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 귀여운 아가를 만난 친구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했다.
일력이라 날짜가 정해져 있지만 특정 한 해에 한정된 게 아니니
몇년 지나도 언제든 맘편히 펼쳐볼 수 있을 것 같아 부담 없이 선물해 보았다.
그리고 내년에 이 일력을 보는 목표가 생겼다며,
힘들어도 육아에 대해 더 의지(?)를 내는 친구를 보니
마음이 뿌듯하면서 일력을 보고 힘을 받았으면 한다!