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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여행지에서의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웃기네요. 낯선 나라, 낯선 사람들, 낯선 문화, 이 속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서툴은 교류와 경험이 유쾌하게 그려집니다. 책 속 캐릭터가 엄청난 외향형에 인싸 스타일은 아닌거 같아서 더 귀엽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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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 하나의 나라 당 2권씩 배당이네요. 홀로 해외 여행을 가 본 적이 없어서 어떤 기분일지 모르겠지만 나름 즐거워 보이네요. 여행지의 풍경이나 감상보다도,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에 관한 에피소드가 많은 느낌입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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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형식이라 좋아요. 아무래도 글보다는 한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젊은 패기가 느껴지는 여행 기록입니다. 언어도 서툴고 친구도 없는 혼자만의 유럽 여행이 두려울 법도 한데 나름 씩씩한 모습이 보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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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달의 나 홀로 유럽 07 : 찌릿찌릿 프랑스(파리, 베르사유)를 읽고 리뷰 씁니다. 프랑스는 몇번이나 가 본적이 있어서 추억에 젖어 읽었어요. 베르사유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느낌이고 여러 몰랐던 사실을 알 수 있어 좋았네요. 유용한 팁도 많구요~ |
| 유럽 배낭 여행의 일화들을 만화 형식으로 풀어낸 여행기. 전자책 버전은 한권짜리 종이책을 나라와 도시별로 나눈것으로 보인다 지난 6편에서 프랑스에 입성하며 니스, 모나코를 다루었는데 7편은 파리와 베르사유편이다. 여행 이야기를 귀여운 그림체로 재미있게 볼 수 있다. |
| 심심풀이 시간 떼우려고 이북 구경하다가 서점에서 본 것 같은 기억에 나홀로 유럽 시리즈 찌릿찌릿 프랑스를 구매했습니다. 작가가 겪은 에피소드가 사진과 함께 기록되어 있어서 웹툰 보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굉장히 짧아서요. 아쉽습니다. 가볍게 보세요. |
|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프랑스 여행을 계획하고 적금도 넣고 있는데 마침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프랑스 여행에 관한 책이 있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알고 있는 것도 있고 몰랐던 것도 있고 또 주의할 것도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프랑스 여행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 지독한 냄새나 사기꾼들이나 소매치기 이런 파리 여행담 하면 들었던 내용들 죄다 나와서 웃겼음 저런데도 불구하고 낭만의 도시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긴 하겠죠..? 저는 이 편 읽고서도 잘 모르겠지만 현지에 도착하면 다들 감성에 취하게 되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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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백원달 작가님의 더플래닛에서 출간된 나 홀로 유럽 07 : 찌릿찌릿 프랑스(파리, 베르사유)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원래부터 프랑스에 가면 가장 봐야 할것이 에펠탑과 베르사유라고 생각하는데 그림을 통해 작가님과 같이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
| 이번엔 프랑스로 넘어간 내용이었습니다. 예전과는 달리 파리쪽의 로망은 이제 많이 사라졌지만 루브르 박물관은 죽기전에 꼭 가보고 싶네요. 많은 유물들과 전시품들이 진열되어 있는 것을 생각하면.... 좀 여러 감정이 들지만요ㅋㅋㅋ 이번에도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