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때 읽고 다시 이 책을 대여도 아닌 구매를 하게될 줄은 몰랐다. 시간이 흐르며 이 책의 소장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시기가 왔고 1.2권을 모두 구매해 소장하기로 했다. 공부를 할때는 이보다 더 재미없는;게 없었는데 참 모를일이다. |
| 학교다닐 때도 열심히 안했던 기하학 관련해서 이제서야 관심을 가지고 원론을 찾아보게 됐습니다. 교과서에 있는 그 모든 내용의 근간이고 바탕이 되는 서적이란 생각에 보면, 명제가 거듭될수록 내용도 깊고 어렵기도 하네요. 학교다닐 때 열심히좀 볼 걸 그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