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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유럽 11 : 반짝반짝 이탈리아 (베네치아)> 전자책은 앞표지와 여백까지 모두 포함해서 총 41페이지 분량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11편 본문에서는 이탈리아 베니치아를 여행한 이야기를 만화로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만화 뿐만 아니라,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사진도 절묘하게 구성 편집되어 있어서, 몰입도 높게 볼 수 있었습니다. 알차게 꾸며져 있어서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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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귀엽네요. 여행 기록을 만화 형식으로 만들다니 아이디어가 좋네요. 아무리 여행지 사진을 많이 수록해도 글밥만 가득한 책을 읽다보면 지루해지고 졸리는게 사실인데 만화 형식이라 직관적이고 글로 읽는거 보다 훨씬 재미나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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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도 여행이지만 순수하게 만화가 웃기네요. 저자 본인을 모델로 한 캐릭터가 웃기면서도 귀엽네요. 홀로 유럽까지 간 것치곤 좀 내향적인 모습도 보여서 더 웃기네요. 여행지의 매력과 함께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도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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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배경으로 하는 만화책에 빠져 수능을 망친 경험담을 유머로 소비하시네요. 소탈한 유럽 여행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저자분이 뭔가 낯도 가리고 소심한 듯 하면서도 처음 본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매력이 있는 듯 하네요. |
| 작가님이 만화 형식으로 여행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풀어주는 내용인데 베네치아편 보면서 일정에 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낭만의 베네치아이긴한데 갈지 말지 약간의 고민을 했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가이드 북은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보니 좋다 앞 시리즈도 구매하리. |
| 나 홀로 유럽은 만화 형식으로 풀어낸 유럽 여행기로 가볍게 볼 수 있다. 전자책 버전은 나라별, 도시별로 분권화 시켰다. 지난 10권에서 마지막 유럽 여행 국가인 이탈리아에 입성해 밀라노를 다뤘고 이제 베네치아를 소개한다. 어느덧 여행이 막바지에 다다르고있다. |
| 심심풀이 시간 떼우려고 이북 구경하다가 서점에서 본 것 같은 기억에 나홀로 유럽 시리즈 반짝반짝 이탈리아를 구매했습니다. 작가가 겪은 에피소드가 사진과 함께 기록되어 있어서 웹툰 보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굉장히 짧아서요. 아쉽습니다. 가볍게 보세요. |
| 저 만화 제목은 한번 들어본 것도 같은데 궁금해짐 찾아보니까 이북은 안나온 것 같고 만화카페에 있으려나ㅋㅋ 오징어먹물파스타 너무 극찬하셔서 해산물 안좋아하는데도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근데 그렇다고 또 한국에서 도전하고 싶진 않은 이 마음 |
| 이번 내용은 베네치아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베네치아 하면 타자연습 덕에 익숙한 것도 있는데 이렇게 보니 신기하네요. 여러 우연이 겹쳐 신기한 경험을 하는 것도 여행의 재미인 것 같아요. 사진도 있어서 늘 잘 보고 있습니다. 이번 내용도 잘 읽었어요. |
| 관광객들로 가득한 곳이지만 유유자적한 느낌이 드는 베네치아 여행이다. 사람들을 모아서 같이 곤돌라도 타고 여유롭다. 물에 잠기고 있다는 베네치아에 가볼날이 있을까모르겠다. 세상엔 멋진 곳이 많구나. 슬슬 끝나가는 여행이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