떠나는 날)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나 홀로 유럽 여행 이야기를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보니 재미있네요. 영어 왕초보인 작가님이 영국에서 겪는 여러 상황들이 코믹하면서 술술 읽히는 묘미가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