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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해력이 이슈입니다. 초등부터 벌어지는 문해력은 중,고등학교에 가서 학교 성적으로 이어지지요. 프롤로그에 고등학교 수행평가 내용을 보고 읽고 쓰기가 곧 성적이다라는 걸 직관적으로 깨달았어요. 이책은 초등부터 단단하게 준비하는 엄마표 읽기, 말하기, 쓰기가 자세하게 담겨 있어요. 공부처럼 시간을 쓰는 게 아닌 양질의 언어 환경을 통해 아이기 문해력을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영어도 국어처럼 하면 된다고 합니다. 매일 읽고 쓰는 아이가 당연하게도 문해력, 사고력, 창의력이 좋아지지요. 공부자신감도 생기고요. 무리하지 않고 아이의 수준에 맞춰 언어를 자극하고 하나둘 활동을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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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글쓰기는 닥쳐서 시작한다고 되는것이 아니라 어렸을때부터 꾸준히 해야하지만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막막해요. 무조건 글을 쓰자 라고 한다고 해서 글을 쓰기 시작하는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오랜 교사생활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박은선 선생님의 노하우와 경험당을 통해 글쓰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고 어떤책으로 자극을 주어야 하는지 자녀교육의 인사이트를 얻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