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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유럽 10 : 반짝반짝 이탈리아 (밀라노)> 전자책은 책표지까지 모두 합산해서 총 37페이지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이탈리아 여정의 첫 번째 도시인 '밀라노'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었습니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건축물 첨탑이나 스테인드글라스에 대한 내용도 짚어볼 수 있었고, 밀라노 도시 여행 관련 에피소드를 만화 형식으로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었습니다. 전연령대 읽기 좋은 책 같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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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반짝반짝한 느낌이네요. 반짝이는 젊음과 반짝이는 햇살과 반짝이는 사람들이 어우러진 낯선 여행지에서의 행복한 시간. 예상치 못한, 그렇지만 유쾌한 인연과 사건들이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펼쳐지네요. 부럽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그런 기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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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이탈리아네요. 만화 형식이라 지루하지 않고 보다 생생하게 내용이 들어오네요. 홀로 유럽 여행을 떠난 저자의 여행기가 재미있는 그림체로 잘 표현되어 있네요. 저자가 능력자시네요. 본인 캐릭터도 생생하고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들 캐릭터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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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보다 그림과 사진으로 이루어진 책이라 부담없이 가볍게 읽기 좋아요. 저자가 홀로 떠난 유럽 여행에서 느낀 감정이나 새로운 경험들이 만화 형식으로 담겨 있어서 훨씬 직관적으로 머리에 들어오네요. 그림체도 재미있고 여행지의 사진도 예쁘네요. |
| 유럽 여행기를 만화형식으로 제작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유럽의 첫 여행지 영국을 지나 스페인, 프랑스, 스위스까지 여행을 마쳤다. 이제 이탈리아에 입성했다. 그중 첫번째 밀라노. 그런데 어김없이 연착되는 밀라노행 기차. 2시간이 훌쩍 지나서야 기차를 타게됐다. |
| 심심풀이 시간 떼우려고 이북 구경하다가 서점에서 본 것 같은 기억에 나홀로 유럽 시리즈 반짝반짝 이탈리아를 구매했습니다. 작가가 겪은 에피소드가 사진과 함께 기록되어 있어서 웹툰 보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굉장히 짧아서요. 아쉽습니다. 가볍게 보세요. |
| 이번 편은 저도 히피펌 해보고 싶었어서 공감갔음ㅋㅋ 기차연착 악명은 많이 들었는데 몇십분도 아니고 생각보다 단위가 크군요 무교지만 유럽 성당들은 한번쯤 방문해보고 싶은데 실물로 보면 진짜 압도되는 기분일 것 같아요 근데 이번편도 컵라면 등장..ㅠ |
| 이번에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밀라노 하면 아무래도 대표적으로 패션쪽이 많이 떠오르는데 성당의 모습들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테인드글라스 때문이라도 꼭 들러보는 곳인데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너무 좋네요. |
| 두오모 성당을 밤에 보면 스텐인드글라스가 예쁘다고해서 사진을 검색해 봤는데 직접 눈으로 봐야 예쁜것이가보다. 뭔가 쉬어가는 편처럼 느껴졌는데 아무렇지 않게 다가오는 외국인(남)은 언제나 위험하구나. 별일없어서 다행이다. 언제나 조심. |
| 백원달 작가님의 [나 홀로 유럽 10 : 반짝반짝 이탈리아(밀라노)] 리뷰입니다. 유럽여행에 대한 로망과 추억 때문에 구입했는데 그림과 사진이 너무 귀엽고 공감가는 부분도 많아서 재미있었습니다. 이탈리아는 가본 적이 없어서 대리만족하면서 재밌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