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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이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저는 작년에 처음 들어봤어요. 웹 3.0을 처음 들어봤다는 것은 웹 1.0, 2.0에 대해서도 전혀 몰랐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 그만큼 IT는 저와 관련 없다고 생각했어요. 웹 3.0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부해야겠다 생각이 들면서도 뭐부터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기도 하고 잊어버리기도 했어요. 새로 시작되는 세상을 조금 먼저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예약 구매해서 받았다가 이제야 펼쳐보게 되네요.
MKYU에서 김미경 학장님과 그 외 8인의 전문가들이 웹 3.0에 관한 강의를 만들고, 그 강의를 토대로 이 책을 집필했어요. 지금 우리가 사는 생태계가 웹 2.0인데 이 시대는 끝나가고 있다고 해요. 코로나19로 세상이 앞당겨졌는데, 웹 3.0은 그보다 세 배 더 빠르게 다가오고 있지만 사람들은 잘 모른다고 해요. 세상이 변하고 있는데 그 변화를 미리 공부해서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이 책을 쓰셨다고 해요.
프롤로그에서 웹 3.0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어요. "모두가 창업자가 되는 세상, 개인과 기업 할 것 없이 모두가 온라인에서 자신을 직거래하는 세상! 모두가 금융기관이 되는 세상! 웹 3.0 생태계의 가장 큰 혜택은 누구나 크리에이터이자 창업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대신 이 세상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공부해야 한다."
지금 웹 2.0을 살아가고 있기에 웹 3.0 세상이 진짜 오고 있는 것인지, 발 빠른 사람들은 이미 준비를 하고 있는지, 지금부터라도 공부하면 기회가 있을 것인가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어요.
모두 8장으로 웹 3.0 개념, 웹 테크, 블록체인, 메타버스, 커뮤니티 빌딩, 슈퍼 콘텐츠와 크리에이터, 토큰 이코노미, 디지틸 시민의식에 대해 각 전문가가 하나씩 설명하고, 마지막에는 인터뷰 형식으로 함께 이야기를 나눠요.
'지식 혁명의 시대(웹 1.0)'에서 '모두가 미디어가 되는 시대(웹 2.0)'를 거쳐, '모두가 금융기관이 되는 시대(웹 3.0)가 다가오고 있다. 웹 3.0은 이 새로운 시대로 도약하는 발판이자, 너무나 명백한 시대의 흐름이다. 이것을 알지 못하면, 몇 년 내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세상에 절대 적응할 수 없다. 웹 3.0은 내가 가진 모든 자산을 디지털에 등록하고 이것을 활용해 수많은 사람과 거래할 수 있다. (P. 16~46)
웹 3.0의 핵심은 데이터다.과거의 데이터가 샘물처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마음껏 퍼다 나를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데이터의 소유권, 품질, 거래 내역을 보장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것을 해결하는 기술이 바로 웹 테크다. 웹 3.0을 구성하는 세 가지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 토큰화, 메타버스! 일단 경험해보는 게 중요하다. (P. 60~102)
웹 2.0 플랫폼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사용자 개인의 무보수 기여'와 '기업 중심의 수익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웹 3.0 콘텐츠의 특징 세 가지는 첫 번째, 소유와 보상의 변화다. 콘텐츠를 소유한 만큼 나에게 들어오는 수익과 보상이 증가한다. 두 번째, 2차 창작이 가능하다. 하나의 IP와 콘텐츠가 수없이 확장될 수 있고, 이 IP를 통해 자신만의 커뮤니티를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세 번째, 블록체인 기술이 동반된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명확한 보상과 투명성, 저작권이 확보되어야 소유권과 여러 결제 수단을 운영할 수 있다. (P. 236~259)
웹 3.0에 대해서는 전 국민이 1학년이라는 말이 많이 와 닿았어요. 다 같은 시작 시점에 서 있다는 말이니까요. 누가 먼저 공부하고 행동으로 옮기느냐에 따라 미래가 많이 달라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직은 생소하기만 한 많은 개념에 머리가 조금 어지럽지만, 조금씩 익히고 배우다 보면 차츰 익숙해지지 않을까요. 책에서 모든 저자가 강조하는 것이 직접 참여해보라는 거에요. 직접 해봐야 무엇인지 개념도 잡히고, 어떤 기회가 있을지 알 수 있다는 뜻이겠죠. 저는 작년에 1~12월까지 514챌린지를 해서 시조새 NFT를 받기 위해 메타마스크 지갑을 처음 만들어봤어요. 디지털지갑이라는 개념이 생소하긴 했는데, 메타마스크 지갑 안에 시조새 NFT가 있으니 느낌이 새로웠어요. 뿌듯하면서 뭔지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웹 2.0 생태계의 끝물에서야 블로그도, 인스타그램을 시작해서 조금씩 하고 있는데, 웹 3.0도 공부해야 하네요. 조금 버겁기는 하지만, 항상 뒤늦게 쫓아만 갔다면 조금은 미리 공부해서 나만의 가치가 무엇이 있을지 고민하고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구나 알았어요. 웹 3.0은 슈퍼 개인이 되고 내가 플랫폼이 되는 세상이라고 해요. 자신의 데이터는 NFT로 보호받을 수 있고, 이것을 2차 창작을 허용하면 많은 사람에게도 기회가 된다는 것도 알았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IP를 찾는 것이 우선인 것 같아요. 아직 찾아가는 중인데, 이런저런 공부를 하면서 찾아봐야겠어요. 이 책을 통해 모두 웹 3.0을 공부해서 슈퍼 개인이 되는 시대를 준비해봐요.
웹 3.0에 대해 알고 미래의 부를 선점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 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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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웹 2.0 의 시대다. 웹 3.0의 시대에서는 2.0 버전에서는 불가능했던 것이 가능해지면서 무한한 가능성의 장이 열리게 된다. 웹 2.0 이 모두가 미디어가 되는 세상이었다면, 웹 3.0 은 모두가 금융기관이 되는 시대가 된다. 내가 만든 데이터를 전적으로 내가 통제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제3자가 개입하지 않고 직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을 가능하게 해줄 기술들로는 웹 테크, 블록체인, 메타버스, 커뮤니티 빌딩, 슈퍼 콘텐츠와 크리에이터, 토큰 이코노미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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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 당신의 돈과 삶을 완전히 바꿀 생존경제 web3.0 넥스트 이코노미 리뷰
어웨이크북스 서포터즈1기 선미쌤입니다. 저는 50대로 디지털에 능수능란한 편이 아닙니다. 그러나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최소한의 것이라도 배우고 익혀 내 삶에 적용하려고 하는 약간의 적극성은 있는 편입니다. 메타버스니 웹3.0이니 처음엔 나와는 상관 없다는 생각이 커서 회피했습니다. 그러나 지나간 시간을 돌이켜 보면 인터넷이 시작 될 때도 컴퓨터는 장식이었고 스마트 폰이 나왔을 때도 카톡 외에는 크게 손 댄 것이 없었습니다. 매신저를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던 때 입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그것들을 만들어낸 사람이나 이용한 사람들은 큰 부를 이루었고 평범하게는 학습, 기록, 마케팅, 서치, 구매, 등 생활 전반에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 되었으며 스마트 폰으로 세계 어느 곳에 있는 사람과도 소통이 가능하며 희노애락을 함께하고 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웹3.0 세상도 초기엔 어렵고 필요성을 못느끼지만 결국 들어가게 될 세상이라는 것은 분명합이다. 먼저 공부하여 선점한다면 남다름으로 편리함과 다른 사람이 누리지 못하는 것을 누릴겁니다.
이 책은 디지털 최고의 전문가들과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이 탁월한 김미경 학장님이 나와 같은 일반인도, 주부도 알기 쉽게 배우고 준비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하고 있는 일과 접목할 거리가 떠오르기도 하고 무엇보다 가상화폐, 블록체인에 대한 안 좋은 고정관념을 바꿀 수 있어좋았습니다. 책을 읽고 알게되면 오해를 한 것이 다른 이해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여러분도 잘못된 앎을 바로 잡는 계기, 웹3.0을 수용하여 활용할 아이디어를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 8인의 공저로 달라진 경제 생태계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전문가 8인은 호칭은 생략한다. 정지훈, 신동형, 김승주, 이승환, 에리카강, 윤준탁, 이신혜, 권헌영 님이다.
중간중간 전문가 8인과 김미경학장님이 나누는 인터뷰는 독자의 이해를 돕는데 큰 도움이 된다. 마치 학교 정규수업이 끝나고 보충수업을 듣는 느낌이다.
<웹3.0시대, 모든 규칙은 내가 정한다-정지훈교수> 웹3.0을 왜 알아야 하는지, 이생태계가 우리 삶을 얼마나 편리하고 다채롭게 변화 시킬 것인지를 웹의 변천사를 통해 소개해준다.
웹은 ‘연결’을 뜻하고 웹1.0 1990년대 문서의 시대, 수동적 읽기 웹2.0 2000년대 모바일 혁명과 함께 읽고 쓰는 참여가 가능 웹3.0 읽고 쓰고 참여함으로 신뢰가 바탕이 되는 세상이다.
넷스케이프>>크롬,익스플로러 >>SNS의 등장으로 느슨한 연대가 시작되고 >>정의를 기술로 실현하고자 블록체인이 등장하여 모든 장애를 없애 하나로 연결하는 웹3.0 세상이 실현될 것이다.
중앙의 통제를 벗어난 내가 주인공이 되는 세상이 되며 내가 금융기관까지 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웹테크가 만들어갈 눈 부신 세상-신동형 디지털 테크 전문가>
웹3.0은 인터넷의 대안으로 웹의 변화는 곧 세상의 변화 웹3.0의 핵심은 데이터, 데이터의 가치가 중요해진다 웹3.0이 각광 받는 이유는 어렵고, 종속적인 시대를 지나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기여도에 따른 보상이 뒤따른다는 것이다.
디지털 속 ‘나’가 더욱 소중해지는 메타버스 개인의 가치가 디지털 속에서도 통한다.
<블록체인 네이티브, 다음 세상의 주인이 되다-김승주 사이버전문가>
블록체인 네이티브: 태어날 때부터 블록체인 기반 응용프로그램을 다루는 사람들 블록체인 이미그런트: 블록체인이 없느 세상에 태어났으나 공부해서 빠르게 익혀 사용하는 사람들
블록체인은 탈중앙화하여 구성원 공동으로 소유한다. 즉 형동조합의 특징을 가지고 있고, 거버넌스의 철학을 필요로 한다. 블록체인의 진화 과정을 통하여 금융기관에 혁신을 가져왔고 금융위기로 전자화폐를 불러왔고 비트코인을 얻는 채굴로 이용자들이 컴퓨터를 이용에 몰두하여 소비하는 전기량이 엄청나서 비난이 있기도 했다. 블록체인의 네 가지 특징 참여, 합의, 공개, 수익공유
탈중앙화 플랫폼 이더리운, 다오 등이 있다.
<슈퍼 개인들의 새로운 무대, 메타버스-이승환 메타버스 전문가>
메타버스는 왜 필요한가 사람들은 초기 인터넷을 보며 던진 질문을 똑같이 하고 있다.
빌게이츠는 “앞으로 3년이내에 모든 회의는 전부 메타버스에서 할 것이다.” 라고 했다.
한국인이 사용하고 있는 카카오의 한계는 순차적 소통, 공존감 부족이다.
“다음 20년은 공상과학 같을 것이다.” “우리의 현재는 3D가상세계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것이다.”
현실과 가상의 구분이 사라진다 앞으로 메타버스는 또 하나의 삶의 공간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일이 벌어진다
<웹3.0 커뮤니티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에리카 강>
커뮤니티 메니저라는 새로운 직업의 탄생 디비털 세상에서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신뢰 커뮤니티를 키울 수 있는 방법과 구성원에게 토큰 발행할 수 있고 그로인하여 슈퍼개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전제가 되는 것은 ‘공부’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닌 애정과 철학을 가진 사람이 슈퍼개인으로 클 것이라 한다.
<웹3.0 시대를 지배할 수퍼 콘텐츠와 크리에이터-윤준탁 디지털 콘텐츠 전문가>
콘텐츠가 왕인 시대에 우리는 나의 데이터도 마음대로 쓸 수 없다는 것. 공평하지 못하다. ‘알고리즘’을 통해 플랫폼의 선택을 받아야 성공할 수 있다. 알고리즘에 선택을 받기 위해 크리에이터들은 선택받기 위한 공부로 아우성이다. 내가 하고자 한 것을 벗어나 어떻게 하면 간택 받을 것인지를 연구한다. 간택이 되어도 내데이타가 내것이 아니고 플랫폼이 망하면 나도 망하는 구조다.
웹3.0에서는 크리에이터가 소비자나 팬과 직접 소통할 수 있으면서 ‘나’의 존재가 더욱 중요해진다는 것이다. 크리에이터 자체가 플랫폼이 된다.
<토큰 이코노미, 개인이 은행되는 시대의 도래-이신혜 블록체인 투자 전문가>
블록체인은 개인, 조직, 사회를 바꾼다 무엇이든 하면 보상이 주어진다 커뮤니티 확장은 거래증가, 가치상승이라는 선순환 경제구조를 만드는 토대가 된다
<웹3.0시대의 디지털 시민의식-권헌영 디지털 법률 전문가>
사이버 공간에서도 시민의식이 꼭 필요하다 이는 진정한 유토피아로 가는 길이다. 디지털 시민의식이 기술보다 더 중요하다.
사람이 머무는 가상의 공간이든 실제의 공간이든 인간다움으로 정의로움이 필요한 것 같다. 정의로움이 있어야 앞으로 펼쳐질 웹3.0시대가 또다른 경험하지 못하는 세상으로 인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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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을 비롯하여 새롭게 떠오르는 웹 3.0이라는 개념은 곳곳에서 언급되며 주목받지만, 정작 관련 분야에 종사하지 않는 일반인 입장에서는 무엇이 웹3.0인지에 대한 맥을 잡기 쉽지 않다. 이 책은 여러명의 전문가들의 설명을 통해 웹3.0과 관련된 개념들을 비교적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물론 그렇기에 책을 다 읽고 나서도 여전히 해소되지 않는 궁금증들이 다소 남긴 하지만, 전체적인 맥락을 잡고 파악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충분히 도움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보안 기술도 아니라 단순히 원본이라는 증명을 해준다는 NFT 기술이 미디어 업계에서 각광받는 현상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었는데, NFT를 통해 커뮤니티를 만들고 운영해갈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라는 점에서 의문이 많이 해결되었다. 아무래도 매체에서는 기술적인 의의와 실질적인 효용의 차이를 크게 구분이 없이 전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이해하는 것이 더 어려웠던듯 하다. 웹 3.0이 무엇인지 궁금한 입문자들에게 상당히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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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웹 3.0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고 올해 초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 이 책을 읽기 시작했었는데요. 처음에는 뭐부터 공부를 해야 할지 막막하고 어렵게만 느껴졌어요. 하지만 웹 3.0 이야기를 들으면서 새롭게 시작되는 세상을 조금 먼저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부터라도 공부하고 준비하면 기회가 올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 이 책은 변화할 미래의 생존을 이야기 한 '김미경의 리부트'와 '세븐 테크' 에 이은 후속작이에요. 디지털 기술에 접목한 새로운 경제 시스템, 웹 3.0에 입문하게 도와주는 교양서 이기도 해요. 성인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디지털 트랜드를 평준화한 김미경 강사님의 내공에 정지훈, 신동형, 김승주, 이승환, 에리카 강, 윤준탁, 이신혜, 권헌영 8인의 최근 지식과 정보, 인사이트가 더해진 책이에요. ?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 이 책에서 소개하는 8개의 주제는 웹 3.0 비즈니스를 총정리한 핵심 키워드이자 필수 교양 영역이나 다름없어요. 특정 전문가 한 사람이 아닌, 자신의 분야에서 짧게는 몇 년, 길게는 십수 년 이상 일하고 연구하며 자신만의 인사이트를 탄탄하게 쌓은 전문가 8인이 각자 정의한 웹 3.0의 최신 정보와 지식만 모았다는 점에서 지금까지 출간된 책들과는 차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 이 책은 대한민국 자기계발 멘토이자 15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MKTV 크리에이터인 김미경 강사님이 야심 차게 내놓은 '미래 생존 대비서'에요. 코로나 이후 '개인은 어떻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생존할 수 있는가'에 몰두해온 김미경 강사님은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에서 플랫폼이 아닌 개인이 중심이 되는 경제 시스템이 도래할 것이며 개인이 어떻게 변화에 대비할 수 있을지를 8명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풀어내셨어요. Lesson1~4에서는 웹3, NFT, 블록체인, 메타버스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알수 있어요. 상상할 수조차 없었던 일들이 실현되는 시대에 기술로 정의를 실현하고자 등장한 블록체인과 진정한 블록체인 네이티브가 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슈퍼 개인들의 새로운 무대인 메타버스는 도대체 왜 필요한지, 글로벌 기업들이 정의하는 메타버스란 무엇인지, 메타버스 시대에 슈퍼 개인으로 사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어요. Lesson5~8에서는 웹 3.0 커뮤니티가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커뮤니티 세계에서는 자신만의 가치를 더할 방법을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지금은 개발자들의 역할이 큰 만큼 그들이 좀 더 대우를 받고 있지만, 비개발자도 충분히 활동할 수 있다고 해요. 웹 3.0은 우리 모두를 품을 수 있는 정말 매력적인 무대이며 누구나 자신만의 가치를 마음껏 드러내며 웹 3.0시대가 원하는 인재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웹 3.0 일상에 스며들면 기여와 보상은 어떻게 측정될까요? 웹 1.0과 웹 2.0 시대에는 데이터의 가치가 낮아서 누구나 접근하고 유통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웹 3.0 시대에는 개개인의 자산 거래 내역 자체가 가치 있는 만큼 데이터의 품질이 훨씬 중요해져요. 더 이상 거대 플랫폼이 사용자를 제약하는 것이 아니라 저마다의 상상력과 욕망을 통해서 하고 싶은 활동을 하고, 이를 통해 보상을 받는 커뮤니티 활동을 하게 될거에요. IMF 이후에 최악의 경제 불황을 어떻게 버텨야 할지 막막하신 분들, 불황을 두려워하며 잔뜩 움츠러들기보단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이 시기를 잘 극복하시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웹3.0 넥스트이코노미' 이 책을 통해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인사이트를 얻으실수 있을거에요. 웹 3.0이 우리 돈과 일하는 방식에 어떤 변화와 기회를 가져올지, 불황 속에서 기술과 경제의 콜라버레이션이 어떤 세상을 만들지 궁금하신 분들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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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1.0은 정보를 모아 보여주기만 했고 웹2.0에서는 우리가 직접 정보를 공유하고 서비스를 받는 식으로 참여했는데 웹3.0에서는 누구나 자신만의 커뮤니티를 만들고 나의 팬을 모을 수 있는 시대, 내가 노력하는 만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립니다.블록체인, 메타버스,토큰화는 웹3.0을 활성화하는 핵심기술 입니다.인터넷이 정보의 교환을 가능하게 했다면 블록체인은 가치의 저장과 전달을 가능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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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책 줄거리와 후기 등을 보고 흥미가 있는 도서를 구입하는데 이번책은 MD의 서평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슴 변화할 미래의 생존을 이야기 한 『김미경의 리부트』와 『세븐 테크』에 이은 후속작이다. 웹 3.0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관련 비즈니스를 총정리하여 다가올 웹 3.0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필수 정보를 담았다. 각 분야의 전문가의 식견으로 새롭게 창출될 더 많은 부와 기회를 잡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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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글 읽어보던중 아래 글이 눈에띄어 바로 주문 완독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에서는 플랫폼이 아닌 개인이 중심이 되는 경제 시스템이 도래할 것이며 개인이 어떻게 변화에 대비할 수 있을지를 8명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풀어낸다. 지금은 잠시 불황에 가려 보이지 않지만 이미 시작된 웹 3.0의 물결에 올라탈 준비를 하라는 것. 체계적설명과 비젼제시가 인상적 |
| 블록체인, NFT가 미래인 건 알겠는데 도대체 어떻게 구현될지 상상을 못하겠었는데요. 이 책을 읽고나니 어떤 방식으로 전개가 될지 적어도 현재 있는것들은 경험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세대에서 스마트폰이 너무나도 당연해졌듯이 우리 아이의 세대에서는 메타버스가 너무나도 당연해지겠죠. 단지 투자의 수단이 아니라 공정하게 가치가 돌아가고,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의 가치가 더 중요해지는 투명해지는 시대가 되겠네요. 우리 세대에서는 개인주의가 단절을 의미했다면 내 아이의 시대에선 개인주의가 개성과 가치를 나타내는 듯 합니다.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공부하는데 서문을 열어주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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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개인은 어떻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다 쓰셨던 '리부트'에서는 개인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세븐테크' 를 통해선 7가지 미래 디지털 기술의 이해를 제시했고, 이번엔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에서는 플랫폼이 아닌 개인이 중심이 되는 경제 시스템이 도래할 것이며, 개인이 어떻게 변화에 대비할 수 있을지 8명의 전문가들과 함께 알려주셨어요.
저는 리부트를 읽고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었고, 세븐 테크를 통해 미래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게 되었고, 웹 3.0을 준비하기 위해 이 책을 읽었어요. 미래를 대비하고 내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고 싶으신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첫 번째 장은 미래학자이신 정지훈 교수님께서 웹의 진화 과정과 역사에 대해 얘기해 주셨어요. 웹 1.0부터의 진화 과정이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특히 그 진화 과정에 제가 참여하고 있었지만, 그게 웹 1.0이었는지, 웹 2.0시대였는지 모르고 살았다는 게 씁쓸하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했어요. 다가오는 웹 3.0은 제대로 알고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식 혁명의 시대'였던 웹 1.0 '모두가 미디어가 되는 시대' 웹 2.0에서 이제는 '모두가 금융기관이 되는 시대' 웹 3.0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고 해요. 그리고 웹 3.0은 머지않아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꿀 새로운 성장 발판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2장에서는 신동형 디지털 테크 전문가님께서 기술은 새로운 미래 방향성을 보여주며, 데이터의 가치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 주셨어요.
그리고 이제는 앱보다 똑똑한 웹의 등장으로 웹에서 돈을 벌 수 있는 세상(클라우드 기능의 확산으로)이 될 것이라고 했어요.
웹 1.0이 개발자들의 시대였다면, 웹 2.0 시대는 플랫폼 기업들이 표준화된 도로를 건설했고, 웹 3.0은 새로운 민자도로를 만들고 사용자의 기여와 성과에 따라 보상이 이루어 질수밖에 없다고 해요.
그리고 이 웹 3.0의 핵심은 데이터이기에 그 가치가 커질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또한 분산형 커뮤니티 시대가 열린다고 하셨는데, 블록체인, 토큰화, 메타버스처럼 현실을 디지털로 확장한다는 것이라고 해요.
블록체인을 모르고 웹 3.0 시대를 살 수 없다고 하는데요, 진정한 블록체인 네이티브가 되고 싶다면 적극적인 참여로 웹 3.0 세상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가는데 기여해야 한다고 해요. 그러려면 세상에 대한 깊은 관심과 열의가 있어야 한다고 해요.
이 부분에서 저는 블록체인 이미그런트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블록체인 이미그런트란 태어나고 자랄 땐 블록체인이 없었지만, 블록체인을 공부해서 빠르게 익히고 사용하는 사람을 말한다고 해요. 블록체인의 본질을 빨리 파악해서 다가올 부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블록체인 이미그런트가 되고싶네요. Lesson4. 슈퍼 개인들의 새로운 무대, 메타버스
메타버스란?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라고 하지만, 개념이 날마다 진화하기 때문에 한마디로 명확히 정의하기는 어렵다고 해요.
글로벌 기업들은 메타버스를 가성과 현실이 융합된 공간에서 사람과 사물이 상호작용을 하며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는 세계라고 인식한다고 하고요.
그리고 메타버스 시대의 진정한 주인공은 슈퍼 개인이라고 해요.
이 장에서 직방의 가상 건물 메타폴리스와 메타버스에서 일하는 기업들에 관심이 가져지더라고요. 저도 곧 메타버스에 일할 공간을 마련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웹 3.0의 핵심인 탈중앙 화가 가능하려면 그만큼 많은 참여자가 필요하고, 참여자들이 모이는 곳이 바로 커뮤니티이다.
나 자신이 슈퍼 개인이 되어 대체 불가능한 나만의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 그리고 웹 3.0 커뮤니티에서는 신뢰가 중요하다. 그리고, 남보다 먼저 경험하는 것. 선점 효과 또한 중요하며,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몸으로 직접 이치를 깨달아야 한다. 기획력, 열정, 창의성으로 무장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이 결국 웹 3.0 커뮤니티에서 성공할 것이라고 한다.
저는 웹 3.0의 커뮤니티에 가장 관심이 많았는데요, 역시 커뮤니티는 신뢰로 이루어져야 하고, 내실 있게 키우는 게 중요했어요. 그리고 운영자만의 수익화가 아닌 커뮤니티 참여자의 인센티브가 인상적이었어요. 제가 항상 원했던 함께 성장하고 함께 수익화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콘텐츠란?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정보이자 저작물, 창작물이라고 해요. 우리가 하루 종일 접하는 모든 것이 콘텐츠죠.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OTT 영상, 음악 스트리밍, 게임, 책, 잡지, 신문, 현수막, 지하철 광고 등.
그리고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은 지금 웹 3.0을 주목하고 있다고 해요. 웹 1.0 시대에서는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가 엄격하게 구분되었다면, 웹 2.0에서는 누구나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역할을 동시에 하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는 '무보수 노동'을 하고 있었던 거라고 하네요. 웹 3.0 엔 슈퍼 콘텐츠와 크리에이터가 돈을 벌 수 있는 시대가 올 거라고 해요.
웹 3.0에서는 1차 저작권자가 허락을 한다면 2차 창작물을 만들어 수익화할 수 있다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2차 창작의 대표적 사례 BAYC와 델루나 X 도깨비는 매우 흥미로웠고, 저도 함께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Lesson7. 토큰 이코노미, 개인이 은행이 되는 시대의 도래
웹 3.0의 디지털 경제 시대에서 NFT는 자신만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희소성 있는 자산이라고 해요.
이 자산으로 나를 어떻게 표현하고 무엇을 할지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것이 중요하고, 본인의 정체성과 목적에 따라 생태계내에서 참여자로서 목표 활동을 유도하며, 그에 맞는 보상으로 토큰을 활용하는 새로운 경제체자가 '토큰 이코노미' 라고 합니다.
무엇이든 하면 보상이 주어지는 웹 3.0 경제 시스템 핵심 요소 중 하나인 X2E
인터넷이 정보의 교환을 가능하게 했다면, 블록체인은 가치의 저장과 전달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 디지털 생태계는 다 같이 연결되어 있으며 서로 협력하며 유기적으로 일함으로써 시너지 효과가 폭발하는 곳이 바로 웹 3.0 생태계
웹 3.0의 경제 시스템 핵심요소인 X2E의 보상으로 필리핀에서 직장을 그만두고 게임으로 돈을 번 사례로 다양한 비즈니스 생겨나고 새로운 시도들이 되고 있다고 해요. 저도 M2E 모델인 스테픈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술은 결국 인간이 어떻게 쓰는가에 따라 그 용도가 결정되기 마련이라고 해요.
웹 3.0 시대엔 탈 중앙화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정보를 통한 생태계가 펼쳐질 것이기에 모든 권리와 책임이 나에게 있다고 해요. 그만큼 개인의 역할이 막중하기에 본인 스스로 주체적으로 주도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게 '디지털 시민성'
이 장엔 우리가 알고 있는 N번방 사건 등 디지털 사건들의 판례들을 설명해고 있어요.
Q. 웹 3.0 생태계에서는 '예스'와 '노'를 잘 선택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선택을 잘하기 위해서 우리가 공부하는데, 웹 3.0에 관한 한 전 국민이 1학년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공부하지 않으면 디지털 문맹이 된다는 거죠. A. 기술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기술을 바라보는 나의 눈과 생각을 단단히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확실한 자기만의 관점을 가져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