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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교리를 만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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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고 어려운 교리를 삶에서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최근에 가장 아름다운 책을 만난거 같다. 깊이 하나님을 만나도록 돕는다. 저자의 탁월한 해석과 적용은 신앙과 삶에 다리를 놓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면에서 너무나도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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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고 어려운 교리를 삶에서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최근에 가장 아름다운 책을 만난거 같다. 깊이 하나님을 만나도록 돕는다. 저자의 탁월한 해석과 적용은 신앙과 삶에 다리를 놓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면에서 너무나도 탁월하다.
YES마니아 : 로얄 k*******m 2026.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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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기보다 살아내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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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다니지만 의외로 교리를 모르는 사람들에게이 책은 쉽게 접근하고 적용하게 만드는 책이다칭의나 성화 등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칭의나 성화 등을 살아내게 하는 책이라고 할수 있다그래서 특별히 구원의 서정, 순서를 통해 하나하나를 알아감에 따라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뀔지를 기대하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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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다니지만 의외로 교리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쉽게 접근하고 적용하게 만드는 책이다

칭의나 성화 등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칭의나 성화 등을 살아내게 하는 책이라고 할수 있다

그래서 특별히 구원의 서정, 순서를 통해 
하나하나를 알아감에 따라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뀔지를 기대하게 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e 2025.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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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를 일상으로 이해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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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교리를 일상으로 초대해 구원의 과정을 감정이나 느낌으로 막연히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텍스트로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책의 저자인 젊은 목회자 서창희 목사님의 이력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회사 생활을 하다가 신학대학원을 입학함과 동시에 지인들 몇과 교회를 개척했다는 소개였다. 그래서일까? 신학, 교리의 내용을 우리의 삶의 모습에 자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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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교리를 일상으로 초대해 구원의 과정을 감정이나 느낌으로 막연히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텍스트로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책의 저자인 젊은 목회자 서창희 목사님의 이력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회사 생활을 하다가 신학대학원을 입학함과 동시에 지인들 몇과 교회를 개척했다는 소개였다.

그래서일까? 신학, 교리의 내용을 우리의 삶의 모습에 자연스럽고 이질감 없이 어우러지게 설명을 해 놓았다. 저자 본인이 삶에서 하나님과 관계하며 깨달았던 구원의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우리는 더욱더 공감하며 교리가 나의 삶에서 어떻게 적용되어야 할지 배운다.

 

이 책에서는 구원 과정의 순서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먼저 명확히 한다.

구원의 내용은 성도라면 누구나 익히 알고 있지만 구원의 순서를 강조하는 것은 무슨 뜻일까 

이 책을 모두 읽고 나면 이해가 된다.

 

[부르심-거듭남-회개-믿음-칭의-성화-견인]

 

이 주제를 하나하나 알기 쉽게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게 깊은 통찰로 알려주고 있다.

 

회개해야 구원받는다라는 표현이 말은 맞지만 사실 정확히 표현하자면 구원받은 자 만이 회개할 수 있다라는 서문으로 시작한다.

우리가 회개하기도 전에 이미 예수님은 우리를 용서하셨다는 사실이 죄책감으로 쉽게 교회에 다가오지 못하는 이들에게 선포된 기쁜 소식일 것이다.

 

1. 부르심

내가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하나님이 먼저 나의 마음을 여시는 일이다.

여기에서 하나님이 먼저나의 마음을 여셨다는 사실에 우리는 은혜 입은 자라는 사실이 가슴 깊이 다가왔다. 하나님은 내 안에 있는 것을 근거로 나를 부르지 않으셨기 때문에 이것을 이해할 때 겸손한 신앙생활이 가능하다.

하나님이 지금 내가 있는 삶의 자리로 부르셨기 때문에 우월감이나 좌절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부르신 것이 맞는다면 하나님이 효력을 만드실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우리는 순종하기만 하면 된다는 사실에 큰위로가 되었다.

삶의 자리가 힘들고 버겁고 지치는 자들에게 힘이 되는 부르심의 교리이다.

내 인생의 모든 주권자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는 부르심의 설명이다.

 

2. 거듭남

영적인 생명이 태어나는 일인데 이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다.

부르심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공로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우리는 거듭남과 동시에 삶의 방향성과 목적이 새롭게 재설정되는 존재가 된다는 사실이 크게 와닿았다. 특별히 계몽주의를 살고 있는 우리는 모든 기준과 목적이 나의 감정이 된다.

옳고 그름보다는 좋고 싫음이 기준이 되는 세상 속에서 우리에게는 변하지 않는 삶의 목적과 방향성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 알게 되는 거듭남의 교리이다.

 

3. 회개

회개란 나를 대신하여 내 죄를 용서해 주신 예수님을 만난 자의 삶의 반응이다.’

회개할 수 없고 형벌을 사실에 우리의 회개의 삶은 평생에 걸쳐 지속되어야 하는 작업인 것이다. 우리가 잘못을 인정했다고 용서받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설명에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었다. 잘못에 대한 속죄 때문에 회개가 가능해진 것이기 때문에 회개 속에는 나의 속죄가 없는 것이다. 속죄는 오직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셨다는 사실이 우리를 무릎 꿇게 하고 기뻐 외치게 한다. 늘 회개하지만 그 회개 속에 신자의 속죄는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만 있다는 사실을 회개의 교리를 통해 가슴 깊이 새긴다. 그렇기 때문에 회개는 강요가 아니라 특권이라고 말하고 있다.

 

 

 

4. 믿음

믿음이란 하나님이 우리에게 마련하신 유일한 구원의 수단이다.’

믿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수단에 강조점을 두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은 콜 코드와 블롱댕의 예화를 통해 아주 잘 이해된다. 단순한 지적 동의를 넘어서 인격적인 신뢰가 곁들여지는 것이 참된 믿음이라 설명한다.

예수님만이 우리로 하여금 죽음의 폭포를 건너게 하실 수 있는 분임을 알고 나니 믿음 그 자체에는 능력이 없지만 우리의 믿음이 구원의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콜 코드가 블롱댕을 온전히 믿을 수 있었던 까닭은 오랜 시간 함께한 삶이 있었기 때문이듯이 하나님은 삶 속에서 믿음을 성장시키신다는 설명을 읽으며 무릎을 탁 쳤다.

오랜 시간 신앙생활을 해온 성도들도 자신의 믿음을 의심하거나 믿음의 정의를 요구하는 자들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정확하고 명확한 설명이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을 확신하고 싶다면 삶의 모든 여정에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하여 상황을 해석하고 해결하려 해보라는 저자의 말이 깊은 울림으로 남았다.

 

5. 칭의

칭의 란 상태가 아니라 선언이다

사람의 삶에는 나의 지식수준이나 현재 상태가 아니라 주어진 신분으로 이끌어 가는 영역이 있다. 칭의를 설명하면서 전속계약근로계약의 차이점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시는 목사님이 있다는 사실에 한국교회를 걱정하는 나의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다.

칭의와 성화의 관계를 규정하면서 나의 성화를 통해서 칭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먼저 칭의가 주어지고 성화를 향해 자연스럽게 나아가는 것이고 그래서 칭의는 그래서 언제나 성화 앞에 온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 칭의와 성화의 관계와 순서를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성화의 부담감이 감사와 기쁨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6. 성화

성화란 죄의 오염을 씻는 과정이다

손에 아이스크림이 묻어 찐득한 느낌으로 생활해야 하는 아이가 손을 씻으면 깨끗해지고 편해지고 행복해지는 것 그것이 성화라고 설명한다. 내 삶에 행복함과 상쾌함을 주기 위한 아버지의 사랑이 성화이다. 절대 강요나 억지나 형벌이 아닌데 우리는 성화가 부담으로 느껴지는 이해 속에 있었다. 오염이 정화되지 않으면 기쁨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손에 묻은 아이스크림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우리는 즐겁게 손을 씻을수록 행복함이 회복되는 것이라는 간단하고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설명에 또 한 번 무릎을 쳤다.

 

7. 견인

견인은 나의 끝없는 실패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공로에 근거하여 나의 구원이 궁극적으로 완성된다는 보증이다. 세상에서 말하는 나의 모든 것들이 무너져도 오직 그리스도와 연합한 나의 영혼이 이 모든 고난을 딛고 구원을 경험하게 된다는 보장이다. 이것으로 견인을 오해하여 방탕한 삶을 정당화하는 문제에 있어서 결혼식을 앞둔 신부의 마음가짐으로 설명한다.

중요한 일, 가장 귀한 일, 내 인생을 결정짓는 일을 앞두고 결코 방탕할 수 없다. 이를 이해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그날에 대한 가치를 바로 알 수 있게 된다. 더불어 어떠한 어려움에도 하나님의 구원을 확신할 수 있다.

 

구원을 이루는 교리를 이렇게 7단계의 순서로 일상의 일들로 이해시켜주신 저자 서창희 목사님의 귀한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 참 감사했고, 동시에 마음에 부담이 느껴졌다.

내가 만나는 성도들과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 이렇게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구원의 소식을 바르게 알려야 할 책임감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목사님이기 이전에 성도로서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말씀을 바르게 이해하고 적용하기 위해 애쓴 본인의 삶 덕분에 이렇게 귀한 교리에 대한 통찰을 우리가 쉽게 얻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7 202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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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주제 속에서 재미와 통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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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언어로 교리를 풀어낸 책입니다. 고리타분한 교리들이 중요한 것은 알지만, 막상 우리 삶의 치열한 현실에는 잘 적용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의 일상과 교리를 연결시킵니다. 쉽지만, 절대 가볍지 않고, 전도나 묵상, 새가족반 교육용으로도 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재미있습니다 ㅋㅋㅋ 어려운 주제를, 쉽게 이야기하면서, 통찰까지 얻고싶
"딱딱한 주제 속에서 재미와 통찰을!" 내용보기

현대의 언어로 교리를 풀어낸 책입니다.

고리타분한 교리들이 중요한 것은 알지만,

막상 우리 삶의 치열한 현실에는 잘 적용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의 일상과 교리를 연결시킵니다.

쉽지만, 절대 가볍지 않고, 전도나 묵상, 새가족반 교육용으로도 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재미있습니다 ㅋㅋㅋ

어려운 주제를, 쉽게 이야기하면서, 통찰까지 얻고싶은 분이라면 강력 추천!

 

 

YES마니아 : 플래티넘 h*****n 2022.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