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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훗날 생애 마지막 즈음엔 스위스에 가고 싶은 로망이 있었는데 그러려면 돈을 열심히 모아야겠어요. 아직 스위스는 가보지 못했는데 정말 그림처럼 아름다운 자연과 자연스러운 문화가 인상적이네요. 귀여운 캐릭터가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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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보고 싶은 나라 중 하나인 스위스네요. 먼 훗날에 삶의 마지막 쯤엔 꼭 가고 싶어요. 아름다운 자연과 한가로운 사람들, 여유로운 인생처럼 보이지만 현지인들 생각은 다르겠지요. 다들 타인의 삶을 동경하는 법이니까요. 만화라 가볍게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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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개인적으로는 정말 한 번 가보고 싶은 나라입니다. 분량이 많지는 않지만 아름다운 풍경과 생생한 여행 경험을 귀여운 그림체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진도 나름 알차게 들어 있는 편입니다. 혼자만의 유럽 여행이 부럽기도 하고 보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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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달의 나 홀로 유럽 08 : 칙칙폭폭 스위스(인터라켄, 융프라우)를 읽고 리뷰 씁니다. 유럽의 여러나라를 가 봤지만 아직 스위스는 못 가봤네요. 언젠가는 가 볼 스위스를 꿈꾸며 작가님 동선으로 함께 다녀보았습니다. 정말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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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에서 출간한 백원달 님의 나 홀로 유럽 08 : 칙칙폭폭 스위스(인터라켄, 융프라우)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혼자서 유럽을 여행하는 건 좀 위험해 보이기도 한데 언어 문제만 없다면 저도 한번쯤 도전해 보고 싶을 만큼 멋져 보이기는 하네요. |
| 유럽 여행기를 만화형식으로 꾸며 가볍게 읽기 좋았다. 8권에서는 지난 7권의 프랑스 파리와 베르사유 여행을 마치고 스위스에 입성했다. 스위스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인 인터라켄과 융프라우를 다루고 있다. 부제목인 칙칙폭폭 스위가 잘 어울린다. |
| 심심풀이 시간 떼우려고 이북 구경하다가 서점에서 본 것 같은 기억에 나홀로 유럽 시리즈를 구매했습니다. 작가가 겪은 에피소드가 사진과 함께 기록되어 있어서 웹툰 보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굉장히 짧아서요. 아쉽습니다. 가볍게 보세요. |
| 패키지 여행도 낙오될까봐 전전긍긍해야 하다니.. 해외에서 한국인 마주치면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또 이렇게 도움 주고받으면서 오가는 정이 있긴 한 것 같습니다ㅋㅋ 이번 편은 읽으면서 컵라면이 너무 땡겼음 저는 왜 새벽에 이걸 폈을까요? |
| 시리즈 계속 쭉 보다보면 진짜 유럽여행 가고 싶어지네요. 아무래도 경험담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보니까 매번 다른 이야기가 담긴 게 더 재밌는 것 같아요. 해외에서 같은 한국인을 만나면 정말 반갑더라구요 이번편은 감동까지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
| '나 홀로 유럽 08 : 칙칙폭폭 스위스(인터라켄, 융프라우)'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위스는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나라여서 미리미리 정보를 조금 습득해놓는데 좋지 않을까 하난 마음에 하나씩 읽고 있는데요. 사진과 만화가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고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