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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포유류: 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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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라고하면  피를 빨아 먹고 밤에 활동을 하며 불길한 느낌을 주는 동물이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어요. 동물 관련 프로그램을 애청하는 편이지만 박쥐에 관련된 내용은 그다지 많이 찾아볼 수 없었던 것 같아요. <하늘을 나는 포유류 박쥐>는 박쥐에 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선입견을 완화시켜 주는데 도움을 줄 거라 믿어요.  책에서는 박쥐가 얼마나 중요한 동물인지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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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라고하면  피를 빨아 먹고 밤에 활동을 하며 불길한 느낌을 주는 동물이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어요. 동물 관련 프로그램을 애청하는 편이지만 박쥐에 관련된 내용은 그다지 많이 찾아볼 수 없었던 것 같아요. <하늘을 나는 포유류 박쥐>는 박쥐에 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선입견을 완화시켜 주는데 도움을 줄 거라 믿어요.

 

 

책에서는 박쥐가 얼마나 중요한 동물인지를 알려 주며 박쥐가 잘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하는지 알 수 있어요. 우리나라에 사는 박쥐가 아닌 외국에 사는 박쥐라 그 종류만 해도 무려 1000여종이 넘는다고 해요.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관박쥐과/긴날개박쥐과/애기박쥐과/큰귀박쥐과 이렇게 24종의 박쥐가 있어요. 그중에서 애기박쥐과에 속하는 박쥐의 종류가 가장 많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박쥐가 피를 빨아먹는다고 알고 있는데요. 흡혈박쥐만 그렇답니다. 대부분 사람의 피가 아닌 소의 피를 빨아먹으며 그 수도 적다고 해요. 벌이나 나비, 새처럼 꽃꿀이나 열매, 벌레를 먹으며 사는 박쥐의 종류가 훨씬 더 많답니다. 이런 박쥐들은 열매를 먹으며 똥으로 나온 씨가 싹을 틔우거나 꽃꿀을 먹으며 수분하는 과정에서 동물과 식물 더불어 사람에게까지 도움을 준답니다.

 

 

 

 

 

 

 

 

 

 

 

이야기의 구성은 작은갈색박쥐가 부상을 당해 박쥐들을 치료하는 보호소에서 또 다른 박쥐들을 만나 자신과 박쥐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박쥐의 습성, 박쥐의 종류, 박쥐 몸의 생김새, 서식지- 박쥐에 관련된 내용을 만화 형식으로 담고 있어요.

 

처음 접했을 때 만화 형식이라 쉽게 손이 가지 않았는데 초등 저학년인 아이가 흥미있게 읽었고 책 내용이 재미나다고 엄마도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하더라구요. 사실 초등 저학년보다는 고학년인 더 나아가 중학생이 읽기에도 심도깊은 내용이랍니다. 특히,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좋아할 거예요.

 

우리나라에서는 박쥐를 보기 힘들지만, 아메리카에서는 집 안으로 박쥐가 날아들어온다고 해요. 그래서, 박쥐를 내쫓기도 하면서 박쥐에게 부상을 입히기도 해요. 안타까운 일이죠. 자연을 지키고 보존하려면 인간의 욕심을 조금만 내려 놓으면 될 것 같아요.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는 계속 출간 예정이랍니다.

p*****7 2017.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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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도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 사이언스 코믹스 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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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도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 사이언스 코믹스 박쥐   하늘을 나는 포유류 박쥐박쥐하면 연상되는 것은 으스스한 느낌이다.박쥐처럼 느껴지는 드라큘라, 무서운 장면에서 한꺼번에 동굴에서 몰려나오는 박쥐등아마도, 매체의 영향이 큰 듯하다.그런데, 하늘을 나는 포유류 박쥐라는 생각하니, 좀 근사한 걸 이라는 생각도 든다.우리가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박쥐에 대한 생각은박쥐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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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도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 사이언스 코믹스 박쥐

 

 

하늘을 나는 포유류 박쥐

박쥐하면 연상되는 것은 으스스한 느낌이다.
박쥐처럼 느껴지는 드라큘라, 무서운 장면에서 한꺼번에 동굴에서 몰려나오는 박쥐등
아마도, 매체의 영향이 큰 듯하다.

그런데, 하늘을 나는 포유류 박쥐라는 생각하니,
좀 근사한 걸 이라는 생각도 든다.

우리가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박쥐에 대한 생각은
박쥐에 대해서 잘 모르고 가졌던 생각이다.
잘 알지 못하고 가지는 선입견이나 고정관념인듯...

사이언스 코믹스 박쥐를 보고 박쥐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더 이상 으스스한 느낌을 주는 박쥐가 아닌
정말 박쥐의 모습을 알게 되었다.


 

 

 

 

세계 각지에 사는 박쥐들은 피 말고 다른 것들을 먹어.
주로 과일 같은 거, 그러면서 박쥐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지.
박쥐는 벌레와 꽃꿀과 과일을 먹음으로써 해충을 없애고,
식물의 수분을 돕고, 씨를 퍼뜨리는 등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해.
만약 박쥐가 없다면, 농사를 지을때에도 살충제를 지금보다 더 많이 쓰게 될걸.
그리고 바나나, 망고, 아보카도, 대추야자, 무화과도 지금처럼 많이 생산되지 않을 거야!

박쥐 보전 협회에서 온 편지를 읽어보면,
그동안 우리가 박쥐에 대해서 정말 몰랐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몰랐던 박쥐가 우리가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일부러든, 아니든 박쥐를 괴롭히곤 한다.
이런 행동들 때문에 박쥐는 먹이를 찾거나 안전한 장소에서 살아가기 힘들어졌고,
언젠가는 사라질 수도 있다.
박쥐가 사라지면,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식품의 종류도 줄어들것이다.

멸종 위기의 동물,
사라지는 꿀벌들
사람들로 인하여 많은 것들이 바뀌고, 또 사라지기도 한다.
그런데 사실, 그로 인해 발행하는 피해나 어려움이은 사람들에게 고스란히 돌아온다.



 

 

 

 

사이언스 코믹스는 과학학습만화이다.
그런데 우리가 보는 학습만화보다 업그레이드 된 학습만화이다.
학습만화의 단점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간단한 어휘로 인한 문제, 지난친 흥미위주, 단편적인 지식들을
보완해 주고 있다.

재미와 학습을 잘 융합시킨 것이 사이언스 코믹스이다.

그리고, 하늘을 나는 포유류 박쥐는 지금까지 봤던
사이언스 코믹스 중에 가장 재미있으면서도 쉽게 이해 되었다.

사이언스 코믹스 하늘을 나는 포유류 박쥐는
국립공원에서 특별 야간 하이킹을 하게 된 사람들이
박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박쥐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과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들을 전해 준다.

 

 

 

 

 

국립공원에서 특별 야간 하이킹을 한 사람들이
랜턴 불빛에 몰려든 벌레를 잡으려고 박쥐를
사람에게 달려든다고 생각해서, 쫓아내다 부상을 당한 박쥐가
야생동물 보호소에 가게 되면서
다양한 박쥐들을 만나게 된다.

박쥐가 달려든다면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먹이 때문이라,
그냥 두면 알아서 날아갈텐데,
박쥐를 쫓다보면 박쥐가 부상당할 수 있다.

우리 머리속에 흔히 그려지는 박쥐는 거꾸로 매달려 있는 모습이다.
누구나 저렇게 거꾸로 매달려 있으면 힘들지 않을까?
박쥐는 어떻게 저렇게 거꾸로 매달려 있는 걸까? 라는 궁금증을 가져 봤을 것이다.

< 거꾸로 뒤집힌 채 살아가기 >

박쥐는 어떻게 거꾸로 매달린 채 편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박쥐의 발은 작은 힘으로도 물체를 꽉 붙잡을 수 있답니다.
몸무게를 아래로 끌어당기는 힘 때무네 다리 힘줄들이 팽팽해져요.
박쥐의 다리 힘줄들이 팽팽해지면
스패너의 죄는 부분처럼 스 그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데
힘이 많이 들지 않아요.
단단히 붙들고 있는 것보다
그런 자세를 푸는 데 더 많은 힘이 들지요.

 

 

 

 

 

또 하나 궁금한 점이 바로 흡혈박쥐에 대한 것이다.

< 흡혈박쥐는 왜 피를 먹을까요?>
흡혈박쥐는 소화관이 아주 짧아서 짧은 시간에 단백질을 최대한 많이 섭취해야 한다.
액체 상태의 피가 바로 이런 조건에 딱 맞아떨어지는 먹이이다.

특히나 흡혈박쥐의 침을 연구해서 흡혈박쥐 침 속에 들어있는 항응고 효소를 본뜬 의약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혈액 응고가 일어난 뇌졸증 환자의
뇌에서 혈액이 잘 흐르게 해 주는 역할을 해서
뇌졸증을 예방하고 뇌졸증 환자가 좀 더 빨리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전문적인 부분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알려주는 사이언스 코믹스이지만
가끔 어려운 용어가 등장하기도 한다.
박쥐에서는 반향정위라는 용어였다.
책속에서는 좀 더 자세하게 반향정위와 다른 용어들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뒷쪽에 있는 용어 설명 부분을 참고하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너무 몰랐던 박쥐의 진짜 모습 대공개!

정말 박쥐에 대해서 너무 몰랐다.
아이들도 책을 보고 나서 엄마, 박쥐가 이렇데~~ 등등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었던 또, 모르고 있었던 박쥐에 대해서
신기한 듯 이야기를 해준 다.

몰랐던 것을 새롭게 알게 해 주는 즐거움,
내가 생각하고 있었던 것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되는 즐거움을
사이언스 코믹스 박쥐는 선물해 준다.

 

 

 

i******4 2017.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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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코믹스Science comics 박쥐_하늘을 나는 포유류
"사이언스 코믹스Science comics 박쥐_하늘을 나는 포유류" 내용보기
사이언스 코믹스Science comics 박쥐_하늘을 나는 포유류팰린 코크 글,그림  이충호 옮김  최병진 감수길벗어린이        '박쥐'라는 단어를 떠올릴때 어떤 이미지로 연결되나요?어두컴컴한 동굴에 거꾸로 달려있는 박쥐, 배트맨, 황금박쥐, 흡혈박쥐, 할로윈...아이들과 제가 떠올린 이미지들은 어둡고 으쓱한 느낌의 그림들이었습니다.딱 하나,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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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코믹스Science comics 박쥐_하늘을 나는 포유류

팰린 코크 글,그림  이충호 옮김  최병진 감수
길벗어린이

    

 

'박쥐'라는 단어를 떠올릴때 어떤 이미지로 연결되나요?
어두컴컴한 동굴에 거꾸로 달려있는 박쥐, 배트맨, 황금박쥐, 흡혈박쥐, 할로윈...
아이들과 제가 떠올린 이미지들은 어둡고 으쓱한 느낌의 그림들이었습니다.
딱 하나, 그나마 밝은 느낌의 박쥐는
얼마 전 아쿠아리움과 함께 전시되어 있는 과일을 먹는 박쥐를 보았다는 것 뿐,
박쥐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박쥐가 하늘을 나는 포유류이고,
쥐와 같은 설치류와는 상관없는 이고
우리가 먹는 망고와 바나나도 이 박쥐가 없으면 열리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놀라움 이였습니다!


책은 사막에서 길을 잃은 작은 갈색 박쥐의 이야기로 시작해
작은 갈색 박쥐로 인해 놀란 사람들이 이 꼬마 박쥐를 다치게하자, 야생동물 수의사인 레베카에게로 오게되고
치료를 받으며 그곳에 함께 있던 여러 박쥐들을 만나 알게되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기 까지의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그래픽 노블형식으로
만화로 표현된 글을 읽지만,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전하는 방법으로 만화를 택했을 뿐
전혀 유치하지 않은 SCIENCE COMICS 네번째 이야기 [박쥐]

박쥐는 이름에 '쥐'가 들어가서 설치류인 쥐와 생쥐와 같은 종류가 아닐까 생각하는데,
전혀 가까운 관계가 아니랍니다.
박쥐의 몸을 보면, 설치류는 엄지손가락이 없는데 비해 박쥐는 엄지손가락이 있고,
설치류가 한번에 많은 새끼를 낳는 반면, 박쥐는 한번에 한마리의 새끼를 낳지요. (가끔 쌍둥이를 낳기도 하지만요.)
수명도 길어 수십 년을 살고, 설치류는 하늘을 날지 못하지만 박쥐는 하늘을 날아요.


박쥐는 무엇을 먹고 산다고 생각했나요?
거미? 모기? 딱정벌레?
맞아요.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라는 사실!
과일 박쥐가 있다는 것은 전시관에 있는 박쥐를 보고 알긴 했었지만
과일을 먹는 박쥐가 그 과일 씨까지 먹고 배설물(구아노)을 통해 숲을 가꿔간다는 것은 새롭게 안 사실이에요.
꽃꿀을 먹는 박쥐도 있어서
우리가 먹는 바나나, 망고, 두리안, 카카오, 구아버 등의 열매는
박쥐가 꽃가루를 옮겨주는 수분을 해 주어야 열리게 된다는 것을 보면서
아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열매가 다 박쥐의 도움으로 열린다는 사실을 무척이나 신기해했어요.


어두컴컴한 동굴에서만 살 것 같은 박쥐.
그런데 사실, 박쥐는 자신이 안전하다고 판단되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장소에서 잠을 잔다고 해요!
그래서, 다리 아래에 수많은 박쥐들이 함께 살아가기도 하고,
열대지역 일부 박쥐들은 구부러진 나뭇잎을 일종의 텐트처럼 사용해 그 밑에서 비를 피하기도 한다네요!



모기나 거미, 진드기, 나방 등의 곤충을 잡아먹는 박쥐를 이용해
살충제 대신에 농장에 박쥐 집을 만들어 둠으로써 활용하는 모습도 보았어요.
숲에 새를 위한 새집을 만들어 두는 것 처럼, 박쥐를 위한 집도 만들어 걸어놓구요!

귀엽고 깜찍한 외모가 아닌,
음파의 아주 작은 변화와 바람의 변화, 반향정위를 잘 포착할 수 있는 독특한 얼굴을 가진 박쥐,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이라
박쥐에 관한 막연한 거부감과 거리감을 가지고 있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박쥐가 어떤 동물인지, 우리에게 얼마나 유익하고 생태계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동물인지 다시보게 되었어요.

우리나라에도 박쥐가 24종이나 살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한국에 살고 있는 박쥐들은 주로 나방, 딱정벌레, 모기 등을 잡아먹는 박쥐라고 해요.
사람들의 무지와 환경파괴로 점차 줄어들고 있는 박쥐들.
이제 박쥐를 만나면 무서워하지 말고, 정말 이로운 동물이구나~
멀리서 응원해주기로 - 너무 가까이 가거나 잠자는 것을 깨우면 박쥐에게 도움이 안되니까요! -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나누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역시 사이언스 코믹스 SCIENCE COMICS 시리즈!
아이가 [박쥐]를 보고나더니, 앞서 나왔던 [산호초]책을 다시 꺼내보내요.
산호초, 공룡, 화산, 박쥐 그리고 앞으로 나올 비행기계와 전염병이야기 까지 기대하게 만드는 책!
심도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과학 그래픽 노블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a******t 2017.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쥐-하늘을 나는 포유류』 박쥐의 숨겨진 비밀
"『박쥐-하늘을 나는 포유류』 박쥐의 숨겨진 비밀" 내용보기
박쥐하면 만화영화 ‘황금박쥐’와 영화 ‘드라큘라’가 생각난다.피를 빨아먹는 모습을 보아와서인지, 아님 동굴의 어두운 곳에서 살아서인지 왠지 모르게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박쥐-하늘을 나는 포유류』를 읽으면서 박쥐의 숨겨진 비밀들을 알게 되었다. 막연하게 부정적으로 느꼈던 생각들이 바뀌게 되었다.   이 책은 길벗어린이 ‘사이언스 코믹
"『박쥐-하늘을 나는 포유류』 박쥐의 숨겨진 비밀" 내용보기

박쥐하면 만화영화 황금박쥐와 영화 드라큘라가 생각난다.

피를 빨아먹는 모습을 보아와서인지, 아님 동굴의 어두운 곳에서 살아서인지 왠지 모르게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박쥐-하늘을 나는 포유류를 읽으면서 박쥐의 숨겨진 비밀들을 알게 되었다.

막연하게 부정적으로 느꼈던 생각들이 바뀌게 되었다.

 

이 책은 길벗어린이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네 번째 책이다.

책 표지의 박쥐의 모습이 돼지를 닮은듯하여 귀엽다.

야행성 동물인 박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밤에 활동하는 동물이다.

세계 각지에 사는 박쥐는 피만 먹는 동물이 아니었다.

벌레와 꽃 꿀, 과일을 먹어 해충을 없애주기도 하고, 식물의 수분을 돕기도 한다.

씨를 퍼트려서 농작물의 생산을 늘려주기도 한다.

이러한 박쥐가 없다면 우리는 농사를 지을 때 살충제를 더 많이 써야 하고, 생산량도 준다고 하니 지금까지 알고 있던 박쥐의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게 된다.

어느 생물도 마찬가지이듯 자연의 일부인 박쥐도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동물인 것이다.

   

 

만화로 되어 있어 이해가 쉽다.

상상만 하던 박쥐의 모습을 그림으로 볼 수 있어 박쥐의 특징들을 제대로 알 수 있었다.

박쥐는 새처럼 공중에서 활동하지 않는다고 한다.

신축성이 좋은 날개피부에 공기를 가두었다가 밀어낸다고 한다. 정말 신비롭다.

대부분의 박쥐는 반향정위(음파탐지기)를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에 퍼져 살고 있는 박쥐들의 모습이 제각각인 점이 신기했다. 환경에 맞게 변했다는 증거일까 

박쥐는 과일을 먹는 사는 큰박쥐아목과 벌레나 꽃꿀, 물고기나 포유류를 먹고 사는 작은박쥐 아목으로 나뉜다고 한다. 놀라운 점은 박쥐의 똥이 숲을 살리고, 박쥐의 무리지어 나는 모습이 관광자원이 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물릴까 겁내하던 흡혈박쥐의 침은 뇌졸중 의약품을 만드는데도 활용된다는 점이다.

 

자연에는 필요 없는 것이 없다는 말이 생각난다.

인간에게 피해를 주면 필요 없는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 이기적이라 생각한다.

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꼭 읽어보면 좋겠다.

어른인 나도 재미있어 2번 읽었다.

나의 고정된 생각을 벗어나게 해 준 책이었다.

전원주택에서 살게 되면 박쥐상자를 만들어 달아야겠다고 메모해 두었다.

실제 박쥐를 볼 수 있을까?’ 기대해 보면서

k*****5 2017.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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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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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나 밀림 탐험 영화 등등에서 보던 박쥐, 동물원에서 잘 보이지도 않고 일부러 찾아보지 않으면 모르는 박쥐의 여러가지 이야기가 이 책에는 자세하게 만화로 그려져 있다. 박쥐들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재미있는 스토리들... 아이들이 충분히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주인공? 작은갈색박쥐가 여러곳을 여행하며 같지만 다른? 여러 박쥐들을 만나서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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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나 밀림 탐험 영화 등등에서 보던 박쥐, 동물원에서 잘 보이지도 않고 일부러 찾아보지 않으면 모르는 박쥐의 여러가지 이야기가 이 책에는 자세하게 만화로 그려져 있다. 박쥐들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재미있는 스토리들... 아이들이 충분히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주인공? 작은갈색박쥐가 여러곳을 여행하며 같지만 다른? 여러 박쥐들을 만나서 벌어지는 이야기,,, 우리가 흔히 박쥐에 대해 가지고 있는 궁금증에 대한 풀이등을 책에서는 잘 보여주고 있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그림체이지만 괴상하고 놀라운 박쥐의 얼굴들이나 박쥐의 해부학적 구조 등은 만화 그림체가 아닌 직접 사진처럼 보여지는 것을 선택하면 나중에 훨씬 글을 읽은 아이가 정확하게 구별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이 한권을 잘 읽으면 박쥐전문가가 되는 것은 당연지사다 ㅎㅎ

c******1 2017.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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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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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워보면 감동을 주는 정서적인 책이나 이야기의 흐름이 재미있어야 좋아하는 아이가 있고 백과사전처럼 지식을 전해주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주로 남자아이들이 후자의 경우가 많은데 사이언스코믹스는 이런 아이들을 완벽하게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책이다.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믹스(만화) 형태로 되어 있으면서도 지식의 깊이는 전문서적 못지 않다.재미있게 책을 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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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워보면 감동을 주는 정서적인 책이나 이야기의 흐름이 재미있어야 좋아하는 아이가 있고 백과사전처럼 지식을 전해주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

주로 남자아이들이 후자의 경우가 많은데 사이언스코믹스는 이런 아이들을 완벽하게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믹스(만화) 형태로 되어 있으면서도 지식의 깊이는 전문서적 못지 않다.

재미있게 책을 넘기다보면 쉽게 접하지 못하는 내용의 전문지식까지도 알게 되는 멋진 책!

개인적으로 산호, 공룡 시리즈도 가지고 있기때문에 이번 박쥐도 기대하면 보게 된 책이다.

박쥐는 거꾸로 있어도 어지럽지 않은지 조그만 얼굴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벌레를 잘 먹는지

사진보다 더 알아보기 쉬운 친근한 그림으로 설명해준다.

앞으로 며칠간은 이 책을 끼고 살 아들 생각에 절로 웃음이 난다.

과학에 관심있는 초등학교 아이들 둔 부모라면 구입해도 후회 없을 것이다.

p*****s 2017.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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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박쥐" 내용보기
이 책은 박쥐에 관한 만화책이다. 박쥐 보전 협회에서 온 편지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박쥐를 알고 싶게 하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만화의 시작은 사막으로 여행을 간 관광객에게 가이드가 그 지역의 박쥐에 대해 설명해주는 내용이다. 대개 밤에 활동한다는 것과 조금 특이하게 생겼다는 탓에 박쥐를 무서운 동물이라고 여기는 아이들이 많은데 책에서 설명하는 박쥐는 우리
"박쥐" 내용보기

이 책은 박쥐에 관한 만화책이다. 박쥐 보전 협회에서 온 편지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박쥐를 알고 싶게 하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만화의 시작은 사막으로 여행을 간 관광객에게 가이드가 그 지역의 박쥐에 대해 설명해주는 내용이다. 대개 밤에 활동한다는 것과 조금 특이하게 생겼다는 탓에 박쥐를 무서운 동물이라고 여기는 아이들이 많은데 책에서 설명하는 박쥐는 우리가 생각하는 편견과 다르다. 컴컴한 숲속의 동굴에서만 만날 수 있을 것 같지만 사실 산과 멀리 떨어진 우리 집 거실 방충망에 박쥐가 붙어 있었던 적이 있다. 박쥐가 우리 인간에게도 매우 이로운 동물이라는 사실, 박쥐의 종류, 특성 등 단순한 박쥐에 대한 정보를 알려줄 뿐만 아니라 박쥐가 쥐고 있는 발의 힘이 얼마인지, 박쥐가 거꾸로 있어도 어지럽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와 같은 과학 상식도 소개하고 있다.  과학 용어를 따로 설명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다가 어려운 과학 용어가 나오면 찾아 공부할 수도 있게 되어 있다. 내용적인 면으로는 3학년 이상은 되어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k*******4 2017.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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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_하늘을 나는 포유류_매스컴의 피해자
"박쥐_하늘을 나는 포유류_매스컴의 피해자" 내용보기
사실, 박쥐는음습하고, 흉흉한 동물로 여겨진다. 매체가 만든 이미지이기도 하고, 서적이 준 정보이기도 하다. 박쥐는 흡혈의 대명사로 분류되고,드라큘라의 냉한 분위기와 닿아 있다. 그래서 왠지 될 수 있으면 멀리 하고 싶은 동물이기도 하다. 사이언스 코믹스는 기존의 시리즈와 마찬가지로박쥐에 대한 현재 진행형 연구의 성과물을 그래픽 노블로 쉽고 재미있게, 하지만 유익하게 전
"박쥐_하늘을 나는 포유류_매스컴의 피해자" 내용보기

사실, 박쥐는
음습하고, 흉흉한 동물로 여겨진다.

매체가 만든 이미지이기도 하고,
서적이 준 정보이기도 하다.
박쥐는 흡혈의 대명사로 분류되고,
드라큘라의 냉한 분위기와 닿아 있다.
그래서 왠지 될 수 있으면 멀리 하고 싶은 동물이기도 하다.

사이언스 코믹스는 기존의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박쥐에 대한 현재 진행형 연구의 성과물을
그래픽 노블로
쉽고 재미있게, 하지만 유익하게 전달한다.

박쥐가 새끼를 낳아 젖으로 키우기 때문에 포유류라는 것은 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어디에 얼마나 다양한 종이 살고 있는지,
그들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정보는 부족하기 짝이 없었다.
(박쥐는 날개가 아닌 비막을 가지고 있는 것이며, 그것이 인간의 손과 같다는 것을
사실 처음 알았다.)

단순히 박쥐의 이름을 나열하거나,
흥미 위주의 정보 (주로, 피를 빨아 먹는 박쥐에 대한 이야기)를
박쥐의 모든 것인냥 위대하고 거창하게 다루어 온 것이 대부분이었다.

이 책이 주는 박쥐에 대한 다양한 정보는 생각보다 다양하다.
앞서 현재진행형인 박쥐에 관한 연구 성과물을 다룬다고 말했듯이,
현재까지 알려진 박쥐의 다양한 종은 물론,
박쥐의 먹이가 흡혈에만 그치지 않는다는 것 - 꽃의 꿀이나 곤충을 잡아 먹는 것이 대부분
박쥐가 생태계에 주는 이로움 - 해충을 잡아 먹고, 야간 수분, 박쥐매개수분
박쥐를 도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 자원봉사자, 전문적인 동물 보호 직업
까지도 소개하고 있다.

매체가 만든 혐오스런 이미지로 박쥐가 생태계에서 제 역할을 할 수 없다면
그 또한 문명이 만들어낸 폐해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
비단 연예인과 같은 인간만 매스컴으로 피해받는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제대로 된 정보 없이 박쥐를 만난다면,
대부분의 사람이 세라의 부모님처럼
박쥐의 공격(사실은 사냥을 위한 비행이었지만)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혹은
치워버리기 위해 해를 가했을 것이다.
사실 박쥐들의 영역을 침범한 것은 인간이었는데도 말이다.

오해와 편견을 걷어내고
박쥐의 진짜 모습을 보게 해 준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
다음이 기대되는 건,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b*********4 2017.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쥐의 습성과 종 알아보기
"박쥐의 습성과 종 알아보기" 내용보기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린 시절 처음 박쥐와 조우한 기억이 떠오른다.별로 유쾌한 기억은 아니다.그날은 매우 춥고 어두운 겨울날 아침이었다.일찍 등교한 교실에 낯선 불청객이 기다리고 있었다.바로 박쥐였다.교실 귀퉁이 천장에 박쥐 한 마리가 휘이 날다가 날개가 다친 듯 고꾸라져 앉기를 반복하였다. 그때 말썽꾸러기 남자애 한 명이 두 손으로  박쥐를 생포하였다.한 손에 푹 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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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 보면, 어린 시절 처음 박쥐와 조우한 기억이 떠오른다.
별로 유쾌한 기억은 아니다.

그날은 매우 춥고 어두운 겨울날 아침이었다.

일찍 등교한 교실에 낯선 불청객이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박쥐였다.

교실 귀퉁이 천장에 박쥐 한 마리가 휘이 날다가 날개가 다친 듯 고꾸라져 앉기를 반복하였다.

 


그때 말썽꾸러기 남자애 한 명이 두 손으로  박쥐를 생포하였다.

한 손에 푹 잠길 만큼 작고 검은 박쥐는 그 남자아이를 제외하고 모두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다.


남자아이는 꺄악 소리 지르는 애들을 쫓아다니면서 마구 박쥐를 쥐고 흔들며 만용을 부렸다.

또한, 겁에 질린 여자애들의 손과 어깨에 일부러 박쥐를 놔두고 냅다 줄행랑을 쳤다.

박쥐를 가지고 못된 위세를 펼치던 아이의 장난은 결국 담임 선생님의 등장으로 허무하게 끝났지만,

아수라장의 충격과 공포는 한동안 가시지 않았다.

 

이 책을 읽다 보니 그날의 비릿한 기억이 선명히 떠오른다.

이 책처럼 누군가의 작은 호의와 도움이 있었다면,

그 박쥐는 운 좋게 서식지로 돌아가 겨울잠을 자거나, 날개 부상을 치료할 수 있었을 텐데...

이 책의 주인공 박쥐가 느꼈던 감정도 그날의 박쥐와 유사할 것이다.

왜 하필 많은 아이들이 있는 학교로 들어와, 납치 생포되고, 미움과 혐오의 대상이 되어야 했을까. 

상상 속 그래픽 노블의 이야기지만, 실로 흔하게 자행되는 편견과 무지에 대해서만큼 쉽게 감정이입이 되었다.

 

당시 우리는 왜 그렇게 박쥐를 무서워하고 혐오하였을까?


우리 반 아이들은 평소 야생동물을 좋아하고, 다친 조류를 보면 정성껏 보살피고 먹이를 주곤 하였다.

그러나 유독 그 작은 박쥐만큼은 예외였다.

그날 반 아이들 집단이 공유하는 감정의 힘은 매우 크고 강력하였다.


특히 불안과 공포일 수록 더욱 그러하다. 스멀스멀 두렵고 불편한 감정들이 모두를 잠식하였다.


결론은 박쥐에 대한 무지와 무관심 때문일 것이다.


밤에만 날아다닌다는 야행 습성,

검은 쥐와 닮은 외양,

날아다니지만 조류가 아닌 포유류,

드라큘라와 관을 연상시키는 사악한 이미지 등등


우리가 박쥐를 좋아하지 않을 무수히 많은 이유가 있었다.


익숙하지 않은 것, 다르다는 것은 선입견과 편견으로 무장되어 혐오와 차별의 대상이 된다.


그것이 나를 해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하고 끔찍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특정 종을 배척하게 만든다.


무엇을 잘 모른다는 것은 결국 무서운 것이다.

그래서 과학적 합리적 의문을 가지고, 미지의 분야를 탐구하고 배우는 자세는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소중한 생태계 생명체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결국 모든 종의 공생으로 나아간다.

이 <박쥐> 책

가독성 좋은 그래픽 노블 코믹으로

박쥐에 관하여 상세하고 쉽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박쥐가 인간과 생태계에 얼마나 이로운 동물이며,

​지구상에 얼마나 다양한 박쥐 종이 서식하는지 자세히 알려준다.

이제 우연히 박쥐를 만나게 된다면,

어린 시절의 두려움과 무지가 아니라,

지적 호기심과 생명존중으로 기꺼이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y******g 2017.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쥐
"박쥐" 내용보기
우리는 흔히 박쥐 하면 부정적인 이미지가 떠오른다.   박쥐는 무서워.피를 빨아 먹어. 드라큘라가 연상돼.박쥐를 만나면 머리를 숙이고 피할 거야.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의외로 귀여운데~ 피를 먹는 박쥐는 아메리카에만 살고 대다수의 박쥐들은 과일이나 곤충을 좋아해. 우리에게 유익해.박쥐를 만나면 잘 관찰해 봐야지.   이렇게 생각이 바뀔 것이다.   박쥐에
"박쥐" 내용보기

우리는 흔히 박쥐 하면 부정적인 이미지가 떠오른다.

 

박쥐는 무서워.

피를 빨아 먹어.

드라큘라가 연상돼.

박쥐를 만나면 머리를 숙이고 피할 거야.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의외로 귀여운데~

피를 먹는 박쥐는 아메리카에만 살고 대다수의 박쥐들은 과일이나 곤충을 좋아해.

우리에게 유익해.

박쥐를 만나면 잘 관찰해 봐야지.

 

이렇게 생각이 바뀔 것이다.

 

박쥐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바꾸고 싶다면

, 박쥐가 자연과 사람에게 얼마나 유익한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o 2017.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