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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편한 어린이 생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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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와 놀이로 아이의 말문을 여는 맘 편한 어린이 생활 영어 레지나 지음 / 소울하우스이 책은 전직 강사이자 현직 동시통역사인 레지나 선생님이 쓰신 책이에요.작년에 다른 책도 읽은 적이 있는데 이번에 소울하우스 출판사에서 어린이 생활 영어로 또 책을 내셨더라고요.질문과 대답 형식의 간단한 생활영어를부모와 아이의 대화를 통해 활용할 수 있도록만들어진 책이에요.거기에 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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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와 놀이로 아이의 말문을 여는
맘 편한 어린이 생활 영어

레지나 지음 / 소울하우스



이 책은 전직 강사이자 현직 동시통역사인
레지나 선생님이 쓰신 책이에요.
작년에 다른 책도 읽은 적이 있는데
이번에 소울하우스 출판사에서
어린이 생활 영어로 또 책을 내셨더라고요.

질문과 대답 형식의 간단한 생활영어를
부모와 아이의 대화를 통해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에요.

거기에 퀴즈와 놀이 형식의 대화를
적용할 수 있는 상황을 많이 넣어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 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사실, 우리 부모들이 여기에 나오는 영어 문장을
몰라서 못해주는 경우는 거의 없을 거예요..
다들 다 아는 문장이지만
이 문장이 입 밖으로 나오기까지가
너무 힘든 세대의 부모잖아요.

책으로 보면 이렇게 쉬운 문장과 표현들인데
이 한 마디를 하지 못해서....

저 역시 마찬가지예요.
미국에서 살다 왔지만
오랜시간 영어 쓸 일이 없었고
이젠 일상에서 영어를 쓰면 민망하고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 정도거든요..


이런 책을 계속 보면
이런 상황에서 이런 문장이라도 써줘야겠구나.
생각하게 되고 그런 상황이 오면 한 문장이라도
말해주게 되더라고요.


앞에서도 말한 것처럼
이 책은 쉽고 단순한 기본 패턴의
생활 영어에요.

영어가 어렵다 느끼시는
영알못 부모가 보기에는 더없이 친절하고

영어를 할 줄 알아도 입 밖으로
편하게 나오지 않는다면
아이와 함께 보며 말문을 여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게다가 집에서 엄마랑 놀면서도
영어로 한 문장씩 던질 수 있는 생활 영어들이니
하루 한 문장이라도 말해 보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면 좋을 것 같네요.

책의 말미에는 영어동요와 원서 그림책,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영상 자료들을
소개하며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니
엄마표 영어 시작하실 분들은 참고해 보세요.


엄마표 영어는 무조건
반복! 꾸준함이 답인 것 같아요.

우리 함께 꾸준히 도전해 보아요!!



#퀴즈와놀이로아이의말문을여는 #맘편한어린이생활영어
p******l 2022.02.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맘편한 어린이 생활영어
"맘편한 어린이 생활영어" 내용보기
엄마와 아이가 영어로 대화하는 표지가 인상적인 맘편한 어린이 생활영어 입니다.아이가 어릴 때 영어를 즐기고 좀 더 쉽게 익히길 바라는 마음은 많은 부모의 바람일 것 같아요.저도 그런 마음이었지만 잘 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이 책은 퀴즈와 놀이로 아이의 영어 말문을 열어 준다고 하네요. 동시 통역사인 저자는 자신의 아이가 영어를 두려워 하지않고 편안하게 느끼고 어른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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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영어로 대화하는 표지가 인상적인 맘편한 어린이 생활영어 입니다.



아이가 어릴 때 영어를 즐기고 좀 더 쉽게 익히길 바라는 마음은 많은 부모의 바람일 것 같아요.

저도 그런 마음이었지만 잘 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이 책은 퀴즈와 놀이로 아이의 영어 말문을 열어 준다고 하네요. 동시 통역사인 저자는 자신의 아이가 영어를 두려워 하지않고 편안하게 느끼고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 영어를 좋아 할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데요.

그래서 같은 마음인 부모들에게 유용한 시작점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책을 엮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아이가 쉽게 말문을 뗄 수 있도록 yes 나 no로 표현 할 수 있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쿠키 먹을래? 책 읽고 싶니? 와 같이 일상 속에서 아이와 부모가 가장 자주 쓸 수 있는 질문들이어서 아이도 쉽게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정확한 발음을 들을 수 있도록 윗쪽네 큐알코드도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또한 아이가 쓰기 좋은 쉬운 표현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에요.


부모에게 자주 요청하는 표현들 예를 즐면 tv봐도 될까요? 혹은 놀도 싶어요, 도와주세요? 여기 좀 와주세요 등 익숙하고 자주 사용하게 될 문장들을 익혀 자주 반복하여 사용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쉽고 재미있게 영어 단어도 익히고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어 문장을 익혀 아이가 영어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좋아하게 해주는 도서였어요.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soulhouse #맘편한어린이생활영어





p*******o 2022.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표 영어를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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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내 인생은 영어 때문에 주눅 든 경험으로 가득했다. 한국식 영어교육을 받고 자란 탓에 리딩은 큰 무리가 없었지만 외국인 앞에 서면 귀도 안들리고 입도 막혔다. 영어를 잘했다면 도전 가능했던 더 좋은 커리어도 초반에 포기했다. 영어에 스트레스 받으며 다니느니 좀 더 적은 소득이 마음이 편하다며 애써 합리화했었다.   나 혼자면 이미 망한 인생이라며 포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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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내 인생은 영어 때문에 주눅 든 경험으로 가득했다. 한국식 영어교육을 받고 자란 탓에 리딩은 큰 무리가 없었지만 외국인 앞에 서면 귀도 안들리고 입도 막혔다. 영어를 잘했다면 도전 가능했던 더 좋은 커리어도 초반에 포기했다. 영어에 스트레스 받으며 다니느니 좀 더 적은 소득이 마음이 편하다며 애써 합리화했었다.

 

나 혼자면 이미 망한 인생이라며 포기하겠는데, 아이를 낳고 보니 내 아이 인생에 영어가 발목잡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간절함이 생겼다. 영어가 아이를 더 나은 길로 데려가 준다는 보장은 없지만, 적어도 기회가 왔을 때 주저할 필요는 없으니까. 

 

가장 효과적인 것은 '엄마표 영어'였다. 학원에 백날 보내봤자 영어에 대한 거부감만 더 생긴다. 학원은 아웃풋을 뽐내고 싶을 때로 충분하다. 인풋은 엄마와 놀이처럼, 대화처럼 영어를 받아들어야 한다는 것. 우선 나부터 변해야 했다.

 

올해 들어 매일 아침 EBS 라디오를 켜고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매일 낭독을 하며 영어 발음 유창성은 조금씩 개선되고 있지만 당장 내 아이에게 말을 거는 건 어려웠다. 장기간 이어간다면 내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겠지만 당장 아이의 귀를 틔어줄 방법으론 맞지 않았다. 그때 이 책을 발견했다.

 

현직 동시통영사 레지나가 쓴 <맘 편한 어린이 생활 영어>는 저자가 직접 엄마표 영어를 하며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영어에 어려움이 없지만 아이가 혹시 영어를 싫어하게 될까봐 두려워 영어는 오로지 기관에 맡겼다는 저자. 하지만 영어 유치원에 다니던 아들의 입에서 '영어가 싫어!'라는 말이 나오고 말았고, 영어를 좋아하게만 만들자라는 목표로 영어 유치원을 중단하고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처음엔 거부하던 아들도 매일 한 두마디씩 건네는 영어에 스스럼 없이 반응하게 되었고, 지금도 타인의 기준에서- 엄마가 동시 통역사임을 감안하면- 영어 레벨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영어를 두려워하지 않고 편안하게 느끼는 것'에는 근접해졌다고. 

 

서문을 보며 나 역시 너무 높은 기준보다 아이가 영어를 편안하게 느꼈으면 하는 바람만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5가지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Step1에서 4까지 단계별로 진행된다. 마지막 Plus는 엄마표 영어를 더욱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한 영어 노래와 그림책, 영상 자료들이다. 


 

인상 깊은 점은 기존의 엄마표 영어책들이 아이와 엄마의 대화문 형태로 되어 아이의 아웃풋을 지속적으로 강요하는 형태라면, 이 책은 첫 단계는 TPR(Total Physical Response)이라는 영어 교수법에 따라, 아이가 엄마의 명령이나 지시 등을 듣고 몸이나 yes or no의 단답을 통해 이해를 보여주며, 아이가 자발적으로 말을 할 때까지 발화를 재촉하지 않는 형태로 구성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나 같이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에게도 접근할 수 있는 대화들이었다. 게다가 매 대화는 영문 패턴 형태로 제공하고 있어 뒤에 단어들만 바꾸면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다. 

두 번째 단계부터는 아이가 일상에서 접하는 사물들의 영어 이름을 알려주며, 이를 더 쉽게 인지할 수 있게 단어 퀴즈를 내는 방식이다. 사물들은 실사와 실사 못지 않게 디테일한 일러스트들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세 번째 단계는 놀이를 영어로 해볼 수 있게 다양한 놀이에서 쓸 수 있는 표현들을 정리해뒀다. 물감 놀이, 클레이 놀이, 칠교 놀이, 요리 등 아이와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놀이들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표현들이다. 패턴은 물론 준비물의 이름들을 알려주고 있다. 매 장마다 발음을 듣고 상황을 연습하는데 도움을 주는 유튜브 영상이 QR 코드로 제공되고 있는데, 놀이 부분은 특히 도움이 되었다. 저자 강의에 덧붙여 아들 헨리와 직접 놀이하는 모습이 제공됐다면 더 실감나고 좋았을 것 같았다.

네 번째 단계는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상황들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다. 이 부분은 사실 내가 접했던 다른 엄마표 영어책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마지막 영어 그림책과 동요 추천은 너무나 유용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영어 동요와 그 동요와 연계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을 추천해주고 있는데, 이런 큐레이션도 탁월할 뿐더라 문장 난이도 미리보기를 제공하고 있어 책을 구입하기 전에 참고하기 좋았다. 또 저자의 책 추천사에는 어떤 부분이 도움이 되는지 비교적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정말 꿀팁이었다. 이런 걸로 책 한권 더 내셨으면 하는 마음이 들 정도. 

엄마표 영어에 뛰어들었지만 마음처럼 잘되지 않아 조바심이 날 때 이 책을 만나 다행이었다. 책의 구성도 실용적인 표현 위주고 앞 뒤로 엄마표 영어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들어있어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엄마표 영어를 도전하고 싶지만 영어가 두려운 엄마라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네이버카페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단, #맘편한어린이생활영어, #레지나, #소울하우스, #엄마표영어, #영어공부, #독서기록

 

k******g 2022.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맘 편한 어린이 생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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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 펴보는 책 중에 한 권이에요. 어린이 생활 영어~ 언뜻보면 아이가 보고 스스로 깨우쳐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어린이 교재인가 싶지만 아기를 넘어서 이젠 어린이에 가까운 아이와 생활하며 자주 사용할 수 있는 엄마를 위한 영어회화책이랍니다. ㅎㅎ 제가 얼마전에 서점에 갔다가 굉장히 유명한 엄마표 영어에 관한 책을 본 적이 있어요. 내용은 알찰지 모르겠지만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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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 펴보는 책 중에 한 권이에요. 어린이 생활 영어~ 언뜻보면 아이가 보고 스스로 깨우쳐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어린이 교재인가 싶지만 아기를 넘어서 이젠 어린이에 가까운 아이와 생활하며 자주 사용할 수 있는 엄마를 위한 영어회화책이랍니다. ㅎㅎ

제가 얼마전에 서점에 갔다가 굉장히 유명한 엄마표 영어에 관한 책을 본 적이 있어요. 내용은 알찰지 모르겠지만 너무나 당연하게 공부할 수 있는걸 왜 안할까 하고 쉽게 이야기하는 그런 부분이 굉장히 불쾌했었어요. 누구나 사람은 다른 모양으로 살아가고 영어가 꼭 필요한 건 맞지만 그렇다고해서 모두가 당연하게 잘 할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다음엔 그 책에 대한 서평도 써볼까해요. 반전이 있어서요. ^^ ) 그런데 이 책의 저자인 동시통역사 엄마는 그렇게 본인이 잘하고, 또한 그 필요성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아이의 "영어 싫어" 라는 한마디에 영어유치원을 중단할 수 있는 결단력을 가진 분이었어요. 조금 앞서나가기보다 평생을 써야할지 모를 영어를 거부하지 않고 즐겁고 편안하게 배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기 위한 고민과 노력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하니 잘하는 사람도 쉬운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잣대가 아닌 사랑으로 보낸 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만큼 시작하는 저의 마음도 한결 가볍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영포자 엄마인 저도 책을 펴면 당장에 따라할 수 있는 쉬운 문장들과 또 바로 적용가능한 일상에서 늘 마주하는 상황들이 대부분이에요. 제가 요즘은 아이 공부보다 엄마 영어공부에 집중하고 있는데요. 책도 보여주고, 마더구스도 틀어주고, 만들기도 해보고, 노래도 따라부르고 아무리 다 해도 흥미가 동하는 그때 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결국 엄마가 쓰지 않으면 어느순간 한계를 느낀달까요 ㅠㅠ 그래서 지금은 엄마의 영어공부에 더 집중하고 있는 편이에요. 그러다보니 엄마가 발음연습할 때, 노래연습할 때 열심히 하는 모습보고 아이들은 한두마디 따라하거나 궁금하면 물어보거나 자신의 공부라고는 생각지 않아서인지 가볍게 다가오네요. 가랑비에 옷젖는걸 알랑가몰라요. ㅋㅋ

특히나 아이들이 물감, 그림놀이 등 놀이를 할 때 저는 한쪽에서 이 책을 무릎에 올리고 한 두마디 라도 거들어요. 예전엔 공부를 시키려나 경계하던 아이도 제가 특별히 대답을 강요하지 않고 " 엄마 공부중이야~ 너무 신경쓰이면 말해 ~ " 하면 "아냐 ~ 그냥해 ~" 하고 놀더라고요. 그리고 제 말을 한두마디 따라하곤해요. ㅋㅋ 그 외에도 양치할 때, 간식줄 때 ,잘 때 그리고 동요의 사용이 저는 제일 많았어요. 늘 반복하는 일들이기 때문이지요 ^^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에 따라 사용빈도가 조금씩 다를 수는 있겠지만 책에서 제시되는 대부분의 상황들이 (취향을 반영하는 특정한 놀이나 동요, 책을 제외하고는 ) 매일 아이들이 겪는 상황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쓸 수 밖에 없는 표현들이에요. ^^ 하루에 한 번씩만 써도 일년이면 356번 이나 사용하겠죠? ㅎㅎ 생활 영어 카드, 유투브 강의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카드를 붙여놓고 시도해도 좋고 영상을 틀고 함께한다 생각하고 따라해도 좋더라고요~ 부담없이 시작하기엔 정말 좋은 책 같아요. ^^

영포자 엄마인 제가 하는 방법인데요. 혀가 쥐날 정도로 딱 한마디만 발음연습해서 멋드러지게 일단 뱉어보세요. 재밌어서 한마디는 더 하고 싶어지더라고요. ㅋㅋ 그러다보면 하루에 적어도 세마디 이상은 뱉어내게 된답니다.!! 아자아자!! 일단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무엇을 해야할지도 알 수 없더라고요 ^^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체험 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i*******y 202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쉬운 생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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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하면서 퀴즈와 놀이로 영어를 접하게 해주는 것도 둘째딸에게 시도해보는 중이에요.큰딸은 워낙 싫어해서 못 했는데 둘째딸은 재미있어해요.영어로 하면 혼나는 느낌이 덜한 것 같아서 특히 유용해요^^Don't touch the knife.You can't skip brushing your teeth.밥 먹을 때도Can you put this plate on the table?Vegetables are good for you.샤워할 때도Let's make a sh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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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하면서 퀴즈와 놀이로 영어를 접하게 해주는 것도 둘째딸에게 시도해보는 중이에요.
큰딸은 워낙 싫어해서 못 했는데 둘째딸은 재미있어해요.
영어로 하면 혼나는 느낌이 덜한 것 같아서 특히 유용해요^^
Don't touch the knife.
You can't skip brushing your teeth.
밥 먹을 때도
Can you put this plate on the table?
Vegetables are good for you.
샤워할 때도
Let's make a shower.
Shower makes you feel fresh and clean.
쉬운 표현들이라서 부담없이 활용할 수 있어요.
큐알코드를 찍으면 이 책의 저자인 Regina 쌤이 직접 설명해주는 영상이 있어서 유용해요.

집에서도 아이들과 영어를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책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m*****t 2022.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맘편한 어린이 생활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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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딸 영어공부를 위해 맘이 급해져서 초등영어에 대한 책을 많이 접하기로 했어요. 영어를 전혀 못하는 딸에게 쉽게 영어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싶었는데.. 제목부터 퀴즈와 놀이로 아이의 말문을 열수 있다는 표지를 보고 딱. 이책이다. 라고 생각을 했지요. 항상 책을 받자마자 머리글을 열심히 읽어요. 역시나 이 책의 머리글에서 저자의 어머니가 피아노 선생님이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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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딸 영어공부를 위해 맘이 급해져서 초등영어에 대한 책을 많이 접하기로 했어요.

영어를 전혀 못하는 딸에게 쉽게 영어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싶었는데.. 제목부터 퀴즈와 놀이로 아이의 말문을 열수 있다는 표지를 보고 딱. 이책이다. 라고 생각을 했지요.

항상 책을 받자마자 머리글을 열심히 읽어요. 역시나 이 책의 머리글에서 저자의 어머니가 피아노 선생님이신데 저자는 피아노를 잘 못친다고.. 그래서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흥미와 재미가 결여되서 그런거 같다고 하시며 저자의 아들에게는 영어를 강요하지 않고 영어를 놀이시간이나 편하게 생활하며 사용하게끔 한다고 하네요.. 저는 이부분이 참 멋있다고 생각했어요. 저자가 동시통역가 인데도 아이가 영어를 잘 하게 하는 것 보다 아이에게 부담가지 않게 자연스럽게 영어를 쓰게 한다는 생각. 멋지십니다. 그리고 엄마표 영어가 얼마나 힘이드는지도 잘 이해하시고^^

이 책은 크게 기초표현/ 단어퀴즈/영어놀이/생활영어/영어동요 로 나누어져 있어요.

1단원인 기초표현은... 와.. 어린이 생활영어가 아닌 그냥 생활영어에요.. 저도 공부해야할 듯해요^^

챕터마다 QR코드가 있어 강의를 들을수 있어서 안심~!!

예쁜 선생님께서 재밌게 설명해주시 다행이에요. 그리고 2단원은 단어퀴즈가 있어서 초등생에게 필요한 단어를 같이 공부할 수 있어요. 저는 마지막에 영어동요. 이부분이 좋았어요. 요즘 가요에빠진 울둥이에게 영어동요듣기를 강요하려구요^^

우리아이 즐거운 영어공부를 위해 오늘도 엄마는 공부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y*******7 2022.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